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bio'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bio</link>
		<description>bi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2 Aug 2011 07:14:22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유기농우유와 두유 ]]></title>
	<link>http://myecolife.egloos.com/49154</link>
	<guid>http://myecolife.egloos.com/491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01/09/d0107809_4e36b7882b0b3.jpg"  
				alt="유기농우유와 두유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렸을 때부터 유제품은 따지지말고 좋은 걸 먹어야한다 했다. 아마도 키에 도움이되는 칼슘이 많이 들어가있기때문이아닐까 싶다. 여하튼 난 그런 유제품을 난 너무 좋아해서 물 대신 먹던 우유는 하루에 1.5리터는 기본이라 엄마가 슈퍼갈 때마다 우유를 2통씩 사오셔야했고, 또 500ml 딸기맛 슈퍼백 큰 것도 매일 아침 배달하기 무섭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지금 내 키는? 우유에 투자한 걸 보면 170cm은 훌쩍 넘었어야했지만 난... 그것보단 좀 작다. 나중에 키가 다 크고나서 아저씨한테 우유는 키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다고 했더니 하루에 500ml를 먹어야지 1.5리터는 너무 과하기때문에 키가 안 큰거라 했다. 또 우유를 너무 많이 마시면 골다공증도 생긴다고 했다. 조금 충격을 받았다. 뭐든지 	]]>
	</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1 07:1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ECO-LIFE in SWED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 BT 산업동향]]></title>
	<link>http://comfine.egloos.com/2192973</link>
	<guid>http://comfine.egloos.com/2192973</guid>
	<description>
	<![CDATA[ 
2009년 BT(Bio Technology ) 산업에 대한 전반 적인 동향에 대한 기록이 있어 한번 살펴보기로 한다.  사실, 난 BT는 잘 모른다.. 생명공학부도 아니고... 고등학교때 생물공부도 안했고.. 근데...대체적으로는 이해할 필요가   있어서 공부해 본다.    1. 현대·기아차, 녹색성장에 4조 투자 (전자신문 2009년 7월 23일)  현대-기아차에서 2013년까지, 녹생성장 분야에 4조 1000억원을 투자한다는 얘기다..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중에서   그래도 가장 믿음직하다고 생각되는 회사이니 만큼, 다른 자동차 제조업 회사들도 아마 이쪽으로 향방을 모색하지 않을까 싶다.  살짝 얘기를 꺼내 보자면, 2012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중인 수소연료전지차는 국내외에서 시범운행 대수를   100	]]>
	</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09 18:5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out_a_Brea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증기술 소개]]></title>
	<link>http://decisive.egloos.com/5196985</link>
	<guid>http://decisive.egloos.com/5196985</guid>
	<description>
	<![CDATA[ 
 KISTI의 수퍼컴퓨터 센터에서 PLSI 연구망 오픈을  준비하며, 보안성 요건을 갖추기 위한 선행작업으로 보안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여기에 초청되어 발표한 자료이다.   대략 인증 이란 사용자 인증과 인증 공유(SSO)의 전단부(frontend)와 후단부(backend) 2단계로 나눠질 수 있으며  사용자 인증 기술로, PKI, Bio, OTP...   인증 공유 기술로 Kerberos, OpenID, SAML, shibbolette 등을 소개하였다  또한 PLSI 연구망 공동활용에 필요한 SSH  (Server 인증, Client인증 등 인증부분은 SSL과 유사) 에 SSO를 적용하는 방안을   간단히 소개하였다.   	]]>
	</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09 21:3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ething od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iss tofu]]></title>
	<link>http://marieis.egloos.com/4313434</link>
	<guid>http://marieis.egloos.com/4313434</guid>
	<description>
	<![CDATA[ 
웬만해선 대충 먹으며 버티지만,,냉장고에 두부가 떨어지면 견딜 수가 없다! 마부륵에 있는 여러 수퍼마켓 체인점 중 두부를 파는 곳은 몇 군데 안된다(물론 아시안마켓에 팔긴 하지만,, 품질 관리 측면에서 웬지 믿음이 가지 않는다?!?). 내가 자주 이용하는 tegut이란 수퍼마켓에선 유기농 두부 400 g 한 팩에 1.99유로. 흰두부 말고도 바질리쿰을 넣은 두부, 각종 견과류가 들어간 두부, 파프리카를 넣은 두부, 훈제한 두부 등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예전에 거의 모든 종류의 두부를 한 번씩 먹어봤는데 역시 내 입엔 흰두부가 최고. 어짜피 한식 재료로 쓰면 양념맛이 두부에 베어야되니 흰두부가 요리에 가장 적절하다.  어제 아침에 비가 와서 그랬나,, 갑자기 순두부가 너무 먹고 싶어졌다. 뜨끈한 순두부 찌개	]]>
	</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09 17:1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Marie in Wonder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cript+pic] 여쭤봅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동물이 뭔가요?]]></title>
	<link>http://bluestsky.egloos.com/4872316</link>
	<guid>http://bluestsky.egloos.com/48723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3/08/55/c0016355_49b33b88b9ce7_t.gif"  
				alt="[script+pic] 여쭤봅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개복치와 악몽  쵸 자매의 엠에센 대화 2탄이네요 (별로 시리즈로 갈 생각은 아니었는데...) 아니 동생이랑 오랫만에 대화하다가 너무 웃겨서 한번 올려봅니다. 얼마나 웃겼냐면 특정 대화 부분에 대해서 일일히 그림을 그리게 할 정도로 웃겼습니다. 기니까 숨겨놓습니다.    개복치와 악몽  언제나 그렇듯이 겁나 랜덤한 대화로 시작하는 쵸자매.영어명이 아니라 학명입니다(...) 라틴어로 &quot;맷돌&quot;이라는 뜻이랍니다. 으음, 적절하다..  근데 정말 학명 귀엽지 않나요. 몰라몰라. 뭘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무서웠으면 그걸 꿈으로까지 치부한걸까ㅉㅉㅉㅉ  요런식. 그래서 덕분에 배에도 많이 부딫치고 그런다네요.그려볼까 하다가 기분이 나빠져서 관뒀음.  정말 악몽이였다고 벌벌 떠는 동생에겐 조금 미안하지만 전 	]]>
	</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09 11:0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천중유영(藍天中遊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io] 새로운 오너캐 + 개구리 알에서 올챙이까지의 변천사 사진정리]]></title>
	<link>http://bluestsky.egloos.com/4869392</link>
	<guid>http://bluestsky.egloos.com/48693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3/05/55/c0016355_49af73a157f3c_t.gif"  
				alt="[Bio] 새로운 오너캐 + 개구리 알에서 올챙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새로운 오너캐를 만들어보았다.  한국은 이제 개강인듯 하지만 여긴 이제 중간고사 시즌입니다. 만세.  요즘 매주 있는 페이퍼와 exam에 지쳐서 결국 정줄놓고 거의 한달만에 이글루에 새글 쓴다는게 새로 만든 오너캐 소개입니다.    .........내가 디자인 했지만 진짜 마음에 든다. 그리기도 겁나쉬워!!!!    사실 여태껏 제대로 된 오너캐가 없었는데 작년 여름에 미생물학들으면서부터 내내 &quot;아아 미생물숑간다&quot; 이러고 있다가 이걸로 오너캐삼으면 딱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미생물 쵸이입니다. 단순하나 질깁니다. 끌끌. 아 진짜 마음에 드네. 참고로 몸에 난 섬모(cilia)는 기분에 따라 변합니다. 응용해보았습니다.  네. 실은 개툴이랑 그림 날리고 열받아서 그렸습니다. 아 	]]>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09 16:1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천중유영(藍天中遊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io] 돼지해부 제3탄 ]]></title>
	<link>http://bluestsky.egloos.com/4845016</link>
	<guid>http://bluestsky.egloos.com/48450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2/12/55/c0016355_4993a4d07b976_t.jpg"  
				alt="[Bio] 돼지해부 제3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우왕 알 겟뜨:  정줄 놓고 사는 쵸이입니다. 무진장 오랫만이네요.  사실 지금도 페이퍼 내일까지 제출해야하는거 시작도 안하고 있는데, 포스팅할 생각 사실 조금도 없었는데 말입니다, 이건 도저히 포스팅을 안 할수 없어서. 오늘 저 하루만에 닭알/종이알/처음보는 알 2개씩 먹었씁니다!?        게다가 몇일전에 얻은 은룡알마저...! 세상에 난 레어알들이랑은 인연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드래곤 케이브는 가벼운 마음으로 알들을 찾아야 레어알들이 나오는거였쿤요? 아싸 싱난다. 무엇보다 종이알 두개나 먹은건 진짜 의외였슴다. 잇힝.    [+]이 포스팅이 어쩌다가 잠시 이글루 메인쪽에 걸려 방문자수가 확 높아지는 바람에 알들이 병에 걸려서 일단 가려놓습니다.      ::2돼지해부 제3탄:  근데 	]]>
	</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09 13:5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천중유영(藍天中遊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우리집 개 이야기&gt; 리젠트의 구룍]]></title>
	<link>http://bluestsky.egloos.com/4685794</link>
	<guid>http://bluestsky.egloos.com/46857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10/22/55/c0016355_48feb66ac850f_t.jpg"  
				alt="&lt;우리집 개 이야기&gt; 리젠트의 구룍"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리젠트의 슬픈 구룍이야기  오랫만에 얘네사진들이나 올려봅니다. 우리개 이야기 시리즈도 꽤 많아져서 새로 카테고리를 만들어버렸습니다. 이번에도 리젠트사진들인데 다시 소개하자면 지금 저희 집에서 있는 종견(아빠견)이고 여태까지 있었던 애들중에서 제일 오랫동안 저희 가족이랑 살고 있습니다.  나름스크롤압박주의따라라~ 서부영화에서나 나올법한 ost를 배경으로 깔고,   방금 귀 청소를 시켜준 엄마와 거기에 대해 삐진 리젠이의 냉전이 시작되었습니다.허나 엄마와 대치한지 10초후 배를 보여주고 꼬리를 흔들게 되는 이 구룍. 이래뵈도 인간 나이로 따지면 50인데!  좌절하는 리젠트.속이 상했는지 (진짜로 엄마를 무서워함) 자신의 구룍사진을 찍고 있는 큰누나에게 장난감물로 쫄레쫄레. 노라죠.막상 가져가려 하니 	]]>
	</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08 15:0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천중유영(藍天中遊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ic] 마지막 누드 드로잉..]]></title>
	<link>http://bluestsky.egloos.com/4303800</link>
	<guid>http://bluestsky.egloos.com/43038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4/20/55/c0016355_480a50351cbd5_t.jpg"  
				alt="[Pic] 마지막 누드 드로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엔 마커펜으로 찌익찌익 그리고.  다음번에는 연필로 넘어가면서 &quot;아 얜 마커보단 귀찮네..&quot;하면서 끄적끄적 그리고.  그 다음엔 콩테로 처음엔 &quot;재밌다!&quot;했지만 &quot;아씨 디테일하나도 못그리네 게다가 왜이리 지저분해 다 뭉개져!&quot;하면서 쓰윽쓰윽 뭉개고, 마지막에는 잉크물에 타서 붓으로 그리게 되었습니다. 어느순간 보니까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어...!!  아무튼 또 저에게 여러 일화를 안겨주었던, 그리고 한때 제 로망이였던 누드드로잉이 끝났습니다. 이제 마지막 기말 과제만 하면 이 수업은 완전히 끝이네요. 시원섭섭.. 이 아니라 시원해 죽겠습니다, 그려. 살색보는것도 한두번이지..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수업 3번이상 빼먹고 점수 팍 깎여서 기분이 많이 멜랑꼴리합니다. 내 잘못이니 더 멜랑꼴리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08 05:3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천중유영(藍天中遊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io+pic] 도룡뇽새끼들이랑 nude모델그린거 사진정리.]]></title>
	<link>http://bluestsky.egloos.com/4173232</link>
	<guid>http://bluestsky.egloos.com/41732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2/22/55/c0016355_47be22fe5948c_t.jpg"  
				alt="[Bio+pic] 도룡뇽새끼들이랑 nude모델그린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좀사람 피말리는것들이 왠만큼 끝나서 기분이 좋습니다 룰루. 사진정리나 해봤어요-    징그러울거 전혀없슴다   나의 싸랑스러운 아가들입니다 꼬물꼬물...은 아직 아니고   저게 한 23단계 성장한 모습이야요. 심장이 생기기 직전 아이들입니다.     자세히 한방! 이거 현미경에 카메라 들이대고 찍은건데 찍히더라고요?   예전부터 와서 찍을걸 하고 후회했음.. 말안해도 알겠지만 끝에 좀크게 부풀어오른게 대가리고요   툭튀어나온게 꼬리가 될부분이에요.       이건 위에서 본모습 눈튀어나온게 보이지요?귀여워라.    이건 실험비교용으로 다른팀이 소금물 (100mg/l)에서 기른건데요,다 뒈져버렸습니다...   저희팀은 0.5mg/l이였는데 성장에 큰영향을 줄정도로 많은게 아니더군요.  그냥 한마리만 죽	]]>
	</description>
	<pubDate>Fri, 22 Feb 2008 11:4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천중유영(藍天中遊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io] 돼지해부 제2탄]]></title>
	<link>http://bluestsky.egloos.com/4139411</link>
	<guid>http://bluestsky.egloos.com/41394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2/07/55/c0016355_47aaa717624d9_t.jpg"  
				alt="[Bio] 돼지해부 제2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드디어 돼지해부를 끝냈습니다!  사실 뼈들도 일일히 보고 싶었지만 친구놈이 가자고 해서 거기까진 못했구요...(씁쓸)  이번엔 저번에 못본 돼지 두개골, 뇌랑 생식기랑 심장 자른거랍니다.  어떻게보면 단순하고 어떻게보면 토나오는거니까 역시 살짝 가려봅니다.    [+]위의 그림은 뭐냐 하시면 밸리에 혐오사진 떠서 사람들 겁먹을까봐 일단 가리기 용...  나킴이 리퀘였어영. 닥터랑 윤인데 아놔 어울리지도 않게 왠 분위기 쪽팔려&lt;    저번보다도 수위가 높음...     일단 무난하게 심장부터... 나킴이 좋아서 미치려 한 심장 자른거입니다.  아 근데 방향 잘못 잡았...ㅠㅠ 잘 자르면 진짜 모형처럼 나오거든요.. 흠.    자 두구두구두 이게 뇌입니다. 말랑말랑한걸 넘어서서 너무 물렁해서 손만 	]]>
	</description>
	<pubDate>Thu, 07 Feb 2008 15:4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천중유영(藍天中遊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io] 학교사진/ 맥사진/ 돼지해부사진/ 스트레스 바톤]]></title>
	<link>http://bluestsky.egloos.com/4128723</link>
	<guid>http://bluestsky.egloos.com/41287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2/02/55/c0016355_47a4307b62604_t.jpg"  
				alt="[Bio] 학교사진/ 맥사진/ 돼지해부사진/ 스트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 간만에 돌아온 포스팅이 이딴거라니(...)  아무튼 일주일 무사히 넘기고 돌아왔습니다. 전공시험하나에 중요페이퍼2개 미션2개까지...!  살아왔습니다. 네! 그리고 오늘은 한번 사진정리나 쫙 해봅니다.    일단 무사히 제 품에 날아온 맥아가씨(...)의 다소곳한 모습입니다.  귀여운 아가씨     아이고 오셨구나!!!!    포장도 이쁘네... 역시 애플    새끈한 몸매가 들어나는 순간이군요.    이건 같이 들어있는 시디나 잡다 것들.    오픈해보았습니다. 오메 이쁜거.    정말 잘돌아가고 금방 익숙해지고 다 좋아요. 게다가 주위애들도 다 맥이라서 오히려 편합니다.  단지 문제는... 너무 글씨작아서 보기힘들고 윈도우 아직도 못깔아서 아직도 비툴안되지....허허허허    여기서부턴 학교사진입니	]]>
	</description>
	<pubDate>Sat, 02 Feb 2008 17:3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천중유영(藍天中遊泳)]]></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