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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cmb'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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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mb</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9 Nov 2011 19:36: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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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근 구입한 만화 (11월 20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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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11/29/49/a0010149_4ed4b322db5c9.jpg"  
				alt="최근 구입한 만화 (11월 20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몸 컨디션이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ㅠ_ㅠ      1. 하야테처럼! 27권    - .......모처럼 원래의 개그 템포로 돌아와서 그럭저럭 볼만해졌나 했더니 다시 시리어스 전개...... 게다가 그 전개라는게 신나게 개그 소재로만 쓰인 '나기의 만화가 인생'이라서 아테네 편 이상의 좌절을 맛 봤습니다. 개그 만화에서 개그가 힘을 잃으면 어쩌라는 거지....... 게다가, 여장은 슬슬 식상하지 않나요.........(먼 산)  그나마 치하루가 메인으로 나오는 게 위안.......     - 그나마 신캐릭터가 등장하기는 합니다만, 이쪽은 제대로 이들 관련 전개가 진행되어봐야 알겠군요. 사실 이 시점에서 히로인이 더 늘어나는 것도 미묘한데......        2. 허니컴 2권     - 1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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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Nov 2011 19:3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Tao'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MB 박물관 사건목록 15 / 16 / 17 - 카토우 모토히로 : 별점 2점에서 1.5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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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MB 박물관 사건목록 15 -   카토우 모토히로 지음/학산문화사(만화)  CMB 박물관 사건목록 16 -   카토우 모토히로 지음/학산문화사(만화)  CMB 박물관 사건목록 17 -   카토우 모토히로 지음/학산문화사(만화)  오랫만에 그동안 읽지 못했던 후속권을 몰아 읽어습니다. 세권이나 더 나왔다니!    그런데... 결과적으로 추리적으로는 건질게 단 한편도 없다는 놀라운 사실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각 권당 4편씩 이야기가 들어가서 내용은 풍성한데 오로지 신라의 캐릭터와 다양한 박물학적 지식과 유물들에만 의지하고 있을 뿐이거든요. 가뭄에 콩나듯 있는 비교적 괜찮은 설정이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에피소드들도 작가가 전개면에서 실패하거나 무리하게 박물학적인 설정을 녹여내려다 실패한 것만 눈에 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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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Nov 2011 15:4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추리소설 1000권읽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MB 박물관 사건목록 10 - 카토우 모토히로 : 별점 2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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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MB 박물관 사건목록 10 -  카토우 모토히로 지음/학산문화사(만화) &amp;lt;Q.E.D&amp;gt;의 스핀오프 시리즈. 최신권까지 전부 다 읽은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10권을 아직 안 읽었더군요. 무려 1년도 더 전에 직장인님이 글을 남겨주시기도 했는데 왜 깜빡했을까... 늦게나마 구해서 읽었기에 포스팅 합니다.  10권에는 모두 네편의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첫번째 이야기 &amp;lt;그차이 6천만년&amp;gt;  고생물학자 헤라와 조이스 남매의 초청으로 고비사막으로 간 신라와 타츠키가 공룡과 인간의 화석이 6천만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 이유를 밝히는 에피소드. 설정은 흥미진진하고 베링거의 화석이라는 화석관련 토막 상식을 적절히 삽입하여 전개하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C.M.B 특유의 박물학적인 느	]]>
	</description>
	<pubDate>Sat, 11 Jun 2011 10:1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추리소설 1000권읽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구입한 만화 (5월 14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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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5/20/49/a0010149_4dd65a5fb71fc.jpg"  
				alt="최근 구입한 만화 (5월 14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씨도 더운데 비까지 미묘하게 내리니 기분이 그냥........-_-  내용 누설 있습니다.    1. 진월담 월희 9, 10권 (완결)      - 드디어 완결. 9권으로 들어오면서 충실하게 '알퀘이드 트루 루트'를 타고 있는데, 9권의 내용은 대략 '홀로 로아와의 결전을 위해 떠난 알퀘이드를 쫓는 시키' -&gt; '학교에서 재회를 하지만 알퀘이드의 마안에 움직임을 봉인당함' -&gt; '알퀘이드, 사력을 다한 공상구현화' -&gt; '로어가 버텨내면서 알퀘이드에 치명타를 입힘' -&gt; '작별인사와 함께 이별' -&gt; '시키, 자신과 로어의 차이를 깨달으며 극한까지 직사의 마안을 구사' -&gt; '결착'이라는 흐름입니다.    - 어쩌다보니 '중2병의 바이블' 같은 취급을 받고 있는 월희입니다만, 뭐, 그럼직한 분위기와 대사를	]]>
	</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11 21:3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Tao'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MB 박물관 사건목록 14 - 카토우 모토히로 : 별점 3점]]></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3626374</link>
	<guid>http://hansang.egloos.com/3626374</guid>
	<description>
	<![CDATA[ 
CMB 박물관 사건목록 14 -  카토우 모토히로 지음/학산문화사(만화) Q.E.D의 스핀오프에서 시작해서 나름 자리 잡은 인기 시리즈. 이번편에는 총 세편의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amp;lt;세상의끝&amp;gt; 대영박물관 주임연구원 쇼 벤트레와 함께 아르헨티나까지 날아가 전설의 황제 노랑나비의 사진에 대한 수수께끼를 파헤지는 내용으로 30년의 세월과 함께 아르헨티나 군부독재 시절의 어두운 면을 녹여내고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나 작중에서 벌어지는 사건이 '복수'이며 복수의 주체가 강력한 권력을 쥐고 있다는 설정이라 왜 30년이나 지난 시점에서야 겨우 복수를 하게 되었는지는 설명되지 않아서 석연치가 않더군요. 신라가 사건에 개입하는 과정도 별로 설득력이 느껴지지 않았고 말이죠. 황제 노랑나비	]]>
	</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11 15:0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추리소설 1000권읽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통령 2번째 Gsl우승 ]]></title>
	<link>http://YMBeeJay.egloos.com/2731482</link>
	<guid>http://YMBeeJay.egloos.com/27314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3/20/10/e0026010_4d857d0fa6239.gif"  
				alt="프통령 2번째 Gsl우승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민철 선수 정말 잘하드라...  투신이 판을 잘못 짜와서 치열하게 자신의 능력을 서로 못보여준 감이 있지만...  모두 느겼을 것이다.    그가 잘한다는 것을       앞으로 그의 독주가 기대된다..  물론패치가 되서 플토가 약해진다 해도 그는 당당하게 말했다.  자신의 종족이 약해질수록 나 장민철은 더욱더 빛날 꺼라고 - 역시 프당당-    멋지다.. 게임도 마음가짐도     우승을 축하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11 13:1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녁밥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구입한 만화 (3월 11일) ]]></title>
	<link>http://tao4713.egloos.com/36047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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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3/19/49/a0010149_4d849ecdf0c01.jpg"  
				alt="최근 구입한 만화 (3월 11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젠 추워질 일이 없으려나......      1. 진격의 거인 2권    - 꽤 내용이 급격하게 흘러가면서, 미카사의 과거가 그려집니다. 그녀가 엘런에게 모든 가치를 두는 것은 확실히 수긍이 갑니자만, 그는.......    - 과거에서의 소년같지 않은 모습의 엘런, 그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아버지의 변한 모습, 그리고 현재 그의 모습을 보면 엘런이 현 상황을 타개할 키퍼슨임에는 틀림없습니다만, 예고편을 보면 당분간은 시궁창일 듯 합니다. 사실 그의 편에 서줄 사람은 미카사와 아르민 뿐일테니......    - 다 좋은데 사람들 구분이 잘 안간다는 게 슬픕니다........ 사망자 비율이 높아서 더 구분이 안 가는 듯.......ㅠ_ㅠ      2. 메다카 박스 3권    - 본격 배틀물로 돌입 중인 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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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r 2011 21:5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Tao'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구입한 만화 (12월 17일)  ]]></title>
	<link>http://tao4713.egloos.com/3525895</link>
	<guid>http://tao4713.egloos.com/35258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2/18/49/a0010149_4d0c395994a9d.jpg"  
				alt="최근 구입한 만화 (12월 17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이 춥군요.......  하지만 이 곳은 부산. 이 윗쪽은....... 허허허.    내용 누설 있습니다. 특히, 블러디 먼데이 Season2      1. 메다카 박스    - 일판 1권 사놓고 왠지 땡기지를 않아서 모셔놓고만 있다가, 정발 되었기에 그냥 구입했습니다........ 앞으로도 그냥 정발로 구입할 듯.    - 1권 본 감상은 좋은 의미에서도 나쁜 의미에서도 '니시오 이신' 테이스트. 극단적인 캐릭터와 극단적인 네이밍 센스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1권이 끝났습니다. 학생회의 모든 직위를 메다카가 겸임하고 있다가 1권 마지막까지 두 자리가 옮겨졌으니 당분간은 학생회 임원 찾기로 진행될 듯 합니다.  뭐, 현재 내용은 그냥 그럭저럭 입니다만, 현지에서 인기가 올라간 건 중간부터 배틀 노선으로 넘어간	]]>
	</description>
	<pubDate>Sat, 18 Dec 2010 14:2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Tao'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MB 박물관 사건목록 12 - 카토우 모토히로 : 별점 3점]]></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3281877</link>
	<guid>http://hansang.egloos.com/3281877</guid>
	<description>
	<![CDATA[ 
CMB 박물관 사건목록 12 -  카토우 모토히로 지음/학산문화사(만화) 일전에 13권을 리뷰했는데 알고보니 12권을 읽지 않고 넘겼더라고요. 마침 형이 12권을 구입했길래 바로 빌려서 읽어 보았습니다. 12권에는 &amp;lt;봉니&amp;gt;, &amp;lt;노파와 원숭이&amp;gt;, &amp;lt;창의 유령&amp;gt; 이렇게 3편의 이야기가 실려있네요.  뒷북이긴 하지만 한편씩 자세하게 소개해본다면,  &amp;lt;봉니&amp;gt;의 경우 메소포타미아의 진흙봉인을 둘러싼 짤막한 이야기로 CMB특유의 박물학적 지식을 풀어놓는, 학습만화에 가까운 단편이었어요. 진흙봉인을 푸는 트릭이 핵심인데 썩 대단해 보이지도 않았고 신라의 양아버지 중 한명인 레이라는 인물이 등장하기는 하는데 이야기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는 등 이야기의 밀도도 그냥저냥한, 평작	]]>
	</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10 13:3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구입한 만화 (4월 21일) ]]></title>
	<link>http://tao4713.egloos.com/3242353</link>
	<guid>http://tao4713.egloos.com/32423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22/49/a0010149_4bd02bbf8f32e.jpg"  
				alt="최근 구입한 만화 (4월 21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슬슬 날이 더워지나요.......  내용 누설 포함입니다. 특히, 크게 휘두르며 13권.      1. Q.E.D 35권    - 작품이 35권이나 되고 옴니버스 스토리로 끌어가다 보니, 여기까지 본 팬으로서는 이제 에피소드의 구도가 보이곤 합니다. 첫번째 에피소드인 '두 용의자'의 경우, 중간에 증인 하나가 증언을 뒤집은 이유나 검은 머리 여인의 정체 같은 것이 다 들여다 보였고 전개 상 누가 범인인지는 뻔히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마지막에 용의자가 던진 한 마디가 인상적이었는데, 사실상 이 한 마디를 끌어내기 위한 에피소드였죠. ^^;   또 하나 재미있었던 건 토마의 '전부터 생각했던건데...... 가나는 참 사서 고생이네요.'라니....... 정말 새삼스럽군요. ^^;    - 두번째 에피소드인 '크리	]]>
	</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10 20:3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Tao'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기종료]오늘의 한화 + CMB 캐스터 드립모음ㅋㅋ]]></title>
	<link>http://gozaworld.egloos.com/3644190</link>
	<guid>http://gozaworld.egloos.com/36441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30/34/d0081134_4bb1f22aa69ac.jpg"  
				alt="[경기종료]오늘의 한화 + CMB 캐스터 드립모음ㅋㅋ"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승우 땅볼아웃 뒤...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캐스터 : &quot;추승우 선수 괜찮아요, 다음 타석에 장외홈런 치면 되는거죠&quot; 으잌ㅋㅋㅋ  (송승준이 김태완에게 던진 고의성 몸쪽 공을 이야기하다) 캐스터 : &quot;송승준, 발음하기 힘든데요. 류현진, 발음하기 얼마나 부드럽습니까?&quot; 황대연 : &quot;아무래도 시옷이 연속으로 2번 들어가니까요. 류-우-현진. 진짜 부드럽네요. 허허.&quot; 엌ㅋㅋㅋㅋㅋ발음드립ㅋㅋㅋㅋ  (최진행의 홈런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quot;황대연 해설위원님, 홈런을 치면 어떤 기분이 드나요?&quot; &quot;구름속을 걷고 있다는 기분이 듭니다.&quot; &quot;구름속 걸어본 적 있으세요?&quot; &quot;(당황해하며)아니...저...비행기 타면 구름 사이를 지나가지 않습니까...;;&quot;  (7회 초 류현진 투구수가 100개를 넘었을때) &quot;오~ 류	]]>
	</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10 21:4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승리의 류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성이 지금껏 숨겨왔던 불편한 진실들 -삼성을 생각한다-]]></title>
	<link>http://neoakira14.egloos.com/2767529</link>
	<guid>http://neoakira14.egloos.com/2767529</guid>
	<description>
	<![CDATA[ 
삼성을 생각한다 김용철 지음 / 사회평론 나의 점수 : ★★★★  삼성이 숨겨왔던 불편한 진실들    이 책도 어느 순간에 판매 금지 될지 모르는 책이지만... 만약 그렇게 된다면 진짜 갈데까지 간거다 우리나라는. 그리고 경영학과 나오신 분들이라면 전환사채 건은 다 아실거라 생각한다. 삼성 전체가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위에 몇명만 문제있다는 것도 사실이고.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내부 비리 고발자들이 대접받는 나라가 되었으면 싶다. 책을 보면 그를 나쁘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들이 항상 하는 이야기는 삼성은 우리나라를 대표해야하기때문에 눈감아 줘야한다고 한다. 과연 그들은 일말의 양심이라도 존재하는지 묻고 싶다. 지금 삼성이 비자금으로 사용하고 있는 삼성 화재 보험금이 과연 배당이 되면 국민들의 살림살이	]]>
	</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11:5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오바람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M.B 박물관 사건목록 11권 - 살인의 이유]]></title>
	<link>http://atonal.egloos.com/1947785</link>
	<guid>http://atonal.egloos.com/19477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9/09/08/a0015808_4aa77a059dfe7.jpg"  
				alt="C.M.B 박물관 사건목록 11권 - 살인의 이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E.D와 더불어, 개인적으로 그리 좋아하지 않는 추리극의 요소를 갖고 있으면서도 참 즐겁게 보게 되는 만화. 작가가 가진 풍부한 지식이 이야기의 형태로 드러나는 것이 Q.E.D와 마찬가지로 즐거운 부분이죠. Q.E.D 쪽이 수학이라던가 과학이라던가 하는 분야의 지식을 메인으로 삼는다면 이쪽은 제목 그대로 고고학 쪽이 메인이고, 작가가 그걸 단순히 공부해서 풀어내는 게 아니라 자기가 진짜로 그런 분야의 이야기를 좋아한다는 티가 팍팍 나서 즐거운 것 같아요. 무식하고 힘이 쎄다 못해 코에이의 무쌍 시리즈에 나가도 일기당천의 무력을 자랑할 것 같은 히로인들 쪽에 감정이입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신기하고 말이죠. 왜냐면 읽는 나도 걔네들이랑 똑같이 몰라서 들어야 하는 상황이거든!;    이번편의 경우 첫번째 에피	]]>
	</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09 21:0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구입한 만화 (9월 5일) ]]></title>
	<link>http://tao4713.egloos.com/1947036</link>
	<guid>http://tao4713.egloos.com/19470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9/09/49/a0010149_4aa79a2d02bdb.jpg"  
				alt="최근 구입한 만화 (9월 5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 전에 산 것도 있습니다만, 한 번에 간단히 정리를.......--      1. 하야테처럼 19권    - 저번 권에서 플래그는 다 세워놓고 정작 주인공들의 아테네 행은 다음 편이 될 듯.......-_-    - 게다가 요즘 전개를 들어 버려서 히나만 보면 눈물이 앞섭니다....... 그래도, 저는 아테네를 밀고 있지만........(먼 산)      2. C.M.B - 박물관 사건목록 11권    - 작품이야 Q.E.D 쪽을 더욱 좋아하지만, 소재로 쓰이는 이야기들은 C.M.B도 제법 흥미롭습니다. 이번에 나온 오파츠도 워낙 매력적인 소재라서 말이죠. ^^; 내용 자체는 그냥 무난했습니다만.    - 아악.....! 모처럼 여기서 토마랑 가나가 나왔는데 엑스트라라니.......OTL 그런데, 저 트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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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09 21:3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Tao's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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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근 읽은 추리만화 짤막하지 않은 감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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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박물관 사건목록 11 -  카토우 모토히로 지음/학산문화사(만화) 1. CMB 박물관 사건목록 11권  이번 권에는 3편의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1편은 그리스의 해양왕이 나오는 국제적인 살인사건 이야기이고 나머지 2편은 그런대로 소박한 일상계 작품입니다.  첫번째 이야기부터 살펴보자면, 일단 에게해를 무대로 한 스케일 큰 작품으로 고정 캐릭터 암거래상 마우의 등장도 반갑고 유로폴 경위 비어라는 신캐릭터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quot;파이스토스의 원반&quot; 이라는 유물이 등장해서 C.M.B 특유의 박물학적 재미를 아주아주 풍부하게 전해주고 있고요. 그러나 이야기의 핵심인 그리스 해양왕 아내 살인사건은 그다지 잘 만들어졌다고 보이기 어려웠어요. 결국은 경찰 수사로도 충분히 밝혀낼 수 있었던 내용일 뿐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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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Sep 2009 20:2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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