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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cfo'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cfo</link>
		<description>cf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4 May 2012 07:24: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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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페북, CFO 독단에 IPO 망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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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4/65/e0067965_4fbd6307292ad.jpg"  
				alt="페북, CFO 독단에 IPO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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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이스북의 IPO가 잔치가 아니라 악몽으로 바뀌고 있다  통상 IPO시 두가지 결정을 해야한다.  *거품을 만들어 자금을 확보할 것이냐(이는 성장성에 의문이 있는 경우)  *자금 확보를 낮추더라도 공모가를 적절히 가져가 상장후 주가를 끌어올리느냐  페북은 이중 앞의 선택을 한 것이 분명하다.  게다가 초기 투자자들이 엑시트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유도했다  일부에서는 상장 초기에 초기 투자자들이 빨리 빠져 나가   거래를 안정화 시키겠다는 뜻이었다고도 하는데  결과는 비싼 가격에 초기 투자자들만 지분을 회수할 기회를 잡은 셈이 됏다.  이를 42세의 CFO가 거의 단독으로 결정했다고 한다.  시장에 주식을 160억달러(약 17조원)치나 매각하는 결정인데도 말이다  저커버그가 인스타그램 인수에 합의한 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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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2 07:2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니아빠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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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FO에게 보직 변경을 건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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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은 기분이 많이 안좋습니다.  6개월 동안 고민하다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저희 CFO께 보직 변경 메일을 올렸네요.    15년여 사회생활을 하면서 별 경험을 다 하였지만 제발로 보직 변경을 건의하기는 난생 처음입니다.    소속 팀이 완전 붕괴되었네요. 하하하 -.-;;  모두들 스트레스를 못버티고 팀원은 이직.. 팀장은 팀장직 반납하고 개발팀으로 복귀..    그래서 지금 제 기분은 온통 잿빛입니다. -.-;;;    그분이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는 모르겠으나 올바른 판단을 해 주시리라 기대해야 하겠지요.    내일 날이 밝으면 제 이직을 중재해 주셨던 헤드헌터에게 다시금 투덜댈 것 같습니다.  그분도 많이 도와 주신건데 이런 상황인 줄 전혀 모르셨으니 저만큼 답답하고 난망하시겠지요.    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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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Aug 2011 01:2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머리는 항상 조각모음 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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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FO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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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독창성 &quot;나는 기업의 전형적인 인물상에 어울리지 않는 색다른 사람을 좋아한다. 마리옷에서는 젊은 재무스태프가 강점을 가지고 있었다. 아무리 하찮은 아이디어라 해도 나는 그들에게 귀를 기울였다.&quot; 게일 윌슨의 말이다. 현재 노스웨스트 에어라인즈 회장인 그는 전에 마리옷과 디즈니의 CFO를 역임한 바 있다. CFO는 편협한 숫자놀음꾼일 필요는 없다. 독창성인 관리자 가운데에는 창조적이고 카리스마적인 교섭자로서 숨은 가치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 다재다능 &quot;현재의 CFO는 순수한 재무영역을 뛰어넘어 일하기 때문에 프로세스 재구축의 경험, 고객만족에 대한 깊은 이해, 제품의 품질, 전략수립 능력 등 다양한 사업영역 가운데 최소한 세 가지에는 정통해야 한다.&quot; 제롬 요크의 말이다. 그는 지금은 트래싱더코프의 부회장이	]]>
	</description>
	<pubDate>Sun, 08 Aug 2010 17:1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黎明]]></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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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TO와 CFO사이의 전쟁과 그 해결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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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CTO와 CFO는 왜 서로를 싫어 하는가?   이는 IT에 대한 이해의 불가능성때문이다 - CTO도 이해못할 정도로 다양한 개념들이 IT방면으로 나타나고, 사라진다. 하도 많은 약어들이 난무하여, 전문가들끼리는 약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런데 어떻게 CTO가 CFO 더러 예산을 배정해 달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는가? 본인도 이해못하거늘. 예산 집행에 있어 CFO가 이해못하는 요청은 CTO가 제시하는 예산뿐이다. 도대체가 ROI가 없다. 있어도 이해할 수 없을 뿐더러 과거 경험상 제대로 된 적이 없다. 상호간의 충돌은 막을 수가 없는 것이다.  둘 사이를 푸는데 딱 하나의 해결책이 있다 - CFO가 이해하고 CTO가 좋아하는 어플리케이션를 개발하면 된다.  www.CFO.com에 가면 Spreadsheet 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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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09 01:3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의 다양한 측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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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마감] CFO 모십니다]]></title>
	<link>http://tomatoc.egloos.com/24097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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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인원/매출액 :  900명 / 500여억원■ 회사위치 : 서울 강동구 둔촌동 (둔촌역 인근) ■ 모집부문 : CFO (경력에 따라 이사 또는 상무)   - 4년제 대학교 졸업 (우수대학 필수, 석사 우대)     - 첫직장을 제조대기업에서 최소 10년이상 근무하고 2회정도 타기업(중견기업 규모)으로      이직하여 다양한 업무 경험을 한 자      (첫직장 제조대기업: 재경분야 실무 전문가로 재무/회계 팀장 또는 담당임원으로 근무하고,        두번째이상 직장 : CFO로서 전반적 관리총괄을 하며, 기획 업무를 비중있게 하신 분)   - 나이 : 53~57세   - 연봉 : 8,000~11,000 이었으나, 최대 15,000까지도 고려하고 있음  지원 의사가 있으시면 덧글로 남겨주시거나 아래로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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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12:1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Tomato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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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휴먼 이퀘이션 - 제프리 페퍼 교수 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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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당시만해도 선후배간의 관계의 위계질서, 목표와 희망이 있었다고 생각이 든다. 열심히 배워 내가 선배들의 위치에 갔을 때 어느 정도의 연봉을 보장 받고 어느 정도의 위치의 생활을 할 수 있겠구나 란 생각을 하면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몇 곳의 회사로 옮기면서 회사가 생각하는 조직과 조직원인 내가 생각하는 조직에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한 회사에 충성을 한다는 것은 회사로서는 긍정적인 요인이 될지 모르나 큰 의미를 부여 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조직은 좀더 적은 비용으로 같은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을 원할 뿐 회사의 장단점을 파악해 좀더 몰입적인 성과를 즉, 효율적인 프로세서의 개선으로 점차 비용을 줄거나 향후 길게는 몇 년 후 나타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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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09 19:0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키의 행복한 삶]]></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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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끊임없는 도전과 변화를 즐기는 여자 - 하나로 텔레콤  제니스 리 부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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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803/27/39/f0020739_47eb700ed398d_t.jpg"  
				alt="끊임없는 도전과 변화를 즐기는 여자 - 하나로 텔레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나라 기업이 외국자본에 흡수되는 아웃바운드 M&amp;amp;A는 언론에 심심찮게 보도되었다. 하지만 얼마전 외국기업이 국내로 팔려온 조금은 이례적인 인바운드 M&amp;amp;A가 있었으니 SK의 미국계기업 하나로텔레콤 인수가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그 중심엔 CFO 제니스리가 있었다.   제니스 리, 그녀는 누구인가? 1998년 삼성중공업은 건설중장비차량 사업본부를 볼보에 매각 했다. 그리고 출범한 '볼보건설기계 코리아'. 이 회사는 혁신의 사례로 학계와 제계에서 자주 회자된다. 그런 볼보가 안방살림의 주인으로 낙점한 사람이 바로 '제니스 리'다. 1998년 볼보 코리아에 입사해 2년만에 CFO로 승진했다. 인수후 매년 20%의 매출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이런 성장뒤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위해 전산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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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Mar 2008 19:2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을 향한 강속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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