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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bcit'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bcit</link>
		<description>bci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Feb 2012 07:17: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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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학년...그리고 해야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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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2월 즈음인가 글을 올리고 나서, 회사 오너와 얘기하다가 1월부터 4학년빈자리가 있다는 말을 듣고 바로 BCIT 등록해서 1월초부터 시방 4학년을 댕기는 중이다.  플럼버되기가 4년일 걸릴줄은 정말 몰랐지만서두....2007년부터 시작했으니..참 먹고살기 힘들다.  애니웨이, 4학년에선 3학년 몇주동안 훑은 GAS 관련을 하루에 review하고, GAS 관련 새부분을 공부하는데, 오늘까지 6주차다. 그리고 오늘은 BC safety Autority 에서 주관하는 gas B 시험을 보고 왔다. 개스티켓은 A, B로 나뉘는데, 당근 A가 어렵다. B 티켓을 딴 뒤에 2년후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지는 것도 그러하고....  4학년 8주중 6주를 gas 보내고, 나머지 2주는 IP (져니맨) 시험을 준비한다. 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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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Feb 2012 07:1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준다리의 벤쿠버 살기   yeonjay@yahoo.c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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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편지 혹은 이멜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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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음은 30대 중반의 후배에게 보낸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민을 생각하신다면....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에서 하던일과 다른일을 갖게 되는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지요.   Trade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계신거 같은데, 우선 말씀드린다면 물론 trade쪽도 나쁘진 않지만 아직 30대 중반이라면, 굳이 소위 몸으로 때우는 것 보다는 좀 더 시간을 가지고 자신에게 투자해서 좀 더 낳은 직업을 가져보길...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비올때는 비 안맞고 안에서 일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민을 최종 목표로 삼는건 다시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일 겁니다. 속칭 영주비자 받는순간부터 이제 여기서 무얼해서 먹고 살아야 하나 본격적으로 걱정(?) 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아직 영주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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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Feb 2009 13:3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준다리의 벤쿠버 살기   yeonjay@yahoo.c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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