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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cafe'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cafe</link>
		<description>caf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Apr 2012 23:46: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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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422(AFFiNiTY) _ 상수동 '이리까페 (Yiri Ca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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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2/08/d0121708_4f94197ad9e92.jpg"  
				alt="120422(AFFiNiTY) _ 상수동 '이리까페 (Yiri C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테고리가 다르니 일단 정리. 국제갤러리 - '폴 맥카시 : 아홉 난쟁이' 아리리오 갤러리 서울 - '김한나 : 일상 생활의 승리' 그리고 이촌동 스즈란테이에서 식사 한남동 '리움'으로 이동하여 '서도호 : 집 속의 집' 관람.  전시를 잘 보고 커피 생각이 나서 온 곳은 전에 왔다가 자리가 없어서 돌아섰던 상수동의 '이리 까페'. 다행히 이 날은 날씨 탓인지 자리가 있었다.    편안한 분위기.        커피, 아이스 쵸코, 밀크티등을 주문.        but... 참 좋은 분위기지만 이 홀쪽은 흡연 가능해서인지 사방팔방에서 밀려 들어오는 담배 연기가 힘들다.  게다가 민성이도 있고, 비흡연자들 뿐이니 이게 오래 있을 수가 없더라.    스탭분 정말 친절하시고, 커피 맛도 난 아주 좋았는데, 밀크티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23:4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aipharos and AFFiNiT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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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330 신주쿠 무지까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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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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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20330 신주쿠 무지까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주쿠역에서 이혜림을 만나자마자 한참을 히죽거리면서 있다가 점심식사를 위해 '무인양품 까페'로 오게 되었다.내가 이혜림에게 예전부터 여기에 와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던지라 우리는 여기를 제일 먼저 들렀다.  생각해보면 좋게말해서 까페테리아, 그냥 구내식당 스타일이다.근데 내가 '무지루시'라는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과 더불어 이 까페에 오고싶었던 열망이 커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꽤나 괜찮았다.  메뉴는 저런 식으로 갯수에 따라 가격이 달랐다.나는 집에서 출발 전에 아침식사를 하고 비행기 내에서 기내식을 먹고왔음에도 불구하고 4찬 식사를 하기로 했고 이혜림은 카레밥에 1찬인 메뉴를 골랐다.  ※ 사진은 내가 타지에 가서 자격지심때문인지 몰라도 주눅이 들어있던 까닭에 촛점이 안맞고 흔들리는 게 꽤나 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0:1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sig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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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 5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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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9/03/e0108003_4f8ef3c90e917.jpg"  
				alt="p 532"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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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ook cafe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02:0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NTHEGO, I'm H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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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3/01/b0143701_4f88214194d61.jpg"  
				alt="ONTHEGO, I'm Hom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정동 카페거리.. 일 관두고도 그래도 가꼼 오는 듯 한달에 두세번은크크 ㅎ온더고 ^ ^*오랜만에 갔어요킼 타코싸서 먹는데 질질질 다 흘리긔 쿠쿠.  버거 근데 음식이 너무 늦게 나와서 ㅠㅁ - 30분은 기다렸나?..키키  오랜만에 간 아임홈 ^ ^  아임홈 와서 타르트 안먹으면 왠지 서운해 -ㅠ -  듀듀가 제일 좋아하는 보라색보라색 초~_ ~  꺄릉 커다란 커피.아임홈은 커피커서 진짜 좋앙 ^ ^타르트 하나에 커피 한잔  오늘은 휩 위에 초코데코가 가득가득이다  ^ ^*  키키 돼지후니가 써준 듀듀ㅋㅋㅋ크림듀듀당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1:5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낮의 밤삼킨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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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25/03/b0046503_4f6e853d7ca6a.jpg"  
				alt="낮의 밤삼킨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엔 아는 언니랑 다시 방문한 밤삼킨별. 1층은 이렇게 생겼음. 왼쪽에 카운터 겸 주방(?)이 있고...  사진 가운데 액자가 보이는 공간은 테이블 하나만 놓여진 방이어서 자리잡으면 괜지 아늑하게 놀 수 있을 것 같은 곳.  늦은 점심을 했기에 둘 다 그냥 따뜻한 아메리카노로 몸을 녹였다.  올 때마다 꽃이 바뀐다. 매일 혹은 이틀정도에 한 번씩은 생화를 갈아 넣어주나보다. 꽃도 예쁘고, 그런 정성과 부지런함(?)도 왠지 예쁘고.  이번에도 2층에 못 올라간 이유. -_-;;누가 단체로 2층을 예약했다나... 뭐 이런....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11:4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 Pst. Mini?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홋카이도 하코다테 그린 게이블즈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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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2/00/a0109200_4f5db729bc126.jpg"  
				alt="홋카이도 하코다테 그린 게이블즈 카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 빨강머리앤 관련 카페로 홋카이도의 하코다테 시(北海道 函館市)에 그린 게이블즈(グリーン ゲイブルズ)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수제 케이크, 샌드 세트가 유명하고 케이크 관련 다른 게시물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커피숍이나 카페에 귀감이 될만한 카페입니다. 외관은 앤의 초록 지붕집과 비슷하고 앤 시리즈의 미스 라벤더의 집처럼 장미가 만발합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빈티지 시계, 빈티지 인형, 빈티지 도자기가 어울어진 영국풍 빈티지이고 메뉴로는 여름에 생과 파르페가 유명하고 식사는 샌드 세트, 빨강머리 앤의 티파티 이상 수준의 시폰 케이크 세트가 유명합니다. 샌드 세트는 일본의 고물가에 비해서 무척 싼 1,100엔에 제공되고 있는데 커피나 홍차 등의 디저트가 무료 제공됩니다. 하코다테에 들르시는 분은 방문하시면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9:2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맨티스트의 빨강머리앤 블로그 Anne of Green Gables by Romant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마법의 과자 앤 셜리 제과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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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7/00/a0109200_4f573faf19881.jpg"  
				alt="일본 마법의 과자 앤 셜리 제과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시(下関市)와 산요오노다시(山陽小野田市)에 빨강머리 앤 관련 작은 제과점이 있습니다. 마법의 과자 앤 셜리(魔法のお菓子 Anne Shirley)라는 상호로 제과점과 카페를 겸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카페와 제과 관련 아이템 개발에 매우 도움이 되는 적절한 규모의 제과점입니다. 로맨티스트가 소개하는 기존 제과점의 케이크나 메뉴와 비슷하지만 나름대로의 앤 셜리 테마가 있습니다. 사진을 구경해 보시고 집에서도 만들어 보시고 더 예쁜 케이크에 응용하시기 바랍니다. 귀엽고 예쁜 케이크는 무조건 베리(스트로베리, 라즈베리, 블루베리 등)가 장식으로 쓰임을 알 수 있습니다.    ● 마법의 과자 앤 셜리 홈페이지 :      &amp;lt;앤 셜리 케이크 (c) 2012 魔法のお菓子 Anne Shirl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20:2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맨티스트의 빨강머리앤 블로그 Anne of Green Gables by Romant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fe Treez(경산 대동 영남대) - 비오는날 카페라떼]]></title>
	<link>http://redmoe.egloos.com/20013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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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5/54/f0027754_4f5431da0e0d4.jpg"  
				alt="cafe Treez(경산 대동 영남대) - 비오는날 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복학생은 외롭지만 전 더 솔로스럽게 노는 스타일이라서 이런 비오는날이 너무나 잔혹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원츄하게 되는군요. 이런날엔 혼자서 책보는게 딱. 군대에서 만난 학과동기랑 수업2개가 겹치지만 그외에는 서로 다른 수업에 쫓기고 설사 만나도 그친구는 여친크리. 게다가 좀 친했던 이들은 하나둘 학교에서 모습을 감추고 등록금을 벌기위해, 자기의 공부를 위해 잠시 뜨는군요. 결국 또 이렇게 혼자서 버텨야합니다.   그랬더니 친구 여동생(중요한 대목) 같은 학과라 조만간 만날듯해서 신명납니다. 너의 친구들도 부르렴!ㅋ?     암튼 워크래프트3에서 만난 대학 동창을 기다리는 동안 들린 카페 Treez입니다.     외벽부터 최근에 자주보이는 창을 배제한 그러면서 테라스를 갖춘 형식의 건물입니다. 비오는날이라서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12:2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을 모두 술병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로워진 Cafe the Air ]]></title>
	<link>http://eungdo.egloos.com/1661231</link>
	<guid>http://eungdo.egloos.com/16612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04/54/b0142954_4f53627aede66.jpg"  
				alt="새로워진 Cafe the Air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페가 확장공사를 하는걸 보고 가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변화된 카페 디 에어를 가보았다     옆 건물 1층과 합쳐져서 홀이 두배로 넓어진      WELCOME : )       -기존에 있던 홀. 조금씩 더 새로워진 구조도 가구도 바뀌고-     처음 앉았던 자리        주방쪽       테이블 사이가 넓직넓직 해서  보기 시원한      요까지가 기존에 있던 홀     화장실을 끼고있는 짧은 복도를 지나서    역시 식물이 함께있으면 보기가 더 좋아           어쩜 가구 하나하나가 다 예쁜!    창이 커서 답답하지도 않은 느낌    조용하던 시간.               내가 앉은 자리 빨간 의자    아메리카노와 라떼       CAFE / KITCHEN / DESSERT /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21:5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a n n 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던 카페, VENEZIA]]></title>
	<link>http://FAZZ.egloos.com/5088560</link>
	<guid>http://FAZZ.egloos.com/50885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4/20/b0053320_4f531a224c343.jpg"  
				alt="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던 카페, VENEZI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AZZ.egloos.com/5087729 에서 이어집니다.  한우를 먹고 나서 근처 CAFE에 가서 이야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정육식당 바로 근처에는 없고, 모악산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다 보니 VENEZIA라는 CAFE가 보여 여기서 차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계산대와 차랑 커피를 만드느 곳은 이렇게 되어 있었고          인테리어 모습입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저냥 평범한 CAFE 인테리어인데 저기 나선형 계단이 인상적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나무는 가짜입니다. 얼핏 보면 진짜로 보이더군요           상당히 가파른 계단. 그냥 올라가기에도 약간 버겨울 정도. 올라갈 때 주의하라고 경고문도 있더군요            계단을 올라가서 찍어본 모습. 상당히 가파른 구조임을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16:4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FAZZ의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fe] SOO:P COFFEE FLOW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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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2/64/a0071064_4f502e6c18dc9.jpg"  
				alt="[Cafe] SOO:P COFFEE FLOW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omo lc-a+ by. MJKim  소공동에 위치한 카페 숲 커피 플라워. 들어서기 전 외관부터 마음에 쏙 드는것이 안으로 들어가니 온통 초록초록 진짜 숲속에 온듯한 기분.  싱그러운 초록 잎들 사이에서 커피랑 별미 빙수를 먹으며 무더운 여름을 나던 기억이 난다 :-)  날이 풀어지니 다시금 생각나는 카페 숲. 천장도 드높고 조용하고 잔잔한 노래에 구석지고 어두운 분위기까지 마음에 쏙드는 카페를 발견해서 한창 신이 난뒤론 가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변했을진 모르겠지만 올 여름엔 또 빙수 먹으러 꼭 찾아가 봐야지.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11:3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퍼센트여자아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9 Paris 2. 카페]]></title>
	<link>http://ciiz.egloos.com/5633362</link>
	<guid>http://ciiz.egloos.com/56333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18/30/c0067430_4f3faf635fea8.jpg"  
				alt="2011.9 Paris 2. 카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 파리에 갔을땐 길바닥에 상펴고 앉는게 적응이 안되었다. 그냥 일렬로 길쪽을 보도록 의자와 손바닥만한 티테이블을 줄지어 놓고 앉느 야외카페가  사실 가게안쪽보다 싸서 자리잡기 시작했던것 같다.  메뉴도 안보고(사실 잘 가져다 주지도 않는다) 능숙하게 주문하는게 왠지 멋져보여서 좋아하기는 했지만 왠지 셋이 둘러앉지 않으니 어색해... 그냥 이런데는 날 좋을때 혼자 광합성하러 가는게 좋으려나...?)    아메리카노는 없습니다. '카페 아롱제(연한커피)'로 주문해주세요~  그냥 커피 달라하면 손가락만한 에스프레소가 나올거예요~ 마찬가지로 카페라떼는 잘 없고 시켜도 카페오레로 가져다주는게 대부분... 커피+우유의 조합은 같지만 조금 다르니 스타벅스의 카페라떼를 기대하면 실망할 가능성 80%...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23:0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Sweet Breez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ake1.]]></title>
	<link>http://perryarea.egloos.com/1641309</link>
	<guid>http://perryarea.egloos.com/16413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20/36/b0124136_4f1907cde8a32.jpg"  
				alt="take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o me, I just love taking pictures ’til this day!          	]]>
	</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15:2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perry are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FE - BIG BANG [MV/LYRICS]]]></title>
	<link>http://HaNeulChi.egloos.com/4120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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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9/72/20120119150100009691481701.jpg"  
				alt="CAFE - BIG BANG [MV/LYRIC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USIC NAME : CAFE  SINGER : BIG BANG  ALBUM : BIG BANG MINI ALBUM    ┌LYRICS┐  I remember When you walked through that door Sat down on hat chair The times we shared But you aren't here 네가 앉아 있던 그 하얀 의자만이 네 향기를 기억하고 네가 떠난 후로 차가운 정적만이 널 기다리고 있는 작은 카페 습관이 된 ice coffee espresso double shot 눈을 감아 조심스레 한 모금만 흘러오는즐겨듣던 음악 심장이 점점 빠르게 뛰어 온다 처음 널 만난 설레이던 떨림을 회상해 Caffeine 힘을 빌려 꼭 챙기던 그녀의 설탕 Sy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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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an 2012 15:2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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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afe] Sugar Boutiq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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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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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Cafe] Sugar Bou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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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멀리 나갈 엄두는 안나지만 집에만 있기에는 답답한 주말에 자주 가는 카페. 바로 맞은 편에 투썸이 있고 조금만 걸어가면 별다방도 있지만 복잡거릴 때가 많다.  그에 반해 이 곳은 큰 길가가 아니라 살짝 들어간 골목에 있어서인지 사람도 많지 않아 혼자 커피 마시고 노닥거리기 좋아서 자주 간다.  그리고 무엇보다 예쁜 설탕공예 장식을 구경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  오랜만에 갔더니 카페 중앙의 장식물이 이렇게 귀여운 키티로 바뀌어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키티보다 미피가 좋지만.)    그럼 기존에는 어떤 장식이었냐면 바로바로 리락쿠마. (난 이 게으른 곰이 너무 좋다)   심지어 커피잔도 취향이다. 심플한 듯 하면서도 화려한 로고.   걸어가기에는 좀 멀고 그렇다고 버스 타기에는 애매한 거리가 단점이라면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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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Jan 2012 21:4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두운 바다에 내리는 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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