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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bk21'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bk21</link>
		<description>bk2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3 Sep 2010 10:01: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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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K21 결과 떴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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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K21 결과 떴네요.한국연구재단 보도자료BK21 2단계 평가서 36개팀 탈락36개 대학 사업단 BK21 탈락서울대와 고려대가 6군데 1위, 연세대와 KAIST가 3군데 1위했네요. 그런데 이공계만 나눠놓고 보면 서울대 4, KAIST 3, 고려대 2, 연세대 1 입니다. 연세대와 고려대가 인문사회에서 선전을 많이 했네요.  KAIST는 수학/정보기술/기계에서 1위를 했군요. 수학과는 최근에 많이 부진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새 많이 바뀐 모양입니다. 신임 교원 분들이 많이 오셨죠.  BK21이니까 과밸로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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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Sep 2010 10:0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UUUU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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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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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1/17/26/b0054826_4b52ecb588612.jpg"  
				alt="서울 다녀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K21 Young Physicists Workshop 다녀왔습니다. 한 줄 요약하면, 좋은 소식 많이 들은 워크샵이었습니다.  서울대 도착해보니 눈이 참 많이 왔던 것을 실감하겠더군요. 잔디 위에 쌓인 눈이나, 벤치에 쌓인 눈이 정말 그러했습니다.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에 따르면, 서울대 입구 역에서는, 밀려든 사람으로 꽉 차서, 우는 여자분도 있었다고 하더군요. 버스도 학교 내에서 다 돌지 못하고 정문 근처까지만 왔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서울대가 규모도 크고 경사도 가파르죠.)    우측 하단에 있는 곳에서 구두 발표를 했습니다. 사람들 많은 곳에서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굉장히 떨리더군요. 다행히 청중도 자주 봤던 것 같고, 말도 그리 빠르지 않았고, 거기다 후배도 잘했다고 말해줘서 다행이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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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Jan 2010 20:0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UUUU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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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K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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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K21 70개 사업단 무더기 탈락  저 70개 사업단들이 얼마나 실적이 부진했는지는 따져봐야 알겠지만, 그와는 별개로 이렇게 쥐어짜내듯 가시적인 성과물을 요구하는 풍토(무려 '최근 2년간'의 연구실적을 토대로 했다고 한다)에서 어떻게 깊고 창의적인 연구를 수행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드는 한편, 연구비를 따내기 위해 학교마다 무한경쟁에 돌입해야만 하는 작금의 현실 또한 안타깝기만 하다. 이런 상황에서는 뚜렷한 교육·연구의 방향을 가지고 학교를 운영하기보다는, BK에 선정되기 위한 시스템을 갖추는데 주력할 수밖에 없다. 물론 이런 방편들 때문에 실제로 학교가 발전하는 면도 전혀 없진 않다고 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다행인 일이지만.  교과부와 학진은 각 사업단의 연구역량을 단순히 논문숫자 따지는 차원을 넘어 객	]]>
	</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09 12:1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earch for Wond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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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nd BK21 Young Physicists Workshop 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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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4.egloos.com/pds/200901/16/14/b0042014_496fe795b4ae5_t.jpg"  
				alt="2nd BK21 Young Physicists Workshop 일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부터 내일까지 KAIST에서 열린다.          역시 물리학은 응집물질 물리와 비응집물질(?) 물리로 나누어진다는 진리..;;;   (종사자 수로 보면 넓은 의미에서 응집물질 물리 종사자가 더 많을 것 같은데..)    통계물리 쪽 구두 발표는 없는 것 같아서, 아는 분야가 좁은 내 입장에서는 오늘은 좀 심심할 것 같고.. 읽을 논문 좀 갖고 들어가고.. 내일 포스터 발표를 열심히 해야겠다..;    P.S. 내일 신동원 교수님 발표는 주제가 좀 신기한데, 콜로키움 때 물리학 외에 다른 분야 발표자 분들을 초청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일지.     P.S.2 작년에 포항공대에서 열렸던 1회 워크샵과 마찬가지로, 알맹이보다는 포장이 더 많은 행사가 될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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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an 2009 10:5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Anything Review Letter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nd BK21 Young Physicists Workshop 포스터 티저광고]]></title>
	<link>http://lshlj.egloos.com/4038360</link>
	<guid>http://lshlj.egloos.com/40383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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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1/12/14/b0042014_496b52d20b13a_t.jpg"  
				alt="2nd BK21 Young Physicists Workshop 포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새 이번 주 금, 토요일로 다가온 워크샵에서 발표할 포스터 제작중. 예전에 썼듯이 &quot;통계물리 위주의 학회도 아닌데 K-SAT 문제의 상전이에 대한 연구를 포스터로 발표하여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할 예정&quot;인데, 그나마 가장 (통계)물리학적인 슬라이드의 일부를 살짝 공개해 본다.          P.S. 올리고 보니, ξ ~ ε-ν 라고 쓰는 것이, 그래도 통계역학 교과서에서 상전이를 다룰 때 먼저 나올 것 같은 형태라서 좀 더 친근할테니 그렇게 쓸 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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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Jan 2009 23:3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Anything Review Letter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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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교육부 바보짓하다!]]></title>
	<link>http://arbaf.egloos.com/2063205</link>
	<guid>http://arbaf.egloos.com/2063205</guid>
	<description>
	<![CDATA[ 
메일을 확인하다 보니까.....  공지가 하나 왔더군요  내용: BK21 대상 대학원생들은 모두 4대보험 증명서를 오늘 날짜(10월 1일) 출력분으로 내시기 바랍니다.  !!!!!!  급하게 4대 사회보험 (www.4insure.or.kr) 로 들어갔는데....   서버 다운.  !!!!!!!!!! 어찌어찌 접속했는데 뜨는 공지  [BK 21 대학원생들의 접속 폭주로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출은 10월 중 제출분이면 모두 가능한 것으로 바꾸었으니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럴줄도 몰랐냐!!!! 교육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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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16:5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RCSF HQ - 아브공군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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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K연구장학금 지급 지연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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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른 곳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서울대학교 이공계 대학원생에게는 BK연구장학금이라는 것이 지급됩니다. BK21 사업 이후, 각 연구실에 특정한 금액을 지원하는 것과 함께 대학원생들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서 생활의 안정과 함께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것이었지요.     그런 BK연구장학금이 지급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대학원생들은 원래 받기로 되어 있던 장학금을 받지 못한 셈이지요. 저만 해도 장학금에 기대서 짰던 생활 계획을 전반적으로 수정해야 하게 생겼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요. 간단히 말해서 평가시 수준 미달이라는 이유로 BK21 사업 예산이 감액되었기 때문입니다.    BK21 사업 예산이 줄어든 것은 저 같은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의 지급이 늦어지는 결과로 나타날 뿐입니다만, 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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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Mar 2008 16:4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y's small wind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K21 평가단]]></title>
	<link>http://phics.egloos.com/554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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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5.egloos.com/pds/200708/18/76/e0005676_46c5e0b36744b.jpg"  
				alt="BK21 평가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학교에서 BK21 외부 평가단이 와서, 학생들과의 대화시간을 가져서 참석했었다. 그 사람들 표현으로 beginning과 finishing의 각각 1명 랩마다 나오는 형식이었달까. (expecting finishing일까, want to be finishing일까... 아님 그냥 fishing일까 -_-;;;)  APCTP소장으로 오신 Peter Fulde교수와, 미국에서 교수하는 세 분, 연대 교수님 한 분 총 다섯분과 학생 대략 30명 정도....  처음엔 간단하게 한 바퀴 돌면서 자기 소개하고, 이 아저씨들이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먼가 딱히 대답하기 어렵다던가, 내가 저 대답을 나서서 하는게 좋은 일인지 -_-; 잘 모르겠는 것들.  외국에 가는 기회가 있느냐?  - 난 처음에 중권이형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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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Aug 2007 03:0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verpool, Physics, &amp;amp; My Lif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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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7년 8월 12일: 무심함, 이해찬 세대론, 비정규직, 동해안, EDIF]]></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3340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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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의 무심함은 이 새벽처럼 점점 더 깊어만 가고...    　　이해찬 세대론 4부 - BK21이 주조한 02학번 이후의 대학    　　&quot;니들 뭘 알고 하는 거냐?&quot;: 이랜드를 향해 “비정규직 문제는 성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현재와 미래가 걸려 있는 중요한 문제”라고 외치는 청소년과 “비정규직 되기 싫으면 공부해야지, 이러면 돼?” 다그치는 ‘어른’. 그야말로, ‘Lost in Translation’이다.    　　동해안이 그립다. 산을 넘고 바다를 만나는 그 길을 자전거로 달리고 싶다. 설악을 지나 낙산사에 도착할 즈음이면 나도 만날 수 있을까. ‘길에서 길을 묻’는 그 여정을.    　　하늘이, 붉다.    　　“스토리가 있어야지, 스포일러도 있는 법이다.”    　　EDIF2007 8월27일~	]]>
	</description>
	<pubDate>Mon, 13 Aug 2007 11:5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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