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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bse'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bse</link>
		<description>bs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2 Jul 2008 03:08: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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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SE, 즉 광우병에 대한 올바른 사실 인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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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광우병 즉 BSE는 어릴적부터 걸릴 수 있습니다.   같은 말로 하면 2~8년의 잠복기를 가집니다. ( 보통 발병하는 나이를 보면 알 수 있죠? )           근거1에서는 30개월~8년 , 근거2에서는 16개월~8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근거1은 미쿡의 판단이고 근거2는 OIE의 판단인데 1번은 약간 국내사정이 들어간 듯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3년에서 6년 사이에서 발병하는 케이스가 가장 많습니다.      2. 30개월 미만소에서 광우병을 효과적으로 발견하는 것은    미국만 아니라 세계 어느나라도 불가능합니다.        효과적인 검사법 중 널리 사용되고 있는 BSE rapid test의 성능한계상 30개월 미만소에서 BSE를 찾을 수 없습니다.     어떤 경우이든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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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08 03:0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nity is a joke these day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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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D수첩 오역아니다!!!! /by 이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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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농림부의 협상문에서 오역...Unless야 말로, 협상내용을 바꾸어버리는 크나큰 오역사건일진데, 단순한 영어실력의 문제로 덮어버리더니.. Downer의 의미를 오역했다고 난리를 치길래, 글을 올립니다.올해초 Downer 소에 대한 비디오가 유포된 이후, 미 정부는 Downer소에 대한 작업자들의 비인간적인 행위에만 비난을 하며, 서둘러 사건을 무마하려 합니다. 역사상 최대규모의 &quot;소고기 리콜&quot; 을 단행했는데, 대부분 이미 미국인들의 뱃속에서 소화되었다는 아이러니가... 미국도 뉴스빨이 장난이 아니죠.ㅎㅎ---&amp;gt; 자.. 그렇다면 Downer가 리콜과 무슨 상관?한마디로 Downer Cow를 &quot;단순히 쓰러지는 소&quot;로 직역하는것은, 미정부의 대량 리콜을 설명해 줄수 없다는 겁니다.USDA(미농림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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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un 2008 23:2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HouseZi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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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우병 위험 통제국과 위험 경미국 현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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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英·스페인 ‘통제국’ 지위 획득…고시땐 개방압력 불가피 - 경향신문  6월 10일 경향신문 1면에 실렸던 기사인데도 이슈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기사 전문입니다.  ======================================================= 광우병 최다 발생국인 영국을 비롯해 인간 광우병이 잇달아 발생한 스페인 등 유럽의 주요 국가들이 올해 국제수역사무국(OIE) 총회에서 ‘광우병 위험통제국’ 지위를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과 같은 등급으로 우리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을 현행 안대로 고시할 경우 유럽 국가들의 쇠고기 개방 압력을 물리치기 어려워 국민건강이 더욱 위협받을 것으로 보인다.  9일 OIE 인터넷 홈페이지(www.oie.int)와 ‘국민건강을 위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17:1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I.C.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isk management ; '직관'의 함정]]></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37647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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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SE; 영국의 상황 전개를 트랙백.     간만에 태그(그 동안 왜 안 됐는지 ㅠ.ㅠ)   광우병 위험이 그렇게 낮은데, 왜 사람들이 이 정도로 심하게 반응하는지 이상한 일이긴 하죠.   '괴짜 경제학(Freaknomics)'은 좋건 나쁘건 많은 사람들이 읽어 보신 책입니다.  제가 링크한 Yes24 페이지를 보면 서평이 극과 극을 달리는데, 어쨌건 스모 선수와 교사가 '게임 결과를 조작'하는 이유가 '인센티브'라고 말하며 그것이 뭔지 추론하고, 그 가정을 통계 수치를 이용해 기발하게 분석하는 등 최소한 제가 읽기에 재미는 있습니다.  이번 출장길에 동무가 된 다섯 권의 책 중 하나기도 하고요.  이 책에 2004년 초반에 일어났던 미국 광우병 파동에 대해 언급이 있습니다.  실상은 어떠며 왜 그런지,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23:4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누구를 위한 향연인지? - 리처드 로즈의  &quot;죽음의 향연 &quot;]]></title>
	<link>http://redpumpkin.egloos.com/3560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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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8/43/f0038543_482fcfed6a4f4_t.jpg"  
				alt="누구를 위한 향연인지? - 리처드 로즈의  &quot;죽음의 향연 &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 일년 쯤 전이었던가 리포트 주제로 광우병에 대해서 써볼까 하고 학교 도서관 서가를 뒤지다가 이책을 발견했다. 학교 도서관 책이 다 그렇듯이 겉표지는 제거된 상태였기 때문에 이렇게 산뜻한(?)  빨간색으로 눈에 확들어오는 책이아니라 검은색 하드커버에 은박으로 죽음의 향연이라고만 적혀있어서 뭐랄까 정말 죽음의 냄새가 물씬 풍긴다고 해야하나.. 여튼 암울한 분위기의 책이었다고나 할까. (결국 리포트는 다른 주제로 썼기 때문에 읽고도 활용은 못했다는^^;)   왜 갑자기 이 책 얘기를 하냐면.. 요즘 광우병 때문에 온 나라가 들썩들썩 난리인데.. 정부에서 이 책을 한번만 슬쩍이라도 읽어본다면 정말 요새 언론에 나오는 식으로 그 따위로 말하진 못할거다 걱정없다고 아무일 없을거라고. Don't worry 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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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May 2008 16:3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 pumpkinjack's room without a vie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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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BSE; 영국의 상황 전개]]></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3743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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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땜빵용 포스팅 하나에서 어부의 광우병에 대한 입장을 대충 아실 수는 있겠지만, 어부는 이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정확하게 입장을 말하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얼마 전까지 그랬던 것처럼) 쓸데없는 논쟁에 휘말려들 확률이 거의 100%에 가깝기 때문이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우리 나라보다 상황이 훨씬 심각했던, 광우병 유행의 '원조'인 영국에서 광우병 사태가 어떻게 전개됐는지 제가 좋아하는 과학 저술가 매트 리들리(Matt Ridley)의 판단을 참고하는 것도 냉정한 중립적인 태도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아서입니다.    ======================    ... 아무도 정확하게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이 저주받을 미스터리인 프라이온이 다시 나타나게 되었는지 모르자만, 1970년대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08 21:3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우병, 미친소]]></title>
	<link>http://yoneui.egloos.com/17534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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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근래에 광우병이 대세다. 요즘 핫이슈는 미친소다. 물론 FTA 개방에 따른 후폭풍이고, 이명박 대통령은 2mb라고 폄하당하고 있다. 그런데, 광우병이 뭐지? 사람들은 정확하게 알고 있나? 그냥 남들이 '무서워.. 무서워' 하니까 따라서 '무서운건 안돼'라면서 펄쩍펄쩍 뛰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이걸 주도하는 이들이 누구지? 시민단체인가? 자발적 시민의 모임인가? 우선 후자는 아니다. 시민은 자발적으로 모이지 않는다. 모이자고 주동하는 세력이 있기에 모이는 것이다. 그렇다면 시민단체인가? 나그네는 '시민단체'를 옹호하고 지지한다. 하지만 '시민단체의 논리'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것은 거부한다. 시민단체가 항상 '옳다'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에스컬레이터 한줄타기 운동'이다. 이건 최초에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22:0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그네의 '삼국지' 쾌도난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 세계 BSE 및 vCJD 현황(2008년 4월 현재)]]></title>
	<link>http://lonerebel.egloos.com/3197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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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8/96/f0035496_4822f2754cfd8_t.jpg"  
				alt="전 세계 BSE 및 vCJD 현황(2008년 4월 현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OIE, National CJD Surveillance Unit (NCJDSU)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21:3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의로운 세상에서 악당으로 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땜빵용 포스팅 하나]]></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37305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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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땜빵용. ^^  (이 글이 너무 많이 읽히는 것을 원치 않는지라 사용한 용어가 친절하지 못합니다.  제가 이 편에 대해 제대로 논의할 실력이 안 되는지라.)    BSE(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와 vCJD(variant Creutzfeldt-Jakob Disease) 및, 사람에 대한 감염 기전에 대한 비교적 쉽게 설명해 준 것들을 모아 봤습니다.    1.    일반인용과 전문가용 version이 같이 있습니다.   딱 하나 이 글에서 맘에 안 드는 것이라면 '우리민족은 이땅에서 수만년을 적응해 왔다.  우리민족에게 필요한 미량원소는 당연히 우리땅에 많이 포함되어 있고 이땅에서 자란 농산물을 통해 우리에게 공급된다.'라고 할까요. ^^    2. http://cret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10:5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리온 질환에 대한 (아는 정도한에서의) 설명]]></title>
	<link>http://authorK.egloos.com/4335502</link>
	<guid>http://authorK.egloos.com/43355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4/19/c0024719_481d50fd8f09b_t.jpg"  
				alt="프리온 질환에 대한 (아는 정도한에서의) 설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리 이름 : 적어도 제가 아는한 프리온 질환에 대해서 최대한 모두 서술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시간과 자료의 접근성의 한계로 인해서 이정도로 마무리지으려고 합니다. 적어도 이 글을 보는 분들은 여기에 서술한 관점이 현재까지 의학계에서 프리온 질환을 보는 시각임을 알아주셨으면 하며, 여기에서 밝힌 내용은 지배적인 이론일 뿐, 영구적으로 불변하는 이론이 아님을 염두에 두시고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혹시 이글을 인용하실 때는 출처를 남겨주시길 바라며, 전문 인용으로 -가능하면 링크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1. 프리온이란     프리온(Prion)이란 크로이츠펠트-야콥병(Creutzfeldt-Jakob Disease:CJD)에 관해 연구하던 Stanly B. Prusiner가 1982년 감염성 단백을 분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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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May 2008 17:4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bic Area of A.Kitchen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냥 이렇게 정리할래]]></title>
	<link>http://arbaf.egloos.com/16653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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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ICs에서 본 글의 일부를 조금 변형했음  1. 지금 떠들어대고 있는 광우병에 대한 기사와 발표에 과장된 부분이 상당부분 있다(정부나 언론이나 시민단체 모두).  (순수한 광우병에 대한 우려라 보기 힘든 다른 요소들이 작용하는 부분이 있다.) - 인터넷에 떠도는 공포물에 가까운 위험성은 많은 부분에서 오류를 내고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 아직 BSE에 대한 Prion 설명은 아직 Hypothesis에 있는 상태인지라 얼마든지 폐기 가능하다는 것이고, Prion이 확실히 흡수되어 뇌로 전달되어 vCJD를 일으킨다는 실험 결과가 아직 없어서 다들 골치를 썩이는 것도 사실이고,  그렇다고 가장 그럴듯한 가설을 파기하기도 그렇고.....  2. 정부의 쇠고기 수입 협상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 따라서 개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16:5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RCSF HQ - 아브공군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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