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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cem'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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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e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May 2012 17:20: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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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난주 힐클라임 주요 온보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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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5/49/c0029849_4fa4bf7777355.jpg"  
				alt="지난주 힐클라임 주요 온보드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대회 이름 정리부터.  EHCC : FIA European Hill Climb Championship (간혹 유럽식으로 CEM으로 쓰일 때도 있음)  ECC : FIA European Hill Climb CupIHCC : FIA International Hill Climb Championship (ECC와 IHCC의 경우 위키에선 각각 FCUP, FCHA로도 나오지만 FIA 공식 문서에는 ECC와 IHCC로 나오니 그렇게 표기)CIVM : Campionato Italiano Velocita Montagna (이탈리아 힐클라임 챔피언쉽)CFM : Championnat de France de la Montagne (프랑스)CEM : Campeonato de Espana de Montana (스페인)Os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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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May 2012 17:2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씸플리씨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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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셜 네트워크와 감성 커뮤니케이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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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저는 아침에 종각 역에 내려 출근을 합니다. 종각 역 게이트를 나오면 가장 먼저 저를 자극하는 것이 원두 커피 향입니다. 아침 지하철 역사를 온통 커피 향으로 자극하는 냄새에 꼭 한 잔씩 사 들고 사무실로 갑니다. 그 커피의 브랜드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더욱이 맛도 모르면서 그냥 그 향기에 끌려 한,두 잔 먹다 보니 이젠 습관처럼 역에 내려 아메리카노 한 잔을 들고 출근을 합니다. 그러면서 문득 또 직업병이 도졌습니다. 아니 이 커피점은 내게 어떤 메시지를 준 것이지? 나에게 어떤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을 했길래 마니아처럼 원두커피를 마시게 한 것일까?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여러분은 그 이유가 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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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r 2011 08:4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원섭 通하는마케팅 通하는커뮤니케이션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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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NS 커뮤니케이션은 관계(relationship)가 아니라 체험(experience) 관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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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서투르고 미숙하여 굿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무당을 선무당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생겨난 말이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라는 말입니다. 제대로 무엇을 알지도 못하고 나서서 결국은 일을 그르친다는 것으로 능력이 없어서 제구실을 못하면서 함부로 하다가 큰 일을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 제가 일을 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 부분이 바로 이런 어설픔으로 마구 나서서 일을 망치고 진짜 무당까지 욕보이게 하는 것들입니다. 요즘 마치 안하면 망할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SNS(Social Network Service) 마케팅도 마찬가지입니다. 소셜 네트워크의 근본적인 핵심인 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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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Feb 2011 08:4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원섭 通하는마케팅 通하는커뮤니케이션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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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반응이 없는 고객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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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가 지난2005년2월부터 월요메일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상업적 목적을 가지고 쓰지는 않았지만 한6개월쯤 지났을 때 회의에 빠졌습니다. 일주일내내 월요 메일을 쓰기 위해 눈과 귀를 열어놓고 열심히 주제를 찾아 월요일 새벽에 일어나 몇 시간 동안 글을 써서 지인 분들께 보내드리는데 도통 반응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무반응의 글을 계속 써야 하나? 이렇게 반응이 없는 글이라면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더 이상 글로써의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닌가? 별별 생각을 다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어느 모임에서 제 글을 받아 보시는 몇몇 분들이 저를 보자 제 월요메일에 다한 감사와 일일이 답장을 못해 미안하다는 말씀을 듣고 저의 판단이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lt;?xml:namespace pref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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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Dec 2010 09:3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원섭 通하는마케팅 通하는커뮤니케이션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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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KT와 KT의 고객경험관리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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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http://cafe.daum.net/revisioncrm/JqkW/27 )  연말이 지나 또 부가세 처리할 시기가 도래했습니다.통신비도 중요한 비용항목중 하나이니 세금계산서가 필요하답니다.이동통신, 일반전화, 인터넷... 등등재미있는 것은 고객응대하는 프로세스였습니다. 먼저SKT에 전화를 했죠. 빨리 처리해야 다른 일을 하니 심각한 압박감을 느끼면서 말입니다.휴대폰에서 114 누르면 고객센터로 연결되니까 그래도무척 간단합니다. 문제는 사실 그 다음부터인데,상식적으로 고객센터의 ARS 메뉴에 세금계산서 발행이라는 것이나올리는 만무하겠죠? 그렇다면 몇번을 누르고 누구에게 물어봐야 그것을 해줄지를고민해야 합니다. 녹음 메시지를 듣다가 번호를 잘못 고르면 한동안 뱅뱅 돌아야 하겠죠.그런데... 놀랍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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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Jan 2010 23:0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re::vision - NO EASY WAY OUT: crm 리비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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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객도 분류가 필요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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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기업에서 비즈니스를 하거나, 인과 개인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하거나, 조직에서 업무를 하거나 어디에나 고객(상대)가 있습니다. 이 상대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정확한 정의를 가지고 그에 맞게 대응하는 기업이나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멀리 생각하지 마시고 당장 나나 우리 회사의 경우만 보셔도 아차 싶으신 분이나 회사들이 많을 겁니다. 말로는 고객을 외쳤지만 정작 그에 대한 명확한 개념을 가지는 공부는 하지 못한 게 우리 현실입니다. 이제부터라도 한 번 돌아보십시오. 나에게 도움이 되는 상대방은? 우리 회사에 이익을 주는 고객은?  이런 말이 있습니다.“정말 중요한 일이라면 100번을 말하라”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영자인 잭 웰치가 한 말입니다. 상대에게 100번은 말해야 통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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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23:4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원섭 通하는마케팅 通하는커뮤니케이션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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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RM, PCR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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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은 잘 아시다시피 고객관계관리 顧客關係管理)를 말합니다. 마케팅적으로 고객과 관련된 기업의 내·외부 자료를 분석, 통합해 각각의 고객의 특성에 맞게 각종 세일즈, 프로모션, 홍보 활동을 계획, 지원, 평가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합니다. PCRM (Policy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은 특별히 일반 고객이 아닌 정책고객과 관련된 자료를 분석하고 정책 고객별로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 정책고객과의 관계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둘 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주장하며 상호 동등하고 적극적인 의견을 교환하고 그에 따른 상호간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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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Feb 2008 15:1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케팅커뮤니케이터의 공부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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