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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cw'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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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w</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8 Mar 2012 23:34: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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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9 Mar. 2012 : HL2UVH's Radio Sha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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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8/64/e0056564_4f7317f46fadc.jpg"  
				alt="29 Mar. 2012 : HL2UVH's Radio Shack"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L2UVH 의 현재 Shack Room   위의 Link는 대략 2년 전, 7년 만에 다시 HAM을 시작하게 되었을때의 모습이다. 그 때에 비하면 뭔가 많이 복잡해 졌지만, 이 생활이 그렇듯 조금씩 늘어나는 악세사리들을 정리해 가며,  절제 하면서 살림을 늘여왔다. 최근에 또 조그만 악세사리를 하나 들여오며서 조그만 선반 하나를 만들어서 책상위를 정리해봤다.   집의 창고에 몇 년 째 쳐박혀있던 65cm * 45cm * 3cm 크기의 미송 집성목 재료를 한참 바라보다가, 쓱싹 쓱삭 잘라서 작은 선반을 하나 만들었다. 사진에 작은 에펠탑이 올라가있는 자리는 DMU-2000을 들여놓을지도 몰라서...... 또는 FT-2000D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FP-29 가 함께 따라오는데 그 때를 대비해 폭을 65cm으로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23:3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 :: HL2UV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22 火 | fripSide - late in autum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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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울지역 첫눈이 이미 내렸네요  내린시간이 새벽녘이라 본 사람도 거의 없는듯 싶습니다    이 노래는 나온지는 좀 된 노래라, 슬슬 관심에서 멀어져 갈만한 곡입니다만  딱 이맘때를 가사로 담고 있어서 올려봅니다  당시 유명세를 타던 초전자포 - only my railgun의 CW인데,  CW가 소외받는 분위기 속에서도 fripSide가 관심받기 시작하며 조금은 알려졌을라나요    정말 가을은 순식간이고 겨울이 됐네요    fripSide - late in autumn        舞い落ちた花弁が粉雪に変わる頃に  흩날리는 꽃잎이 가랑눈으로 변할 무렵에  舞い上がる愛しさを抱きしめた…  날아오르는 사랑스러움을 품에 안았어...    静かに揺れてた木の葉は今にも終わりを告げて散っていく  조용히 흔들리던 나뭇잎은 지금도	]]>
	</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1 19:3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Enne in the Summer of Etern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7 Oct. 2011, 50MHz open to KH2(Guam) ]]></title>
	<link>http://sojubox.egloos.com/3248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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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0/18/64/20111018111000010535561701.jpg"  
				alt="17 Oct. 2011, 50MHz open to KH2(Guam)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ST 22:54   KG6DX     with 4el. Quad, DS4EOI's      	]]>
	</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11:0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 :: HL2UV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품 Begali Iambic Paddle &quot;Contour&quot;]]></title>
	<link>http://sojubox.egloos.com/32260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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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9/03/64/e0056564_4e60f1d8ab83d.jpg"  
				alt="명품 Begali Iambic Paddle &quot;Contour&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egali Contour - Iambic paddle, magnetic return Price €260.00  약 2주 전 주문한 내 두번 째 Begali 가 도착했다. 관세 없이 부가세만 10% 내고 통관되었다. 우체국을 통해 보내줬으면 세금없이 들어왔을지 모르겠으나, DHL로 보내는 바람에 겁 많은 나는 세금을 내야만 했다.   Contour모델은 자석으로 텐션을 조절하도록 만들어진 Iambic 패들이다. 칼라는 골드, 팔라듐, 니켈 세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는데, 핑거 피스는 기본적으로 빨간색만 제공한다고 한다. 원래 나는 금색을 광적으로 좋아하지만 이번에는 니켈(은색)을 선택해 봤다. 니켈을 선택해도 기본적인 하드웨어는 금색으로 나온다고 하는 말에 새로운 시도를 해 봤다. 결과는 200%만족한다	]]>
	</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11 00:3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 :: HL2UV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uest Operator of &quot;D9A&quot;, 태연 ^^]]></title>
	<link>http://sojubox.egloos.com/3224584</link>
	<guid>http://sojubox.egloos.com/32245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8/30/64/e0056564_4e5cf84fea411.jpg"  
				alt="Guest Operator of &quot;D9A&quot;, 태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빠가 집에서 무전기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고 그대로 따라한다. 집에는 없는 Heil Headset을 씌워주니 되게 좋아한다. 헤드폰으로 들리는 14MHz SSB 신호는 또다른 느낌이었을 것 같다. 나도 이번에 Heil을 처음 사용해 봤는데 꼭 하나 장만해야할 장비 중에 하나로 생각한다. 태연이꺼 하나, 내꺼 하나 똑같이 구할 생각을 해 본다.  CW 키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볼펜을 잡고, 키를 잡던 손으로 무전기의 다이얼을 돌려보며, 각 주파수에서 들리는 제각기 틀린 소리 들을 이해하는 듯 한 표정을 보면, 아빠로서 흐뭇하기만 하다.           이것이 제대로 된 조기 교육이 아닐까 하는생각을 해 본다. SSB로 들리는 영어와 그 외 많은 다른 언어들. 이제 1년만 더 있으면 CW로 SOS 하나는	]]>
	</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1 23:5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 :: HL2UV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월 22일 저녁 D9A ]]></title>
	<link>http://sojubox.egloos.com/3220809</link>
	<guid>http://sojubox.egloos.com/32208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22/64/e0056564_4e5249e43dc63.jpg"  
				alt="8월 22일 저녁 D9A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0MHz Auto CQing like becon.      7MHz SSB, op : JH1AJT      JH1AJT, HL4CEL      21MHz CW, op : DS4EOI      DS4EOI      JH1AJT, HL4CEL      14MHz RTTY, op : HL4CEL              HL2UVH : Photo ^^	]]>
	</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11 21:2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 :: HL2UV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촌 - Bar] CW / 보보스]]></title>
	<link>http://Aqulife.egloos.com/4607777</link>
	<guid>http://Aqulife.egloos.com/46077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30/11/b0040511_4e32cba35a1c5.jpg"  
				alt="[신촌 - Bar] CW / 보보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신촌을 찾았습니다.   이유인 즉슨 기한이 아슬아슬한 소셜커머스 딜을 전부 소화하자!  일단 신촌의 CW입니다. 위치는 조금 구석 즈음에 있더군요.        일단 까날님의 딜. 메이커스 마커.  이건 지금 생각해도 훌륭한 딜입니다. 나오면 또 지를지도요..        제 봄베이 사파이어 작은 병이 나옵니다.         그리고 자리를 바꿔 보보스. CW에서 머지 않은 바로 아주 차갑게 보드카를 준비해두는 점은   상당히 맘에 와닿은 곳이었지요.         스미노프 플레이버드중에 역시 그린애플 네가 최고야!        안주는 무난한 감자튀김. 그냥 놔두면 어느새 하나둘씩 집어먹다 사라지지요.        실내는 이런 분위기.. 특별히 좋다거나 하는 점은 없지만 무난한 그런 바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1 22:1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AquA - Vi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8RA P-2jr CW Key]]></title>
	<link>http://sojubox.egloos.com/31517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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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13/64/e0056564_4da5650d7446d.jpg"  
				alt="K8RA P-2jr CW Ke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 들여온 Mini Paddle이다. 작으면서 안정감 있다. K8RA의 인기 모델인 P-2를 기반으로해서 작게 만든 물건이다. 크기는 일회용 라이터와 비교해 보면 되겠다. 생겨먹은 모양 때문에 작지만 휴대성이 그리 좋은것은 아니다. 휴대용으로 쓰기도 좋지만. Base STN용으로도 손색없을 만큼 잘 만들어졌다.  K8RA가 물건에 비해 배송료가 너무 비싸서 미안하다며 여분의 장미목 손잡이 두 세트를 더 보내주었다.   이 물건으로 F/KU9A 170여 QSO를 했다. 용도는 끝났으나 방출할 생각은 없다. 가 제품 URL이다.  	]]>
	</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11 17:5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 :: HL2UV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황혼에서 새벽까지 2 (From Dusk Till Dawn 2: Texas Blood Money.1999)]]></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556000</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5560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3/31/03/b0007603_4d9485ec5de02.jpg"  
				alt="황혼에서 새벽까지 2 (From Dusk Till Dawn 2: T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9년에 쿠엔틴 타란티노가 원안을 맡고 스콧 스피겔 감독이 만든 작품. 황혼에서 새벽까지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경찰에게 붙잡혀 교도소로 수감되던 중 탈출을 감행한 루터가 멕시코 은행을 털자고 해서 주인공인 벅이 과거에 동료였던 CW, 예수, 레이밥 등 3명을 끌여들어 팀을 재결성하는데, 엘 코요테 모텔에서 만나기로 했다가 가장 늦게 출발한 루터가 고속도로를 지나던 중 박쥐를 들이받고 차가 고장나서 우연히 근처에 있는 성인 바인 티티 트위스터에 갔으나 그곳은 실은 뱀파이어 소굴로 피를 빨려 흡혈귀가 된 채로 은행털이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이지만 전작과 내용이 이어지지는 않는다. 다만 일종의 패러렐 월드로서 공요하고 있는 설정은 	]]>
	</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11 22:48: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ibroplex &quot;CHAMPION&quot; MODEL ,Bug Key]]></title>
	<link>http://sojubox.egloos.com/3114946</link>
	<guid>http://sojubox.egloos.com/3114946</guid>
	<description>
	<![CDATA[ 
 조금 전에 모셔온 따끈따끈 한 Vibroplex Bug Key이다. 시리얼 번호를 조회해 보면 1954년도에 생산된 할아버지 Key이다, 지난온 세월은 길지만, 누군가의 창고안에서 조용히 50년을 잠자던 물건으로 보인다. 부품들도 전부 오리지널로 보인다. 60년이 더 된 오리지널 박스도 있는 그야말로 &quot;박스풀셋&quot; 이다.   버그는 적응 하기 힘들겠지만, 천천히 조금씩 연습 해 볼까 한다. HAM가르쳐주는 학원 어디 없나? ㅎㅎㅎ   	]]>
	</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11 00:2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 :: HL2UV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로 들여온 CW Key (Vibroplex Vibrokeyer Standard) ]]></title>
	<link>http://sojubox.egloos.com/3114939</link>
	<guid>http://sojubox.egloos.com/31149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2/10/64/e0056564_4d52aea6e3487.jpg"  
				alt="새로 들여온 CW Key (Vibroplex Vibrokeyer 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 달 전인쯤에 우연한 기회에 Vibroplex 중에 Double Key를 만져 볼 수 있었다. 싱글패들 키와 스트레이트 키가 함께 붙어있는 모델이었다. 처음 만져보는 물건이라 신기하기도 해서 CQ와 내 콜사인 몇번을 잡아 보았다. 그 중 스트레이트 키는 내 손에 맞지않아 별로 였으나, 싱글패들키를 잡아본 느낌은 몇일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았다.  &quot;내 저놈은 손에 넣고야 말겠다&quot;  하는 생각에 일단 하나를 구입하기로 해서 구입한 물건이다. 난 금색이 좋다. 나이도 많지 않은데 왜 금색이 땡기는걸까... 하지만 오래 만져보지 못한 물건이라 가장 싼 제품을 선택했다. 물론 금색과, 검은색의 하드웨어는 똑같아 보여서이다.    Vibroplex Vibrokeyer: Vibroplex Vibrokeyer Stand	]]>
	</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11 00:1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 :: HL2UV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ingle Paddle Key]]></title>
	<link>http://sojubox.egloos.com/3092449</link>
	<guid>http://sojubox.egloos.com/30924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1/03/64/e0056564_4d211f0dbd9c8.jpg"  
				alt="Single Paddle Ke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에 우연한 기회에 Local OM의 Shack에서 Vibroplex 의 Single Paddle Key를 만져 보았다. 28WPM에서 편안하고 안정감있게 Keying이 가능했다. 나는 주로 Squeez 방식으로 Keying을 했었는데, Single Paddle 로도 전혀 부담감 없이, 그리고 오타 도 없이 키잉 할 수 있었다. 처음 만져본 느낌으로는, Ragchewing을 할때는 아주 제격이라는 느낌이으로 기억된다.  올해 Single Paddle Key를 하나 장만해서 즐겨 볼까 한다.   아래는 내가 눈여겨 보고있는 Key 두 종 이다.     	]]>
	</description>
	<pubDate>Mon, 03 Jan 2011 10:0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 :: HL2UV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W QSO 중인 아기 무선사  김태연 ^^]]></title>
	<link>http://sojubox.egloos.com/3031435</link>
	<guid>http://sojubox.egloos.com/30314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28/64/e0056564_4ca16c7a778ca.jpg"  
				alt="CW QSO 중인 아기 무선사  김태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갑자기 가을로 접어든 날씨 때문에 다락방에서 거실로 무전기를 옮겨왔다. 교신 중인 아빠를 보더니 자기도 뭔가 해 보겠다고  떼를 쓰길래, 무릎위에 안혀 줬더니 저러고 있다. 19개월 접어는 녀석의 패들 잡는, 오른손, 다이얼 돌리는 왼손이 제대로다 ㅎㅎㅎ 앞으로 크게 될 녀석 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패들을 잡고 CW 소리를 듣더니 재밌어 하는것이 기특하기도 하고, 예쁘다. 앞으로도 교신할 때 옆에 앉혀놓고 아빠가 하는거 지켜 보게 할 예정이다. 	]]>
	</description>
	<pubDate>Tue, 28 Sep 2010 13:2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 :: HL2UV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Q9RD, Z21BB, V63MCA QSL Cards ]]></title>
	<link>http://sojubox.egloos.com/3008706</link>
	<guid>http://sojubox.egloos.com/30087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8/24/64/e0056564_4c73c2d51c378.jpg"  
				alt="VQ9RD, Z21BB, V63MCA QSL Cards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VQ9RD Chagos Archipelago AF-006          Z21BB Zimbabwe          V63MCA Micronesia OC-012        별 볼일 없는 장비로도 어렵지 않게 교신한 세 국의 QSL 카드를 받았다. 보낸지 2주 만에 정확히 회신이 왔다. 가는데 1주일 오는데 1주일인 가보다. 부지런한 친구들이다. QSL 을 받으면 바로바로 회신해 주는 멋진 친구들이다.  같은날 보낸 나머지 세 개는 감감 무소식이다. 그중에는 2번이나 SASE 를 보낸 곳도 있다.     위의 카드들을 받으므로써 WAC Award 는 끝났다. 요즘 전파상태가 좋지않다고들 한다. 그러나 내가 보기엔 요즘의 날씨처럼 갑자기 소나기 오듯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니 시간을 예측할 수 없을뿐 그니 	]]>
	</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10 22:1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 :: HL2UV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스부호 교신 예]]></title>
	<link>http://mockbirds.egloos.com/392596</link>
	<guid>http://mockbirds.egloos.com/392596</guid>
	<description>
	<![CDATA[ 
  미국에 사시는 LYNN (NG9D) 이라는 분이 캐나다에 사시는 ERNIE (VE30U) 라는 분과 모스부호로 무선교신하는 동영상입니다.   괄호안에 영문과 숫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이름이 어색하시죠? 정부에서 햄 허가를 받으면 주어지는 일종의 무선통신을 위한 아이디로 &quot;호출부호&quot;라고 합니다. 전 세계에 하나 뿐이죠.  대략 서양식으로 20WPM (Words Per Minutes)의 속도로 교신하는듯 합니다. 우리식으로 하면 분당 90부호 정도 일 듯. NG9D님 께서 친절하게도 교신내용을 말풍선으로 달아놨군요.  굿모닝(GM)을 연타하시는 걸 보니 아침부터 무전기 앞에 앉아 교신 중. ㅋㅋ  자막에 약어가 몇 군데 있습니다.  DE : This is : 여기는 K : 오버 QRN : Noise : 잡음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10 20:0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앵무둥지]]></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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