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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d-9'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d-9</link>
		<description>d-9</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01:45: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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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심숭이 생숭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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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6/40/c0134340_4fbfb7b1542eb.jpg"  
				alt="심숭이 생숭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항공편이 미뤄져서 내 출국일도 이틀 미뤄졌지만, 어쨋거나 9일이 남았다.   아버지가 지갑에 넣을 수 있는 작은 가족사진을 찍자고 한 것을 시작으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마음에 쏙 드는 스튜디오에 연락을 하니 오늘밖에 시간이 안된다고 해서 부랴부랴 찍고왔다.  시작은 지갑용 포켓사진이었지만(작은 액자하나 정도) 그 끝은 창대하리니, 결국 우리 가족모두 포토그래퍼의 촬영에 감동(?)하여 대형사이즈의 액자를 고르고 5장의 사진을 골랐다.  급히 정해진 촬영이라, 청바지와 흰 셔츠를 다같이 입는 패밀리룩!에 대한 나의 고집은 꺾였지만 캐쥬얼하게 입자고 해놓고, 다들 나와보니 서로들 정장이야ㅋㅋ 이것이 통수랑께?  &quot;오늘 우리의 목표는 얼굴 이쁘게 나오는 거 말고, 행복한 사진이에요&quot;라고 계속 힘주어 말하는 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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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01:4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mik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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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6, D-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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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프랑스를 떠나기까지 D-6한국에 도착하기까지 D-9    들어가기 전에 할 일 :    핸드폰 해지,  은행 계좌 닫기,  살림 처분,  두바이 couch surfing 구하기,  짐싸기,  친구들 만나기,  맛있는 거 먹어보기,  날마다 날마다 많이 걷기,  내가 좋아하던 장소 찾아보기,    그리고 날마다 사랑한다고 말하기.      	]]>
	</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11 23:4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ing through the cloudy dream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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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험기간이고 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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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끔 손목하고 팔꿈치가 욱신거려서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닌데(야구를 그만 두던가 해야지...) 이번에는 시험기간에 일을 내주신다...  그렇지 않아도 열받는 19세기 구어 영어를 읽어야 하는데 팔까지 이 모양이니 아 망했어요....  그나마 위안이라면 시험 끝나고 28일부터는 2D로 사라질 예정....(음?)이라는 것... 	]]>
	</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1 22:0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Velstrider's Second Residence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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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쿠스틱 기타] 이제서야 배송완료...1월중 6대 주문..ㅎㅎ]]></title>
	<link>http://HyperPC.egloos.com/31048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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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4/47/e0058247_4d3d0a05a0431.jpg"  
				alt="[어쿠스틱 기타] 이제서야 배송완료...1월중 6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월달에..무려..어쿠스틱기타를 6대나 구매했다.. 그것도 종류별로..  내것은 하나이고..나머지는 내가 알아서 대신 주문해준것... 가르켜달라고 하는 교회 애들과..몇분의..주문..;;때문..  데임기타 릴리즈70, 200 성음기타 듀크 코트기타 earth-70 덱스터 D-9 스윙  D-50  물론 내기타는 탑앤백 솔리드기타인 릴리즈 200 모델이다.. 프리앰프내장된 EQ모델로 구매하려했으나 재고없고 수입통관에서 걸려있어..제조사에서도 확답못하는 상태..  게다가..나름 비수기이며 생산잘 안하는 겨울철 1월..ㅠㅠ  배송지연과 재고부족인한 품절취소요청을 판매자로부터 네번 들었고..그로인한 구입배송지연..ㅠㅠ 짜증났다..  드디어 오늘 기타 나머지 2대가 동시에 와서.. 걱정도 한시름 놨다는..  역시..	]]>
	</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11 14:1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휴대전자 감상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W190 D-9 (1/24, 트럼페터) 일단완성]]></title>
	<link>http://dinosur.egloos.com/38120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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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16/29/d0075829_4c6924e920f27.jpg"  
				alt="FW190 D-9 (1/24, 트럼페터) 일단완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완성은 했는데 사진은 해 지기전 햇볓 아래서 다시 찍어봐야겠군요. 색감도 영 이상하고..  정식 완성사진은 나중에 따로 올리죠.    그나저나 커다란게 좋긴 하군요. 일단 크다보니 뽀대도 나고 도색하기도 쉽고.. ㅎㅎ  일부 마킹은 스텐실작업을 했습니다. 데칼 붙이는 것보다 모양새도 낫고 크기가 크기다보니 오히려 도색하는 것이 데칼 붙이는 것보다 쉽더군요. :-D    우왕 레알 크다.. :-D  	]]>
	</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10 20:4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dinosu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W190 D-9 (1/24, 트럼페터) 작업중 1]]></title>
	<link>http://dinosur.egloos.com/3794136</link>
	<guid>http://dinosur.egloos.com/37941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01/29/d0075829_4c5525f0687d8.jpg"  
				alt="FW190 D-9 (1/24, 트럼페터) 작업중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럼페터 1/24 스케일의 포케볼프 D-9 작업중입니다.  각 사진은 클릭해서 보세요.      스케일에 걸맞지 않게 두리뭉실하고 날이 선것이 없는 전형적인 트럼페터 킷입니다.  장점이라곤 크기 밖에 없군요. -_-; 그 외에는 전부 단점. 커서 퍼티도 많이 들어가요. 망할녀석 같으니..  	]]>
	</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10 16:4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dinosu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1. 6. 10 네팔 출발 D-9]]></title>
	<link>http://weatherchn.egloos.com/595617</link>
	<guid>http://weatherchn.egloos.com/5956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6/22/67/a0071467_4c20c44c61744.jpg"  
				alt="21. 6. 10 네팔 출발 D-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차를 타고 부산에 내려가는 중입니다. 휴 아깐 하마터면 차편을 놓칠 뻔 했다니깐요. 아침에 침대에서 한참을 뭉기적뭉기적거렸거든요. 사실 처음 딱- 눈을 떴을 땐 8시도 채 안 되었어요. 누구나 자고 있어야 할 이른 새벽이었죠. 하지만 그건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듯이 제 혼자 쨍알쨍알거리며 잠을 깨우려는 알람시계가 어찌나 밉던지. 밉상 지기는 녀석을 멀리 집어던지고, 폭닥한 배게에는 머리를 묻고 부비거리며 다시 행복한 단잠에 빠졌답니다. 잠깐 졸았을까. 다시 눈을 떴을 때는 시계가 9시를 가르키고 있었습니다. 전 포용력이 넓은 사람이니까 스스로에게 아주 조금의 관용을 베풀어 주었어요 핫핫. 침대에서 뒹굴뒹굴 구르기도 하고, 두 팔을 넓게 펴서 시체마냥 침대에 널부러지도 하면서 아침의 나태함을 만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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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n 2010 22:4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석켱이의 생각나면 쓰는 일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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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9]]></title>
	<link>http://hnrAndante.egloos.com/32456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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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고등학교 들어와서 첫 시험이 다가옵니다.  많이 긴장되고 떨리지만  첫 단추를 잘 꿰매야 다른 단추들도 잘 꿰매지듯이  이번 첫 시험을 무난하게, 아니면 성적이 높게나오면 더 좋을 수도 있지만.  한 문제 한 문제 최선을 다해 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정말로 잠수 는 개뿔 다음주에 공부현황을 글로 싸도록 하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4 Apr 2010 21:4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HnR.Andant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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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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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친척들을 만나서 느낀 건데...    사촌동생이란 놈들은 왜 이렇게 4가지가 없을까요?    개념이 없고, 웃사람에게 대한 공경이 없고, 싹수가 없으며, 무엇보다 귀여움이 없습니다.    있는 꼬라지 없는 꼬라지 다 부리니 저도 감히 작은 아버지 어머니의 양해도 구하지 않고 전기 안마를 실시해줘버려야 했습니다.    뭐, 일단 상하관계가 확실하게 성립되면 얌전해지는 게 사촌동생이란 인종입니다만.      음, 일단 이 이야기는 미뤄두고...    요즘엔 신변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추석날에는 작은 아버지께 작업용으로 쓰던 노트북을 주고 조카에게는 닌텐도 DS를 줬습니다.  그 이외에도 책들을 하나씩 브롸옹에게 맡기는 중입니다. 빌린 책들을 되돌려주는 것은 물론 제가 구입한 책들을 넘기는 	]]>
	</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09 22:5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1시의 Sage Tim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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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9일 남았습니다.]]></title>
	<link>http://chelseafc.egloos.com/1920399</link>
	<guid>http://chelseafc.egloos.com/19203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8/03/74/e0038774_489592f8aa0f4_t.gif"  
				alt="9일 남았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일은 좀 활기찬 기분이 들었으면... 하아...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20:1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제 절망만이 남아있는 狂猫와 렌 누님의 양베추 진료소]]></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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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행기표 구입]]></title>
	<link>http://jeromeyoon.egloos.com/4490139</link>
	<guid>http://jeromeyoon.egloos.com/44901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7/15/10/c0062410_487c976ac54c8_t.gif"  
				alt="비행기표 구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아침에 여행사가서 비행기표를 구입했습니다     고유가 시대이지만 다행이도 아직 가격이 많이 오르지않았네요    하지만 8월달 부터 공항세가 10유로 정도 올린다고 하니 어금니 물어야 겠습니다    마일리스가 많이 쌓여서 나중에 비수기에는 왕복 혹은 편도를 표는 공짜로 사용할수있을거 같습니다    아시는분은 알지만 공항에는 라운지라고 해서 단골고객한테 항공사에서 운영하는 코너가 있습니다    거기가면 음료 ,과자, 신문은 전부 공짜라서 저도 2번 들어갔는데(1번은 억지로;;)    이번에 라운지 이용기간이 끝나서 카드를  빨리 갱신해야겠습니다     그럼 다음주 목요일날 귀국이라..선물이 필요하신분은 덧글로..(설마 진짜로 부탁하는분은 없겠죠;;)    빨리 S모님 한테 당한 양념통닭이 먹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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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Jul 2008 21:2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maison de Jerom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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