<?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bcg'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bcg</link>
		<description>bcg</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4 May 2012 22:53:2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사진] 미 해병대의 하루 : 오키나와에서 아프간까지]]></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325101</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3251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4/63/e0055563_4fb0ebc84304c.jpg"  
				alt="[사진] 미 해병대의 하루 : 오키나와에서 아프간까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는 미 해병대 Flickr 페이지에 올라온 미 해병대 사진들을 포스팅해봅니다. 미 해병대 사진 들만 올리는 건 얼마 전에 미 해병대와 모로코군이 같이 실시한 '아프리칸 라이온 2012' 훈련 포스 팅을 제외하고는 제 블로그에서는 처음인 것 같네요.   여기 사진들 중에 상당수는 미 해병대가 선정한 이번 주의 사진 (Corps Top Shot)에 뽑힌 것들도 몇장 있습니다.    [2011년 12월 30일, 서남부 합동 유지 아카데미 (Joint Sustainment Academy Southwest) 소속의 윌리엄 콕스 (William Cox) 상병이 아프가니스탄의 님로즈 (Nimroz)주의 자란즈 (Zranj) 지역에 착 륙하고 있는 MV-22 오스프리 (Osprey) 틸트로터기를 보호하는 모습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22:5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2일 병원 다녀 왔어요.]]></title>
	<link>http://afterman.egloos.com/10731036</link>
	<guid>http://afterman.egloos.com/107310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23/30/a0100730_4e031772e70bc.jpg"  
				alt="+22일 병원 다녀 왔어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호연이 예방주사 놓으러 병원 다녀 왔습니다. 마침 아빠가 갔을때 BCG 주사 놓는 날이라 차 태워서 다녀 왔네요. 주사 놓을땐 으앙~ 하고 잠깐 울더니 금새 얌전해지네요. BCG 주사 놓을때면 정윤이에게 괜히 미안해집니다. 정윤이는 다른 주사는 다 병원에서 놓았는데 젤 첨 놓는 BCG만 보건소에서 놓았거든요. 초보 엄마,아빠가 BCG가 보건소, 병원이 서로 다른지 몰랐었죠. 다른건 몰라도 BCG는 병원에 갔어야 되는데... 주말에 동해 가면 정윤이 어깨 좀 봐야겠습니다. 흉이 얼마나 크게 져 있는지... 	]]>
	</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11 19:4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희경이와 병수의 라부스토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6일] BCG 접종하러간 날]]></title>
	<link>http://yh228.egloos.com/3115823</link>
	<guid>http://yh228.egloos.com/31158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2/11/57/e0068957_4d5475d82fdaa.jpg"  
				alt="[26일] BCG 접종하러간 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0. 9. 10  수원쉬즈메디소아과로 예방접종하러 간날 찍은 사진이다.  우리 한솔이 참 작았네. ㅋ 제약회사에서 새로운 약 판촉하러 나와가지구 어린애들이랑 저 코끼리를 폴라로이드로 찍어주고 있길래 난 한솔이를 안고가서 찍어달라고 했다. ㅋ 사진찍는사람이랑 옆에서 보는 사람 모두 '어머~ 정말 애기다~ 정말 작네~ ' 하면서 사진찍으려는 나를 좀 신기하게 봤던... 그치만 나는 사진을 남기겠다는 일념으로 꿋꿋하게 코끼이옆에서 웃고 있었다. ㅍㅎㅎㅎ  BCG 주사를 맞는걸 보는건 참 안타까웠다. 바둑판무늬 주사를 그 작은 팔에다가 꾹 찌르더니 그거를 막 문대는데.. 으아...한솔이는 죽는다고 울어댔다. 정말 많이 아픈거 같앴다..ㅜㅡ 하긴, 뽀족한 것들이 아홉개나 있을텐데...글고 그걸 두번이나 했으니.	]]>
	</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11 08:3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reer option 3 Management Consulting (1)]]></title>
	<link>http://doc4doc.egloos.com/1246716</link>
	<guid>http://doc4doc.egloos.com/1246716</guid>
	<description>
	<![CDATA[ 
간만에 새 포스팅을 올립니다.  이번에는 경영 컨설팅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몇개로 나누어 써야할 것 같은데  대략 1) 경영컨설팅에서 하는 일        2) 의사 출신으로 할 수 있는 일        3) 경영컨설팅 후에 할 수 있는 일 정도로 나누어서 써보겠습니다.  (1) 경영컨설팅이란?   회사를 비롯한 조직의 경영진들이 겪는 모든 종류의 문제 해결을 돕는 것입니다.  다양한 문제들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들은  '새로운 회사를 인수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지불해야하는가?'  '공장의 운영 효율이 떨어지는데 어떻게 올릴 수 있는가?'  '현재의 사업 구조가 한계에 온 것 같은데 어떤 신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가?'  같은 것들입니다.  애플의 아이폰 출시와 함께 국내 전자회사들의 스마트폰 대응이 늦	]]>
	</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10 22:0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Doc4Do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아 예방접종 미국 스케쥴]]></title>
	<link>http://miragon.egloos.com/2681552</link>
	<guid>http://miragon.egloos.com/26815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1/22/09/e0042509_4cea7d47deb01.jpg"  
				alt="소아 예방접종 미국 스케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방접종 미국 스케쥴 - 2009년 기준   한국과 거의 같은 스케쥴을 보이고 있다. 다만, 특이 사항은 BCG(결핵)와 일본독감은 없다.  대한민국은 아직 결핵왕국이다. 누군가가 그랬는데, 아직 만원 버스를 타면 그중 5%정도는 결핵환자라고 했다. 그렇게 결핵이 많으면 빨리 치료해서 없애면 되지 않느냐라고 하는데 결핵환자 대부분들이 자신의 병을 숨기고, 영유아들은 결핵에 걸려도 증상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라고한다.  미국은 그렇게 인구가 많아도 결핵보유국이 아니다.(놀랍기도하고 대단하기도 한단 생각) 그래서 한국에서 초등학교 이상 다닌 BCG예방 접종을 한 아이가  미국으로 유학이나 이민을 간다면, BCG 예방접종을 했다는 서류와 왜 했는지에 대한 의사들의 소견서가 필요하다.  또한 Varicella(수두	]]>
	</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10 23:5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Miragon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비주얼 노벨 배경 CG / BCG (Background Computer Graphics) 제작 1&gt;]]></title>
	<link>http://muminsagg.egloos.com/791772</link>
	<guid>http://muminsagg.egloos.com/7917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05/79/b0107679_4c826c145d68e.png"  
				alt="&lt;비주얼 노벨 배경 CG / BCG (Background C.."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비주얼 노벨 배경 CG / BCG (Background Computer Graphics) 제작 1&amp;gt;   안녕하세요. 무민사입니다. 잉여로운 바실리어트 초보지만 익혀가면서 얻었던 지식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단지 게임물 등급 위원회가 문제로군요.  사설은 접어두고, 1인제작 비주얼 노벨일 경우 몇가지 문제가 발생하곤 하지요. (저 같은 경우는 어느 쪽으로도 뛰어나질 않아서 문제지만 말입니다) 대표적인 문제중 하나가 'BCG를 구할 수가 없어요' 입니다.  숲이나 도로변, 혹은 대성당 등의 BCG가 필요하지만 주위에서 그런 것을 구할수도 없을 경우에 봉착한다면 직접 그리기 힘드신 분들은 꽤나 좌절을 겪습니다. 특히나 BCG를 부탁할 지인분들이 없는 분들은 더더욱일 테지요	]]>
	</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10 01:3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민사의 잉여정보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BS 추적60분 3년차 김PD, '화가 난다. 분노가 치솟는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634403</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634403</guid>
	<description>
	<![CDATA[ 
KBS 추적60분 3년차 김PD, '화가 난다. 분노가 치솟는다'   특보사장은 물론 경영진, PD선배들도 전혀 믿을 수가 없다!!     지난 6월21일 KBS 입사 3년 PD로 &amp;lt;추적60분&amp;gt;을 제작하던 김범수 PD가 사내게시판에, KBS 사측이 조직개편을 빌미로 추적60분을 보도본부로 일방적으로 이관하고 김인규 사장이 PD들의 반발을 묵살하고 인사발령을 낸 것과 관련해 비판의 글을 올렸다 한다.     그리고 해당 글은 순식간에 조회수가 1000건을 넘어서고, 30여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사내에 큰 반향을 일으켰지만, MB낙하산 김인규 사장은 자신이 과거 군사독재정권을 찬양-찬미한 리포트를 삭제케 한 것처럼 사내게시판에서 김PD의 글을 삭제케 했다.(김인규 리포트를 유튜브에 올려주삼!!!)  	]]>
	</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10 07:4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이의 예방 접종]]></title>
	<link>http://hazharu.egloos.com/3638141</link>
	<guid>http://hazharu.egloos.com/36381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25/60/d0072460_4bab26776a852.jpg"  
				alt="민이의 예방 접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너무 바빴던 하루. 조리원을 바쁘게 퇴소하고 친정으로 옮겼다.   탯줄도 떨어졌고 때마침. 린이때도 조리원 퇴소 직전. 2주 된 날에 떨어졌는데 민이때도 신기하게 2주 된 날 떨어졌다. 갈색으로 말라붙은 탯줄을 보며 새삼스레 감회가 밀려오더라  어영부영 친정으로 쏜살같이 와서 엄마가 나를 위해 이것저것 정리해두신 걸 보고 또 감동  우리 엄마나 우리 어머니나 정말 너무 많은 신세를 져서 죄송하고 감사하다  사실 잔뜩 긴장했는데. 조리원에서 새벽에 하도 놀아대서 말이지; 민이가; 예상 외로 민이가 너무 얌전하게 하루를 보내서 어제 하루는 힘들지 않았다.  문제는 오늘=_= 아산 병원에 오전에 데려가  BCG를 맞췄거든.  예전에 우리가 맞던 그 불주사가 아니다. 피부에 세균을 바르고  동그란 침으로 두번	]]>
	</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10 18:0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S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1. 가설사고, 생각을 뒤집어라.]]></title>
	<link>http://shspace.egloos.com/2316214</link>
	<guid>http://shspace.egloos.com/23162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4/06/85/e0039985_49d94c992c382_t.jpg"  
				alt="#81. 가설사고, 생각을 뒤집어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에서 느껴지듯, 일본의 컨설턴트가 쓴 실용주의 서적입니다.    일본 BCG의 컨설턴트와 파트너 출신인 우치다 카즈나리  라는 분의 서적을  한국 BCG에서 옮겼습니다.    주제는 제목에 나와있듯이, '가설사고'입니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일을 할때는,  조각을 모아서 차근차근 전체를 만들어가려고 하면 안된다.  가설을 통한 가결론을 미리 내려놓고, 그것을 검증, 수정하는 프로세스로 가야한다.  입니다.   언뜻 생각하면,  그게 가능할까? 데이터가 없는데 결론을 어떻게 내려?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가설사고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책에도 예들이 나와있지만, 다른 예를 들어보자면,  글을 쓰거나 할때 개요를 쓰는것 자체도 가설사고의 일종인것입니다.  (근데, 저는 포스팅	]]>
	</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09 09:3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 Revie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CG 2009 Spring Recruitment]]></title>
	<link>http://ryanpark.egloos.com/4215113</link>
	<guid>http://ryanpark.egloos.com/4215113</guid>
	<description>
	<![CDATA[ 
 Boston Consulting Group 2009 Spring Recruitment q      Grow Futuren         Chart Your Own Course§           원하는 방식으로 커리어를 만들 수 있음§           Global network, 38개국 66여 사무소n         Challenge Your Mind§           가장 어렵고 도전적인 과제에 대해 해결하면서 성장할 수 있음§           교과서에 없는 창의적인 해결책 도출을 매우 강조§           가능한 이유는 BCG만의 문화에 있음 §           미국 MBA에 물었을 때, Insight/Out-of-box/Expertise Criteria에서 1등n         Team 	]]>
	</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09 02:0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Quantum Ju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간의료기관이용 필수예방접종비 지원 ]]></title>
	<link>http://leeguny98.egloos.com/7222166</link>
	<guid>http://leeguny98.egloos.com/7222166</guid>
	<description>
	<![CDATA[ 
민간의료기관이용 필수예방접종비 지원  공주시보건소, 3월 1일부터 필수예방접종비 30%지원 	]]>
	</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09 23:5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춤추는 공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또 로지컬 무엇무엇을 읽는다 : 로지컬 프리젠테이션]]></title>
	<link>http://asteray.egloos.com/2232652</link>
	<guid>http://asteray.egloos.com/22326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2/12/82/d0008582_4994366b66424_t.gif"  
				alt="또 로지컬 무엇무엇을 읽는다 : 로지컬 프리젠테이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로지컬 프리젠테이션 -   다카하시 슌스케.도이 사토시 지음, 곽해선 옮김/이다미디어    이런 책 리뷰는 이제 지겹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논리의 기술, 전략사고 컴플리트북, 맥킨지 문제해결의 기술, 논증의 기술, 로지컬씽킹 등등  언뜻 생각나는 책만 해도 꽤 있네요.     기본적인 로직 자체에 대한 리뷰의 측면에서 이런 책을 읽을 떄도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책을 읽는 가장 큰 이유는 이런 책에는 저자의 경험이 책에 녹아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책은 맥킨지 같은 컨설팅 펌에서 은퇴를 하고 어디선가 또 다른 삶을 즐기고 계시는 와중에 쓰는 경우가 꽤 있죠.    이 책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선 저자 약력을 살펴보면,    다카하시 ?스케(高橋俊介) - 1954년 동	]]>
	</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09 23:5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컨설턴트 출신 CEO의 View Point는? - 전략 프로페셔널]]></title>
	<link>http://asteray.egloos.com/2221581</link>
	<guid>http://asteray.egloos.com/2221581</guid>
	<description>
	<![CDATA[ 
전략 프로페셔널 -   사에구사 다다시 지음, 현창혁 옮김/서돌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는 책을 읽었습니다. 일단 1) 스토리의 구성이 재미있고 2) 내용과 저의 관심사가 일치한 동시에 3) 책을 덮고 나서도 많은 생각할 것을 줄 수 있었기 때문이죠.      재미있고 탄탄한 스토리 구성    일단 책의 저자는 컨설팅에 종사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꿈꿀 수 있는 재미있는 경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사 출신으로 BCG에 입사에서 BCG 본사의 바로 그 브루스 헨더슨과 함께 (!) 일해본 경험이 있고 이후에는 회사의 상임이사로, 벤처캐피탈 리스트로 재미있는 경험들을 많이 하신 분입니다. 브루스 핸더슨을 만난 적이 있다면 이 분 연세는 뭐. 약간 짐작이 가죠 ^^. 이런 경험들을 가지고 구성한 책이기 때문에 내용	]]>
	</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09 11:1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설사고, 생각을 뒤집어라 - 명확한 전달, 좋은 내용, 그러나 아쉬운 Coverage]]></title>
	<link>http://asteray.egloos.com/2199687</link>
	<guid>http://asteray.egloos.com/2199687</guid>
	<description>
	<![CDATA[ 
가설사고, 생각을 뒤집어라 -   우치다 카즈나리 지음,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옮김/3mecca.com(쓰리메카닷컴)    쓰리메카에서 비교적 최근에 나온 책입니다. BCG의 무엇무엇이라는 시리즈에 걸맞게 상당히 친절한 사례와 친절한 분량입니다. 많은 일본책이 그러하듯 서문을 보면 내용을 확실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가설사고에 대한 책입니다. 그 중요성에 대해서는 공기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만큼이나 무의미한 것 같네요. 별 5개를 주지 못한 이유는 PSA의 전체 중 가설사고에 대한 내용만을 담다 보니 실제적으로 중요한 분석이나 스토리라이닝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간단하게 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가설적 사고와 초기가설의 도출과 이를 진화시키는 것이 PSA의 60% 이상의 중요성	]]>
	</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09 12:4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ohn Legend, Ordinary People 가사에 대한 이상한 분석]]></title>
	<link>http://asteray.egloos.com/2124250</link>
	<guid>http://asteray.egloos.com/2124250</guid>
	<description>
	<![CDATA[ 
예전에 잠시 존 레전드에 대하여 간단한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B.C.G 출신에 펜실베니아를 나온 '이상한' 가수죠 : )편견입니다만, 노래를 듣다보면 굉장한 공감대와 함께 '그렇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대표적인 보통 사람들 'Ordinary People' 을 볼까요.Girl im in love with you  난 너를 사랑해  This ain't the honeymoon  이건 허니문이 아니지  Past the infatuation phase  서로에게 열중하는 단계를 넘어   Right in the thick of love  진한 사랑의 한복판에 있지  At times we get sick of love  가끔 우린 사랑이 지겨워서  It seems like we argue everyday  	]]>
	</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08 21:4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