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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dhc'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dhc</link>
		<description>dhc</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Apr 2012 02:08: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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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스메틱 쇼핑: 세이어스, DHC, 미샤 등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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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7/53/e0104653_4f8c513804e96.jpeg"  
				alt="코스메틱 쇼핑: 세이어스, DHC, 미샤 등등.."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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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심으로 블로그를 하기 전에는 내가 화장품에 돈을 많이 쓰는지 몰랐었다;; 항상 필요한 거만 사는데 그냥 돈이 많이 들 뿐. 근데 그 필요한게 너무 많구나ㅜㅜ  올리브영 가려다 근처에 왓스스가 있어서 DHC클렌징오일, 세이어스 토너, 비타민, 코팩 구매. 근데 올리브영에서 살 걸..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왜지? 미샤데이에는 저 엄청난 용량의 트리트먼트 구매. 에뛰드에서 아이리무버와 화장솜구매.  로드샵이여, 제발 할인을 멈춰라ㅜ 그래야 내가 더 안 살테니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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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12 02:0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J's res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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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지복합성피부에 잘 맞는 DHC 클렌징 제품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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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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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지복합성피부에 잘 맞는 DHC 클렌징 제품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HC Salicylic face wash 얼마전 샘플을 받아서 사용했던 클렌징폼 클렌저를 쓰면서 오오! 했던 건 아베다 그린사이언스와 이것 뿐이다 최근에 쓴 리엔도 좋았는데 화장을 잘 안하는 나로선 평소엔 순한 이렇게 스타일이 좋음  아베다는 크림타입으로 씻고 나면 노폐물이 쫙 씻기는 듯하고 보습력이 강한데 씻는 순간 지복합성인 내 피부에 찌꺼기가 다 빠져나가고 보송보송해진듯한 느낌!  알고보니 여드름조절 라인이더라 여드름은 없는데 지복합은 원래 기름기도 많고 피지도 많고 모공도 넓어서 그런지 아주 잘 맞았다  지금 쓰는 클렌저들 다 쓰고 나면 다음엔 이걸 구매할 생각           이건 퓨어솝  예전에 선물받아 썼는데 순하고 좋다 지루성피부염이나 뽀드락지등의 트러블이 자주 났는데 이건 언제나 잘 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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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Feb 2012 18:1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웃집망나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클렌징오일] DHC 클렌징오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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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8/84/d0141984_4f16541164200.jpg"  
				alt="[클렌징오일] DHC 클렌징오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도 화장품이라면 지지않아! 라며 카테고리를 만들어두고 하나도 적지않은 패기를 가지고있는..토드리입니다. 사실 지름이 별로 없거든요.. 코덕은 1,2학년때 끝냈으니깐.. 요즘은 그저 생필품 용도로만 사고있습니당.  최근에 클렌징로션의 빛을 보고 사야지 하다가 샘플도 써보지 않고 좋다는 말에 덥썩 했지요 근데 비쌌어.. 클렌징따위가.. 버블폼은 싼데..이건 왜비싼거야... 기죽지 않고 결제했슴미당. 사고보니 일본꺼.. 하앜.. 방사능을 쳐발쳐발     깔끔한 포장이 맘에드는.. 샘플은 저거 말고도 오일샘플이랑 스킨 샘플을 받았지용.     까고보니 작은거 같기도하고.. 200미리를 언제 다쓰지 싶기도하고.. 근데 매장언니는 한달?두달이면 다쓸거라 그러시던데.. 화장을 그만큼 안하니깐! 올해안으론 다쓰고싶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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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12 14:1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드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HC/로션 - 노란색이 독특한 보습로션 - DHC Q10 밀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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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17/77/c0113677_4e9b874427d04.jpg"  
				alt="DHC/로션 - 노란색이 독특한 보습로션 - DHC Q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HC/로션 - 노란색이 독특한 보습로션 - DHC Q10 밀크    100ml 38000원DHC Q10 밀크 로션 보라색의 케이스와 용기 디자인이 고급스러워 보여요.  프린팅이 되어있는 줄 알았는데 스티커로 붙여있는 DHC로션아마도, 일어 케이스로 있는 DHC 로션이라서 그런지한글로 스티커가 붙여 있어요.  블링블링한  디자인의 로션 케이스사실, 사진찍을때 얼굴이 비추어 보이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ㅋㅋㅋㅋ 케이스 색이 무척이나 예뻐요.    제품은 펌핑형으로 사용하기 깔끔하게되어있답니다.    저는 사용하면서 맨 처음에 제일 놀란점이 타 제품들에 비해서 눈에 띄게 독특한? 색이였습니다.로션색이 무척이나 독특하다고 생각했는데, 저만 그런 걸까요?ㅎㅎ사실 맨 처음에는 색이 너무 인조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놀	]]>
	</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11 10:4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제나 새로운 New Worl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HC 카무카무 화이트 에센스 &amp; 올리브 바디 스크럽]]></title>
	<link>http://xoxohelena.egloos.com/37302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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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9/08/86/a0031486_4e685c687eeb7.jpg"  
				alt="DHC 카무카무 화이트 에센스 &amp; 올리브 바디 스크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돈이 없어요- 헬스장 등록한 덕분에 3개월간은 아무 것도 살수 없어요ㅠㅠ  그럴 때면 꼭!! 떨어지는 생필품들이 있죠. 휴- 직장다니고 돈 벌면서 생필품의 그레이드도 차차 올라가고, 한단계 한단계씩 높아지던 상품의 레베루는 막상 내려오려면 잘 안되죠.  특히 화장품은 더 그래요. 나이가 들면서 더 투자를 하게되잖아요. 공감 하시는 분들 많죠?  저도 마트제품으로 출발해서, 한때 유행하던 저가화장품을 거치고, 백화점으로 진입, 지금은 그 중에서도 꽤 고가라인을 쓰고있었...........는데!!  돈이 없으면 어떡하나요, 내려와야지요 ;;      사실 기초화장도 몇단계씩 있어서 모든 제품을 고가 라인으로 쓰기는 부담이 안될수가 없어요. 저는 그래서 '이것만은 포기할 수 없어!!'라는 단계만 빼고는 가격 대	]]>
	</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11 15:1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helena, in the cit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는 콜라겐 3개월 복용 후기 ]]></title>
	<link>http://babyprince.egloos.com/1504208</link>
	<guid>http://babyprince.egloos.com/15042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6/13/48/b0124248_4df5f3655fce2.jpg"  
				alt="먹는 콜라겐 3개월 복용 후기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까지 복용한 세 종류의 콜라겐 제품 각각의 느낌과 복용 후 개인적인 변화에 대한 후기.  물론 철저히 주관적인 것이라 개인차가 있다는 것을 미리 밝히는 바이다.     Doctor's Best, Best Collagen Types 1 &amp;amp; 3  7.1 oz (200 g), $9.36   아이허브닷컴에서 구입한 닥터 베스트의 콜라겐 파우더. 안에 들어있는 전용 스푼으로 식사 30분 전에 하루 한번 복용. 2월 말부터 복용했으며 한달분이다. 맛이 이상하다는 후기가 많아 걱정했는데, 다행히 생각보다는 먹을만 하고  스푼의 양도 많지 않았다. 처음에는 플라스틱 가루같은 향과 맛이 나서 조금 이상했지만 뒷 맛은 살짝  분유 느낌으로, 가루가 물에 녹는 것이 아니라서 입 안에서 물과 함께  단숨에 삼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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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n 2011 21:0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립스틱 그래피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플리먼트 구입]]></title>
	<link>http://dyudyu.egloos.com/1490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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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29/01/b0143701_4de12be3b7021.jpg"  
				alt="서플리먼트 구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플리먼트 대량 구입했어요.흐핫사실 더블엑스 먹고 싶은데 이것저것 쟁이고 싶은 욕심에 저렴한 DHC로 갈아탑니다.DHC는 고등학교때 홀릭이었는데 흣 그 이후로는 관심밖이었지만,DHC 서플리먼트는 가끔 한봉지씩 먹었던 적이 있어서 싼맛에 왕창 샀어요.  영양제를 샀는데 잿밥을 주시네요.헤헤샘플고를 때 무조건 다 크림으로 선택해요.  하루에 한통씩. 먹어야 할게 저렇게 많아요.저기에 3회먹는게 있어서 +4알 더 추가되요.  저 플라스틱 필박스는 같이 딸려온 아이.저렇게 분리도 되고 좋네요. 헷.플라스틱은 데이용 킷슨 필박스는 주말용 ? ' ^';운동 안할꺼지만요 CLA먹고 살빠지면 좋겠어요≥∇≤(못된 심보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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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May 2011 02:1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th mission 당신의 오피스 뷰티 ]]></title>
	<link>http://iamykh.egloos.com/5330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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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11 13:0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ure parl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과자 선물셋트를 열어본 추억이 있나요?]]></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7743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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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23/74/d0036274_4d89986313c05.jpg"  
				alt="과자 선물셋트를 열어본 추억이 있나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린시절, 과자 선물셋트가 유행하던 적이 있었습니다. 내용물을 알 수 없는 커다란 박스를 열면 갖가지 과자들이 담겨있는 선물이었지요. 막상 좋아하는 과자를 먹을 때보다 상자를 열기 전에 뭐가 들어있을까 상상하는 기쁨이 더 컸던 특별한 선물이었습니다. 최근에 들어서는 그런 선물을 받을 일이 썩 많지가 않네요. 대개 내용물을 아는 택배 상자를 받아들게 되거든요. 친구로 부터 선물을 받는 일이 가끔 있어도, 대개 내가 원하는 선물이었거나 혹은 하나의 선물이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뭐가 들었나 상상하는 일은 별로 없게 됩니다. 그런 제게, 마치 과자 선물셋트 처럼 두 달에 한번씩 찾아오는 선물이 있습니다. 리뷰 전문 잡지 M.A.S에서 온 선물입니다. 매번 선물을 받아들 때마다 뭐가 올까, 이런저런 상상을 해보지만 늘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11 15:5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꽃샘추위를 슬기롭게 극복할 패션&amp;뷰티 생활백서]]></title>
	<link>http://re5683.egloos.com/2061657</link>
	<guid>http://re5683.egloos.com/20616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17/92/a0099292_4d8148951311f.png"  
				alt=" 꽃샘추위를 슬기롭게 극복할 패션&amp;뷰티 생활백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머! 네이트 메인에 올라서 깜짝!! ^^ 오랫만에 포스팅했는데 이렇게 뽑아주셔서 감사!!꽃샘추위여 얼른 물럿거라!!!!!좋은 하루 되세요 :)  ----------------------------------------------------------------------------------    바야흐로 꽃피는 춘삼월 봄이 왔습니다!  그런데 왠지 완전한 봄이 왔다고 하기에는..... 걸리는 부분이 많죠?아마 꽃을 피우는 것을 시샘한 매서운 추위 꽃샘추위가 남아있기 때문일꺼예요~화려한 꽃을 피우기 위해 매서운 추위를 버텨야 하는 것처럼우리도 화사한 봄을 맞이 하기 위해서는 꽃샘추위를 슬기롭게 대처해야 할 것 같습니다!자, 이제 꽃샘추위를 슬기롭게 극복할 패션&amp;amp;뷰티 생활백서 시작합니다.  Q.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11 12:4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OO DO it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이가 든 증거랄까, 영양제.]]></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392166</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3921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1/19/01/c0017601_4ce5c9255adc0.jpg"  
				alt="나이가 든 증거랄까, 영양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키츠키 리스의 [OL진화론]을 보면 20대까지는 영양제(건강이든 피부든)에 전혀 관심이 없다가. 앞자리가 3으로 바뀌면 마치 일종의 종교처럼 비타민 등 각종 영양제를 챙겨먹으며, 효과가 있든 없든 일종의 마음의 지주가 된다 하였는데.  내가 그러네요.(...........)  일단 맛으로든 뭐로든 일종의 안정제 비스무리하게 비타민C도 사먹고(안 비싼 거지만). 이제 드디어 초조함과 스트레스 해소에 그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DHC 칼슘 구입. 한 1주일째 먹었는데 그나마 일에 좀 익숙해진 덕분인지 아니면 정말 칼슘 덕분인지 아니면 이게 일종의 종교 역할을 해낸 건지 초조함은 좀 덜해진 듯요.  지나가다 올리브영이나 왓슨즈에서 이젠 이쪽 계열 잘 살펴보게 될 듯. 이것이 직딩 30대의 자연스러운 수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10 09:5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HC 코엔자임 Q10 밀크 / 20대부터 시작하는 안티에이징]]></title>
	<link>http://hyyhs2.egloos.com/1930290</link>
	<guid>http://hyyhs2.egloos.com/1930290</guid>
	<description>
	<![CDATA[ 
  DHC 코엔자임 Q10 밀크 용량 100ml 정가 38,000원    일본 드럭 스토어 중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인 DHC는 저도 굉장히 오랫동안 사용했답니다. 고등학교 3년 내내 사용하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거든요. 사실 사용하면서 딱히 트러블 없고 극적인 효과가 없지만 질린다 싶어 다른 제품으로 바꾸면 기존 제품이 좋았구나~ 하면서 다시 재구매를 하는 순환구조로 거의 3년 내내 사용했던 것 같아요. 일본에서 가격이 저렴한 편이지만, 국내에 런칭 후 좀 뻥튀기가 된 건 사실인 듯 싶어요. 스킨 케어 제품들은 용량 대비 가격이 조금 나가는 편이랄까요.  색조 제품들은 만족스러운 제품들이 거~의 없었지만 스킨 케어 제품들은 거~의 다 완!소!라능거 ^*^     * 기존 노란 병의 코엔자인 Q10시리	]]>
	</description>
	<pubDate>Wed, 10 Nov 2010 00:1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FEEL GOOD 2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HC 아세로라 엣센스 &amp; 미네랄 마스크 &amp; 실키코튼 ]]></title>
	<link>http://babyprince.egloos.com/948095</link>
	<guid>http://babyprince.egloos.com/9480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0/01/48/b0124248_4ca50ec6db080.jpg"  
				alt="DHC 아세로라 엣센스 &amp; 미네랄 마스크 &amp; 실키코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6년 4월부터 여름에는 꾸준히 사용하는 엣센스.  달인 흑설탕과 비슷한 향이 나고, 사용감도 묽은 설탕물처럼 살짝 미끌거리는 편. 피부에 끈적임없이 스며들고 보습효과는 없어서 여름에는 상관없으나  건조한 계절에는 당김이 느껴져 크림을 덧발라준다. 화이트닝보다는 브라이트닝에 효과가 있어서 자외선으로 칙칙했던 피부가 환해지고 밝아지는 전체적인 피부톤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여름과 가을에는 반드시 사용하는 중.   샘플 사용 후 정품을 구입한 머드팩. 회색이 섞인 녹색으로 다 바른 얼굴은 그야말로 완전 슈렉 - 피오나. 자극이 없고 굉장히 곱고 부드러워 다 마른 후에도 거의 당김을 느낄 수 없다. 코와 그 주변에 구멍이 생기거나 마른 후 갈라지는 현상이 없어 바를 때부터 마를 때까지 균일하다. 물에 잘	]]>
	</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10 08:0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물빛 커튼을 열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HC X Hello Kitty 쉐이커로 샤방샤방 다이어트♡]]></title>
	<link>http://xoxohelena.egloos.com/3390321</link>
	<guid>http://xoxohelena.egloos.com/33903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8/03/86/a0031486_4c57b31c1f254.jpg"  
				alt="DHC X Hello Kitty 쉐이커로 샤방샤방 다이어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에 포스팅 올립니다- 하지만 별 내용은 없어요..   7월에 다이어트 성공해서 물놀이 가겠다던 결심은 물거품이되고- 8월이 되어 정신차리고 dhc 프로틴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했습니다www  약속이 없는 끼니는 모두 dhc 프로틴 다이어트를 먹고있어요. 회사에서 좀 민망했던 적나라한 쉐이커도, 상큼한 hello kitty 코라보 상품으로 체인지! 쉐이크가 좀더 맛있어진 느낌이에요.   이름하여, '헬로 키티와 함께 뷰티 캠페인' 총 여섯가지 패키지가 있어요. (참고: www.dhc.co.jp)                                   키티 쉐이커는 DHC프로틴다이어트(25봉, 1Box)와 셋트상품으로 나왔구요, 4650앤에 엄마가 비너스포트에서 구매해 주셨어요- 인터넷 구매도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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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Aug 2010 15:1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helena, in the city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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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HC 안녕! 바비펫 안녕?]]></title>
	<link>http://yangmin.egloos.com/5287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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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6/07/13/c0024513_4c0ca538f3a34.jpg"  
				alt="DHC 안녕! 바비펫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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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 바비펫 럭키세일 기간 동안 몇 가지를 좀 질렀어요. 사실 당장 필요한 건 클렌징 오일 뿐이었지만(...) 세일 기간을 놓칠 수가 있나요;;   DHC 안녕! 바비펫 안녕?   어쨌든 꽤 오랫동안 써 왔던 DHC 딥 클렌징 오일을 드디어 다 썼습니다. 공병샷을 찍겠다며 DHC 오일 케이스를 좀 닦았더니 물이 들어가서 바닥에 남은 오일이 하얗게 변했네요. 보이시죠? DHC 오일은 원래 노리끼리한 색인데 물이랑 만나면 저렇게 금방 하얗게 변하면서 물에 녹습니다. DHC 오일은 친수성에서 상등품에 속하죠!  원래는 미샤의 BB 딥 클렌징 오일을 사려 했는데 미샤 데이에 돈이 떨어져서(...) 한 번 다른 브랜드를 찾아볼까 하던 중 마침 바비펫에서 세일을 하길래 급 질러버렸어요. 바비펫 하와이안 씨워터 클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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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n 2010 18:1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갈량민의 와룡반점 이글루스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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