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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dbr'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dbr</link>
		<description>db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Oct 2010 23:08: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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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45, Innovation story - dbr케이스 스터디 모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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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미지는 안나와서 패스..      오랜만에 책을 다 봤습니다.    이건 진짜 오랫동안 가방에 넣어놓고만 다녔네요.    DBR에서 부록으로 나온    'innovation story'입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듯    기업 각계의 다양한 혁신, 마케팅, 조직관리 등의 이야기들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      기존에 발표되었거나, 기사화 되었던 것들이 본문 그대로 또는 요약되서     정리되어 있습니다.        읽으면서 많은 걸 느꼈는데 그중에 하나만 들자면,,    고객 스스로도 알지 못하는 Needs를 찾아라 입니다.    wants와 needs를 고객은 구분하지 못합니다.    고객이 인지하지 못하는 needs를 찾아서 상품을 만든다..        경영학 책이나 그런곳에서 많이 보던 이	]]>
	</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10 23:0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 Revie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9, 해낭록(지혜의 주머니를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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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11/85/e0039985_4bc1c361c5ef6.gif"  
				alt="#119, 해낭록(지혜의 주머니를 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지가 검색해도 안나와서,,  DBR 10.1.27 자 별책부록으로 실려있는 해낭록(지혜의 주머니를 열다) 입니다.    그간 DBR에 실렸던 이야기들을 하나씩 짧고 간결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쭉 읽었지만,   가끔씩 가볍게 한두 article씩 읽어볼 책입니다.      별책부록이라 이것만 따로 살수는 없을 겁니다..      평점은 6점 / 10점만점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10 21:4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 Revie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BR]시대를 초월한 리더의 덕목 ‘군자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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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28/60/a0101260_4b106376d693c.jpg"  
				alt="[DBR]시대를 초월한 리더의 덕목 ‘군자오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아일보] 2009년 11월 21일(토)    惠, 부담스럽지 않은 배려 勞, 명확한 임무 선택과 지시 欲, 탐욕스럽지 않은 욕심 泰, 교만하지 않은 자유분방 威, 사납지 않은 위엄  논어에서는 군자가 갖춰야 할 덕성으로 5가지 미덕(美德)을 뜻하는 군자오미(君子五美)를 꼽는다.  논어의 맨 마지막 편인 ‘요왈(堯曰)’에서 공자가 제자 자장(子張)에게 일러준 말이 바로 군자오미다.  부담스럽지 않은 배려(惠), 명확한 임무의 선택과 지시(勞), 탐욕스럽지 않은 욕심(欲), 교만하지  않은 자유분방(泰), 사납지 않은 위엄(威)은 시대를 초월한 리더의 덕목이다. 이를 자세히 알아보자.   첫째, 리더는 배려하되 지나치면 안 된다(惠而不費).  자기 딴에는 은혜를 베푼답시고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사안까지 억지	]]>
	</description>
	<pubDate>Sat, 28 Nov 2009 08:4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                        풍달이 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BR]내부 지식 유출하라, 외부 지식 유입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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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28/60/a0101260_4b1061b10f449.jpg"  
				alt="[DBR]내부 지식 유출하라, 외부 지식 유입된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아일보] 2009년 11월 21일(토)     ■ R&amp;amp;D 생산성 강화 새 화두 ‘개방형 혁신’  자체 역량에만 의존해 기술 개발 ‘폐쇄형 혁신’ 제록스 경우처럼 급격한 환경변화에 대응 못해  P&amp;amp;G-IBM 기술특허 과감히 개방 후 매출 급증  기술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연구개발(R&amp;amp;D) 분야의 생산성 강화가 기업의 중요한 과제로 부상했다.  특히 최근에는 내부 역량에만 의존하지 않고 외부 지식을 적극 수용해 경쟁력을 높이는 ‘개방형 혁신’  모델이 확산되면서 기술개발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동아비즈니스리뷰(DBR) 45호(11월 15일자)는  스페셜리포트로 R&amp;amp;D 분야의 생산성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최근 화두로 등장한 개방형 혁신의  개념과 실천방안을 요약한	]]>
	</description>
	<pubDate>Sat, 28 Nov 2009 08:3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                        풍달이 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BR]“적정 스트레스, 성공 가도에 윤활유 역할”]]></title>
	<link>http://lcj1120.egloos.com/10271999</link>
	<guid>http://lcj1120.egloos.com/102719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28/60/a0101260_4b105efa6c308.jpg"  
				alt="[DBR]“적정 스트레스, 성공 가도에 윤활유 역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아일보] 2009년 11월 28일(토)  [동아일보] ■ ‘행동경제학’ 개척자 대니얼 카너먼 교수 인터뷰  돈, 인격 형성에는 전혀 기여안해 상호신뢰-소속감이 행복에 큰 영향     스트레스와 돈, 사회적 관계는 인간의 행복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대니얼 카너먼 전 프린스턴대 교수는 평생 이 주제를 연구해 왔다. 그는 심리학의 통찰력을  경제학에 접목한 ‘행동경제학’을 개척한 공로로 2002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다. 카너먼 교수는  경제학자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는 ‘인간은 예상대로 움직이는 합리적인 존재(즉 경제적 인간· homo economicus)’란 주장을 반박하고 “인간의 의사결정에는 한계와 오류, 편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글로벌 인사전략 컨설팅사인 이곤젠더인터내셔널은 최근 카너먼 	]]>
	</description>
	<pubDate>Sat, 28 Nov 2009 08:2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                        풍달이 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rend Watching 방법론 공유]]></title>
	<link>http://asteray.egloos.com/2313792</link>
	<guid>http://asteray.egloos.com/2313792</guid>
	<description>
	<![CDATA[ 
일과 학업을 병행하다 보니, 시간을 잡고 Trend Watching하는 것은 주말에 잠깐식 가능합니다.때문에 주로 이동시간을 활용하여 정보를 확보하는데요.혹시 제가 하고 있는 방법 이외에 다른 소스나 아이디어가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 )  I-Pod ApplicationBy-line을 이용한 RSS Feed 확인, 주요 기사 별표Zdnet App.Podcast : CNN, Cnet, Ted, BEST adLaptopRSS 주요기사 확인이글루스 밸리 / 티스토리 / Digg.com 등Emaile뉴스레터 : SpringWise, Wharton, Mck report지인Off-line Magazine매일경제동아비즈니스리뷰월 1회 도서관에 취합되는 다량의 매거진들..	]]>
	</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09 14:0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BR Special Report - 제안서 작성법]]></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4119168</link>
	<guid>http://philsnote.egloos.com/4119168</guid>
	<description>
	<![CDATA[ 
생활에 활용하자    동아비즈니스리뷰 30호의 스페셜 리포트는 B2B마케팅을 위한 제안서 작성법을 다루고 있는데, 나는 이걸 자기소개서에 활용하고 있다. 일단 자유양식 이력서를 요구하는 모 기업에 한번 찔러넣어 봤는데, 성과를 보고 유용성 여부를 판단하기로 한다.	]]>
	</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09 00:1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시즌 9. 봄날의 백수를 좋아하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정보 재사용]]></title>
	<link>http://syoulee.egloos.com/1307035</link>
	<guid>http://syoulee.egloos.com/1307035</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연말에 DBR로부터 제 글을 DBR의 블로그스피어 코너에 제 블로그를 소개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고 자못 궁금했습니다. 그전부터 DBR에 대한 관심은 있었으나 구독을 하지 않는 관계로 세세하게 알지 못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DBR 사이트을 방문하고 블로그스피어라는 코너는 무엇인가?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자주 방문하는 분들의 블로그 내용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다들 이러저러한 곳에서 우수블로그로 선정되신 분들이 많더구요. 저처럼 하다말다 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여하간 잡지에 실린다면 제 블로그 내용이 어떻게 편집되어 읽혀지는지… 그러한반응이 어떤지 알고 싶어졌습니다.  드디어 2009년 두번째 권호에 제 글이 실렸답니다. !!!    어느 정도의 시간도 지났고 제 블로그에 그 기사를 올려봅니다. On	]]>
	</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09 12:5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consultant 2.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업종이 여전히 중요하다.]]></title>
	<link>http://asteray.egloos.com/2141911</link>
	<guid>http://asteray.egloos.com/21419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1/18/82/d0008582_4922bda4d1287_t.jpg"  
				alt="업종이 여전히 중요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래프 만큼 생각을 잘 표현해주는 수단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이렇구나' 하면서 지나가는 좋은 그래프들을 한번 모아보면 어떨까 싶어서 그래프 카테고리까지 만들게 되었네요. 공대출신 아니랄까봐 일단 x, y 축이 없으면 허전해서 말이죠 : )    처음으로 올리는 그래프는 DBR, 그 안에서도 HBR 케이스에 나온 '중국 산업 지형도' 입니다. 토마스 하우트 교수의 '글로벌 자이언트, 우리도 될 수 있다' 라는 아티클에 나온 그래프인데요, 요즘하는 생각에 많이 도움이 되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X축은 매출 대비 광고 비율로 광고 집중도를 의미하며,  Y축은 매출 대비 R&amp;amp;D 비율로 R&amp;amp;D 집중도를 의미합니다.  소비재 측면과 산업재 측면의 자원 집중도 측면으로 보아도	]]>
	</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22:0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 DBR 컬럼, [사격하고 조준하라]의 우울함.]]></title>
	<link>http://antilove.egloos.com/3946408</link>
	<guid>http://antilove.egloos.com/3946408</guid>
	<description>
	<![CDATA[ 
blahbah의 리플도 있고 해서 인상적인 부분을 조금 옮겨봅니다.     수입산 쇠고기에 토종 한우업자들이 다 몰락하리라고 우려했지만 쇠고기 수입 후에도 최고 품질의 한우를 생산하는 농가는 여전히 불황을 모른다. 품질을 높이면 돈 있는 사람들의 소비를 부추겨 내수를 진작하게 되고 결국 경제 성장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구정물 같던 시화호가 지금은 2급수로 다시 태어났다. 죽음의 호수가 철새의 낙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바닷물을 통과하는 지점엔 세계 최대의 25만 KW급 조력 발전소가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시화호 방파제는 낚시꾼들의 천국이 됐고 환경문화관에서는 환경 교육이 한창이다. 오염이 대명사가 청정의 대명사가 된 것이다.     최근 우리 사회를 보면 도전에 발목을 잡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본	]]>
	</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08 10:1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station AD/DA - 게임 회사원의 도서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BR] 이용진 맥킨지 파트너 인터뷰_17th 김재훈 ]]></title>
	<link>http://soganglens.egloos.com/757520</link>
	<guid>http://soganglens.egloos.com/757520</guid>
	<description>
	<![CDATA[ 
  일구형을 따라 갔던 학교.. 오랜만에 갔더니 테니스 코트장 농구 코트장 페인트 칠도 깔끔하게 되어 있었고 곤자가 기숙사도 떡하니 서있더군요. 약간의 변화에 당황스러웠는데 동방도 꽤 변했었어요. 최고급 쇼파에 최신식 프린터까지..^^  한동안 운전면허에만 정신이 팔려있었는데 방학동안 18기 운영진 형들이 너무 많은 준비를 하신 것 같아서 신경 쓰지 못한게 정말 죄송스러웠죠.  이야기가 딴데로 흘렀는데 동민이 형이 그랬듯 방학동안 못한 밥값을 하기 위해 리뷰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이용진씨는 하버드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맥킨지에 입사하여 최근 한국지사에서 근무하고 계신 스펙이 남다른 분이시죠. 그 분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quot;What과 So What&quot;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뭐 렌지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00:4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LE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8th 운영진] DBR 16호 배포 ]]></title>
	<link>http://soganglens.egloos.com/752031</link>
	<guid>http://soganglens.egloos.com/7520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8/26/23/f0058123_48b3a636be28b.jpg"  
				alt="18th 운영진] DBR 16호 배포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이번 주도 어김없이 DBR 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오픈소스, 사모펀드, 로버트 캐플란 교수 (BSC) 인터뷰가 실려 있네요.     이번호도 동방에 비치해 놓겠습니다. : )   선착순으로 받아 가세요.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5:4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LE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SR은 자선이 아니라 책임이다. by DBR]]></title>
	<link>http://asteray.egloos.com/2031548</link>
	<guid>http://asteray.egloos.com/2031548</guid>
	<description>
	<![CDATA[ 
 DBR에 실린 이승규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교수님께서 기고하신 글을 보다   CSR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나와있어 적어봅니다.         ...심지어는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말로 번 돈을 사회에 돌려주는 것이 기업    또는 투자자의 책임인 것처럼 생각하는 흐름이 아직 남아있는 듯 하다.    이런 오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라는 거창한 용어의 모호성에서 오는 것으로 보인다......CSR의 핵심은 기업이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진다는 것이지 사회문제 해결에 책임을 진다는 뜻이 아니다...     - 본문 중       CSR의 개념을 잘 정리한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맹목적으로 기업이 번 돈을 사회에 환원을 해야한다, 는 측면에서의 CSR이란   말 그대로 '자선활동' 에 다름 아니겠지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9:0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장세분화, 꼭 해야한다.]]></title>
	<link>http://asteray.egloos.com/2019774</link>
	<guid>http://asteray.egloos.com/2019774</guid>
	<description>
	<![CDATA[ 
동아 비즈니스 리뷰에 실린 글 중에 비즈트렌드 연구회의 이효정씨가쓴 ‘시장 세분화, 꼭 해야될까’ 를 보고 생각을 적어 봅니다.      필자는 시장세분화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시장 세분화의 단점으로,       1) 인구통계 및 라이프스타일 세분화에 따른 소비자 특성파악이 어려움  2) 기존 시장만을 세분화하여 새로운 기회를 포착할 수 없음  3) 지나친 세분화로 인한 이윤기회 감소         이상 세 가지의 이유를 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근거는 사실 시장세분화자체의 단점이라기 보다 ‘잘못된’ 시장 세분화의 경우라고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제품과 소비자 특성에 맞춘 위한 MDS축의 설정, 대체재가 고려된 시장 세분화, Worthy한규모의 시장세분화를 통해 위에 언급된 단점들은 극복될 수 있는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10:5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BR] 시장 세분화, 꼭 해야 할까_13th 김동민]]></title>
	<link>http://soganglens.egloos.com/704249</link>
	<guid>http://soganglens.egloos.com/7042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08/14/23/f0058123_48a40426587f1.jpg"  
				alt="DBR] 시장 세분화, 꼭 해야 할까_13th 김동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필립모리스의 후원으로 동아리에 배달되는 동아 비즈니스 리뷰에 실린 글 중에 비즈트렌드 연구회의 이효정씨가쓴 ‘시장 세분화, 꼭 해야될까’ 를 보고 생각을 적어 봅니다. 필자는 시장세분화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시장 세분화의 단점으로, 1) 인구통계 및 라이프스타일 세분화에 따른 소비자 특성파악이 어려움2) 기존 시장만을 세분화하여 새로운 기회를 포착할 수 없음3) 지나친 세분화로 인한 이윤기회 감소 이상 세 가지의 이유를 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근거는 사실 시장세분화자체의 단점이라기 보다 ‘잘못된’ 시장 세분화의 경우라고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제품과 소비자 특성에 맞춘 위한 MDS축의 설정, 대체재가 고려된 시장 세분화, Worthy한규모의 시장세분화를 통해 위에 언급된 단점들은 극복될 수 있	]]>
	</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08 19:1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LEN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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