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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bike'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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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ik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3 May 2012 19:03: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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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1300S] 공도 Winding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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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 탓이던 남의 탓이던 바이크는 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그래서 가끔 드는 생각이 이제 공도는 그만 타고 Replica 한 대 사서 완전 써킷 전용으로 만들어 차에 싣고 트랙만 타러 다니는 것은 어떨까 하는 것.    그런데 투어 중에 자연 속의 와인딩을 달려 보면, 비슷한 Sport Riding을 하더라도, 이런 공도 라이딩은 트랙에서 만족시킬 수 없는 확실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좋은 경치도 경치지만, 'Improvisation의 매력'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좀 더 '실재하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그런 매력 때문에, 나는 트랙 달리는 것 보단 이런 자연 속의 공도 Winding이 좀 더 좋다.      이글루스 가든 - 모터사이클을 타자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9:0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異邦人의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1300S] 환상의 와인딩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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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머릿 속이 복잡해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금요일 하루 휴가를 내고 1박 투어를 다녀왔다. 다녀온다고 복잡한 머릿 속이 정리될 거라고는 기대 안 했지만, 그래도 스트레스는 좀 해소되지 않을까 싶어서...    목적지는 거의 1년 만에 울진의 덕구온천. 쉬기에는 담양온천이 좋지만, 왠지 태백과 봉화의 숲 속 와인딩이 달리고 싶었다.    새벽같이 일어나 태백 레이싱파크에 가서 트랙을 좀 돌려고 했는데, 전 날 술을 좀 한 덕에 아침 8:30 정도 출발. 트랙은 그냥 오후만 좀 타야겠다 생각. 출근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혼자 투어 떠나는 기분도 은근히 재미있더군.    날씨가 계속 좋더니 내가 투어 떠나는 날 온통 구름 투성이가 된지라 출발 전엔 기분이 꿀꿀했는데, 막상 달려 보니 선선하고 덥지 않은 것이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22:2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異邦人의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1300S] iPhone Mount - Bike에서 아이폰으로 인터넷 음악방송 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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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5/25/b0049125_4fa4f0f6777c8.jpg"  
				alt="[K1300S] iPhone Mount - Bike에서 아이폰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물론 CD나 MP3가 음질이 훨씬 좋지만 '라디오'는 여전히 그 나름의 놓아버리지 못 할 매력이 있다. 질리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random 하게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좋고, 그러면서 새로운 음악이나 아티스트를 알게 될 수도 있고... 요즘 유행하는 새로운 음악들을 특별히 알아보거나 구매하지 않고 들을 수도 있고...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CD나 MP3를 들을 때 보다 - 물론 이 편이 음질은 훨씬 좋고 내 취향에도 최적화 되었겠지만 - 뭔가 좀 덜 외로운 느낌이 든달까...    여튼 그럼에도 요새는 KBS Classic FM 외에는 라디오를 거의 듣지 않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방송 중에 음악 나오는 시간 보다 출연자(?)들 끼리 수다 떠는 시간이 더 길기 때문이다. (도대체 이런 대세는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18:3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異邦人의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이크 포지션, 네이키드 바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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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24/07/d0149007_4f9595db6861c.jpg"  
				alt="바이크 포지션, 네이키드 바이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 (Foresight 포어사이트)  핸들 높이가 가슴보다 살짝 아래. 상체를 세우는 타입의 포지션. 전방 시야를 많이 확보할 수 있고, 편안하기 때문에 몸에 피로가 덜 와서 투어용 바이크에 채택.   대림 로드윈 (VF 125)  혼다 호넷 250 (CB 250)      R (Replica 레플리카)  핸들 높이 굉장히 낮음.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타는 타입의 포지션. 속도 위주 설계 바이크는 대부분 R 포지션.   효성 코멧250R (GT250R)   혼다 CBR400RR     Naked (네이키드)  '벌거벗은'이란 의미. 엔진 등을 덮어주는 카울(껍데기)이 없다하여 네이키드라 부름. 고속 주행도 가능하지만 카울이 없기 때문에 레이싱 레플리카에 비해 공기 저항을 많이 받음. 카울에 드는 원가 절감,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03:1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AELIM Roadwin (VJ 125)]]></title>
	<link>http://jk1m.egloos.com/595451</link>
	<guid>http://jk1m.egloos.com/5954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4/07/d0149007_4f9587f993e3e.jpg"  
				alt="DAELIM Roadwin (VJ 12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포지션 F(포어사이트) 네이키드. 125cc(국내 124cc) 국내 기업 대림에서 나오는 기종. 신차 가격이 280만원 대.  바이크 선택에서 가장 최우선으로 둔 것은, 신장이 작기 때문에 가능한 낮은 기종을 찾았다. 돈만 있으면 HONDA CBR이나 CB로 가고 싶은데 너무 비싸다. 국내에 효성 쪽으로 코멧도 있지만, 무겁고 초보자가 다루기 만만찮다고 한다. 이래저래 작고, 초보자가 입문하기 적당하다 여기어진다. 무엇보다 디자인도 나쁘지 않다^^  아무래도 내 첫 바이크로 가장 유력하다고 보인다.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02:1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국자전거여행지도 홈페이지 홍보합니다.]]></title>
	<link>http://homibike.egloos.com/430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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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0/36/e0108236_4f90ca6f19a7c.jpg"  
				alt="전국자전거여행지도 홈페이지 홍보합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국자전거여행지도 홈페이지      여러분들의 많은 &quot;좋아요&quot; 부탁드려요. 늘 자전거여행을 하다보면 어디로 가야할지  어떻게 가야할지 또는 길은 좋은지 궁금할 겁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GPS 및 지도를 넣어 고도와 거리를 참고해서 떠날 수 있는 여행의 지침서입니다. (실제로 다녀온 여행후기 위주입니다)   ##참고## 자전거여행 후기를 올려서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자전거여행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자전거가 아니라도 누구나 우리나라 다녀볼만한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2012. 4. 20 금요일 아침부터 시원하고 화창 벌써 주말이 다가오는 금요일이네요. 봄길 따라 꽃 찾아 떠나야 할 곳은 많고 몸은 하나라 어제는 모처럼 하루 동안 잘 쉬고 오늘도 어디론가 떠나볼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1:3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미숙 자전거랑 사진여행[전국자전거여행지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 자전거로 출퇴근하기/등교하기 campaign]]></title>
	<link>http://paranradio.egloos.com/2294255</link>
	<guid>http://paranradio.egloos.com/2294255</guid>
	<description>
	<![CDATA[ 
How Bikes Make Cities Cool - Portland &amp;amp; Commercials from Kona Bikes on Vimeo.  우리나라 세계 최고의 환승서비스와 대중교통 시스템에도 불구 자차 이용자가 너무 많다.  나만 해도 자전거를 타고 싶어도, 마땅히 보관할 곳이 없다.   대중교통과 자전거가 연계될 수 있는 시스템을 고안하거나현재 여의도/마포구에 시행되고 있는 자전거 렌탈 시스템에 연계하여  출근시 자전거 이용/퇴근시 자전거 반납혹은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고안하면 좋을 듯?  ps. 오늘 자전거를 사서 이런생각하는거....아님....아니 사실 맞음.ㅋ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13:0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sten to my hea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 Helmet - Schuberth SR1 (Matt Black)]]></title>
	<link>http://sanjuro.egloos.com/4680262</link>
	<guid>http://sanjuro.egloos.com/46802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01/25/b0049125_4f4ef6241707a.jpg"  
				alt="새 Helmet - Schuberth SR1 (Matt Black)"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시 되기 전 부터 사고 싶었으나, 1년만 더 버티자 하고 기다리다 구입한 Schuberth SR1 - 무광 검정.    구글링 하다가 다른 곳 보다 10만원 정도 싼 네덜런드의 한 바이크샵 사이트 발견. 추가 주문한 light smoke visor가 재고가 없다고 기다리느라 주문한지 한 달 만에 발송이 되었고... 발송한지 약 10일 만에 물품 수령. 역시 의류 빼 놓고는 바이크 용품은 관세 물지 않는지 세금 없이 통관 성공~                상단 vent-in    후면 vent-out    귀 밑의 청음용 vent (닫으면 방음, 열면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컨셉)    전면 chin vent 및 visor lock - 요즘 헬멧들 보면 이렇게 은색 grill로 vent를 처리하는 것이 유행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13:1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異邦人의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1300S] Season 마무리 6번 국도 투어]]></title>
	<link>http://sanjuro.egloos.com/4649237</link>
	<guid>http://sanjuro.egloos.com/46492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6/25/b0049125_4ed08f1942736.jpg"  
				alt="[K1300S] Season 마무리 6번 국도 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장 다녀오느라 그 앞 뒤로 근 한 달간 바이크를 제대로 못 탄 지라 그렇게 시즌을 마무리 하자니 좀 아쉽더군. 그래서 오늘 시즌 마무리 6번국도 투어를 다녀왔다. 날이 계속 춥더니 마침 일기예보에 오늘 토요일은 날이 약간 풀린다더군.    집에서 8시 출발. 양평 만남의광장 도착하니 9시.    아침 양평 만남의광장 풍경. 뭐랄까... Beemers의 수가 압도적.        역시 커피 한 잔과 도넛 하나를 먹으며 몸을 좀 녹인 후 다시 출발. 기온은 3도~5도 정도 되었는데 구름 때문에 해가 없어서인지 더 춥게 느껴진다.    간만에 달리는 6번 국도, 코스는 역시 최고지만 날씨가 추워서 라이딩이 그다지 쾌적하진 않다. 무엇 보다 노면이 차가와서 타이어 그립력이 떨어지다 보니 코너링도 조심조심. 가속할	]]>
	</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11 16:0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異邦人의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1300S] 겨울맞이 홍천 화로구이 투어]]></title>
	<link>http://sanjuro.egloos.com/4647243</link>
	<guid>http://sanjuro.egloos.com/46472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0/25/b0049125_4ec8b7a147e09.jpg"  
				alt="[K1300S] 겨울맞이 홍천 화로구이 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낮 부터 갑자기 기온이 떨어진다고 하더니 정말 갑자기 떨어졌다. 이제 진짜 겨울인가보다.    원래는 어제, 토요일 투어를 갈까 했지만 몸도 많이 피곤하고 이래 저래 토요일은 집에 박혀서 푹 쉬고 싶길래 투어를 오늘, 일요일로 연기. 마침 아는 몇 분이 일욜 투어를 간다길래 거기 꼽사리 끼면 되겠다 싶기도 하고 - 사실 이 번엔 혼자 가는 투어 말고 누군가와 같이 달리고 싶었다.  일단 추워서 장거리 못 뛰고 어차피 단거리 뛰어야 하니 페이스 맞추기도 쉬울 것 같고...    아침에는 정말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막상 일어나고 보니 컨디션이 제법 나쁘지 않다. 일찌감치 교회 가서 1부예배 드리고 양평 만남의 광장으로 출동.    이른 아침 겨울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깨끗이 맑고... 청명한 하늘이 비	]]>
	</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17:3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異邦人의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ucati 1199 Panigale]]></title>
	<link>http://sanjuro.egloos.com/4644719</link>
	<guid>http://sanjuro.egloos.com/46447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12/25/b0049125_4ebe80dc6d8ec.jpg"  
				alt="Ducati 1199 Panigal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ilan에서 열리는 EICMA 덕인지 신차들이 계속 발표됐던 한 주였던 듯.      바이크를 만들자는 건지 예술작품을 만들자는 건지... ㄷㄷㄷ  디자인은 Desmosedici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다. 데스모쎄디치와 기존 1198을 섞은 듯 한 이미지.        Ducati Racer 한 번 타 봐야 하는데...라는 생각에 불을 지피기에 충분히 멋지다.        게다가 진정한 코너링 머신이라는데...      이글루스 가든 - 모터사이클을 타자	]]>
	</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11 23:2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異邦人의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MW Motorrad Maxi-Scooters C650 GT &amp; C600 Sport]]></title>
	<link>http://sanjuro.egloos.com/4644694</link>
	<guid>http://sanjuro.egloos.com/46446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2/25/b0049125_4ebe78d0c7a20.jpg"  
				alt="BMW Motorrad Maxi-Scooters C650 GT &amp; C600 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600 Sport    C650 GT    둘 다 약 650cc 2기통. C600 Sport는 약간 스포티한 스타일, C650 GT는 편안한 장거리 투어링을 염두에 둔 모델.    아핡... 끌린다~ ㅠㅂㅠ    근데 역시나 무지 비싸겠지? (물론 요즘 bmw의 가격정책을 보면 가격경쟁력 충분하게 나오겠지만, 그래도 동급 일제 스쿠터들 가격 생각하면 역시나 어쨌건 비싸겠지...)        여튼, 하나 있음 좋겠구먼...  나는 C600 Sport 쪽이 마음에 드네.    이글루스 가든 - 모터사이클을 타자	]]>
	</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11 22:4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異邦人의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1300S] 강릉 투어]]></title>
	<link>http://sanjuro.egloos.com/4632284</link>
	<guid>http://sanjuro.egloos.com/46322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08/25/b0049125_4e904f0d53b56.jpg"  
				alt="[K1300S] 강릉 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동안 계속 시도하다 (주로 날씨 때문에) 실패했던 강릉 가서 짬뽕 먹고 오기 투어.    계획 보다 좀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7:30 출발.    간만의 양평 만남의 광장. 오늘은 스쿠터와 할레이가 대세. 의외로 양평 가는 길도 붐비지 않았다. 시즌 피크라 바이크도 많을 줄 알았는데 별로 없었고...    만남의광장에서 도넛에 커피 한 잔 하고 6번국도를 타고 강릉으로 출발. 간만의 6번국도는 역시 좋더라~!    대관령을 넘어 강릉에 도착해서 찾은 교동의 교동반점. 그냥 시가지에 있는 분식집 스타일의 아주 작은 중국집. 그런데 이 집 짬뽕이 우리나라 3대 짬뽕 중에 하나라나...    처음 느낌은 국물이 일반 짬뽕에 비해 걸쭉하다는 것. 먹기 시작해서 느낌은 &quot;뭐, 그냥 짬뽕이네...&quot; 정도. 맛의 특징	]]>
	</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1 22:4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異邦人의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세 번째 바이크 - Suzuki GSX1300R Hayabusa]]></title>
	<link>http://sanjuro.egloos.com/4630368</link>
	<guid>http://sanjuro.egloos.com/46303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10/03/25/b0049125_4e89c326361a8.jpg"  
				alt="내 세 번째 바이크 - Suzuki GSX1300R Hayabus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SX-R750을 판게 2001년이었고 하야부사를 산 것이 2005년이었으니 그 사이에 4년의 공백이 있었군.    엑시브에서 R750으로는 상당한 점프였지만, 일단 R750을 타고 난 후로는 (R750이 이미 기함급인지라) 그 위로 배기량을 올리는 것에는 심리적 부담이 크게 없었다. R750을 탈 당시 가끔 같이 투어 다니던 동네의 나우누리 동호회 사람들이 하야부사를 탔던지라, 자연스럽게 하야부사는 내 '꿈의 바이크'가 되어 버린다.    하야부사가 출시됐던 당시 이 차는 상당히 혁신적인 디자인이었다. 기존의 스포트바이크들이 전형적인 (사실 지금 까지도 그 디자인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셈인데) 모양이었던 것에 반해 하야부사는 그런 전형적인 모습을 상당히 깨는 겉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바이크 특성도 그	]]>
	</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23:3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異邦人의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전거]]></title>
	<link>http://erehwon.egloos.com/37424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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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9/30/06/a0000006_4e849f1765b3c.jpg"  
				alt="자전거" 
				width="100px"  
				height="76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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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뱃살을 빼볼 요량으로 9월초에 자전거를 하나 샀다. 한달이 조금 안됐는데, 지금까지 주행거리는 약 300 Km. 결론적으로 뱃살은 조금 빠지는 듯하고 허벅지가 많이 굵어지는 기분. 더불어 카드 영수증도 한없이 늘어만 가고 있다. 재미 삼아 지금까지 자전거를 위해 구매한 목록 정리. (구매한 순서대로)  자전거 Scott Sub 40 (Blue)전립선안장 SMP Shape4관절락 LJ-9080M전후방 라이트 중국산 (서비스)버프 Original Buff - SHARE패드 바지 바이크존 11XC-2200장갑 Dakine Cross X이너웨어 스켈리도 이너웨어 몇개져지 Shimano 긴팔져지라이트 교체 lightmania CREE-R5 Mini고글 feelmorys MS-035 w/ 도수안경속도계 캣아이 C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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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11 01:40: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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