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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dd'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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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7 May 2012 14:14: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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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olks - 동경의 여의사 선생님 세트, 온화한 간호원 세트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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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7/31/a0056931_4fb47a17456b2.jpg"  
				alt="Volks - 동경의 여의사 선생님 세트, 온화한 간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도착한 돌파티 27 신작 의상, '동경의 여의사 선생님 세트'와 '온화한 간호원 세트'입니다   요즘 보크스에서 내놓는 DD용 전용 의상을 보면 그야말로 본격적인 '코스튬 플레이'를 지향한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닐 듯(...)   한정 의상 기획을 누가 담당하는 지는 모르지만   뭔가 '아는' 사람이라고밖에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ㅂ=       그저 백의 하나 걸쳤을 뿐인데!!   어째 이유를 알 수 없는 카리스마가... orz   백의도 백의지만 미니스커트에 검은색 스타킹이라는 조합도 강력하기 그지없습니다 ㅠ.ㅜ   ...사실 저 스타킹은 다리에 착색이 될까봐 함부로 신기지 못하는 물건이긴 하지만   어차피 배린 몸(...) 발 부분을 갈아끼우는 수밖에 없으니 과감하게 갑니다 =ㅅ=;;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4:1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루는 루~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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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7/09/c0036509_4fb3d233c74ec.jpg"  
				alt="루는 루~ 합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루가 왔습니다. 우리 루가 왔어요~ 첫 미백바디dd입니다. 원래라면 첫 미백바디는 까만밥2가 될예정이였는데 루가 먼저오는 바람에 첫번째가 됬습니다. 그런데 교복은........orz    교복!!!!교복!!!!!!!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1:1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지리트의 부채1억3천짜리 조선소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크스 - Dollfie Dream in 부산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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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3/31/a0056931_4faf4f8c755c6.jpg"  
				alt="보크스 - Dollfie Dream in 부산 201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휴가 사진 시리즈의 마지막인 부산을 드디어 올리는군요 =ㅁ=;;   언제나 포스팅의 가장 큰 적은 게으름입니다 orz   요즘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지난달의 휴가가 자꾸 떠오릅니다...   또 놀러가고 싶어요 ;ㅁ; (그랬다간 쫒겨나겠지)       이번에도 숙박한 곳은 파라다이스 호텔입니다-   바닷가 쪽을 신청한 건 아닌데 건물 끝쪽으로 보내줘서 의외로 시계가 훌륭한 방이라 만족스러웠음 =ㅂ=   원래 좀 더 일찍 들어올 예정이었으나 마산에서 부산으로 들어오며 예상에 없던 교통체증을 겪어 늦어버렸습니다...   저녁을 먹고 들어오니 밖이 상당히 컴컴하더라구요     그래도 일단은 외출-   작년에도 7층을 주더니 이번에도 7층입니다   운이 좋으라고 자꾸 7층을 주는 모양이네요 :)     로비에서도 분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6:1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군 최초의 구축함 DD-911 충무함 모형_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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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8/07/a0105007_4fa8b0a8208aa.jpg"  
				alt="해군 최초의 구축함 DD-911 충무함 모형_0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한 구축함이 바로 DD-911 충무함으로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에서 본 충무함 모형입니다. DD는 구축함(Destroyer)을 의미하는 약자로 사용중에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해군에 사용하는 구축함의 경우 DDG(Guided Missile Destroyer 미사일장착구축함). DDH(Helicopter Destroyer)으로 사용중에 있습니다.   이  DD-911 충무함의 경우 미해군이 사용하던 플레처급 구축함으로 2차 대전 중 무려 175척이 건조되었으며 미해군이 사용하던 플레처급 구축함을 대한민국 해군에 인도하여 사용한 것입니다. 대한민국해군에 인도 되었을때 충무함을 포함하여 3척이 인도되었습니다. 충무함 인도 당시에는 쉽넘버가 91이었다가 911로 바뀌게 됩니다. 충무함과 함께 인도한 함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5:1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팬저의 국방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5월 6일 입니다-]]></title>
	<link>http://economi.egloos.com/23098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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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6/31/a0056931_4fa545d96c156.jpg"  
				alt="오늘은 5월 6일 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돌파티 27이 있는 날입니다(...)   그저 사쿠야 하나 보고 달립니다 -_-;;   이번에도 저번과 같이 행운이 따라 줄 것인가!!!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00:2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도의 유채꽃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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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9/31/a0056931_4f9cf2fd3e9a6.jpg"  
				alt="남도의 유채꽃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여행 때에 남도쪽은 벚꽃이 대부분 져버려서 별로 볼 게 없었지만   마산을 지날 때에 아주 운좋게 유채꽃이 활짝 핀 곳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는 전혀 정보가 없었는데 그야말로 행운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벚꽃을 보지는 못했지만 유채꽃을 봤으니 쌤쌤?       요즘은 중부 지역에도 유채꽃이 활짝 피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곳 근처에도 유채밭이 있는데 들판이 온통 노란 것이 이쁘더군요   유채라는 것이 대충 뿌려놓으면 이렇게 퍼지는 건지 사람이 관리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후자라면 참 고생이 많을 것 같습니다 ㅠ.ㅜ     그런데 여기는 쉽게 올 수가 없는 지역(...)   뭐 그런겁니다... ㅡ,.ㅡ;;     사진 촬영하기 좋게 약간 올라갈 수 있는 자리를 따로 만들어두었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7:0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D의 키가 1m 인줄 알았습니다.]]></title>
	<link>http://linguistic.egloos.com/29337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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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8/71/f0082171_4f9ab7e51edfc.png"  
				alt="DD의 키가 1m 인줄 알았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본 주소  이미지는 생각 같아서는 바로 일반판을 지를뻔했지만, 베이스바디 iii가 있다는것에 낚여서 구입을 정지하는데 성공한 DD      보통 DD사진들을 검색해보면 대부분 키 비교사진은 나오지 않기 때문에, 키자체를 알아내는데도 고생했습니다.  키: 570mm, 머리둘레: 220mm 슴가-생략, 웨스트(상체?) -145mm, 힙-생략, 하체-310mm 대충 이러한 스펙입니다만,   불과 30분정도 전까지만 하더라도,    &quot;570mm이면, 대충 600mm이니까.. 음 한 1m 되는구나. 꽤 크네?&quot;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지나 생각해보니까,    600mm를 환산해보니까 60cm 입니다.   60cm는 1미터 가 아닙니다! 그런고로 600mm는 1미터가 아닙니다!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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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00:3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리아님이 엿보고 계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밤에 이쁜 dd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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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6/09/c0036509_4f98465c7709e.jpg"  
				alt="야밤에 이쁜 dd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 dd사이트에서 중고매물나온걸 델고 왔습니다. 별 다른 흠은 없고 중고라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깨끗한 물품이였습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물건도 적당하고.   (야밤에 왜 이런거하냐고 하면 데드스페이스2 하드코어 하다가 3번 실패해서 홧김에....)    금발에 초록눈은 좋아하는 조합입니다. 왠지모르게 자꾸 빠져듭니다.  그리고 이 아가씨의 가장 큰문제는..... 팬티가 없습니다. 속옷으로 쓸만한거라곤 바디스타킹하나..-_-) 바디 스타킹은 입히기 힘들어서 니삭스.... 그래서 지금 이 금발아가씨는 노팬티라는거죠. 이쁜드레스 잘 입혀놓고 노팬티라니...  가지고 있는 팬티입히면 되지않냐고요? 입힐려고 해도  저런 드레스에 어울리는 팬티가 없으니 문젭니다.  참고로 업어온가격은 30만\  현재위치 저 자리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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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pr 2012 03:5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지리트의 부채1억3천짜리 조선소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크스 - Dollfie Dream in 낙안 읍성]]></title>
	<link>http://economi.egloos.com/23059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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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4/31/a0056931_4f965248d8ef5.jpg"  
				alt="보크스 - Dollfie Dream in 낙안 읍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 보성 사진에 이은 순천의 '낙안 읍성'입니다   비슷한 느낌의 관광지로 수도권 지역에는 민속촌이 있고 해미에 읍성이 있는데   여기 낙안 읍성은 성곽과 더불어 내부에 실제로 한옥들이 있어 다른 지역보다 훨씬 그럴듯한 분위기가 난다는 것이 장점-   거기에 읍성 내부에서도 민박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민속 마을보다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D   여행의 첫날을 여기서 보냈어요! &amp;gt;ㅁ&amp;lt;       이곳의 한옥들은 단순히 관광을 위한 구조물이 아니라 실제로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집들입니다   정책 차원으로 이 부근의 건물들을 한옥으로 짓도록 하고 있는 거 같더군요   그리고 많은 집들이 관광객들을 위한 매점이나 민박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분위기도 그럴듯하게 만들고 편의시설도 확충하고,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17:4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의자? 탁자?]]></title>
	<link>http://economi.egloos.com/2304706</link>
	<guid>http://economi.egloos.com/23047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1/31/a0056931_4f918660e7448.jpg"  
				alt="의자? 탁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에 갔다가 업어온 양 모양 의자-   의자치고는 상당히 낮아서 어린이용으로 생각되지만 현관에서 신발신을 때 걸터앉기도 좋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이 의자를 본 순간 다른 용도를 떠올린 나는... orz       DD들의 탁자 내지는 의자로 꽤나 쓸만하게 보였습니다-   실제로 탁자라고 하기엔 좀 낮고 걸터앉히기에는 나쁘지 않더군요     약간 높은 느낌이지만 생긴 모양이 이뻐서 DD들을 앉혀놓으니 좋았습니다   티세트를 늘어놓으면 탁자처럼 보일것도 같구요-   높이가 안 맞으면 대충 책같은 걸로 받쳐놓으면 어떻게 눈속임도 가능하겠고 *-_-*   ...문제는 제가 산게 아니라서 내일이면 제 수중을 떠난다는거&amp;lt;-   여기서 지름 어쩌고 하실 분이 분명히 계실거 같아서 선수치는 중(...)     사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01:3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크스 - Dollfie Dream in 보성 대한다원]]></title>
	<link>http://economi.egloos.com/2304212</link>
	<guid>http://economi.egloos.com/23042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9/31/a0056931_4f8fdd1cc88d2.jpg"  
				alt="보크스 - Dollfie Dream in 보성 대한다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휴가에 방문한 전라남도 보성의 '대한다원'입니다   광고나 영화 등에서 가끔씩 볼 수 있는 짙은 녹음의 녹차밭 사진은 바로 이곳에서 찍은 것이죠-   한번 정도는 꼭 가봐야지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겨우 그 계획을 실행할 기회를 얻었네요 =ㅂ=        보통 '녹차밭'하면 위의 사진과 같은 짙은 녹색을 생각하게 되는데   이 정도로 잎이 나려면 5월은 되어야 합니다 ;ㅅ;   차 중에 '우전'이라고 해서 '곡우'이전에 수확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 어느 정도는 파랗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 부분은 Fail-   혹시 보성을 가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방문하는 시기를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어요 'ㅁ';;   대신 5월은 본격적으로 휴가를 즐기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번잡하기도 합니다 'ㅅ'a     입구서부터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22:0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돌피 위그를 판매하던 Miruya가 문을 닫은 것 같습니다...]]></title>
	<link>http://economi.egloos.com/2300773</link>
	<guid>http://economi.egloos.com/23007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0/31/a0056931_4f83a80692cdf.jpg"  
				alt="돌피 위그를 판매하던 Miruya가 문을 닫은 것 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돌피 위그를 구입한 갯수는 몇 개 안되지만   구입한 위그마다 괜찮은 품질을 보여주었던 'Miruya'가 사업을 정리한 것 같습니다 ;ㅁ;   어제 신작 위그로 뭐 좋은게 나왔을까 싶어서 옥션에서 검색을 했는데 하나도 나오질 않아서   일본 야후에서 검색을 했는데 도메인이 사라져버렸더군요 ㅠ.ㅜ   현재 www.miruya.com으로 검색을 해도 그냥 야후 저팬이 떠버립니다...   적어도 지난 달까지는 옥션에서 검색했을 때 매물이 있다는 걸 확인했었는데 그 사이에 문을 닫다니 orz   ...이럴 줄 알았으면 미리미리 마음에 드는 위그를 구입해 놓는 건데 ;ㅅ;   지금 가지고 있는 miruya제 위그들 간수를 잘 해야겠군요;; 이제는 더 이상 구할 방법이 없는 물건들이니;;     ...스타일, 색감,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2:3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돌피 근황-]]></title>
	<link>http://economi.egloos.com/2300529</link>
	<guid>http://economi.egloos.com/23005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9/31/a0056931_4f82b1a7a7903.jpg"  
				alt="돌피 근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에 모님이 체스말과 체스판을 구하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었는데   자랑(?!) 차원에서 제가 갖고 있는 물건을 찍어보았습니다-   사실 베아트리체를 들여오면서 언제고 한 번은 이런 장면을 찍어보고 싶었는데 겸사겸사 좋은 기회가 된 것 같군요   '괭이갈매기 울 적에'하면 이 체스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으니까요 =ㅂ=       오래 전에 유럽에 갔을 때 기념품으로 구입한 목재 체스말과 체스판입니다   재질은 나무이지만 체스말 안에 무게추를 넣어서 직접 들어보면 꽤 묵직한 편-   그래서 왠만한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체스말을 움직일 때의 손맛도 상당하죠 :D   예전부터 체스나 장기를 좋아했는데 국내에서는 제대로 된 체스 세트를 구할 수가 없어서   요행으로 유럽에 갈 기회가 있었을 때에 작심하고 구입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9:5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름신에게 토벌당한 에코노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신의 시련은 계속 되는데...]]></title>
	<link>http://economi.egloos.com/2299837</link>
	<guid>http://economi.egloos.com/22998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7/31/a0056931_4f7ff24a22f93.jpg"  
				alt="지름신의 시련은 계속 되는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전에 대니씨의 트윗 중에서 새 DD가 발표되었다는 내용을 듣고 링크를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봐선 안될 것을 봐버렸다는 사실을 깨달... orz       이번 5월에 개최될 돌파티에 판매될 한정 DD, 샤이닝 블레이드의 '사쿠야'입니다   자세한 스펙은 알 수 없지만 사진만 봐도 부왘(...)   얼굴이 너무 잘 뽑혔군요 ㅠ.ㅜ   Tony씨의 그림체를 잘 살린 편은 아니지만 돌피가 이쁘면 원작 그림체는 사실 별 상관없...(괭이갈매기도 있었는데 뭘 -_-;;)   얼굴과 위그가 너무 잘 나와서 그냥 넘기기가 어렵겠군요 하앜하앜 =ㅂ=    DD 동방 시리즈 신작, MDD 치르노입니다-   일단 소체가 'MDD III'라는 것부터 주목할 부분이고   복장이나 얼굴도 상당히 괜찮게 나왔군요!   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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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Apr 2012 17:1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름신에게 토벌당한 에코노미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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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왔습니다~!]]></title>
	<link>http://kodiak.egloos.com/5624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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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06/09/c0036509_4f7ee7655a189.jpg"  
				alt="왔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로서 이번달도 파산.....다음달도 파산.... 파산신이 내려오사 내게 파산계시 내려주사 질러라! 한마디 하시네... 나가토를 질렀으니 하루히도 질러야죠. 미쿠루? 안타깝지만 미쿠루는 하루히 시리즈중 3순위권내에 있지않습니다.   내용물은 하루히 박스는 다카포 뭐지 이거...    70만원이란 싼가격(?)에 챙겼습니다. 지금와서 하루히를 일옥에서 건져봐야 최소가 100이니 관세부가세배송비등의 비용등을 생각하면 싼편.  나가토 데려와야 하는데 관세부가세가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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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Apr 2012 22:0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지리트의 부채1억3천짜리 조선소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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