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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cp1215'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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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p1215</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5 Apr 2011 19:24: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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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AC 에서 HP 컬러 레이저 CP1215 사용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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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4/15/81/a0100381_4da81b7b31237.jpg"  
				alt="MAC 에서 HP 컬러 레이저 CP1215 사용 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서 쓰는 Printer는 HP Color LaserJet CP1215 이다. 크기도 작고 출력 품질도 좋은데다 가격까지 저렴한 편이어서 그동안 매우 만족 스럽게 쓰고 있었다.  집에 MAC MINI가 들어오고 노트북도 MAC Book Pro로 바뀌면서 HP에서 CP1215가 MAC용 드라이버를 지원하지 않아서 내심 아쉬웠었다.   Google을 돌려 보니 쓰는 방법이 상세하게 나와 있는 개인 홈페이지가 있어 따라해 보았는다. 결과는 쉽게 성공하였다.  MAC OS X 10.5.x 와 10.6.x (Leopard 와 Snow Leopard)에서 잘 동작 한다고 한다.    설치 방법을 간단히 요약하면    1. Apple Developer site 가입  2.  XCode download site 에서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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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Apr 2011 19:2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CLOCKWIZ 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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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헙 무서워요 뺏어가지만 말아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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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글루에서도 한 때 열풍(?)을 일으켰던 HP의 CP1215 컬러체험단......과연 CP1215 자체를 노리고 신청을 한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여전히 의문이기는 하나 (내가 아는 사람들은 다 2, 3등 상을 기대했지 CP1215 체험단을 노렸던 이는 없었...) 어쨋든 의외로 신청자 수가 많지 않았던 건지 이글루에만 유독 많았던 건지 엄청나게 높은 1등상 당첨율을 보이며 (...오죽하면 신청했는데 컬러체험단에 뽑히지 못했던 극소수의 사람들이 우울해할 정도) 예정보다 훨씬 긴 기간에 걸쳐 체험단 활동을  펼치게 만들었다 (...일단 당장 배송부터가 오래 걸렸다) 사실 나도 솔직히 CP1215보단 다른 떡밥을 더 기대하고 신청한 것이었지만, 일단 포스팅 하나만 해주면 커다란 컬러 프린터가 생긴다기에 나름 만족	]]>
	</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08 12:3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생 스위트워터 : Der Bär und der Fuch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린터 커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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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1/07/59/a0007559_4913a2c9b538d_t.jpg"  
				alt="프린터 커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린터에 고양이털이 자꾸 들어가길래, 커버를 만들었습니다.  before  after  꼬미를 올려보았습니다.  하~품 ⊙_⊙  쩝쩝    ...억지로 올려놓은 게 마음에 안 드는지 금방 가버리더군요.   (혹은 더이상 자기 털을 뿌릴 수 없는 게 마음에 안 들었던 것일까?)    천은 예전에 면생리대 만든다고 사놨던 건데, HP CP1215 프린터 사이즈로 만드는데 4분의 3마 정도 드네요.  크기도 크고 어설프지만-_;; 제 역할만 해주면 됐죠 뭐.    실은 드디어 면생리대를 만들어보겠답시고 꺼낸 건데... 생리대는 안 만들고 딴짓만 한다능 orz      ※ 만드는 법    딱히 만드는 법이랄 것도 없는 어설픈 방법이지만; 요청이 들어와서 적어봅니다.    사이즈가 이렇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재	]]>
	</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08 11:2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샐리의 오두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P1215 - 소형 사무실에서 쓰기 적합한 컬러 레이저 프린터]]></title>
	<link>http://fossil.egloos.com/3970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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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1/06/14/b0029314_4912dee0c9034_t.jpg"  
				alt="CP1215 - 소형 사무실에서 쓰기 적합한 컬러 레이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P1215를 지난 두 달간 (실 사용기간은 한 달 정도) 사용하고 짧게나마 적어봅니다. 사실 마감은 31일까지였지만, 중국에 장기간 출장을 나가 있던 탓에 마감을 지키지 못했죠. 조금 늦을 거라고 미리 양해를 구했으니 괜찮을 거라 봅니다 (...)    CP1215를 설치한 후 벌써 두 달 가까운 시간이 지났습니다. 예전에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묵직한 컬러 레이저 프린터 대신 부피가 절반도 채 되지 않는 작은 프린터가 들어오니 훨씬 넓어보이네요. 20kg정도라고 하지만, 설치한 후 움직일 일이 없는 레이저 프린터의 특성상 별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사실 차지하는 면적만으로 따지면 그보다 훨씬 작은 프린터들에 비해서도 그리 넓지 않아요.    CP1215의 가장 큰 장점을 꼽으라면 빠른 속도로 컬러 인쇄	]]>
	</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08 21:1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y's small window - http://frey.co.k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P1215 후기.]]></title>
	<link>http://massay.egloos.com/1831405</link>
	<guid>http://massay.egloos.com/1831405</guid>
	<description>
	<![CDATA[ 
어차피 이런류의 이벤트와는 인연이 없었기 때문에,당첨운이라면 10명 중 9명 주는 이벤트에도 떨어진 경험이 있기 때문에큰 기대도 없이, 블로그 분위기에 편승해서 신청을 했는데 놀.랍.게.도. 당첨이 되었습니다. 평소 프린터를 사용할 일이 거의 없어서 리뷰를 차일피일 미루고,10월에 이것 저것 일이 있다보니 결국 마지막날이 되어서야 리뷰를 작성하게 되는군요.... OTL    처음 받았을 때, 그 크기에 좀 놀랐습니다.지금 쓰고 있는 흑백 레이저 프린터보다 1.5배 정도 큰 듯 합니다.(방이 옥탑방 4층인데... 기사분이 좀 힘드셨을거예요. 물론 1층부터 같이 들어드리기는 했지만 'ㅅ')   앞뒤로 긴 길이는 아마 토너의 수납 때문이지 않을까 싶네요.앞쪽 문을 당겨서 내리면 토너 수납하는 곳이 보이고,손잡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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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Nov 2008 12:4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른즈음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ood Choice! HP CP1215]]></title>
	<link>http://colus3rd.egloos.com/1035742</link>
	<guid>http://colus3rd.egloos.com/1035742</guid>
	<description>
	<![CDATA[ 
0. 들어가기에 앞서. 먼저 이런 초대형 이벤트인 1215 컬러체험단 이벤트를 열어주신 HP측에 감사드리며, 훌륭한 프린터를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데 대하여 더욱 감사드립니다.본 리뷰는 HP에서 진행한 1215 컬러체험단 이벤트를 위하여 작성된 리뷰로, 본 리뷰의 저작권은 HP에 있음을 밝힙니다. 저작권자의 동의 없는 무단전재 등 저작권 침해 행위는 불법행위임을 고지합니다.이후 리뷰는 편의상 평어로 진행됨을 미리 밝혀드립니다. 1. CP1215와의 첫 대면 1215 컬러체험단에 선정되었음을 통보받은 날 이후부터 하루하루가 지루한 기다림의 연속이었다. 다른 사람들이 하나둘씩 프린터를 수령했음을 알리는 글이 블로그에 포스팅되는 것을 지켜보면서 손가락만 빨기를 며칠(사실 그 전에 배송지연에 대한 안내전화	]]>
	</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08 20:2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콜러스3세의 제멋대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P 컬러 레이저프린터, CP1215 사용후기]]></title>
	<link>http://sonnet.egloos.com/3963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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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10/31/40/b0009940_490ad4deb81a4_t.jpg"  
				alt="HP 컬러 레이저프린터, CP1215 사용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들어가면서    대부분의 오래된 컴퓨터 사용자들이 그렇듯이 저에게도 한 시절 컬러 레이저 프린터란 꿈의 기계였던 것 같습니다. 프린터 가격이 $8,000씩 해버리고 막 그랬으니까 말입니다. 그간 저는 HP의 흑백 레이저 프린터를 오래 써 왔는데 LJ 4mv, 5si, 2100(현역) 등이 주요 기종이었습니다. 사용량이 적지 않은 편이어서 램 확장이니 추가급지함 구입도 해본 적이 있지요. 하지만 컬러는 가격상 도저히...    그런데 일전에 HP가 새로운 보급형 컬러 레이저 프린터 CP1215를 내놓고 대규모 공개체험 행사를 열기에 드디어 집에서 한 번 써 볼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하는 간략한 사용 후기입니다.      외견과 기본 성능     크기 비교: LJ 2100(위)와 CP1215(아래). 올려	]]>
	</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08 19:0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a quarantine st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의 첫 컬러 레이저 프린터 : HP CP1215]]></title>
	<link>http://snil.egloos.com/4703256</link>
	<guid>http://snil.egloos.com/4703256</guid>
	<description>
	<![CDATA[ 
대학생으로 산다는건, 레포트를 제출하기 위해서 엄청난 양의 출력물을 뽑아야 한다는 것. 그렇기에 저렴하지만 느린 잉크젯보다는, 보다 더 빠른 레이저 프린터를 사용하는게 더 좋다는 판단으로 흑백 레이저 프린터를 한대 장만했습니다. 하지만......1년 가량 사용하다보니까 결국 컬러 출력물이 필요한 경우가 종종 생기면서 다시 잉크젯 프린터를 구입해야 하는가를 고민하게 되더군요. 일반 용도로 사용하는데 레이저 프린터가 더 낫다는 것이야 당연하지만,그렇다고 잘 알지도 못하는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덥썩 사기에는 부담감이 너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때마침 HP에서 신형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출시하면서 이렇게 체험의 기회를 주셨기에,그저 꿈에서만 그리던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직접 사용하는 행운을 얻게 되었네요~   외	]]>
	</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08 14:2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냥이의 잡동사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P1215 과연 쓸만한 프린터인가]]></title>
	<link>http://jareun.egloos.com/4703015</link>
	<guid>http://jareun.egloos.com/4703015</guid>
	<description>
	<![CDATA[ 
일단 리뷰에 앞서 HP에 이 리뷰단에 뽑히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합니다.리뷰 시작합니다.  처음 CP1215가 집에 도착했을 때의 느낌은.. 진짜 크다... 였습니다. 399x453x254mm의 사이즈로 어느정도 둘 곳을 생각하지 않고 구입한다면낭패일지도 모를정도로 꽤나 큰 사이즈였습니다.  일단 전원을 키면 앞의 조작버튼에 녹색led가 켜집니다.  토너덮개를 열어보면 그림쟁이에겐 익숙한 CMYK로 나눠진 토너가 얼굴을 내밉니다.  역시나 토너덮개가 열려있을시에는 조작버튼에 빨간 경고led가 뜹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인쇄품질에 대해 써보겠습니다.사실 이 이벤트에 당첨됐으면 하는 이유가 직업이 그림쟁이이다보니자신이 그린 그림을 모니터가 아닌 출력물로 확인해 보는게 희망이었기 때문입니다.설레이는 마음을	]]>
	</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08 11:4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련의 일상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대미문의 체험단, HP CP1215 체험기]]></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1829566</link>
	<guid>http://bikblog.egloos.com/18295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0/30/58/a0013258_4909b329dffec_t.jpg"  
				alt="전대미문의 체험단, HP CP1215 체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체험단이란 것은 PC용 부품에 대한 필드테스트가 그 원전격. 현재 대한민국은 체험단 공화국(?)이란 타이틀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다. 세탁기와 같은 백색가전은 물론, 자동차와 같은 대형(?) 제품까지 체험단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대형/고가의 물건들은 개별 단가가 어느 정도 있기는 하기 때문이겠지만, 20만원의 넘는 가격을 가진 제품을 무려 1215명이나 체험단을 한다는 것은 보통 대인배 기업이 아니고서는 힘든 일이다(앞으로도 이 정도 수량은 없을 듯 하다). 아. HP코리아 담당자께서는… 이것으로 기네스북에 도전할 수 있을지 모른다. 아무튼 운 좋게 이 체험단에 간택(?)되어 약 두달의 시간 동안 HP의 CP1215 프린터를 사용했다.   일단 CP1215 프린터의 등빨은 상당하다. 높이는 25	]]>
	</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08 22:4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P CP1215레이저프린터 리뷰]]></title>
	<link>http://venator.egloos.com/4701854</link>
	<guid>http://venator.egloos.com/4701854</guid>
	<description>
	<![CDATA[ 
    CP1215 체험단 리뷰입니다. 휴.. 까먹고 있다가 겨우겨우 데드라인에 맞춰 썼네요...           외국에서의 생활 후 한국에 돌아와서 한 일은 먼저 컴퓨터를 사는 것과 함께 프린터를 장만하는 것이었다. 당시에는 레이저프린터는 엄두도 내지 못할 정도로 비싸고 공간을 많이 잡아먹는 것이었으므로 결국 적당하게 E모사의 잉크젯프린터로 타협을 봤었다. 후진국에서 오래된 싸구려 프린터를 사용하다 오니 프린트도 잘 되고 그럭적럭 만족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발생한 문제는…….   일단 한국의 빠른 문화에 뒤떨어진 프린트 속도 한 장 뽑는 것은 괜찮을지 모르나 여러 장 뽑을 때 하나하나 마치 자동차 한대 생산되는 듯하여 바쁠 때는 나오는 것 손으로 잡고 뽑기도 했다(물론 결과물은 엉망이 됐다.	]]>
	</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08 20:0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P CP1215 체험단 리뷰]]></title>
	<link>http://kane.egloos.com/18293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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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품을 받은지는 좀 되었는데 회사일과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마감일자가 간당간당하게 올리네요.   외관입니다. 별다른 특징이 없는, 심플한 디자인이죠.우측에 존재하는 상태표시 LED에서는 제품의 상태를 간단히 알 수 있습니다.세 줄 중에 왼쪽은 카트리지 상태, 중앙은 기기 상태, 오른쪽은 기능스위치입니다.카트리지 상태는 노란색, 마젠타색, 시안색, 검은색 순으로 되어있고기기 상태는 전원켜짐, 주의상태, 용지부족, 용지걸림 순으로 알려지게 되어있습니다.  앞부분에 존재한 트레이를 열면 카트리지가 수납된 공간이 나옵니다.간단하게 전면에서 용지가 걸렸을때 어떻게 처리하는지, 카트리지 교체방법이 그림으로 설명되어있구요.그 외에는 제품의 시리얼이나 번호등이 적혀있는 표가 있네요.  카트리지 슬롯을 쭈욱 빼면 위와같이 카	]]>
	</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08 10:4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계정복가육성회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P CP1215 체험단 리뷰] 를 써보았다.]]></title>
	<link>http://everteens.egloos.com/3960878</link>
	<guid>http://everteens.egloos.com/39608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0/29/12/b0010612_49086e14744c7_t.jpg"  
				alt="[HP CP1215 체험단 리뷰] 를 써보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로 오늘 설치를 받았습니다. 리뷰 마감일 이틀을 앞둔 오늘입니다. 그게 이야기가 조금 꼬일 수 밖에 없었던게, 한참 사업할 무렵 사업장에서 써볼려고 신청해서 당첨받았는데 사업 정리를 하면서 소식이 엇갈렸기 때문입니다. 나흘전에 본사에서 연락을 받고 주소지를 변경해 오늘 간신히 받을 수 있었네요. 잊지 않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설치 잘 받았습니다.          마침 30인치 모니터를 보낸터라 책상 공간이 남아서, 책상 위에 장치했습니다. 딱 맞게 여백이 남더군요.^^ 설치 모습입니다. 크기는 상당히 큽니다. 무게도 상당히 나갑니다. 혼자 설치하라면 못할 것도 없었겠지만 개인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약간 부담스러울 정도. 취직자리 찾아 서울로 가게 될 때엔 들고가기 애매할 듯. 디카가 없어 휴대폰으로	]]>
	</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08 23:2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Operetta : Evertee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P 컬러 레이저프린터, CP1215 사용후기]]></title>
	<link>http://sanwang78.egloos.com/1828988</link>
	<guid>http://sanwang78.egloos.com/1828988</guid>
	<description>
	<![CDATA[ 
- 당첨되고 나서 설치까지 보통 복권을 사거나 경품행사에 응모하더라도 '이번에도 될 리가 없지'라는 생각에 당첨자 발표가 나고 한참 지나 슬쩍 확인해 보고는 역시 당첨되지 않은 걸 확인하곤 하는 게 보통이었기에 이번 CP1215 베타테스트 역시 당첨자 발표가 나고 3일 정도 지나 당첨자 명단을 확인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두둥~ 제 이름이 덜컥 당첨자 명단에 올라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되면 좋겠다~ 정도로 생각하긴 했지만 막상 실제 당첨되고 나니 집에서 마지막으로 프린터를 사용한 게 잉크젯 도트 프린터가 고장난 5년 전이라는 게 생각나 내가 베타테스터에 어울리는가 하는 걱정이 생기더군요. 다행히(?) 제품 배송이 며칠 늦어지는 덕에 좀 생각을 해 보고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얼리어답터들의 리뷰는 잔뜩	]]>
	</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08 16:5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P의 컬러 레이저 프린터 CP1215 리뷰]]></title>
	<link>http://staff6.egloos.com/1828738</link>
	<guid>http://staff6.egloos.com/1828738</guid>
	<description>
	<![CDATA[ 
나와 경품운 가끔 가다 경품 응모만으로 살림살이를 다 장만했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꼭 살림살이가 아니더라도 돌잔치에 가서 경품을 받거나 아니면 동창회에 가서 이런 저런 선물을 받아오는 사람들을 보곤 한다. 하지만 죄다 나랑은 거리가 먼 이야기들이다.  어린 시절... 아마도 국민학교 2학년 때의 일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소년 잡지에서 과자를 먹고 포장지에 붙어있는 그림을 오려 엽서에 붙여보내면 상품을 준다는 광고를 보고, 그 과자를 사먹고 엽서를 보냈다. 며칠 뒤 현관 우체통에 내가 보낸 엽서가 고스란히 들어있어 영문을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엽서가 옛날 것이어서 우편 요금이 모자라서 반송된 것이었다...orz 그때의 후유증인지 아니면 저주인지 지금까지도 여러 경품 행사에 응모했지만 참가상이	]]>
	</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08 00:5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觀鷄者의 망상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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