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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buss'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buss</link>
		<description>bus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Dec 2009 11:54: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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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ating; 처녀성(chastity)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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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05/20/b0000920_4b19bb245c0d4.png"  
				alt="Mating; 처녀성(chastity)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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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녀 아내(reske님)를 트랙백.     '처녀성'이 왜 중요한가    처녀성(chastity)이 왜 중요한가는 진화심리학적 관점에서 상당히 명확히 다룰 수 있는 문제 중 하나입니다.    논쟁을 지켜보다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는데, 항상 처녀성 논쟁에서는 여성의 혼전순결만이 초점이 된다는 사실이다.  여자도 남자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배우자가 자신에게 충실해줄 것을 기대한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남성의 혼전순결도 논쟁에서 함께 다뤄져야 하는게 아닐까? [ reske님 ]   이것은 남성과 여성이 '번식'을 할 때 근본적인 비대칭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한 문제입니다.    친밀하게 짜여진 사회구조 속에서 수십 명의 유목사냥 채집자들과 살고 있는, 사라이라는 혼기에 이른 처녀를 상상해 보자... 이제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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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Dec 2009 11:5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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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놓고 치기, 뒷구멍으로 공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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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군인과 여자에서 asianote님의 리플.  Commented by asianote at 2009/07/27 13:22  남자라는 생물이지만, 남자라는 생물에 심한 회의감을 느끼는 1인. 현대범죄에서 대다수 악질 범죄는 남자가 일으킨다는 점에서 지옥에 떨어져도 할 말 없을 듯. Commented by 漁夫 at 2009/07/31 09:03 남자가 대놓고 치고받는다면 여자는 뒷구멍으로 음험하다고 할 수 있으니까 뭐 그리 회의감을 심하게 느끼지 않으셔도 될 겁니다... '공격성'의 패턴    남성 사이의 경쟁이 자주 육체적인 대결을 동반하며, 별로 숨기지 않고 공개적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  반면 여성 사이는 좀 더 미묘하죠.  그렇다고 경쟁의 치열함이나 강도가 남성보다 덜하다고 생각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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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19:3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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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돈 많은 여자; mating과 경제적 자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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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8/06/20/b0000920_4a7a54d77be5a.jpg"  
				alt="돈 많은 여자; mating과 경제적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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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어; 오스트리아 여자와 남자에서 sunlight님의 리플;  Commented by sunlight at 2009/07/10 02:33  주제는 외국어 습득능력인데, 저는 어찌 다른 쪽에 더 쏠립니다. 즉, 돈많은 여성은 어디로 가는지... 그러니까 부잣집딸이나 소녀시대, 김연아처럼 소녀시절부터 부자가 된 여성들도 도시를 좋아하는지... 어부님께서 연구 과제로 삼아주셨으면...(꾸벅) Commented by 漁夫 at 2009/07/10 09:09 누구나 '돈많은 여성'에 대해서 궁금해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진화심리학자들이 연구도 이미 해 놓았습니다. tbC~ (to be continued~ )    '돈(과 정력이) 많은 과부' 얘기는 창 휘두르는 아저씨의 작품에도 등장할 정도로 남자들이 상당히 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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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09 00:0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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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정]]></title>
	<link>http://sea2boy.egloos.com/3149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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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진.화.심.리.학이 전공은 아니지만, Buss의 주장과 그런 연구들이 가설적인 상황에 대한 것이라는 Harris의 반론이 떠올라서 혹시나 Buss의 영향력이 더 크기 때문에 반론이 무시되고 있는 건 아닌가, 또 뒤집히는 연구결과들이 보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화.심.리.학을 말하는 사람들이 새 연구 결과는 고려치 않고 있는 건가 하고 조금 찾아 봤다. 원래는 양쪽 입장만, 그것도 둘다 2002년 연구였던 두 입장이 어느 게 먼저인가만 찾아보려 했는데, 찾다보니 다른 게 걸렸다.  Shakelford, Buss, &amp;amp; Bennett (2002) 남자는 짝의 성적 부정에 대해, 여자는 정서적 부정에 더 화가 난다고 함 Harris(2002, 2003, 2005) 연구들이 가설적인 상황을 상정한 것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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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Jun 2007 21:5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 하나, 이야기 하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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