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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dexter'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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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xt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1 May 2012 14:21: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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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드]덱스터(DEX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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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마이클 C. 홀, 줄리 벤츠 어렸을 때 눈앞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부모를 보고 피에 대해 남다른 관심과 습성을 갖게된 덱스터. 그는 이후 형사 가정에 입양되어 키워.. 더보기 덱스터(DEXTER)  덱스터라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다. 스릴러! 우선 덱스터라는 아주 흥미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모든 스토리는 이 캐릭터 하나 잘 만들어서 아주 흥미로운 스토리가 된다. 다크히어로???라고 할까......? 사이코패스 살인마. 그러나 정의로운 살인마. 죽여야 할 놈을, 법으로 심판할 수 없는 놈을, 악질인 놈을 살인으로 심판하는 심판자. 드라마에서 이처럼 흥미로운 캐릭터를 보기도 힘들 것이다. 게다가 캐릭터로 인하여 스토리 역시 흥미진진한 스릴러. 또한 공감하기도 한다.  저런 놈을 겨우 감옥에나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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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14:2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zydogMedia.co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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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exter Season 6 (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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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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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Dexter Season 6 (201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천국은 지옥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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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19:0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무거나 막 쓰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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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h~ 미드 재밌네 'Prime Susp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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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26/68/c0142468_4f990cd1ccb05.jpg"  
				alt="Ah~ 미드 재밌네 'Prime Suspec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잔인한 건 무조건 싫어했던 '나'지만 미드 Dexter 이후로 스릴러도 괜찮다는 생각을 했다.  살인마의 심리를 다룬 것도 신선했고 미국 사회의 일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 재밌었다. 난 미국은 잘 모르니까~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는 것처럼 실제 미국이 그런지 안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가보지도 않은 나라를 알아가는데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미디어이기 때문에 영향을 많이 받는 거 같다.  그래서 아프리카 애들은 동양인만 보면 'Jakkie Lee~'하는 것일까?  특히, 미국은 영화같은 미디어 상품을 전세계로 쏟아내는 Media Production의 제국이니까~ 아~ 'Prime Suspect 1편'을 봤는데 이 여자~~ 참 멋지다. 남자들이 지배하는 뉴욕의 강력반에서 자신의 몫을 똑똒히 다 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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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pr 2012 17:5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yamous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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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덱스터 시즌6, 다 본 후 여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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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시즌6, 작년에 끝났는데 이제사 다 봄.  이번시즌은 뭔가 한곳으로 집중되는게 아니라 자꾸 가지치고 잡 이야기하는거 같아서 초반엔 집중을 못했다. 하지만 중후반 가면서 다시 나를 이끌었고 덱스터 내용하고 상관없이 샘이 죽었을때 남긴 대사는.... 가슴에 박히게 남는다.  어둠을 아는 사람이 말하는 빛의 경험은  그냥 무조건 종이만 주면서 하나님 믿으세요하는것보다 값어치있게 느껴졌다는거다. 굳이 종교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니라 지금 난 내 안에 불안이나 분노를 검게 생각하자면  그냥 흘려보내야 한다. 어둠이 나를 컨트롤하면 분명 좋을게 없다.  그러나 덱스터로 보자면 그가 감정적변화를 일으키는게 너무나도 충격적인 시즌. 믿음과 용서에 대해서 생각하고 비록 치매걸린 신부에게 하는거지만 자신이 많은 사람을 죽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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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Apr 2012 11:4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Jerry Rain' S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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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OP미드추천] 덱스터(DEXTER) ; 연쇄살인마 죽이는 연쇄살인마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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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6/18/d0109918_4ec3aeb62fe45.jpg"  
				alt="[TOP미드추천] 덱스터(DEXTER) ; 연쇄살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덱스터 ; 연쇄살인마 죽이는 연쇄살인마의 이야기    시즌1~6ing(2006~2011~ing)혹시나, [프리즌프레이크][로스트]만 알고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 다음으로 볼 작품으로 덱스터를 추천하고 싶다. 물론,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는 작품이지만 어떤드라마도 시도하지 않았던 신선한 소재를 다루고 있는데에는 어떤분이라도 이견이 없다고 할 것이다.  덱스터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연쇄살인마 죽이는 연쇄살인마의 이야기다.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방식을 말하자면, 연쇄살인마가 바라보는 사람들의이야기다. 아마도, 이 드라마의 시나리오를 창작한 분은 어느날 뉴스를 보다가 연쇄살인마가 나타나면 언론에서는 &quot;이때다!&quot; 하고 달려드는 모습을 바라보며, 한 사람을 죽이고 그 사람과 관련된 모든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잡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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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Nov 2011 00:0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옥탑방연구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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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애니,미드)이번 심슨 에피에서 덱스터 패러디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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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3/06/a0026806_4eb1d7d3970b8.jpg"  
				alt="애니,미드)이번 심슨 에피에서 덱스터 패러디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심슨은 할로윈시즌을 맞아 매년 특이한 에피소드를 준비한다  이름하야, 할로윈 스폐셜  매년 할로윈 스폐셜을 모아서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다  계속되는 이야기(클릭)    이번 할로윈 스폐셜에서는   미드 덱스터를 패러디했다    덱스터라고 하면  미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 정도는 봤을 법한 나름 유명한 미드이다  싸이코패스인 주인공이 범죄를 저지를 사람들을 직접 단죄한다는 내용인데  내용자체도 너무나 신선하고 시즌 전체에서 계속 긴장감이 살아 있어서 사람들이 좋아했었다  (었다 라는 과거형을 쓰는 이유는 시즌 3 이후부터는 계속 내용이 GG라서.....)    아무튼  이번 심슨 할로윈에피에선 덱스터 흉내를 내는 네드가 나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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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Nov 2011 08:5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답은없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덱스터&gt; 시즌 6 프로모 사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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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31/23/e0062223_4eaeb13d26417.jpg"  
				alt="&lt;덱스터&gt; 시즌 6 프로모 사진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blog.zap2it.com, dextergr.blogspot.com  &amp;lt;덱스터&amp;gt; 시즌 6도 벌써 다섯번째 에피소드까지 진행되었어요. &amp;lt;덱스터&amp;gt;의 경우 시즌당 12개의 에피소드로 제작되기 때문에 벌써 시즌 6도 중반에 이르게 되었는데 &amp;lt;덱스터&amp;gt; 시즌 6의 주요 이야기는 사이코 패스 연쇄살인마 덱스터의 아버지 되기와 구원의 문제를 다루고 있어요. 힙합 아티스트이자 영화 배우로 활동중인 모스 데프가 살인자 아버지 때문에 살인을 저지르고 교도소 수감 생활 중 종교를 갖게 되고 새로운 인간으로 거듭난 인물 브라더 샘으로 등장하지요. 덱스터는 그런 브라더 샘을 보면서 점점 신과 구원의 문제에 대해 질문하게 시작합니다. 세번째 에피소드에서는 80년대 악명을 높였던 연쇄살인마를 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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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Oct 2011 23:5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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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exter S6 E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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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31/51/d0116251_4eadc6fac6d56.jpg"  
				alt="Dexter S6 E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덱스터도 새로운 시즌을 맞이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시즌에 나오는 살인마가 젤 맘에 드네요   엄청 섬뜻하면서도 뭔가 있는것 같고 살인마주제에 스승과 제자라니 말이 됩니까?! ㄷㄷ      이번 살인마의 최고의 작품;;셈인 말탄 죽음의 기사?!  성경에 나오는 장면을 재현한것이라고 합니다 ㄷㄷ  슈퍼내추럴에서도 비슷한 애들이 나왔던것 같은데....    우리의 주인공  귀여운 해리슨 ㅋㅋ  하지만 해리슨이 아프게 되더군요 그 모습을 지켜보는 덱스터는 마음만 아파합니다 ㅠㅠ    뎁의 승진!! 하지만 바티스타가 할 예정이였던 자리였지만  권력싸움에 휘말리면서 얻은 자리라 순탄해보이지 많은 안터군요    그리고 위 두분이 이번 시즌의 살인마 스승과 제자...  무섭더군요   으허허헝...진짜 보다가 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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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Oct 2011 07:0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얼음호박의 졸라 잼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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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8/15/59/d0113659_4e47ec1695098.jpg"  
				alt="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커버에서 설명하는 그대로 주인공 이름은 덱스터. 그는 천재적인 킬러다. 내가 처음 덱스터를 접하게 된 건 미드를 통해서였다.미드 덱스터가 한창 유명세를 타고 있을 시절, 난 마침 보던 드라마 한편이 종영되어 새로운 드라마를 찾고있었고,그 때 덱스터가 눈에 들어왔다. 이야기의 시작은 덱스터가 모건 형사에게 입양되면서부터다.덱스터는 당시 살인현장에서 발견되어 모건의 보살핌을 받게되는데, 덱스터는 발견될 당시 기억을 잃은 상태였다.그리고 조금씩 발견되는 이상징후.덱스터는 이상적으로 피에 굶주린 아이였다.개가 양아버지 모건에게 짖어대서 모건이 조금 짜증을 내자 덱스터는 그날 밤 강아지를 칼로 난도질 해 죽여버린다.모건이 다음날 놀라 묻자 덱스터는 사실을 고백하고 모건은 	]]>
	</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11 00:3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린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덱스터&gt; 시즌6 포스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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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8/13/23/e0062223_4e45cc984367d.jpg"  
				alt="&lt;덱스터&gt; 시즌6 포스터 공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덱스터&amp;gt;의 시즌6은 오는 10월 2일 방송 예정.   이미지 출처: tvline.com	]]>
	</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11 10:0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 message from Dexter &lt;덱스터&gt; 시즌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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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 6월 16일 쇼타임 공식 유투브 페이지에 올라온 시즌6 프로모 동영상. &amp;lt;덱스터&amp;gt; 시즌6은 언제 하는지 그게 더 궁금한데.  출처: 쇼타임 유투브	]]>
	</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11 23:3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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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돈이 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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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용돈 안받고 알바하면서 학교댕기니까    좀 빡시네요.    잉여시간에 좀 쉬어야하는데        이러고 놀고있으니 ㅋㅋㅋ    아우 어째꺼나    다음은 글은  미드 덱스터에 대한 소개 글이나 쓰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11 21:0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36 Degre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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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드/영드 드라마 추천 글들을 쓰기에 앞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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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2/08/44/c0111144_4d50e4ee4530e.jpg"  
				alt="미드/영드 드라마 추천 글들을 쓰기에 앞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외화 드라마 보신적 있으시죠?    잠깐 옜날을 회상하자면....    뭐~ V 라든가 (무서웠어요 ㅠㅠ 쥐 잡아먹을 때)    혹은    맥가이버~ 따따따따따따 딴~ 따따딴~ 따딴~ 인상적인 오프닝 과 맥가이버 나이프하나로 적을 물리치던  드라마도 있고    전격 Z 작전(나이트라이더)  ....  키트 같은 자동차 하나만 있으면 ㅠㅠ    X-file   ..........  멀더 와 스컬리의  꽁끼꽁기한   외계인 로맨스 ㅋ    뭐... 나열하자면  끝도 없죠?        최근에 유행 했던 드라마를 살펴 보면    프리즌 브레이크, 덱스터, 24시, 위기의주부들, 그레이스 아나토미, 하우스  필두로  쭊쭊 인기를 뻗어나가고있죠    이런 외화드라마는 한번빠지면 나오지 못하는 독창적 개성과 매력을 지	]]>
	</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11 15:4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임쓰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덱스터 시즌4 (DEXTER 4)]]></title>
	<link>http://jakell.egloos.com/26973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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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3/44/f0062244_4d3bae16866c0.jpg"  
				alt="덱스터 시즌4 (DEXTER 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무슨 미드부터 보아야 할까라는 고민에 빠져 한편을 보다가 시즌4를 다 보았다. ㄷㄷㄷ 내  가 봐도 신기하다. 역시 덱스터의 치밀한 계산이 있고 연출력도 괜찮은 덱스터 시즌4!!! 못봤다기 보다는 아껴줬  다는 것이 맞는 말이겠지만, 역시 전 시즌과 같이 재미있게 본거 같다. 1시즌에선 덱스터라는 캐릭터를 해부하듯  보여준다. 이런 캐릭터 이다. 라고 인식을 가지게 되며, 긴장감 돌게 하는 시나리오.... 시즌2 에선 새로운 캐릭터  의 등장으로 살인본능만 가지고 있는 덱스터가 휘둘리는 모습을 보여지지만, 나중에 깨닫게 되는 내용. 시즌3 진  정한 살인친구?를 만나게 된다고 생각 하지만, 그것이 아니었다?! 라는걸 알게 된 덱스터의 갈등을 보여주었다.   시즌4에서의 내용은 가정을 가	]]>
	</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11 13:5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갤러의 취미생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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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exter]]]></title>
	<link>http://yosang.egloos.com/18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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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1/14/66/c0100966_4d2ff6d573625.jpg"  
				alt="[Dext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묘하게 법의 그물을 빠져나간 나쁜놈들을  처단하는 연쇄살인마라는 설정자체가 상당히 신선하고  얼핏들으면 무거워 보일거 같지만  배경이 되는 마이애미의 시원한 바다처럼 시원시원하게 풀어나가서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수 있다.  물론 소재의 특성상 염통이 쫄깃쫄깃 거릴때도 있지만...ㅎㅎ  시즌5까지 매주마다 아기다리고기다리면서 봤는데...  시즌6은 언제나 나올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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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Jan 2011 16:1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yosa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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