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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blue'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blue</link>
		<description>blu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2 Apr 2012 16:53: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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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OLOUR BO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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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3/95/b0141495_4f87a64a263a6.jpg"  
				alt="COLOUR BOAR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벨 시안으로 꽤나 신경이 곤두 서 있는 요 몇일, 거래처 사장님께서 컬러칩으로 보내주신 보드가 있어서 보여드립니다.   컬러들이 참 곱죠 ~  제품을 선택하는 취향에 있어서 색을 절대적으로 떼어놓을 수가 없는데요. 여러분은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하는 컬러가 어떤 컬러라고 생각하세요?   취향(Taste)라는 정의에 한창 파고 들 때쯤 읽은 '취향' 이란 책이 있습니다. 저는 책 읽을 때 귀퉁이에 메모하고 다시 기억하고 싶은 부분에 동그라미나 밑줄로 따로 표시해 두는편인데 얼마전에 다시 든 책 부분에서 아래 구절을 읽었어요.   읽을 때 마다 더 배우고 느끼며 상상하자 하는 각오를 상기시켜 주는 정말 좋아하는 부분이랍니다.   -  취향이란 결국 내가 무엇인가를 선택할 때, 소비할 때 드러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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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Apr 2012 16:5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VONHEUR offic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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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BIGBANG - YG On Air ▶ LOVE DUST (사랑먼지) 듣기/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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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IGBANG - YG On Air ▶ LOVE DUST (사랑먼지) 듣기/가사   [노래 가사]  내 친구가 네 얘기를 해 좋아보였단 말에 괜히 화를 내 어쩌면 아직도 나 땜에 네가 힘들어하길 바랬는지 몰라  요즘 가끔 나도 모르게 우리같이 즐겨 듣던 노래를 해 옛 추억에 잠긴 오늘 같은 날 이유없이 보고싶어지는 밤  그땐 내가 너무 어려서 사랑이 어려워서 널 피하려고만 했지 난 부담이 됐고 불만이 됐죠 끝내 너를 울리고   오늘이 지나면 넌 사라질 먼지 사랑이 뭔지 나 슬퍼 보인다면 내 눈물은 연기 춤추는 연기처럼  내일이면 또 아무렇지 않게 . 하루가 시작돼 널 잊고살겠죠  그저 네가 행복해지길 나는 . 이곳에서 남아서 웃으며 빌어줄게  혹시 기억하니 우리들 처음 만난 날 순수한 미소 가득히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20:40: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IGBANG - 5TH MINI ALBUM &quot;ALIVE&quot; SPOT_LOVE DUST (사랑먼지) 듣기/가사]]></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00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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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IGBANG - 5TH MINI ALBUM &quot;ALIVE&quot; SPOT_LOVE DUST (사랑먼지) 듣기/가사   [노래 가사]  내 친구가 네 얘기를 해 좋아보였단 말에 괜히 화를 내 어쩌면 아직도 나 땜에 네가 힘들어하길 바랬는지 몰라  요즘 가끔 나도 모르게 우리같이 즐겨 듣던 노래를 해 옛 추억에 잠긴 오늘 같은 날 이유없이 보고싶어지는 밤  그땐 내가 너무 어려서 사랑이 어려워서 널 피하려고만 했지 난 부담이 됐고 불만이 됐죠 끝내 너를 울리고   오늘이 지나면 넌 사라질 먼지 사랑이 뭔지 나 슬퍼 보인다면 내 눈물은 연기 춤추는 연기처럼  내일이면 또 아무렇지 않게 . 하루가 시작돼 널 잊고살겠죠  그저 네가 행복해지길 나는 . 이곳에서 남아서 웃으며 빌어줄게  혹시 기억하니 우리들 처음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20:2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IGBANG_0311_SBS Inkigayo_INTRO &amp; BLUE 듣기/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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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IGBANG_0311_SBS Inkigayo_INTRO &amp; BLUE 듣기/가사   [노래 가사]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같은 하늘 다른 곳 너와나 위험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주는 거야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 비겁하지만  내가 못나 숨는 거야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末路(말로)  그 어떤 말도 위로 될 수는 없다고 아마 내 인생의 마지막 멜로 막이 내려오네요 이제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눈을 감아도 널 느낄 수 없잖아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0:3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IGBANG - BLUE M/V 듣기/가사]]></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693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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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IGBANG - BLUE M/V 듣기/가사   [노래 가사]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같은 하늘 다른 곳 너와나 위험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주는 거야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 비겁하지만  내가 못나 숨는 거야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末路(말로)  그 어떤 말도 위로 될 수는 없다고 아마 내 인생의 마지막 멜로 막이 내려오네요 이제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눈을 감아도 널 느낄 수 없잖아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I’m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04:3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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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느끼해]]></title>
	<link>http://parkhacia.egloos.com/42058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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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또 비가 온다. 식욕을 주체할 수 없어 빵과 고기를 먹었는데 느끼하다. 그래서 사이다, 커피를 마셨는데 느끼함이 가시질 않는다. 얼마나 살이 붙을까..내 뱃살은 이미 임산부인데..정신적 공허함이 채워지질 않으니 그 와중에 난 포카칩을 먹고 있다;;       이 동네 빵집은 정말 맛이 없다. 돈 아까워라..칩거 생활을 하다보니 느는 건 식욕이고 줄어드는 건 통장 잔고 뿐,언제까지  자학만 하고 있을테냐.    난 상대의 좋은 점이 보이면 서스럼 없이 말하곤 하는데 이게 오해를 사곤 한다. 누군가를 칭찬함에 있어  그대로 말하는 편이라 A는 뭘 잘하더라~했더니 좋아한다는 소문이 나고 그저 잘하니 잘한다는 말을 했을 뿐. 물론 이런 호감이 이성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오십이 넘은 한 여자 분인데 손이 고와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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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r 2012 22:2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통은 나의 삶]]></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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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Pale Blue Dot - Carl Sagan]]></title>
	<link>http://innocentev.egloos.com/22940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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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구를 떠나 태양계의 행성들을 탐사한 보이져호가 태양계를 벗어날때 쯤 찍은 한장의 사진에 나타난 푸른점...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모습이었으며 동시에 지금껏 우리가 보지못했던 관점에서의 지구의 모습이었다....    우리가 밤하늘에 볼 수 있는 가장 작은 별 보다도 보잘것없어 보이는 지구의 모습에서....  인간 중심적인 세계관 혹은 인식은 그 설자리를 잃는다....  동시에 그 위태로운 작은 점은 우리의 존재를 가능하게 해주는 유일한 공간이며....  동시에 우리의 수많은 역사적 사건의 현장이었다....그곳에서 우리가 그동안 이루어왔던 모든 성취와 승리의 순간뿐만아니라...  전쟁과 같이 어리석음에 의해 초래된 사건들까지도 그 작은 하나의 푸른점에서 함께 해왔다......  광활한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22:1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Manics의 Mobile App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투브에서 K-POP의 위엄을 느끼고 오다.]]></title>
	<link>http://snus.egloos.com/33071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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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19/97/e0099197_4f66e013e53bc.jpg"  
				alt="유투브에서 K-POP의 위엄을 느끼고 오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이지가 깨져보이는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구글 크롬 유저의 비애...-0-;;)    그러니까 한달전 네이버 메인에 빅뱅이 컴백한다는 대대적인 광고를 했었지요. 그러자 디씨를 비롯한 각종 사이트에서 예전부터 축적된 패러디물(!?)을 다시 폭발시키면서 꽤나 떠들석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빅뱅의 앨범에 수록된 곡 중에서 가장 먼저 공개되었던 BLUE라는 곡이 참 좋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오늘 다시 한번 들어보려고 유투브를 방문했습니다.   유투브에 가면 빅뱅 뿐만 아니라 대부분 한국 가수들의 공식페이지가 존재하고, 그곳에서 고화질의 뮤직비디오를 무료로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그나저나 총 동영상조회수 2억의 위엄 보소... -_-;;  BLUE의 조회수는 1500만...그리고 동영상을 재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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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r 2012 18:3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n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웹툰] 빅뱅]]></title>
	<link>http://unibat.egloos.com/56176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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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9/03/c0028803_4f667bc920886.jpg"  
				alt="[웹툰] 빅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화 보러 가기 &amp;lt;26. 빅뱅&amp;gt; 모바일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빅뱅 컴백을 기념하여 두루생각이 총력으로 달렸습니다. 재밌게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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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r 2012 09:5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9.23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빅뱅 (BIGBANG) - BLUE (M/V) ]]></title>
	<link>http://na100425.egloos.com/113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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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에 나온 빅뱅 노래 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  M/V를 보고 있으면 저런 곳이 어딜까  이런 생각이 제일 많이 드네요   어디서 저런 영상을 찍는건지;;;;; 정말 제작하신 분들 대단하십니다 ㅎㅎㅎ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15:2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롱호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lue/Snowball] 느닷없이 레코딩!]]></title>
	<link>http://catson.egloos.com/28517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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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17/51/e0048451_4f63617cbf1fc.jpg"  
				alt="[Blue/Snowball] 느닷없이 레코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새 Jack Johnson에 완전 빠져있다죠! 호호호~이 아자씨 노래 늠늠 좋음!요즘 출근 때나 퇴근 시에 늘상 함께하는 Jack 아자씨의 음악! 느닷없이 &quot;녹음해보자!&quot; 싶어서~ 초간단 세트로 레코딩해보았습니다.  맥북프로, 마이크, 개러지 밴드.  마이크는 Blue사의 Snowball이라는 제품입니다.USB만 연결하면 레코딩 준비끝!    아~ 귀엽게 생겼음!    노래 녹음할 때는 그냥 들고 하거나 책상에 올려놓고 레코딩하기에 매우 편리하나기타 녹음할 때는 영 각이 안 나옴 -_-뭔가 스탠드를 이용해서 통기타 사운드 홀 쪽에 가까이해야 이쁘게 들어갈 듯 한대...매우매우 귀찮아 걍 책상 위에 올려놓고 단숨에!  역시나 박자 절봉이에, 처음부터 음이탈!또한 가사 전달 실패! ㅠ_ㅠ    Jack Joh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00:5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mile &amp;amp; Hidden Sorrow (Language Exchange Frie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IGBANG -&gt; [M/V] BLUE]]></title>
	<link>http://inooo.egloos.com/6136</link>
	<guid>http://inooo.egloos.com/6136</guid>
	<description>
	<![CDATA[ 
  흑백의 풍경과 외국의 느낌이 참 좋네요 :)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3:3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욕심쟁이 꼬꼬마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lue/Yeti] Yeti vs Yeti Pro! Review!!! 예티 프로!]]></title>
	<link>http://catson.egloos.com/28469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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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티랑 예티 프로 비교!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13:3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Smile &amp;amp; Hidden Sorrow (Language Exchange Frie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NYMOLY - MILKYWAY]]></title>
	<link>http://meandmycafe.egloos.com/1998640</link>
	<guid>http://meandmycafe.egloos.com/19986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7/18/f0004318_4f64899003d09.jpg"  
				alt="TONYMOLY - MILKYWA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16:2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me and my caf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LUE]]></title>
	<link>http://wimny.egloos.com/56083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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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22/19/c0031419_4f43d94c53648.jpg"  
				alt="BLU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간만의 빅뱅 팬아트. 자야하기에 뮤비서 제일 선명했던 두 명만 그려봤다. 원체 아끼던 둘이기도 했고.  그냥 뮤비 보고, 들으며 감상차 그린거라 저퀄. 날짜도 12222 우왕.    사인을 이거랑 아래랑 다르게 했네. 이런 ㅋㅋ. 요샌 계속 요 사인을 썼더니 습관적으로 나오는군!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02:5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원한 꿈]]></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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