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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blcd'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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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Apr 2012 00:33: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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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L] 遊覽船 (코야스타케히토x키시오다이스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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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랜만에 야자시간 때 드씨를 들었어~    갑자기 코야삥 목소리가 듣고 싶어져서 들은 드씬데 다이사쿠 목소리에 빠졌다;;  물론 코사장님 목소리도 좋았지만.....  다이사쿠가 이렇게 좋은 목소리였던가.....? 라는 의문으로부터 시작해서   아....... 목소리 좋다ㅠㅠ 로 이어졌음;;;ㅋㅋㅋ  나도 참 중증이다.      암튼 스토리로 가자면,  선착장에서 다이사쿠가 알바하는 편의점이었나? 가게에 매일 오는 코야삥  담배라든가 물건을 사고 남은 거스름돈은 항상 다이사쿠한테 주는데...  어느날, 코야삥이 다이사쿠네 여관집에 머무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그때 이후로 항상 다이사쿠가 저녁을 코야삥한테 갔다주는데....  그때부터 코야삥의 물량공세랄까... 현금공세가 이어짐;;  처음에 다이사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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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Apr 2012 00:3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トロイメライ~Träumere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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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L]妄想☆カタログ (스즈키타츠히사x아베아츠시, 하타노와타루x타케우치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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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혹평 자자하던 망상 카탈로그를 들었음...  쿡티비에서 another 1편 보고, 아베시의 목소리에 빠져버려서 들어버렸는데......  아...진짜 욕 밖에 안나와ㅠㅠ    탓층과 아베시의 커플링은 좋았는데........  스토리를 제외하면 목소리 좋고 선덕선덕 거렸는데..........    스토리가 성우분들 버려놨어ㅠㅠ      내가 난바라켄 작품도 좋아하는 성우면 꾸역꾸역 듣고,   나이트 시리즈도 초반에는 재밌게 들었는데........  별로라던 마르사도 난 재밌게 들었는데.......    이것만큼은 진짜.... 화가 나더라ㅠㅠ  성우분들의 성대가 이토록 걱정되는 건 처음이라규..      내용이라고 하기 민망한 스토리라면...  탓층이랑 아베시랑 사귀는데 아직은 풋풋한 커플이라며..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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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Apr 2012 21:2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トロイメライ~Träumere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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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L] ラ・ヴィアン・ローズ (미키신이치로x모리카와토시유키, 토비타노부오, 호리우치켄유, 시오자와카네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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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랜만에 들은 드씨치고는 의외로 격한거였다고 생각함ㅋㅋ  나름 믹신 하츠우케! 라는 말을 듣고 들었다만...  생각해보니 전혀 아니었음ㅋㅋ  이게 96년작이고 95년작으로 お兄さんは生徒会長様 가 있다니까....  아, 참고로 방금 안 건데, お兄さんは生徒会長様 ← 이게 믹신 메인 첫우케였다고;;    암튼, 라비앙로즈로 넘어가보자면  어렸을 때, 엄마의 바람으로 친척집을 전전하며 어두운 과거를 보낸 믹신.  자신의 엄마의 이혼과 결혼의 반복으로 생각치 못한 이복형제 2명과 의부 2명을 얻게 된 믹신.  어느날, 어느 사건으로 자신이 호모라고 가족 (가족이랄까?)이 모두 알게되어버리고  그때부터 이복형제들한테 믹신이 당하기 시작하고  그 후에는 의부들한테도 당해버린다는...............  조금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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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Mar 2012 05:5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トロイメライ~Träumere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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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BL] 春を抱いていた 前世篇 冬の蝉 (미키신이치로x모리카와토시유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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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13/02/20120213180200008677101701.jpg"  
				alt="[BL] 春を抱いていた 前世篇 冬の蝉 (미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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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분을 초월한 사랑..  사상을 초월한 사랑..    나 이거 분명히 본 적도 들은적도 없는데 어디선가 들은 스토리란 말이야;;      믹신이 조슈번의 쿠사카역.   하지만 조슈번이면서 쿠사카는 개항론자.  그 조슈번에 맞선 아키즈치 역은 모리링.    둘은 이런저런 일을 계기로 서로 좋아하게 되지만  쿠사카의 런던행이 결정되면서 둘은 헤어져.  그때의 모리링의 대사가 좀 인상깊었어.  믹신이 모리링과의 마지막 만남이니까, 좋아한다고, 입술에, 맨살에 닿고 싶다고 말하니까  모리링 曰 돌아갈 때까지 기다려달라고는 말 안하는 거야?      여기서부터 슬슬 입질(?)이 오기 시작했어ㅠ    그러부터 얼마의 시간이 지난후, 일본의 상황이 악화되자 믹신이 영국에서 돌아왔어.  그리고 모리링이 참전한 세이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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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Feb 2012 18:1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トロイメライ~Träumere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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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L] 春を抱いていた2 (미키신이치로x모리카와토시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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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봄을 안고 있었다 2!  이번엔 플톡이 없어서 조금 아쉬운 기분;;  그 플톡만의 미친텐션이 듣고 싶었는데.........뭐, 다음을 기약하며...;;      이번 드씨의 내용은  믹신과 모리링의 관계가 조금 좋은 쪽으로 진전되나 싶었는데,  믹신의 스캔들에 둘의 관계가 찌지직- 하기 직전이었어ㅠㅠ  모리링도 왜 그런식으로 비관적으로 생각하는지 몰라ㅠㅠ  뭐, 팬픽 경력으로 따져서 저렇게야 생각할 수 있다는 건 훤~히 알고 있지만.......;;  그래도 무서운 건 무섭지;;    또, 두번째 갈등;;  모리링이 동경하는 배우인 키쿠치상 (스즈오키 히로타카 상) 의 꾀임(?)으로   두 사람의 갈등이 생기려 했으나~   파파라치인 이토켄의 덕분으로 무사히 해결! 이란 느낌~?  엔딩도 참 좋았고~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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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Feb 2012 16:2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トロイメライ~Träumere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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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L] 春を抱いていた1 (미키신이치로x모리카와토시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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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벨 드씨 계의 명작!  봄을 안고 있었다 제 1편을 들었습니다!    우와~ 소재부터 참신해서 그쪽 업계 임에도 불구하고   위화감을 느끼지 못했어~    내용은 AV배우이면서 서로 라이벌인 믹신과 모리링~  어느날, [봄을 안고 있었다]의 영화 주연을 결정하기 위해 원작자인 이노파파 집에 불려가고  오디션을 보게 되는데................    그리고 그 영화를 계기로 서로에게 감정이 싹 틔기 시작한다는~    이거 들으면서 그쪽 업계는 그런 세계구나~ 라고 감탄하기도 하고ㅋㅋ  믹신과 모리링의 연기와 ㅋㄻ에 감탄감탄! 또 재차 감탄!    앞으로의 ~ing 가 무척이나 기대 되는 작품!    그리고 이것도 약 10년전의 작품인지라.........  프리토크가 엄~청 재밌어!!!  정말 확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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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Feb 2012 14:3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トロイメライ~Träumere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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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BL] 3軒隣の遠い人 (히노사토시x노지마히로후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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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히노쨔마 주연의 2번째 드씨~  이번 드씨에서의 히노쨔마는 '아메의 돌아가는~' 보다 약간 더 낮은 저음의 목소리!  그래서 이거.......히노쨔마? 라고 순간적으로 의문형ㅋㅋㅋ    내용은 히노쨔마랑 히라링이 형제관계고,  이 둘은 히로랑 예전부터 소꿉친구.  중학교, 고등학교 함께 간 히라링과 히로의 사이를 질투하는 3살 어린 히노쨔마인데..;  어느 날, 집 앞에서 히라링을 기다리고 있는 듯한 히로를 본 히노쨔마가 히로를 방으로 불러서.....  히로가 히라링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안 히노쨔마....  그래서 질투심에 불타올라(?) 저질러버렸지....  히로는 그것에 상처를 받고 그 이후에 이사를 가 버려서 둘의 관계는 끝나버린 것처럼 보였어.    히노쨔마가 사회인이 된 어느날, 다른 곳으로 급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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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Feb 2012 20:4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トロイメライ~Träumere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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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BL] スローリズム (마에노토모아키x노지마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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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저번에 들었던 '눈을 감고 3초' 에 이어 마에노x켄지 커플의 슬로우 리듬!  너무나도 익숙한 이름 (켄지) 과 두근거리는 이름 (마에노) 가 있어서 나도 모르게 들어버렸다지~?ㅋㅋ    내용은........... 마에노랑 켄지랑 고등학교 입시 때부터 쭉- 사이 좋은 친구로  사회인이 된 지금도 하루에 한번 꼴로 전화하는 참 사이 좋은 친.구.야  켄지는 고등학교 시절, 마에노가 자긴 게이라고 고백을 했지만   마에노가 '너만은 절대로 좋아하지 않아.' 라는 선언을 해서 담담하게 친구로만 지내.  하지만 은근히 마음이 있다는 건 둘 다 느끼고 있었지.  그렇지만 마에노의 그 선언에 둘 다 어쩌지 못하고 있는거지.  친구로도 좋으니까 곁에 두고 싶다는 마에노와 마음은 있지만 마에노의 그 진심선언에 결정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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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Feb 2012 20:3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トロイメライ~Träumere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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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BL] あめの帰るところ (히노사토시x카지유우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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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우와~ 나 요즘에 이런 소프트한 게 끌리나봐~  일단 이것도 추천으로 듣게 되었는데...........  엄청 좋아ㅠㅠ    내용은 무척 단순해.  예비교의 선생님인 히노쨔마랑 그의 학생인 카지.  히노쨔마는 사람들과 사귀는게 조금 모자란 (학생들의 이름도 외우지 않는) 선생인데  그런 히노쨔마를 카지가 혼낸것에 히노쨔마가 반해버렸다는~  그래서 무사히 대학을 간 후에도 계-속 사귀게 되는데.......  대학에서 어학연수로 카지가 히노쨔마의 곁을 떠나는데  어느날 카지로부터의 연략이 끊긴거야.  히노쨔마는 그게 걱정되어 카지의 대학에 갔다가 카지를 발견했어.  근데 카지는 사고로 인해 기억상실증.  그때부터 히노쨔마와 카지의 갈등이 시작되는거지.      정말 단순한 스토리.  보통 소설의 정석(?)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20:1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トロイメライ~Träumere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LCD리뷰] あめの帰るところ (아메가 돌아갈 곳)]]></title>
	<link>http://geneus.egloos.com/3294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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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0/81/e0097981_4f34a61fc6667.jpg"  
				alt="[BLCD리뷰] あめの帰るところ (아메가 돌아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あめの帰るところ (아메가 돌아갈 곳)       발매일 : 2012.1.27      노토 마사시(히노 사토시) X 시노모토 치토세(카지 유우키)                줄거리    선생인 노토와 제자인 치토세가 만나서, 노토가 먼저 치토세에게 반하게 된다.  치토세 이름이 사탕이름 같아서 '아메짱'이라고 주로 부른다.  치토세가 마음 받아들여서 연인이 되고, 이후 치토세는 유학을 가게 된다.  그리고 치토세의 유학장소를 알기위해 치토세의 학교에 간 노토는 치토세를 만나게 된다.  오랜만에 만난 치토세는 사고로 인해 기억상실을 당한 상태였고....          내맘대로 해보는 리뷰       첫번째 트랙에서 나오는 말이 치토세가 유학간 곳에서 노토에게 메시지를 남기는 것부터 시작한다.  잔잔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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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Feb 2012 14:2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Gene, I wanna be Geni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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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L] 目をとじて3秒 (마에노토모아키x노지마켄지)]]></title>
	<link>http://s04an1se.egloos.com/16499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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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전에 들을려 하다가 믹신x히로 (노지마네 형님) 로 넘어가 버려서 다음을 기약했던 작품..인데..  그냥 그때 들을걸.......ㅠ 이라고 후회중;;  너무 좋은 작품이야!    일단 나...켄지의 그 성격....... 엄청 마음에 들어~  아, 성격이랄까 그 버릇?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 눈을 감고 3초를 센다는~    하지만 그 버릇이 마에노는 답답했다지..?ㅋㅋ  소꿉친구라는 컨셉도 좋고~   특히 마에노 드씨는 처음인데 목소리도 좋고~  우와~ 왜 마에노순이가 늘어나는지 알것 같아ㅠ 나도 이미 빠져버렸을지도?ㅋㅋ    일단, 둘은 유치원 때부터의 소꿉친구인데 서로를 마음에 품고 있어.  하지만 자신이 없어서 고백을 못하는 켄지와 켄지가 고백해 줄 때까지 기다리는 마에노..  (그냥 마에노가 먼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11:0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トロイメライ~Träumere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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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L] 瞳をすまして (나카무라유이치x후쿠야마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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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캄이랑 쥰쥰 드씨는 세븐데이즈 이후인데.....  (실제로 이거 찍은 것도 세븐데이즈 이후 처음인 것 같은데.......)  역시 나캄과 쥰쥰은 너무나도 잘 어울려ㅠㅠ    유캔 목소리는 요즘 이누보쿠로 버닝중인데........... (호소야상이 더 끌리긴 하지만;;)  이렇게 상냥한 목소리였나?? 라고 지금 내 귀를 의심중;;    이 커플링..............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잘 어울려서 미치겠다;;    원래 2CD는 잘 안들어;;  너무 힘들어서;;  것보다 서브커플 나오는게 난 왜 이렇게 니가테하냐며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서브커플도 안나오고... 응... 약간 그런 기미가 없던 것도 아니지만...     암튼 줄거리를 말하자면  쥰쥰은 소리가 안들리는데, 어느날 카페테라스에서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10:4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トロイメライ~Träumere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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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BL] 1Kアパートの恋 (노지마켄지x사쿠라이타카히로 , 미키신이치로x이토켄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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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레.....?  켄지 빼고 블리치 팀이 여기 다- 모였네..? 가 이 드씨의 첫인상.........은 농담이고  그냥 사쿠 작품 찾다가 켄지가 세메에, 믹신까지 나와 주니   이게 웬 떡이냐~ 싶어서 들었어!  근데........이게 좀 예전에 들은 드씨라 기억이 안나ㅠㅠ  게다가 이 드씨 들을 때는 열심히 보석게임을 하며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었다지~? 아마ㅋㅋ      암튼 켄지랑 사쿠랑 예전부터 친구였었는데 사쿠가 계-속 켄지를 좋아했었어  그러다가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어쩌다 홧김에 질러버렸지.  근데 켄지는 '우와~ 남자끼로도 할 수 있구나! 한번 더 하자! 엄~청 기분 좋았어' 라고ㅋㅋㅋ  그때부터 둘의 우정은 깨진 것 같고 ㅅㅎㄹ 관계가 되어버린 것에 사쿠는 불만불만!  그치만 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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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Feb 2012 20:0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トロイメライ~Träumere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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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BL]  嘆きのヴァンパイア～愛しき夜の唇～ (미키신이치로x스즈키타츠히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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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랜만의 벨 드씨 감상...  거의 덕질 초기에 다운 받아놓은 작품인데 이제야 듣게 됨~  왜.. 믹신꺼인데 이제야 들었는지ㅠㅠ  나도 참 가지가지 한다ㅋㅋㅋㅋ    줄거리는 야쿠자인 탓층이 이런저런 사정으로 복수하려다가 거의 죽을 뻔했을 때  흡혈귀인 믹신이 탓층을 살려주어서...........뭐 그런 이야기?    믹신의 시종으로 하나타로.........가 아니라 미야타 코우키 상이 나오고  탓층의 의동생...? 이랄까 피가 이어진 동생은 아닌데 의협 세계에선 그런게 있잖아.  그런 동생으로 윙그가 나오는데............. 나 윙그의 그런 무서운 연기 처음 들었어&amp;gt;_&amp;lt;  발랄한 윙그.....가......?ㅋㅋㅋㅋㅋㅋㅋ    미야타상은 요즘 블리치를 계속 보는중이라 하나타로 라는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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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Feb 2012 19:5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トロイメライ~Träumere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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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L] 王子と小鳥 (코니시카츠유키x카지유우키)]]></title>
	<link>http://s04an1se.egloos.com/1646972</link>
	<guid>http://s04an1se.egloos.com/16469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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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카지 우케는 처음 들어보는데...... (뭐 세메도 들은적은 없다만ㅋㅋㅋㅋ)  이 무슨 환상적인 궁합이요ㅠㅠ  코니땅과 카지......... 왜 이렇게 좋냐&amp;gt;_&amp;lt;    카지가 돈이 없어서 아랍으로 팔려나가는데  코니땅이 그런 카지를 불쌍히 여겨서 거두워주다가  러브라인이 전개 되는 이야기인데..............    으캭~ 이거 엄청 좋아!  카지가 생각하는 것도 엄청 귀엽고&amp;gt;_&amp;lt;    그리고 다 들은 뒤에야 안 사실이.........  그 꼬마가 무려 윙그였다니&amp;gt;_&amp;lt;    아규!!!!! 귀여웤ㅋㅋㅋㅋㅋㅋ  역시 윙그는 대단해!!    몇주전에 들은 드씨라 별 기억이 없다만...........(남아있지 않아ㅠㅠ)  코니땅x카지 의 새로운 커플링을 찾을 수 있어서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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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Feb 2012 18:4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トロイメライ~Träumere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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