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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bloggerdeclaration'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bloggerdeclaratio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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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09 12:5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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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 정치위원회의 성명서] 블로거 시국 선언문 - 츠키야마 아키히로의 파시스트 도당에게 보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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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6/11/07/e0017807_4a3077c9b29b3_t.jpg"  
				alt="[당 정치위원회의 성명서] 블로거 시국 선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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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의 헌법 도입부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quot;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quot; (대한민국 헌법 제 1~2조)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매우 당연한 주권재민(主權在民)을 나타내는 구절이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  쉽게 말하면, 한국에 파시즘의 망령이 다시 도래하고 있다. 우리 헌법 1조에서 선언하고 있는 국민 주권의 원리를 실현하고 실질적인 민주주의를 구현하려면 국민의 기본권에 대한 철저한 보장이 필수적이다. 특히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는 국민의 정치적 의사 표현을 보장하여 민주주의를 지탱하고 대의 절차의 왜곡을 보완하는 것이고, 인간다운 삶의 보장은 이를 가능하게 하는 전제 조건이다. 다시 말해 국민의 기본권 보장은 민주주의의 척도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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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09 12:5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妹黨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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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로거 시국 선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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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 블로거 시국 선언문_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quot;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quot;  대한민국 헌법 제1조는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정부의 권위는 오로지 국민의 동의 속에서만 정당성을 얻을 수 있으며, 선거에 의해 뽑혔다고 해서 모든 정책을 일방적으로 추진해도 될 권리를 가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현재, 2009년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떠한가?   오늘 날 이 땅에서 자유는 자유가 아니고, 민주는 민주가 아니며, 평등은 평등이 아니다. 자유는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하면 잡혀가는 자유가 되었고, 민주는 국가의 권력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믿는 민주가 되었으며, 평등은 부유층을 배불리고 서민의 일자리는 앗아가는 평등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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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09 10:3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Plluto's cheerful Gehen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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