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bose'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bose</link>
		<description>bos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9 Sep 2008 23:27:3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오디오 AV 장난질 - Bose AM-5 Cambridge Audio S30]]></title>
	<link>http://darth.egloos.com/4642516</link>
	<guid>http://darth.egloos.com/46425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9/02/c0056002_48e0e9a65565d_t.jpg"  
				alt="오디오 AV 장난질 - Bose AM-5 Cambridge Audi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에 캠브리지 오디오 S30 북쉘프 스피커를 들이다보니 스피커 구성에 약간 여유가 생겼다. 이놈은 순전히 인터넷이나 잡지 추천으로 구입했는데, 마음에 든다. 새걸 16만원에 샀는데, 옛날의 와피데일 다이아몬드 5 가 생각나게 한다. 하여튼 가격도 착하고 성능은 참한 놈이다.    기존 보스 AM-5 스피커를 서재에서 야마하의 995 AV 리시버에 붙여서 사용중이었는데, 꽤나 마음에 드는 사운드다.   고음의 톡쏘는 강렬함은 강한 인상을 남긴다. 손바닥보다 작은 놈의 실력이 보통 아니다. 작은 놈이 가격도 내가 가진 것 중에서 제일 비싸다. 신품기준 80만원 전후, 중고는 40만원 전후에 팔리고 있다.  대신 거실의 보스 301-4, 201-4, VCS-10 스피커와 데논 3803 AV 리시버의 조합은 한없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23:2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 - 정승민의 퀀트 AV 수학 인생 잡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hildhood's End, Bose Companion 2]]></title>
	<link>http://adol2k.egloos.com/4582473</link>
	<guid>http://adol2k.egloos.com/45824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30/07/c0029407_48b834bd2dd07_t.jpg"  
				alt="Childhood's End, Bose Companion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hildhood's End - Arthur C. Clarke  한국에서 번역판을 구입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절판에 품절이라 도저히 구할 수 없었던 책.   Childhood's End(유년의 끝).  지난 3월 타계한 아서.C.클라크의 작품입니다.  처음으로 들른 서점에서 발견하고 즐거운마음에 단박에 구입해버렸습니다.  국내 미발매, 혹은 절판된 책들이 이곳엔 넘쳐흐릅니다.   원문을 읽는데 얼마나 걸릴지는 알 수 없지만, 열심히 파바박 하고 읽어내려야 할 듯.  어제는 어슐러.k.르귄의 책을 찾아보고 탄성을 터뜨렸습니다.  국내에서 확인하던 원서보다도 엄청난 양이 ㅠㅠ    Bose Companion 2    스피커질 십여년만에 처음으로 구입해본 2채널 스피커입니다.  우퍼없는 스피커는 처음이라 조금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03:1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야기하듯, 살아가듯]]></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ose 77WER]]></title>
	<link>http://telenit.egloos.com/4571243</link>
	<guid>http://telenit.egloos.com/45712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4/40/c0011340_48b1683ac2757_t.jpg"  
				alt="Bose 77W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들어 지름신이 강림한 물건.  이전부터 그냥 맘속에만 담아둔 55WER 후속기로 고역과 저역을 강화시킨  녀석이라는데 평가가 꽤나 좋은 모양.  요즘 범람하고 있는 젓가락 스피커 원조 메이커답게77WER은 실측으로 40Hz까지는  무난하게 내려간다고 하고 25Hz까지  측정된다는데 생긴 것 답지않게 꽤나  성능향상이 있었던 모양이다.  55WER을 전에 들어보았을 때 느낌은 하이엔드 사용자가 아니라면 Hi-Fi와 AV를 무난히 커버할만한 괜찮은 물건이라  생각했는데 더 좋아졌다니 무쟈게 땡긴다.  우리나라같이 생활공간이 좁은 환경에선 꽤나 메리트가 있을 것 같다.  땅파보면 돈이 좀 나올려나 ㅠㅠ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23:0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Flying Scot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LIPSCH image]]></title>
	<link>http://baekis.egloos.com/2022761</link>
	<guid>http://baekis.egloos.com/20227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7/94/d0044994_48a821ff64e13_t.jpg"  
				alt="KLIPSCH imag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동안 쓰던 애플 in-ear 이어폰이 많이 삭은 관계로  좀 쓸만한 이어폰을 찾던중...  애플스토어에서 KLIPSCH 사의 image 라는 이어폰을 테스트해보았다.  디자인도 대단히 멋지고...  외부음을 차단하는것도 테스트해본중 거의 최고수준  음질은 완전히 깜짝놀람. 가격만 디립따 비싸고 소리만 큰 shure 의 E4, E5같은거랑은 완전반대.  대단히 예민한 귀를 갖고 있는건 아니라 가격대비 성능 이런것까진 말 못하겠지만...  뭐 이정도면 BOSE의 companion-3를 들어보고 느꼈던 정도의 구매충동.  아아...40만원에 육박하는 이어폰을 귀에 꽂고 다니느냐 마느냐 고민을 하다가... 다행히도 우선은 넘어가자...라고 생각함  으음...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22:1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Citadel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OSE QC3]]></title>
	<link>http://ileya.egloos.com/4535138</link>
	<guid>http://ileya.egloos.com/45351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6/92/c0064492_4899295676f36_t.jpg"  
				alt="BOSE QC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터치가 맛이가는 바람에 우울해 그래도 나노가 있으니 다행 아는 사람하나 없는 타국생활 너희들이 곁에 있어줘 정말 고마워 사랑스런 나의 Bose QC3 어딜가던 영원히 나와 함께해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13:4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소사]]></title>
	<link>http://schirm85.egloos.com/4526070</link>
	<guid>http://schirm85.egloos.com/4526070</guid>
	<description>
	<![CDATA[ 
1. HG 구프 커스텀을 구했습니다.  오오 반다이 오오반다이  오오 취미과학 오오 취미과학  여튼 태두는 전역 선물로 저걸 줄테니 이지에잇 매그넘이나 만들라능    2. 누군가와 만난뒤에 핫트랙스를 갔습니다  파버 카스텔 TK 파인 바리오 0.5mm를 쓰던걸 요즘 청에 두고 쓰고 있어서  TK 파인 바리오L 0.5mm를 사려고 했는데 없다더군요  그래서 음반 코너를 갔습니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알프스 교향곡이 카라얀 지휘버전만 있더군요  그걸 뽑아들고 직원에게 물어봤습니다. 카라얀 이외의 지휘자 버전이 있냐고 물어보니  칼 뵘 지휘버전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부산점에는 지금 물건이 없다는군요  그래서 주문 넣어놓고 왔습니다.    DG에서 나온 칼 뵘 지휘의 드레스덴필 1958년 녹음입니다.  가격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23:0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ose Wave Music System 구입기 &amp; 사용기]]></title>
	<link>http://eggfry.egloos.com/1805444</link>
	<guid>http://eggfry.egloos.com/18054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1/18/e0028618_485ce82abd747_t.jpg"  
				alt="Bose Wave Music System 구입기 &amp; 사용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ose Wave Music System  보스 웨이브 뮤직 시스템                    -아직 LCD 창의 비닐도 떼지 않음. 허헛  1. 가격 공식판매가 : 69만 3천원롯데홈쇼핑 할인행사 판매가 : 63만 8600원롯데카드 5% 할인행사 : 60만 6670원쌓이는 롯데포인트 : 6380원결국 약 60만원에 구입. 2. 구입동기 이 녀석을 사기까지 고민을 너무 많이했다.하이파이 입문을 하려고 맘을 다 먹었을 정도니까 뭐.하지만 본인이 마음을 바꿨던 결정적인 계기는와싸다의 고수들이 의외로 보스 &amp;gt;&amp;gt; 하이파이 입문기에 손을 들어줬기 때문이다.특히 써본 사람들의 평이 다들 좋았던게 신뢰감을 더했음.게다가 하이파이 입문을 하려니 정말 늪에 빠져서-심지어 케이블까지 막선을 쓰면 안되는가 싶	]]>
	</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08 20:4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na양의 계란후라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각종 미니콤포에서 입문용 HiFi 까지 분석기 ]]></title>
	<link>http://eggfry.egloos.com/1667389</link>
	<guid>http://eggfry.egloos.com/16673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3/18/e0028618_481b57efba0b7_t.jpg"  
				alt="각종 미니콤포에서 입문용 HiFi 까지 분석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 시작은 그랬다. 집에 PC와 mp3p 말곤 음향재생기기라곤 하나도 없어서  작은 카세트라도 하나 살까 했는데 의외로 미니콤포가 값이 저렴하기에 20만원안으로 하나 구입하려고 했다. 그리고 이참에 기본적인 오디오 관련 지식을 습득했다.    1. 미니콤포 - 앰프,리시버,튜너가 함께 붙어있는 일체형에 번들 스피커가 딸려있는 녀석  미니콤포는 충실한 기기간 비교글이 거의 없다. 그도 그럴것이 적당히 한가지를 사서 줄창 쓰던지 아예 하이파이로 가니까...(-_-) 그나마 몇몇 의견을 수집하자면    ①  그 가격에서 음질을 기대하면 안된다.       디자인을 매끈하게 만들기 위해서 스피커가 허접한게 따라가기 때문이다. ②  즉, 다 거기서 거기니 디자인과 편의성 보고 골라라. ③  JVC 가 좋다.  이후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06:3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na양의 계란후라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OSE® On-Ear 헤드폰 ]]></title>
	<link>http://eva4eva.egloos.com/253840</link>
	<guid>http://eva4eva.egloos.com/2538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8/51/f0019351_48081e865c4d0_t.jpg"  
				alt="BOSE® On-Ear 헤드폰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와 지나가다 들른 가게에서, 거의 1년만에 우연히 만난 민수오빠는 인사 잠깐 후 일단 이 헤드폰을 얼른 내 머리로 얻어버리고 플레이 버튼을 누르고는 &quot;죽이지?&quot; 하며 눈을 반짝 거렸다. 하하하 정말 죽이더라 내 피부로 느껴지는 헤드폰 안쪽의 메모리폼의 꿈결같은 텍스쳐와 울리는 중 저음의 강도.  일단 아주 마음에 들었다.  하루 이틀이 지나도 그게 자꾸만 생각나서. 다시 찾아가 보니 이러한 케이스도 함께였던 것이다.소비자들을 위한, 헤드폰을 위한, 세심한 배려,  하드케이스 안쪽엔 헤드폰을 안전하게 안착 할 수 있도록 짜임새있게 틀도 맞춰져있었다.  뭐 다시 한번 만져보고 바로 사버렸다. 그런데 더 감동은 내 아이팟에 합체한 순간이었다.  말도 안되는 - 정말 내가 즐겨 듣던 그 음악이 너무나도 다르게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13:2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eva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OSE Companion Series 체험부스]]></title>
	<link>http://realslim.egloos.com/252405</link>
	<guid>http://realslim.egloos.com/2524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7/51/f0004651_48074c1d8ba51_t.jpg"  
				alt="BOSE Companion Series 체험부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보문고 지하에 있는 문구코너에 새로 설치된  체험부스..ㅎㅎ  창민이 형이랑 재덕이랑 우드락 사러 갔다가 발견!   보면 알겠지만 마우스코너 사이에 힘겹게 들어간 모습;ㅋㅋ  companion시리즈는 2,3,5가 있었던가   근데!! 59만원짜리 5시리즈는 소리가 재생이 안되었다;;  헤드폰도 두개 있었는데, 둘다 귀가 너무너무 푹신했음.   이건 가격대가 15만원선 ..  아, 그리고 이어폰도 하나 있었더랬다.. 아마 인이어 이어폰..^^ 	]]>
	</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08 22:1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touch-the-CANV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ose QC3 사용기]]></title>
	<link>http://smartool.egloos.com/208336</link>
	<guid>http://smartool.egloos.com/2083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3/76/f0000476_47f4447c978e3_t.jpg"  
				alt="Bose QC3 사용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디자인 : 개인적으로 귀를 전체적으로 덥어주는 디자인은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딱 귀사이즈               에 맞춰진 크기를 좋아합니다. 예를 들면 PX200, 100 정도가 있겠네요. 그래서 이 녀석               의 크기를 좋아합니다. 생긴 것이 계란형이라 처음에 거부감도 들었지만 막상 보면               고급스러운 것이 돈값합니다. 참~ 그리고 개인적으로 요다현상은 심하지 않는 것 같습               니다. 지금 제 머리의 길이가 5mm인데도 그렇게 느껴지는데 머리카락이 좀 기신분들은               저보다 더욱 요다현상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아는 동생 씌어보니까               요다현상은 없었습니다.[혹 이거 뽑긴가	]]>
	</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08 11:4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4RangHeYo's Hou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bout AV And Music Component Device]]></title>
	<link>http://cherin.egloos.com/1201556</link>
	<guid>http://cherin.egloos.com/12015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28/27/e0088927_477496f1b0c8b_t.jpg"  
				alt="About AV And Music Component Devic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달전 일본 가서 지른 아이팟 TOUCH 16기가 버젼에   맞는 유니버셜 DOCK이 도착했습니다.  역시...리모콘이 있으니 편하긴 편하더군요.     아이팟 터치가 꼽혀져 있는 이미지가 없는 관계로 iPOD Classic 으로 대체하였슴다.  여기에 일반가서 같이 지른 Bang&amp;amp;Olufson A8 이어폰...일병 에팔이를 같이 하니...괜찮긴 한데...  역시 BeoSound2보다는 iPOD의 음장은 먼가 부족하더군요...    머 그래도...이쁘기도 하고 이제와서 다른 이어폰 사기도 머해서 하고 다니는데...  군대가기전에 친구에게 맡겼던(?) 야마하 리시버와 BOSE 301-4 스피커를 회수하기로 해서...  열씨미 세팅 준비중입니다.  머...이전도면 당분간은 안 질러도 되겠지요?...  P	]]>
	</description>
	<pubDate>Fri, 28 Dec 2007 15:1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e/eM(otion)e 萌え's Blog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 BOSE Triport IE 이어폰]]></title>
	<link>http://aethe.egloos.com/1668596</link>
	<guid>http://aethe.egloos.com/16685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18/73/a0005773_473f1bc30e8d8_t.jpg"  
				alt="[지름] BOSE Triport IE 이어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코엑스 a#에 들어갈때는 왠지 불길한 예감이 살짝 들었습니다. 사실 들어갈까 말까 1초 망설였습니다.    혹시 그녀석이 있다면... 난 그의 유혹을 뿌리치고 깔끔하게 a#을 탈출할 수 있을까. 자신은 있었습니다. 나에겐 의지란 듬직한 아군이 있었기에...    ..........    a#을 나오면서 뿌듯했습니다. 그놈이 거기 있었습니다만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내 가방안에 그놈이 있고(어?) 그리고 손에는 영수증... (어라?)    ..... 라는 이유로 나도 모르게 BOSE Triport IE 이어폰을 사게 되었습니다. 역시 애플샵은 무서워요 있을거 같은놈은 있군요. 쳇~ (애플샵에서 무턱대고 충동구매한 3번째 이어폰... orz)    하지만 지금 쓰려고 하는 쪼그만 리뷰	]]>
	</description>
	<pubDate>Sun, 18 Nov 2007 02:5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n.o.w.h.e.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OSE triport In Ear HeadPhone(IE), Companion 2 series II]]></title>
	<link>http://mostmax.egloos.com/3712578</link>
	<guid>http://mostmax.egloos.com/37125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22/92/c0062292_46cc2f0ed7cec.jpg"  
				alt="BOSE triport In Ear HeadPhone(IE), Comp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에 가서 BOSE 제품 2가지를 질렀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약간 싸더군요. 어차피 사려고 마음 먹었던 제품들이었으므로 일본에서 질렀습니다. 다만 스피커의 경우 일본제품은 100V 전용 제품이므로, 한국에와서 어댑터를 하나 구입하셔야 합니다. 각설하고 사진부터 보시죠.  죄송합니다. 공항에서 바로 뜯어서 찍은건데, 어두운데다 초점도 제대로 맞지 않았습니다. 현재 보유한 이어폰은 대략 5종 정도 되고 왠만한 쓸만하다 싶은 이어폰은 다 거쳐 왔습니다만... 게다가 지금 쓰는 이어폰은 얼티밋 이어즈의 Super fi 5 pro 입니다. 하지만! 이놈 BOSE IE 는 정말로 독특한 소리를 들려줍니다. 이어폰으로는 처녀작인 BOSE 사의 첫번째 이어폰인 이놈은,  형태는 커널형이지만, 구조는 오픈 다이나믹형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2 Aug 2007 22:3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mostmax 의 쓰레기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어폰 모험기] 저음괴물 Bose triport In Ear (IE)]]></title>
	<link>http://onesuck.egloos.com/334122</link>
	<guid>http://onesuck.egloos.com/3341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6/21/14/e0038514_06064681.jpg"  
				alt="[이어폰 모험기] 저음괴물 Bose triport In Ear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부분의 경우 처럼 구매한 기기의 번들 이어폰을 애용해 오던 나완 달리,  소리에 민감하신 분들에게는 (소수지만) 정말  아스트랄하게도 비싼 이어폰의 세계가 있다.   SHURE사의 E5C. 현재가 49만원, 예전에 봤을때는 60만원 가까이 했었는데... 세세하고 또렷한 소리와 그래도 비교적 베이스가 좀 있는게 특징이란다. (물론 커널이라 공간감은..) 뭐, 제대로 소릴 들으려면 앰프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알바 아니지.  UE의 Super fi.5 pro. 현재가 28만원 정도. 물론 이보다 윗급으로 40만원대의 10.pro가 있긴 하지만, 써봤다는 사람을 많이 보지 못해서...여튼 슈어꺼대비 베이스가 좀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더욱 섬세한 음을 들려준다고 들 한다. 	]]>
	</description>
	<pubDate>Fri, 22 Jun 2007 17:3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잉천국불신지옥]]></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