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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cgv'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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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gv</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May 2012 23:56: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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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518 목동CGV The Avengers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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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19/79/e0080979_4fb7b42b8f20c.jpg"  
				alt="120518 목동CGV The Avengers (201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20518 목동CGV The Avengers (2012)   첫째, 이거 도대체 누가 재밌다고 한거니? 둘째, CGV 비트박스관 만들돈으로 안마의자나 가져다 놓지 그래?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23:5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jiwon's Favorite Thin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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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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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파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타이틀 : 파이(π)  - 감독 : 대런 아로노프스키  - 개봉 : 2002년 7월 국내 개봉 / 2012년 5월 재개봉   - 주연 : 숀 걸릿  - 조연 : 마크 마르골리스, 파멜라 하트, 벤 솅크만  - 러닝타임 : 84분    - 기대도 : 8  - 만족도 : 8  - CGV 압구정    - 사실 난 레퀴엠 때까지만 해도 대런 아로노프스키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우연히 케이블TV를 통해 보게 된 레퀴엠은 생애 통틀어 가장 뒷맛 더러운 영화 중 하나였고,(물론 구리다는 얘기는 아님) 영화 내용보다도 어쩌면 더 유명할 장중한 음악은 꾸리꾸리할 때 들으면 그야말로 그 시너지 효과가 엄청날 침울한 느낌의 곡이었다.  - 그러다 미키 루크의 재기작 더 레슬러를 보고 대런 아로노프스키라는 이름을 확실히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8:3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라인드 시사회 함께 하실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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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5월 7일 월요일 오후 8시 대학로 CGV 에서  시사회가 있습니다.  블라인드 시사회라 뭔지는 저도 모르구요  혹시 함께 하실분 계실지요?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5:0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 30일 어벤져스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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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1/61/e0108361_4f9eb035e1236.jpg"  
				alt="4월 30일 어벤져스 보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요일 아침 어벤져스 조조 3D에 도전 ! 헤헤랑 난 다행히 일찍 일어나서 안양 CGV로 갔다 영웅물 되게 좋아해서 기대 많이 했는데  전체적으로 내용보다는 화면을 보는데 있어서 재미있었다 아이언맨이랑 헐크가 왜이리 좋지 ??? :) 헐크는 따로 영화로 본적도 없고 이번 영화에서 처음 봤는데 캐릭터가 너무 좋았다 ㅎ.ㅎ 아이언맨은 두말할것도 없고!    아침을 안먹어서 프레즐 먹기 프레즐 느므 조타     영화 끝나고 핫트랙스 구경하다가 추억의 장난감?? 발견 :D 어릴 적 동네에서 친구들이랑 던지며 놀았던 일명 찍찍이공!!?  이름이 뭘까? 이 놀이는.....ㅋㅋㅋ   날이 너무 더워서 헤헤네 집에 있다가 저녁쯤에 나와서 신나게 던지며 놀았다 너무 온몸에 힘을 다해 공을 던졌더니 왠지 내일 일어나면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00:4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고싶은 거 다 모여라 :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은교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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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30/40/d0113740_4f9d656dd8795.jpg"  
				alt="은교 (201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오랜만에 영화관을 갔다. 특히 CGV는 더 오랜만이다. 요새 부쩍 홍대에서 사람들과 자주 어울리는데 그곳에서 알게된 좋은 분이 추천해줘서 봤다. 개봉 전부터 신인 여배우랑 백해일 음모노출 어쩌고저쩌고 하길래 그냥 또 고만고만한 영화겠거니 생각했는데...아니었다. 정말 재밌게 봤다.70대 노인이 된 위대한 시인 이적요(박해일)와 시인의 집에 일주일에 한두번씩 와서 집안일 도와주는 은교(김고은)라는 여고생, 그리고 시인이 거둬준 문하생 서지우(김무열). 세 명의 인물간에 일어나는 사건과 감정들을 사실감있으면서도 가볍지 않게 그려낸 영화였다.  &quot;나의 젊음은 내가 잘한 것에 대한 상으로 받은 것이 아니듯, 나의 늙음은 나의 잘못에 대한 벌이 아니다.&quot;     은교의 육체를 원하고 섹스를 상상하는 이적요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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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01:2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25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6번가 협신 쿠폰사용기]]></title>
	<link>http://redmoe.egloos.com/20148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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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8/54/f0027754_4f9abee6118b4.jpg"  
				alt="56번가 협신 쿠폰사용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 글 참조 : 이번 쿠폰은 조금 색다르게 문구용품 교환권이었습니다. 야구팬분들이라면 대구역에서 뒷편출구를 통해 야구장갈때 지나가다가 가끔 북부소방서를 지나게 된다면 마주치는 건물입니다.   이곳은 제가 군입대전에도 이런 건물의 형태로 존재했었는데 항상 어떤곳인가에 대한 의문만 했지 실제로 방문하거나 이야기를 들은적이 없었습니다. 이곳은 약 60여년동안 서문시장-칠성시장 등지에서 문구용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해온 협신이라는 업체입니다. 4년전부터 이곳 북부소방서 옆자리로 이동하여 기존에 시장과 같은 소규모 납품을 주력했으나 지금은 각종 관공서 및 교육기관과 기업에 대량으로 남품을 하면서 각종 문구점에 소규모로 남품을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한 연유에서 이곳은 경쟁업체인 s사,k사와 가격경쟁면에선 우위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01:2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베트를 올바르게 잡아도 1할 못치는 1위후보 삼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4.26]]></title>
	<link>http://gyusikchoe.egloos.com/11518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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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27/14/c0133014_4f9a8a717432c.jpg"  
				alt="12.04.2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21:0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최규식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JONE VIP카드 도착! 황금동그라미 카드의 실물은?!]]></title>
	<link>http://jjaemina.egloos.com/16806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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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7/05/b0102305_4f9a4b6308236.jpg"  
				alt="CJONE VIP카드 도착! 황금동그라미 카드의 실물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출근하자마자 내 사무실에 떡 하니 올려놓은 우편봉투 누군가에게 보낸거 같은데.. 보낸사람이 바로 CJONE이다.  내가 무슨 이유로 이런편지 받았을까 생각하면서 조심스럽게 개봉하더니 떡 하면서 나오는 검은색 카드...의 봉투 완전 이거 VIP초대장으로 생각했다... 호텔초대권이나 VIP전용... 그러니까.. 상류사회느낌이???????   맞다! 바로 CJONE카드이 VIP회원에게만 발급되는 VIP전용카드가 되시겠다.!!!!! 난생 VIP전용카드를 받는건 처음인데! 그것도 내가 주로 쓰는 포인트카드에서 황금동그라미카드가 나올줄!!!! 그런데 황금동그라미는 맞긴 맞는데 동그라미에 무지개 빛이 난다!!! 그렇다! 빛을 안주면 그냥 황금색! 빛을 비추면 알록달록한 색깔이 반짝거린다!   자... 이쯤에서 CJ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7:1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픈하트프로젝트 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등포 CGV 골드클래스 이용기]]></title>
	<link>http://hong2love.egloos.com/42143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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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7/35/d0072035_4f9988a91cec4.jpg"  
				alt="영등포 CGV 골드클래스 이용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리 예약할려고 들어갔더니 자리가 시망이여서 금요일 4D로 예약을 했던 어벤저스.... 아니 근데 이게 왠걸~ 개봉일이 목요일인데 수요일날 예매가 눌러지는게 아닌가~헐~ 좀 늦게 알았던지... 좋은 자리 대부분 찼길래 예매해 놓은거 그냥 볼려다가 동생의 미친 손가락이 골드 클래스를 눌렀네~에효~ㅋㅋ 결국 빨리 보고 싶은 마음 반, 골드클래스 가고 싶은 맘 반~ 여차저차해서 예매~ㅋ  오랜만에 자매 셋이 볼려고 했더니 골드클래스는 두 좌석씩 된 건라 짝수로만 예약이 되서  바로 고객센터에 전화때림~인터넷 예매하실거면 일단 4자석 예매하고 와서 하나 취소하면 된다더라~ㅋㅋ 와서 보니 좌석 하나만 취소가 안되서 다시 다 취소했다가 3좌석만 예매하는데 취소하고 또 예매하고  이러느냐고 직원 언니가 좀 바쁘게 움직였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3:0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개(犬)님과 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GV에서 데이트 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 :: 포토티켓]]></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4214100</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42141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5/53/d0069153_4f9781c22dcc4.jpg"  
				alt="CGV에서 데이트 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 사진 왜 올리고 있냐구요? 제 사진이 주인공이 아니고 (진짜에요 ㅋㅋㅋㅋ) 포토티켓이 주인공입니다. 네네..저 사진이 바로 영화 티켓입니다.^^  얼마전 영화 한편 또 봐야지...라고 생각하고 CGV 홈페이지에 들어가 예매를 완료합니다. 그루폰에서 왕창 질러놓은 영화 예매권 때문에 정말 영화고르고 예매완료까지 1분도 안걸리는 것 같아요. (아..그런데 왜 뭔가 안타깝고 허전하지? ㅎㅎ)  그래서 창을 닫으려고 하는데 위쪽에 무언가 그동안 보지 못했던 버튼이 보입니다. 바로 &quot;포토티켓&quot; 이런거 보면 눌러봐야 적성이 풀립니다. 네네..전 자기소개서에 &quot;전 어렸을적부터 호기심이 많아..&quot;라고 쓰지는 않지만 정말 어렸을적부터 호기심이 많았었죠.ㅋㅋ   포토티켓 서비스가 시작되었는데 지금은 홍보 기간이라 &quot;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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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pr 2012 10:3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4.25 - 어제 퇴근하고 신세계 의정부점에서 셔터를 똷!]]></title>
	<link>http://rubinism.egloos.com/2924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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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5/49/d0022949_4f96d2f51dd79.jpg"  
				alt="2012.04.25 - 어제 퇴근하고 신세계 의정부점에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기업 백화점 중 경기북부 최초이자 전국 10번째 지점으로 오픈한 신세계 의정부점.  4월 20일 오픈 몇십 분 전에 사람들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 그 시간에 일했으니 어제 퇴근하고 바로 갔다왔지요.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과도 연결되는 이른바 멀티플렉스 민자역사가 됐고요.    조금 아쉬운 게 있다면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는 프라다는 올 가을께 연다고 하네요 ;ㅅ;      신세계 의정부점의 등장으로 최대규모가 된 의정부역, 여기도 이제 출구가 총 6개가 됐습니다.  더구나 지하상가에서 지하철 연결로가 공사중이어서 지하상가 - 지하철 수요가 더 늘어날 듯하고요.      붉은 건물의 구 역사 - 민자역사 공사로 옮겨진 임시역사 - 그리고 신세계 + 의정부역.  변천사도 꽤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01:4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RUBINISM Heaven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GV 아이맥스 3D 또 1000원 인상됐다]]></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31911</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319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1/08/a0015808_4f923d8d501c6.jpg"  
				alt="CGV 아이맥스 3D 또 1000원 인상됐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벤져스'를 아이맥스 3D로 예매하는데 티켓값이 1인당 17000원... 분명히 '타이탄의 분노' 아이맥스 3D 때만 해도 1인당 16000원이었는데 그새 또 천원이 올랐군요. 그때도 주말에 봤고 이번에도 주말에 봤으니 주말요금이라 더 비싼 건 아닐 것이고(평일은 약간 싸겠지만) 아이맥스관이 적어서 독점이라지만 이거 좀 너무한데. 그것도 딱 아이맥스 3D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는 '어벤져스' 개봉에 맞춰서라니 참... 이렇게 올려대도 차라리 2D를 보면 봤지 아이맥스 3D 아닌 일반 3D 상영 볼 마음은 안든다는 게 문제지만ㅠㅠ      '어벤져스'는 어제까지는 아이맥스 3D 예매가 안열리더니 오늘 열렸는데, 아마 아침에 열린 듯한데 제가 오후에 일어나서 예매를 진행하려고 보니 왕십리관은 이미 초토화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13:5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이타닉 3D (2012)]]></title>
	<link>http://tanato.egloos.com/5101324</link>
	<guid>http://tanato.egloos.com/5101324</guid>
	<description>
	<![CDATA[ 
ㅁ 뭐 타이타닉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고, 영화관에서 보지 못했더라도 하여튼 이 영화를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거라고 생각.    ㅁ 사실 영화자체가 97년 작품이니 지금으로선 벌써 15년이나 된 고전대열에 속하는 작품인데, 지금와서도 먹히고 이 흥행 기록을 넘어서는 작품은 역시 같은 감독의 아바타 뿐이니 게임스 카메론 감독이 외계인임은 확실하다(뭣)    ㅁ 가끔 영화가 지루해지면 시간을 보곤 하는데, 한 30분 지났나? 해서 시계를 보니 한시간이 지나있었다;;; 디아블로만 타임머신이 아니다(...)    ㅁ 카메론 감독은 '이 예산으로 3D리마스터를 하느니 차라리 새로 찍겠다!' 라는 이야기를 했다는 설이 있는데, 그럴만도 했다는 생각이 들긴한다..    ㅁ 굳이 3D가 아니더라도, 이 영화가 가지는 가장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09:5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tanato의 횡설수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331 CGV목동 화차 (2012)]]></title>
	<link>http://arriflex.egloos.com/3313406</link>
	<guid>http://arriflex.egloos.com/33134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08/79/e0080979_4f807edaf0155.jpg"  
				alt="120331 CGV목동 화차 (201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20331 CGV목동 화차 (2012)   영화에 있어서 정서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텍스트 뒤에 흐르는 정서를 유연하게 표현하고 있는 영화들은 여운을 준다. 영화의 잔상들이 계속 남아 있는 건, 지금, 우리, 현재의 모습이 마치 화차를 타고 불구덩이로 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까.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02:5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jiwon's Favorite Thin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 11일......극장의 횡포]]></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9184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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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5/74/d0014374_4f7d90ecea680.jpg"  
				alt="4월 11일......극장의 횡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욕설이 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험한말 역시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원치 않는 분들은 그냥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4월 11일은 선거일입니다. 덕분에지금 아주 전국이 난리라 말이죠. 솔직히, 전 이미 맘을 정했습니다. 이 동네는 그거 정하는 데에 있어서는 굉장히 쉽더라구요. (이동네 1번은 뭐랄까.....너무 좀 심하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날이 아무래도 덕분에 임시 공휴일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저런 비는날이 되었습니다. 저도 이날 영화만 두 편을 때려박았죠. (물론 한 편은 조조입니다. 전 돈이 없어서......) 그런데 말이죠......이 날은 기본적으로는 &quot;수요일&quot;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공휴일이기는 하지만, 역시나 임시이고 말이죠. 그런데.......예매를 하다가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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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Apr 2012 22:0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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