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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daum'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daum</link>
		<description>dau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Oct 2008 13:0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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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음(Daum), 오픈소셜(OpenSocial) 지원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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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래간만에 국내에서 큰 뉴스가 나왔습니다. 업계 2위 포털인 Daum이 OpenSocial을 지원한다는 소식입니다. 최근 '다음 위젯뱅크'라는 위젯 서비스를 런칭했는데, 독자적으로 플랫폼을 개발한 게 아니라 Google의 가젯 API를 기반으로 합니다.    다음은 오픈소셜 플랫폼에 맞춰 다음 블로그와 카페 등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다음은 이에 앞서 지난달부터 누구나 직접 위젯을등록해 교환할 수 있는 웹 위젯 서비스인 ‘다음 위젯뱅크’ 서비스에 나선데 이어 올해 말부터 다음카페에도 위젯을 적용한다.다음의 개방형 서비스인 위젯뱅크는 다양한 웹 위젯을 제공해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뿐 아니라 외부 설치형 블로그에서도 위젯을사용할 수 있도록한 서비스다.[1]    국내에서는 아이디테일이 처음으로 OpenSoci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13:0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Korean Identity Management(KI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글날을 맞이하는 포털들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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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9/06/f0053206_48ed488fc81c9_t.jpg"  
				alt="한글날을 맞이하는 포털들의 자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이다. 제 562번째 한글날. 세종대왕님께서 '나랏말싸미 쭝궈와 달라...' 고민하시며 한글을 창제하신 역사적인 사건을 기념하는 날.    오늘 본인은 영어몰입교육을 국어교육보다 중시하는 사태에 한번 슬프고, 한글 창제국의 대통령의 오타에 또 한번 슬프다.  (그러나 솔직히 말하자면 공휴일이 아닌점이 제일 슬프다 -_-;)    어쨌든, 오늘만이라도 우리는 한글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한다.  특히 컴퓨터를 사용하는 세대는 더욱 더 깊이. 세상 어느 글자가 분당 5~7백타를 우습게 쳐댈 수 있는가?  (영어는 논외로 하자. 원래 영어 치라고 만들어진거니까...-_-;)    &amp;lt;대왕님 제발 우리 대통령 국어 과외좀...;;;&amp;gt;      이런 뜻깊은 날 뜻밖의 아침 시간을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0:0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O _ 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글날]]></title>
	<link>http://entireboy.egloos.com/39345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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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9/81/b0004081_48ecd74fde0e3_t.gif"  
				alt="한글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글날이다.  어떤 언어 보다 과학적으로 만든 한글을 기리는 날..  요즘은 그냥 저냥 넘어가는 분위기가 된 것 같다.  그래도 곳곳에서 한글을 아끼는 특집?? 행사?? 등이 많다.      다음도 구글처럼 로고를 가지고 놀았다.  (누가 먼저인지는 모르겠고, 중요하지도 않다. -ㅅ-;)  이번 한글날을 맞아 기념 로고로 로고가 바뀌었다.  이번에는 공모(?)같은 것을 통해서 뽑은 것 같다.  이쁘다. ㅋㅋ      또, 상상 더하기를 보면 외래어나 신조어를 한글로 표기하고자 많은 시청자가 의견을 보내준다.  정말 기발하고도 재밌는 표현들이 많아서  정답이 공개되면 웃음이 나고 고개가 끄덕여 지는 것들이 많다.      한글이 참.. 이렇게 재밌게 표현도 가능하고 좋은데..  외국어로부터 온 신조어들이 많아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01:1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igel's house made of ic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획자로 포탈에 입사하기]]></title>
	<link>http://searching.egloos.com/2085327</link>
	<guid>http://searching.egloos.com/20853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5/42/d0009242_48e8502c47765_t.jpg"  
				alt="기획자로 포탈에 입사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버나 다음, SK Comms 같은 대부분의 포탈들은 신입직원을 아주 소수로 뽑기에 이들 3대 포탈에 신입직원으로 입사하는 친구들은 흔히 이야기하는 스펙이 좀 된다고 인정해 줄 만하다. 신입직원 중에도 상당수는 개발자나 디자이너이므로 기획직 신입이라면 상당히 보기 어려운 사람들이다. 포탈이 아니더라도 대부분 업계는 기획 경력직을 구하고 있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경력자일 수가 없으니 항상 시장에서는 경력기획자는 부족하고 신입기획자는 들어갈 자리가 없다.     1.신입 기획직으로 포탈에 입사하기  네이버에 신입기획직으로 들어갈 수 있는 스펙을 갖추고, 성격이나 매너같은 인성도 좋은 친구는 장담컨데 대한민국에 있는 웬만한 직장에는 대략 다 합격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입사라는게 스펙만 가지고 하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5:0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Kubrick.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음 위젯뱅크, 포털 오픈화의 신호탄이 될까?]]></title>
	<link>http://iconic.egloos.com/884248</link>
	<guid>http://iconic.egloos.com/8842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8/74/f0041774_48df4c0a15382_t.png"  
				alt="다음 위젯뱅크, 포털 오픈화의 신호탄이 될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러한 위젯들을 내 핸폰에 자유롭게 깔아서 쓸 수 있을 날이 언제 올런지...  올해안으로 iphone 보기 어렵다네요... 관련 기사 Apple preparing to launch iPhone in 29 more countries의 내용중에   &quot;Some notable omissions from the list of 29 phase 3 countries are Chinaand Korea, where regulatory bodies appear to be complicating the launchprocess.&quot;WIPI가 끝끝내 해결이 안되나요?.. 쩝...  구글 안드로이드폰이라도 어케 안되나? 흠...    [다음 위젯뱅크, 포털 오픈화의 신호탄이 될까?] - 출처 : SmartPlace  안녕하세요.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18:2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Icon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음 블로거뉴스와 불편한 사나이의 귀환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05706</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05706</guid>
	<description>
	<![CDATA[ 
다음 블로거뉴스와 불편한 사나이의 귀환   모순된 병든 세상에 독침을 쏘기위해...     7월 말로 1년 8개월 동안 잘? 다니던 모대학 연구소에서 제스스로 뛰쳐나왔다.   이런저런 사정이 있었지만, 이젠 더 이상 똥통같은 세상에서 구더기들과 함께 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중차대한 결심에 큰 기여를 한 것들 중에는 환경운동연합 횡령의혹사건도 한 몫 했다. 대학졸업 이후 5년 동안 몸담았던 환경운동판에서, 시민사회와 시민운동을 좀먹는 주류화.관변화된 기성환경운동단체의 추잡하고 더러운 이면들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터를 정리하면서 그 소회를 시간을 내어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1년이 되었다는 유명무실한 비정규직보호법과 '민주' '진보' '인권' '평화'란 이름을 달고 있어 고상해보이는	]]>
	</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08 12:2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aum 블로거뉴스가 멈춘 날?]]></title>
	<link>http://studioxga.egloos.com/3838144</link>
	<guid>http://studioxga.egloos.com/38381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4/11/b0001711_48887067c26ec_t.png"  
				alt="Daum 블로거뉴스가 멈춘 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저는 다음 블로거뉴스에 글을 쓰고 선동하고 선거 운동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지내고 있습니다만, 오늘 즉 2008년 7월 24일 오후 6시 30분 경부터 다음 블로거뉴스 화면이 멈췄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사실을 확인하게 된 것은 간단합니다. 그것은…   쑥쓰럽습니다만, 저는 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어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화면에 제가 올린 포스트가 노출이 됩니다. 그런데, 6시 29분에 올린 [교6감 선거] 726 청계광장 시민토론회가 열립니다.와 6시 46분에 올린 [교6감 선거] 광화문에서 주경복을 찾아보세요~ 등이 노출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상한 것을 느꼈죠. &quot;아~ 내가 리스트에서 빠졌나?&quot;   심지어는 이 제휴 파트너 추천 뉴스에도 노출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잠시 멈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21:1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aum 해킹??]]></title>
	<link>http://slayer.egloos.com/1786626</link>
	<guid>http://slayer.egloos.com/1786626</guid>
	<description>
	<![CDATA[ 
이거 뮝미??  다른 사람 메일로 들어가지네...ㅡㅡ^  daum 해킹 당했나...	]]>
	</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16:0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Live &amp;amp; Let D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드앤] 디앤샵 카젠정비서비스 리뷰-에어컨 가스 보충편]]></title>
	<link>http://roadn.egloos.com/598302</link>
	<guid>http://roadn.egloos.com/598302</guid>
	<description>
	<![CDATA[ 
원문보기    자동차 정비는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 유형의 제품판매이기도 하지만 말 그대로 정비라는 서비스의 판매이기도 하다. 그 동안 우리는, 특히 정비에 대해 별다른 지식이 없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카센터에서 추천하는 제품을 제시하는 가격에 구매하는 수밖에 없었고 이것이 곧 상품과 서비스 구매의 전부였다. 포털 사이트에서 모든 제품에 대한 가격 검색을 할 수 있지만, 장착과 정비라는 서비스 프로세스가 합쳐져 있는 자동차 정비의 경우 이러한 것이 힘들었다.   디앤샵에서는 이러한 점을 보완하고자 카젠정비서비스를 런칭하였고, 그 과정을 직접 체험하게 되었다.  지향점  카센터에서는 ‘쏘맥 500CC’ 얼마, ‘발렌타인 12년 얼마’와 같이 명시되어 있는 가격표를 찾기 힘들다. 부품, 오일 등을 갈 시기가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18:2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드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7월 7일: 신문언론사에 대한 광고주압박 운동, 소비자 정치]]></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822791</link>
	<guid>http://archum20.egloos.com/3822791</guid>
	<description>
	<![CDATA[ 
　　MBC '뉴스후'(조중동vs네티즌) 편집본: 소비자운동이 강력한 이유는 시장자본주의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윤리, 생태, 환경, 인권, 복지... 그 어떤 기치라도 소비자운동과 결합하면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영향력을 발휘한다. 정치적 소비자의 소비자 정치다.    　　특정신문에 대한 광고주 압박이 매우 강력한 이유는, 신문언론사의 수익구조가 광고에 극단적으로 치중한 형태이기 때문이다. 신문사는 이중의 판매 시장을 가진다. 구독시장과 광고시장이다. 신문사는 신문을 팔아 구독자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문지면을 기업에 팔아 광고를 수주한다. 수익의 차원에서 볼 때 구독시장은 광고시장의 지분을 확보하기 위한 기반일 뿐이다. 구독률과 발행부수를 바탕으로 광고지면의 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신문사의 	]]>
	</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08 00:4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음에 뉴스 공급 중단이라니까]]></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847915</link>
	<guid>http://conodont.egloos.com/1847915</guid>
	<description>
	<![CDATA[ 
조중동, 다음에 뉴스 공급 중단, 그 첫날 by Frey님  흠... 기본적으로 Daum에서 뉴스를 즐겨 보는 편이 아닌지라 알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일이 일어났음에는 틀림 없어 보이는군요. :) 조만간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혹시 조중동에서는 속으로 이렇게 외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요?        지금 당장은 아니고 다음에 뉴스 공급 중단할 거라니까!! 다음에!!  사실 한 번만 더 그러면 다음에는 정말 뉴스 공급을 중단할 것이라는... ㅠ.ㅠ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13:0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aum이 정화되고 있다.]]></title>
	<link>http://eunhwak.egloos.com/4467668</link>
	<guid>http://eunhwak.egloos.com/44676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76/c0053976_486ec72e3ca16_t.jpg"  
				alt="Daum이 정화되고 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대한민국 매국신문 조중동이 Daum에 뉴스 서비스 제공을 중단 했습니다. 이미 누군가의 개가 되어버린 Naver 같으면 방문자수 유지를 위해서 조중동에 엎드려 구걸이라도 했을텐데, Daum은 역시 대인배군요. Daum을 시작페이지로~ ('-^)b  공지링크: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09:5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Eunhwak's red flow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음 dna의 lens]]></title>
	<link>http://atple.egloos.com/1839868</link>
	<guid>http://atple.egloos.com/1839868</guid>
	<description>
	<![CDATA[ 
다음에 개발자들을 위한 공간이 있다. 그곳은?   간단하게 daum외부에 있는 개발자들이 daum 플랫폼에서 무언가를 개발하고 싶다면 저 곳에 가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시간이 되는데로 저 곳에 가서 다음 API를 활용해서 무언가를 만들어 볼것이다.  하지만 이 곳말고 또 하나 좋은곳이 있는데 바로 그곳은  daum dna lens  이 곳에서는 IT와 관련된 좋은 블로그들을 선정해서 rss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을 진작 알았다면 내가 직접 찾아가서 일일히 등록하는.. 그런 삽질은 안했을텐데 -_-;;  앞으로 이곳에서도 로그인을 하여, 위의 링크는 기본으로 하고, 본인이 추가해서 직접 rss를 등록하고. 그것을 외부에 추천하면, 그것을 또 확인해서 daum측에서 좋은 블로그로 추천해주는..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09:3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부하는 용가리. v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터넷 포털은 법 초월한 해방구인가]]></title>
	<link>http://cvtiq.egloos.com/541855</link>
	<guid>http://cvtiq.egloos.com/541855</guid>
	<description>
	<![CDATA[ 
포털사이트 ‘다음’은 촛불집회로 재미를 본 대표적인 기업이다. 홈페이지를 보는 페이지뷰는 5월 마지막 주 10억 건을 넘어 1위를 차지했다. 경쟁 사이트의 주가가 곤두박질할 동안 다음의 시가총액은 50일간 1100억원 불어났다. 그렇게 잘나가는 다음이 일부 네티즌의 중앙·조선·동아 광고 불매운동이 실정법을 위반했는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유권해석을 의뢰했다는 소식이다.   다음의 대표이사는 최근 인터뷰에서 “포털은 권력을 가질 수 없다”고 말했다. 지나친 겸손이다. 다음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은 중·조·동이나 지상파 방송을 훨씬 능가하는 것이 현실이다. 대표적인 수단이 편집 기능이다. 요즘 오락방송 출연자조차 “이 장면은 편집해 주세요”라고 주문한다. 기사를 취사선택하고 비중을 결정하는 편집권은 그만큼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23:1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과 놀이의 경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간의 사고란 심원하고 아득한 것]]></title>
	<link>http://diaho.egloos.com/3787516</link>
	<guid>http://diaho.egloos.com/3787516</guid>
	<description>
	<![CDATA[ 
친구에게 떡밥을 받았다. 졸려 죽겠는데 받았다. 받아서 읽었다. 읽어서 포스팅한다.       ..................읽어보세요. 이렇게 말은 하지만 안읽는게 더 좋아요.   ▶ [다음] 사장 부인 황현정씨의 애국심에 호소합니다   소감은?                .........................................ㅈㅅ               여기서 굴하지 않고 ▶ ID pulpurri로 검색                   -_-                   4개를 채 읽지 못하고 의지를 꺽다.  수행이 부족합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갑제옹 미안.. 다양성의 인정이라는 스킬이 갑작스러운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혼백의 이탈을 막는데 도움이 된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23:5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전히 가건물..(....)]]></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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