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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ddt'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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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d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20:59: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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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재까지 확정된 BOSJ XIX(5월) 대진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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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개막전)   일시 : 2012. 5. 27(일) 18:30  장소 : 도쿄 고라쿠엔 홀      1. [BOSJ A블록 공식전] 부시 vs &quot;Mr. 아즈카&quot; 록키 로메로  2. [BOSJ B블록 공식전] 사사키 다이스케 vs 자도  3. [BOSJ B블록 공식전] 알렉스 코슬로프 vs 타카 미치노쿠  4. [BOSJ B블록 공식전] 타이거 마스크 vs 브라이언 켄드릭  5. 빌리언 파워즈(타나하시 히로시 &amp;amp; 고토 히로오키(현 IWGP IC 챔피언)) / 나이토 테츠야 / 타마 통가 vs 케이오스(&quot;레인 메이커&quot; 오카다 카즈치카(현 IWGP 헤비급 챔피언) / 나카무라 신스케 / 요시-하시 / 이시이 토모히로)  6. [BOSJ A블록 공식전] 앙헬 데 오로 vs 타이치  7. [BOSJ A블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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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20:5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新日本プロレス愛して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ING OF GATE 2012 결과, DDG 라인업CI 등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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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DRAGON GATE의 OPEN THE DREAM GATE 차기 도전자를 결정하는 KING OF GATE 2012. 드디어 최종전까지 끝났습니다.   예상됐던 우승 후보들이 초반에 줄줄이 탈락하는 대이변을 보여주다가....   결국 토자와가 4강에까지 올라오는 기염을 토했는데, 준결승 및 결승이 끝났습니다.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DRAGON GATE &quot;KING OF GATE 2012&quot;2012년 5월 16일, 코베 삼보홀동원관중 880명(만원)0. '타니자키 나오키' vs 3대 슈퍼 쉔롱    -&amp;gt; 2분 59초, '타니자키 나오키' 가 임플란트로 승리1. BxB 헐크 &amp;amp; 몬다이 류(=문제용) vs 돈 후지 &amp;amp; 샤치호코 BOY   -&amp;gt; 8분 4초, 헐크가 샤치호코에게 E.V.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6:1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人生事 千載一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DT 맥스 범프 2012 결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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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DT [MAX BUMP 2012]  2012년 5월 4일 금요일, 도쿄 코라쿠엔 홀  1. KAI vs 이시이 케이스케    -&amp;gt; 10분 34초, KAI가 스플래시 플란차로 승리 2. 사사키 다이스케 &amp;amp; 마츠나가 토모미츠 &amp;amp; 이리에 시게히로 &amp;amp; 아키토 &amp;amp; 엔도 타츠야 vs 안토니오 혼다 &amp;amp; 야노 케이타 &amp;amp; 포이즌 사와다 JULIE &amp;amp; 호시탄고 &amp;amp; 마이클 나카자와    -&amp;gt; 9분 51초, 사사키가 호시탄고에게 크로스페이스로 승리 3. 사토 히카루 vs DJ 니라     -&amp;gt; 9분, 사토가 팔 역십자꺾기로 승리 4. 타카기 산시로 &amp;amp; 타카오 소마 &amp;amp; 앤디 팰러폭스 &amp;amp; 히어로 아몬 vs 남색 디노 &amp;amp; 오오이시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00:4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人生事 千載一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육 버스터(キン肉バスター) - 케니 오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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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1/51/d0031151_4ef1cc8574137.gif"  
				alt="근육 버스터(キン肉バスター) - 케니 오메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접수자 : 요시히코(?)   현재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쥬니어 헤비웨이트 챔피언으로 활약하고 있는 케니 오메가의 기술입니다. 외국의 프로레슬러 중 소문난 덕후답게(...) 기술의 재현도도 여타 다른 선수들보다 더 좋은 느낌이 나는 것 같지만 뭐 이런 느낌은 그냥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대로 보시면 됩니다.   어쨌거나 접수자의 훌륭한 접수(..) 덕분에 기술의 재현도가 높아진 듯. 음, 여타 다른 선수들의 근육 버스터처럼 뒤로 눕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주저앉는 모습이라 훨씬 더 좋습니다. 일반 선수라면 저렇게 맞았다간 그냥 곧장 부상일텐데 역시 요시히코는 유연해!!!!!   ....뭐, 요시히코의 존재 자체가 마음에 안 드는 프로레슬링 팬도 있을 것이지만, 저는 요시히코를 상당히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20:5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DT의 아이러니]]></title>
	<link>http://greatdobal.egloos.com/5633972</link>
	<guid>http://greatdobal.egloos.com/56339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0/37/c0052837_4f424ab0d9eb2.jpg"  
				alt="DDT의 아이러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는 경험이 없거나 기억에 남아있지 않은 이 잡기 위한 하얀가루 DDT. 그렇게 어른들께 또는 TV에서 방송소재로만 보던 것이 어느 순간 후유증으로 인해 온갖 매체들에 등장하여 강하고 좋지 않은 기억을 남겨 주었다.  처음 만들어질때에도 이렇게 독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사용되기 위해 만들어졌을까? 대부분의 새로운 물질들이 독성을 가지고 사람을 해 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최초에는 인간을 위해, 좀 더 쾌적한 삶을 위해 연구되고 만들어진다. 화약과 같은 폭발물만 하더라도 인간 삶을 좀 더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 아닌가.이 DDT는 파울 뮐러라는 사람이 살충제로 쓰기 위해 인공합성하며 만들었다. 1953년 인도에서 말라리아에 걸린 사람은 7500 명, 사망자는 8	]]>
	</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22:2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atdobal'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금 스타킹에 9세 신동 프로레슬러라며]]></title>
	<link>http://aunbalance.egloos.com/2867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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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스터6호라는 레슬러가 나오네요. 저는 처음보는데 DDT에서 UWA 6인 태그팀 챔피언도 지냈었군요!; 아버지, 형이랑 같이 나오는데 애는 귀엽네요 ㅎㅎ   근데 뒤에 사와 무네노리가 보이는데 곧 은퇴하는 선수가 왜 스타킹에 ㅠㅠ  애랑 팀 맺어서 이상한 경기까지 하네요 ㅠㅠ	]]>
	</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18:3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Chung Ch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오타니 신지로-스완 다이브식 DDT]]></title>
	<link>http://gjtmf.egloos.com/5540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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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01/44/c0047144_4e5f65947978a.gif"  
				alt="오오타니 신지로-스완 다이브식 DD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전자:오오타니 신지로피폭자:와일드 페가수스  타격점:목.두부    오오타니의 봉인된 진정한 필살기라  볼수있는 기술 스완 다이브식 DDT.  이 기술은 1996년 3월 20일날 첫 공개하였는데    이날은 초대 WCW 세계 크루져급 챔피언 결정전 이었으며  상대는 바로 훗날 크리스 벤와 라는 이름으로 WWE에서   맹 활약을 한 와일드 페가수스.    당시 전문가들과 선수층에서도 오오타니는 절대 이기지  못할것이다 라는 의견이 지배 적이였다.   해설 게스트로 나왔었던 마사 사이토 같은 경우     정공법으로 해서는 절대 못이기고   롤업기 같은걸 써야 이길수 있다 라고 평가를 하였는데   이것은 와일드 페가수스를 상대로     오오타니의 당시 포지션에서는 이겼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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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Sep 2011 19:5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폭진!! 프로레슬GI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네이도 DDT - 크리스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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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27/45/c0027245_4d8f4a82472ec.gif"  
				alt="토네이도 DDT - 크리스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브로더스 클레이  일리미네이션 챔버 이 후 드디어 돌아온 &quot;캡틴 카리스마&quot; 크리스챤! 알베르토 델 리오와 그 패거리에 혼자 고군분투하던 에지도 천군만마를 얻었습니다. 지난 주 스맥다운에서 치뤄진 E&amp;amp;C vs 알베르토 델 리오 &amp;amp; 브로더스 클레이의 경기에서도 멋진 호흡을 보여준 두 사람입니다.  크리스챤, 복귀 후 토네이도 DDT를 자주 쓰더군요. 아니 매 경기 때마다 꼭 나오더군요. 사실 알베르토한테 당해서 쉬는 그 스토리 이전에도 자주 썼는지는 헷갈리네요. 아무래도 그 땐 제대로 못 봐서;;;    아무튼 이번 주 스맥다운에서 열린 알베르토 델 리오 vs 크리스챤의 경기에서도 다시 썼습니다. 뭐 이전에 자주 썼던 게 기억이 안 나는 거야 상관 없죠. 지금에 와서는 크리스챤이 아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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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r 2011 23:4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DT DRAMATIC FANTASIA～ #299(2010년 11월 14일 오사카 부립 체육관 제2경기장)]]></title>
	<link>http://TerryFunk.egloos.com/49488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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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3/26/50/b0069650_4d8cf37f9c9a0.jpg"  
				alt="DDT DRAMATIC FANTASIA～ #299(2010년 11월 1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10년 11월 12일 오사카 부립 체육관 제2경기장 에서 벌어진 DDT 흥행 전반부 영상 입니다.... 아마 오사카 부립 체육관 에서 처음 하는 빅이벤트라서 나름 그래두 큰 매치업들이 많았네여... 메인이벤트는 I.W.G.P 쥬니어 태그 타이틀전 이부시 코우타&amp;amp;케니 오메가 vs 프린스 데빗&amp;amp; 타구치 류스케 간의 경기 입니다..재밌게 보시길 바랍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r 2011 05:0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Wend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미소카 토시코시 프로레슬링 2010 카운트다운 스페셜(2010년 12월 31일 고라쿠엔홀)]]></title>
	<link>http://TerryFunk.egloos.com/4944533</link>
	<guid>http://TerryFunk.egloos.com/49445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17/50/b0069650_4d80f6ba82816.jpg"  
				alt="오미소카 토시코시 프로레슬링 2010 카운트다운 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ttp://down.clubbox.co.kr/fmw/4b496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10년 12월 31일 고라쿠엔홀 에서 열린 매년 섣달 그뭄에 열리는 프로레슬링 대잔치 올해는 이름이 또 바뀌엇네여 오미소카 토시코시 프로레슬링 2010 카운트다운 스페셜 흥행 영상 입니다..2010년 프로레슬 링을 총마무리 하는 흥행 이니 만큼 메이져 단체건 인디 단체건 할꺼 없이 모든 선수들이 총망라한 흥행 입니다...올해두 재밌는 경기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어서 많이 팬들이 찾아와주엇군요.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11 02:5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Wend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니온 프로레슬링(2011년 01월 03일 고라쿠엔홀)]]></title>
	<link>http://TerryFunk.egloos.com/4944510</link>
	<guid>http://TerryFunk.egloos.com/49445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3/17/50/b0069650_4d80ea2e14eed.jpg"  
				alt="유니온 프로레슬링(2011년 01월 03일 고라쿠엔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11년 1월 3일 고라쿠엔홀 에서 열린 DDT 소속 단체인 유니온 프로레슬링 흥행 영상 입니다.... 총 7경기가 수록 되어 있구여..새해를 첫 여는 단체내의 흥행 답게..구색이 제대로 딱 갖춰진 흥행이라고 생각 되네여...반가운 김남훈 선수의 얼굴도 보이네여...엘제네리코의 참전 도 굉장히 특이하다고 생각 됩니다..주목할만한 경기는 메인 이벤트 경기과 제 4경기인 Bread Eating Death Match가 가장 큰 볼거리라 생각 됩니다...재밌게 보시길 바랍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11 01:5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Wend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DT - 더 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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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3/07/51/d0031151_4d74c10e6ae58.gif"  
				alt="DDT - 더 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언더테이커   현재 VS 시나 떡밥이 이어지고 있는 더 락의 기술입니다. DDT...가 사실 중요한 것은 아니고 DDT 이후에 핸드 스프링 - 특유의 대기 자세 - 스파인버스터 - 똥슈터...의 콤보라든지, 특유의 대기 자세 - 스파인버스터 - 피플스 엘보우라는 콤보의 시작기술이 될 수 있는 기술이란 것이 중요한 것이죠.    DDT에 대한 설명이야 이 블로그에서 워낙 많이 했으니 여기에선 생략. 검색창에 DDT라고만 검색해도 주르륵 뜰 겁니다. 어쨌거나 과연 레슬매니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고 있어요. 사실 다시 풀 타임 레슬러로는 전업할리가 없지만- 그래도 영화 찍고 그러면 파트 타임 레슬러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싶은데 더 락이 굳이 그런 일을 할 것 같진 않고 그냥 이벤트성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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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r 2011 20:3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퓨쳐 쇼크 - 드류 매킨타이어]]></title>
	<link>http://gom30.egloos.com/5448827</link>
	<guid>http://gom30.egloos.com/54488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02/45/c0027245_4d6dada7674a1.gif"  
				alt="퓨쳐 쇼크 - 드류 매킨타이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빅 쇼  한동안 코피와의 인터콘티넨탈 챔피언 대립을 한 후, 요즘은 크게 대립이 없는 드류 매킨타이어. 아, 있긴 있군요. 켈리한테 집적거리다가 켈리가 에지를 돕고 짤리자 에지한테 시비를 거는.. 그런데 호응은 없는.. 이래저래 불쌍한 드류 매킨타이어의 피니셔인 퓨쳐 쇼크입니다. 사실 퓨쳐샷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상대를 치킨윙으로 묶고 바로 DDT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팔을 묶기 때문에 아무래도 낙법이 힘들어 데미지를 더 많이 줄 수 있죠.  이번 일리미네이션 챔버에서 빅 쇼를 탈락시키기 위한 다굴 중 의외로 드류 매킨타이어도 피니셔를 성공시키더군요. 그래 이 때가 아니면 언제 빅 쇼에게 피니셔를 쓰겠냐 싶어서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더 놀랐던 건 일리미네이션 챔버 전의 스맥다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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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r 2011 11:4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엘리베이티드 DDT - 랜디 오턴]]></title>
	<link>http://gom30.egloos.com/5434649</link>
	<guid>http://gom30.egloos.com/54346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2/05/45/c0027245_4d4d399b481e6.gif"  
				alt="엘리베이티드 DDT - 랜디 오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더 미즈  로얄럼블에서 미즈와 챔피언십 경기를 가진 랜디 오턴. 요즘 미즈 때문에 고생이 많다죠. 잡힐 듯 잡일 듯 미꾸라지처럼 도망다니는 미즈와 타이틀 벨트. 얘기를 듣자니 레슬매니아까지는 미즈로 간다고 하던데... 한동안 더 랜디의 수난시대일 듯 싶네요. 독사의 수난시대라니 뭔가 안 어울...  아무튼 랜디가 준 피니셔급으로 사용하는 엘리베이티드 DDT입니다. 특별히 이름이 정해져있진 않고요. 랜디는 강한 기술의 대부분의 데미지가 머리에 집중되어있죠. 이 DDT는 물론 싸커볼킥에 RKO까지. 준 피니셔라고는 하지만 랜디의 강력함을 대표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11 21:0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우 블로우(ローブロー) - 요시히코]]></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744973</link>
	<guid>http://japcho0731.egloos.com/27449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0/51/d0031151_4d37f515a5a61.gif"  
				alt="로우 블로우(ローブロー) - 요시히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케니 오메가   DDT나 허슬 등, 엔터테인먼트 쪽이 너무 강조되서 프로레슬링의 호불호가 갈리는 단체들이 여럿 있지요. 뭐, 제 지론은 '100명의 프로레슬링 선수가 있다면 100개의 프로레슬링이 있다.'이기도 하고, 또 '프로레슬링은 선수가 생각하는 자신만의 프로레슬링을 관중들에게 납득시키는 것이다.'라고도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쪽에 대해선 노 코멘트.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안 보면 되는거고 그냥 욕하면 되는 것이지요. 다만, 자신의 시각을 남들에게 강요만 하지 않으면 될 뿐.   어쨌거나 저는 이런 프로레슬링도 좋아합니다. 은퇴했다고 들은 머슬 사카이나 요시히코와 같이 개그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물론 '저딴게 프로레슬링이냐!'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겠습니다만-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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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Jan 2011 17:4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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