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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darktower'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darktower</link>
		<description>darktow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5 Nov 2010 08:28: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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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티븐 킹의 &lt;다크 타워&gt;, 영화+ 드라마 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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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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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스티븐 킹의 &lt;다크 타워&gt;, 영화+ 드라마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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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사모으는 작가의 작품군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조앤 플루크와 퍼트리샤 콘웰을 모으고 있죠. 그리고, 최근에 스티븐 킹에 다시 손을 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크타워 시리즈도 구매를 하고 있죠. 3부 이후의 소식이 왜 이렇게 안 나오는지가 궁금한데 (해외에는 7부로 완결이 났다고 하는데 말이죠......) 다른 작품들 구매 하기도 빡세기는 하지만, 그래도 좀 어여 나와 줬으면 하는 소망이 생기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도 영화화 소식이 떴더군요.         좀 묘한게, 이 작품을 유니버셜에서 영화화를 하면서, 드라마와 영화 조합으로 간다고 한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연결시킬지는 그 양반들 문제이기는 하지만, 일본 외에 이렇게 이야기를 직계로 엮어 나가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솔직히 처음 듣는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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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Nov 2010 08:2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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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크타워2:세 개의 문 - 스티븐 킹 / 장성주 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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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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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다크타워2:세 개의 문 - 스티븐 킹 / 장성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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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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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걸 계속 읽어야 하나 싶었던 1부였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1부는 쫌 그렇고 2부부터가 진짜다.'라고 조언을 해주셔서 읽게 된 스티븐 킹의 장편 판타지 다크타워의 2부입니다. 전체가 7부로 되어있다는데 2부를 두 권으로 쪼개놓은 것을 볼 때, 전체가 몇 권으로 완결될지는 모르겠군요...-.-;    1부는 사건이 펼쳐지는 판타지월드의 모호한 설정들로 이야기가 펼쳐질 세계를 정확히 보여주지 않아 답답했던 반면, 2부는 리얼월드의 뉴욕을 오가며 뭔가 눈앞에 그려지는 듯 하여 답답함이 해소된 감이 있습니다. 2부는 주인공 롤렌드가 마법의 문을 통해 리얼월드에 살고있는 사람들을 동료로 끌어들이는 이야기입니다. [다크타워]라는 전체 스토리에 대해서는 여전히 떡밥이 부족하지만 2부 자체가 주는 이야기의 재미는 충분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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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20:1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s n' mus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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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크 타워 2부(The Dark Tower II : The Drawing of the Three), 스티븐 킹, 1987(2009: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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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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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다크 타워 2부(The Dark Tower II : The Drawing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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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티븐 킹.    다크 타워.    밑에 링크해놓은 다크 타워 1부 감상평을 간략히 요약하면,  '기대했던만큼 재밌지 않았다'였습니다.    실망을 뒤로 하고, 많은 분들이 2부를 칭찬하는 것을 귀담아  들어 1부과 같이 사뒀던 2부를 꺼내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상하신바와 같이 정신없이 상, 하 2권을 읽어내려갔습니다.  전에 라는 소설에 대한 평을 한 바 있었습니다.   필독서라는 감상이었는데, 이 다크 타워 2부는 1부를 인내하고  읽을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를 언급한 이유는 소설을 엮는 구성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에서 이야기는 막부 시대와 근현대   시대를 오가면서 적절하게 완급을 조절합니다. 본 소설에서도   총잡이의 세계와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세계와의 만남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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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09 15:4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Elminlan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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