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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bmw120d'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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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mw120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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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May 2010 01:31: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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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1 BMW 120d 쿠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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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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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1 BMW 120d 쿠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동차 모형을 만들다 덜컥 1/1 스케일 모델(?)을 질러버린지도 두 달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 많다면 많은 일이 있었죠. 최소한의 범위 안에서 일부 내장재를 교체하기도 했고  총 3천 킬로미터 정도를 달렸으며 최근에는 서산의 트랙에 가서 좀 험하게 몰아붙여보기도 했죠.  어쨌든 자동차 모형을 만드는 모델러이기도 한 만큼 (...이라고 정말 얘기해버리다니 낯짝도 참)  리뷰(?)를 해야 할 듯한 기분도 들고 실제로 그런 요청도 꽤 있었는데  이제야 간단하게나마 소감을 이야기할 때가 된 모양입니다. ^^      소개할 자동차는 BMW의 -미니를 제외한- 최소형 막내, 120d 쿠페(E82) 2010년식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혹시 모를 분을 위해, 최소형 1 시리즈의 2.0리터 디젤 엔진의 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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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May 2010 01:3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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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봉인 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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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02/68/c0024768_4bdd368e6905b.jpg"  
				alt="봉인 해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약 한 달 하고도 보름 정도가 더 지나, 드디어 길들이기 제1구간이 끝났습니다.  장거리는 커녕 출퇴근에도 쓰지 않고 오로지 노는 용도이다보니 시간이 좀 걸렸네요. ^^  2,000km에 이를 때까지 그동안 참을 忍자를 새기며 얌전히 데리고만 다녔지만,  또 앞으로도 5,000km까지는 무리할 생각은 없지만  일단 봉인 해제! S 모드 및 M 모드 돌입하고 고속도로 금지도 풉니닷!        눈에 뭐가 씌여서 장만한 자동차이니 어딘들 예쁘지 않겠냐마는, 출력 177에 토크 36의 힘을 갖고도  0부터 2,000까지의 누적 연비가 14.9km/l라는건 정말 귀엽기 짝이 없습니다.  (쭉 15대를 넘었는데 최근 막히는 주말 도로를 다녔더니 14대로 떨어졌습니다TT)  자유로 두어번 타본거 외엔 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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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May 2010 17:2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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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첫 목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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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4/02/68/c0024768_4bb5fbff2bbba.jpg"  
				alt="첫 목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차는 소중하니까요        어제 황사비를 맞아서 지난번 사재기한 용품들로 첫 목욕 시켰습니다.  초보 엄마라 그런지 쉽지 않네요. 동전 좀 아껴보려다 오히려 더 쓴듯. -_-  신발 닦기가 제일 빡셌어요. 고성능 클리너다 뭐다 해도 역시 닦는 수밖에.  시간도 딸리고 해서 광은 안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이제 슬슬 화보 찍어다 리뷰 데뷔시켜야 하는데...  비 아니면 황사인 계절이니 답이 안나옵니다.  오늘도 기껏 목욕시켜놨구만 표면에 다시 모랫가루 아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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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Apr 2010 17:5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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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생 최대급의 지름,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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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3/16/68/c0024768_4b9f60bdc5d97.jpg"  
				alt="인생 최대급의 지름, 도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렇게 시작되어 이러, 저러하게 진행되다  결국은 이렇게 결론이 나버렸던 유리달 인생 최대의 지름 프로젝트,  기다림 끝에 드디어 그 결실을 보았습니다.          한 달쯤 전 계약했을 때는 '뭔가 저질러버렸다'는 복잡한 심정과 함께 설레기도 했는데  시간이 지나서 그런가 무덤덤해지더니 막상 받아와도 제 것이라는 실감은 안나고 그러네요. -,.-  최근 10년 지름으로 점철된 인생이지만 이제 집이라도 사지 않는 이상에는 더 큰 지름은 없을 듯.  집에 넣으면서 이제 남 눈치볼 것도 없겠다 꼬부랑 뒷산길을 좀 달려봤더니, 너무 잘 움직여주는지라  코너에서도 감속할 필요가 거의 없어 신났는데... 갑자기 과했나봐요. 멀미가 좀. 쿨럭~    모델러의 관점에서 본 리뷰(?)는 구석구석 좀 들여다본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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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10 19:4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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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후의 적은 내부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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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09/68/c0024768_4b71115c1e338.jpg"  
				alt="최후의 적은 내부에 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숫자로 자동차 고르기,  골프 GTD vs 120d 쿠페! 그러나...? 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이리저리 연막만 피워대던 유리달의 자동차 장만 프로젝트, 그 마지막 순서입니다.  그런데, 자동차 하나 골라보겠다고 이 난리를 피운 꼴을 보아주신 분들께 죄송하지만  사실 전 자동차가 딱히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쿠궁~  이 프로젝트 또한 당연히 어디까지나 '산다면'을 가정한 가상의 이야기였죠.  실없는 가상 계획에 관심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한다면 저 매장되겠죠? 음냐.        저는 집과 일터의 거리가 멀지 않고, 가끔 있는 외근도 거기에서 조금 확장되는 정도이기에  주로 자전거, 날씨가 안좋거나 기타 사정이 있을 때는 대중 교통으로 대부분 해결합니다.  사실 서울 강북쪽 시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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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16:4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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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골프 GTD vs 120d 쿠페! 그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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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06/68/c0024768_4b6cf385e42e4.jpg"  
				alt="골프 GTD vs 120d 쿠페! 그러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숫자로 자동차 고르기        결국 주최측의 농간 예정된 수순에 의해 폭스바겐 골프 GTD와 BMW 120d 쿠페로 압축된  유리달의 첫 자동차 장만 프로젝트입니다.  수치상의 스펙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대등하다는 것은 앞선 포스트에서 말씀드린 대로.  결국은 그 외의 세세한 부분들과 주행 특성, 그리고 취향을 타는 부분들이 남았다는 얘긴데...  그런데 사실 이 두 자동차는, 물론 고성능 디젤 소형차라는 공통점이 있긴 하지만,  나란히 놓고 비교한다는 것이 올바른 대우(?)는 아닙니다. 제 짝은 따로 있거든요.      아시다시피 BMW의 1 시리즈는 폭스바겐 골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해치백 모델이 기본입니다.  골프 GTD와 비교하려면 당연히 120d 또는 123d의 해치백 모델과 해야 올바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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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Feb 2010 13:4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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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숫자로 자동차 고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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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04/68/c0024768_4b69a3ebaca23.jpg"  
				alt="숫자로 자동차 고르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마다 취향이 제각각이듯, 자동차를 고르는 기준도 모두 다릅니다.  '일단 커야한다'는 분도 계시겠고, '승차감이 안락해야한다'는 분도 계시겠고,  '인테리어와 편의장치가 럭셔리해야한다'는 분도, '밟으면 나가야한다'는 분도 계시겠죠.  아, 물론 경제적 여력이 허용하는 가격대 기준이야 당연할테구요. ^^    이곳을 자주 찾아주신 분들이라면 대충 알고 계시겠지만,  제가 요즘 뒤늦게(...) 자동차를 장만할까 싶어 이리저리 알아보는 중입니다.  제 기준이요? 첫 번째는 소형차일 것. 두 번째는 경제성이 좋을 것. 어째 비슷한 말이네요. ^^;  저는 큰 차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 몸에 살이 붙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처럼  커지면 어쩔 수 없이 둔해지는지라, 제 수족처럼 바로 느껴지고 다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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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10 01:3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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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리달 뽐뿌가 정지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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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16/68/c0024768_4b01362371719.jpg"  
				alt="유리달 뽐뿌가 정지하는 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제가 만드는 거라곤 자동차 모형이 고작인 마당에 의외라고 생각하실 지는 모르지만  저는 자동차를 직접 '소유'하는 것에 별다른 욕심이 없습니다.  ...라고 하면 거짓말이 되나요. 없다기보다 욕심을 채우기에는 턱없는 대상임을 잘 안다는 것이랄까.  생각같아서야 이~런 차도 같고 싶고 저~런 차도 같고 싶지만 그게 어디 될 일이어야 말이죠.  그 대신 모형을 만드는 것이기도 하고, 키트를 쌓아두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의 대리만족은 됩니다.  그.러.나..--    실제 생활에 있어서는 일단 자전거로 출퇴근을 해결하는 입장에서  구입하는 비용과 유지하는데 필요한 각종 부대 비용에 비해 딱히 차가 절실하지 않다는 게 첫 번째인데,  이제 나이를 슬슬 먹다보니 어째 그 자그마했던 필요성이 점점 커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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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20:3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주 다녀오겠습니다.]]></title>
	<link>http://archgod.egloos.com/43671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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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5/22/42/b0080142_4a160fca69e39_t.png"  
				alt="광주 다녀오겠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에 자동차 전문가(!!)이신 아빠에게 정비 및 점검 겸, 차를 맡기러 광주에 갑니다. 가는 길에 친구랑 갔다가 친구 차를 얻어타고 서울로 올라오려고 합니다.   음... 실제로 붙일것 같군요. -_-; 실제로 붙이게되면 찍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덤. 	]]>
	</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09 11:2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 to dream.]]></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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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누버그링 + 한국 처자 ]]></title>
	<link>http://keepitreal.egloos.com/49000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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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하하 이게 뭐야    마지막 부분에 zakspeed 바이퍼 쑥 지나가는걸 보니 2004년 아니면 2005년인듯.     동영상 차량은 BMW 120d.	]]>
	</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09 22:3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씸플리 씨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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