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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district9'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district9</link>
		<description>district9</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0 Jan 2011 15:39: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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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istrict 9 Concept 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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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0/66/e0013166_4d37d761b71c6.jpg"  
				alt="District 9 Concept Ar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11 15:3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두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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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스트릭트9의 속편, 결국 나오는거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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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5/11/74/d0014374_4be88f68cd9f9.jpg"  
				alt="디스트릭트9의 속편, 결국 나오는거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디스트릭트9라는 영화는 정말 대단한 영화였습니다. 정말 다시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제가 좀 구매가 늦어서 그런지, 블루레이와 DVD모두 현재 회수되었더군요. 그 이유는 유통 구조 변화였더라는;;;) 그리고, 속편이 정말 기대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바로 이 영화, 속편 이야기가 슬슬 돌고 있는 듯 합니다.         이 작품이 속편이 나올 것이라는 것은 일단 거의 기정사실이기는 합니다. 이미 적은 제작비로 해서, 엄청난 수익을 올린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속편에는 몇가지 난관이 보이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우선적으로 살토 코플리의 일정이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살토 코플리는 곧 개봉될 A특공대에서 나올 예정이고, 그 이후에도 몇몇 영화의 출연 일정이 있다고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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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May 2010 07:0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istrict 9 어른을 위한 S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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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5/01/13/a0032213_4bdc2a5dad75b.jpg"  
				alt="District 9 어른을 위한 SF"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District 9, Neil Blomkmap 2009&amp;gt;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대상에 대한 해석도 달라진다. 또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상을 보는 관점도 바뀌기 때문에 지금의 관점이 영속되지 않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굳이 어떻다 어떻다고 얘기하고 싶은 심리는 생각을 공유하고 타자간의 거리를 좁혀가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거리를 좁히며 차이를 인정하며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하는 과정 거기의 중심에 인문학이 있고 예술이 있다. 그리고 인간이있다하나의 영화나 책, TV프로그램을 보고 이건이렇다. 저건 저렇다고 나대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사람들은 이런 매체의 사회적 기능을 간과하고 있지 않냐는 생각이다	]]>
	</description>
	<pubDate>Sat, 01 May 2010 15:4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三水甲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istrict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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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10/17/a0029517_4b72baae9e9b8.png"  
				alt="District 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istrict9  감독 - 닐 블롬캠프제작 - 피터 잭슨         영화의 시작은 어느 외계 종족의 비행선이 모선으로부터 이탈되어 지구에 표류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처음의 인류는 병들어 약해진 이 외계 종족들을 비행선으로부터 지구로 데려와서 외계인 수용구역에서 보살펴준다. 그러나 외계인의 수가 점점 증가하고 예산 또한 많이 들게되어 시민들의 원성으로 인해 정부는 결국 난민캠프(?)같은 곳으로 외계인들을 몰아내어 관리하려고 한다. (마치 미국의 원주민 보호구역마냥...)  오히려 정부는 자신들이 세운 법을 스스로 어기면서 외계인들을 내쫓으려한다.(이 장면을 보면 그다지 낯설지 않은 장면일 것이다. 왜냐면 우리나라에서도 달동네 판자촌에서 일어나는 일이니까. 재개발이다 뭐다 하면서 쫓겨나는 사람들은 결국	]]>
	</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10 23:4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리적 현상이 가득한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istrict 9]]></title>
	<link>http://khhendrix.egloos.com/5207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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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2/27/19/c0075919_4b363aa26410c.jpg"  
				alt="District 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에 대한 사전 정보 없이 봐서, 예상과는 다른 종류의 스토리에 조금 당황했지만 (SF 액션물인줄 알았다. -_-)보는 내내 몰입해서 본 영화였다.어찌보면 외계인보다 더 무서운게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과 함께. 일말의 희망을 갖고 분주히  뛰어다녀보지만,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는다.그리고 보는 내내 영화 Fly가 오버랩됐다.Fly 1, 2의 비극적인 결말과 함께.Fly도 그렇고 이 영화도 그렇고 보는 내내 들었던 생각은 '만약 나한테 저런 일이 일어났다면?' 이었다.주인공처럼 저렇게 만사 제치고 목숨을 걸고서라도 뛰어다닐까?만약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면 계속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의구심도 들테고....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본 영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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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Dec 2009 01:3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스트릭트 9 / 아바타의 감동에 바로 이어서 본 외계인 영화 / 외계인의 탈을 쓴 휴먼다큐]]></title>
	<link>http://captianz.egloos.com/2275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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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22/16/f0099116_4b308a0f86855.jpg"  
				alt="디스트릭트 9 / 아바타의 감동에 바로 이어서 본 외계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디스트릭트 9  샬토 코플리,윌리엄 알렌 영,로버트 홉스 / 닐 브룸캄프  나의 점수 : ★★★★                        아바타 avatar / 그 완벽한 화면속에서 나오 싫을 지경..                                                                                  그냥 위에 이런 스틸컷만 보면 막연히 외계인 영화, sf영화..라고만 생각하겠지만  사실 제대로 들어가보면  이건 외계인, sf를 가장한 휴먼 다큐가 맞지 않나 합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외계인이라는 매개체를 빌어  인종차별에 대한 화제와  역시나 아바타와 마찬가지로 승자에 의한 역사 왜곡을 다시한번 생각해보자는 화제를 동시에 던져주고 있지 않나 	]]>
	</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09 18:1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istrcit 9]]></title>
	<link>http://titiejazz.egloos.com/15833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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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30/89/f0028389_4b1376bcd3a5c.jpg"  
				alt="Distrcit 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영화 참 냉정하다. 주인공에게도 크게 정이 안가고, 누구의 편에도 서고 싶지 않아진다고 할까...? 역시 감독이 의도한 바 이겠지. 좀 뒤틀리고 지독스럽다 생각될때가 많기는 해도,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이라 좋은 피터잭슨이다. 웃기고 괴로웠던 데드얼라이브가 살짝 떠올랐던 디스트릭트 나인. 먼곳에서 온 손님에게는 친절하게... 라지만, 10년, 20년이 되도록 질펀하게 눌러앉아있다면 누구라도 계속 손님대접해주기는 힘들겠지...^^;  원래 집 떠나면 누구라도 다 서러운 법. 힘내렴, 고등생명체인지 저능생명체인지 모르겠는 프라운들~!         	]]>
	</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09 17:2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Cat 수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무렇게나 영화보기 - 디스트릭트 9]]></title>
	<link>http://wishywashy.egloos.com/27443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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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10/28/e0065428_4af8c819287d1.jpg"  
				alt="아무렇게나 영화보기 - 디스트릭트 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연 : 샬토 코플리, 바네사 헤이우드, 제이슨 코프 감독 : 닐 블롬캠프(Neill Blomkamp) 나의 점수 :   감상일 : 2009. 11. 04 극장 : 메가박스 신촌  시작부터 괜히 좋았다. &quot;뉴욕도 아닌, 워싱턴도 아닌, 시카고도 아닌, 요하네스 버그에...&quot; 모든 외계인은 항상 미쿡을 중심으로 지구 침공을 시작했었고, 지구를 구하는 것도 미쿡만 구하면 지구가 구해졌었길래. -_- 그냥 괜히 무대중심이 미쿡이 아니라는 것만으로....우헤..우헤...우헤헤헤헤헤헤...^^;;  하지만 이건 외계인의 단순한 지구 난입에 대한 이야기는 아닌것 같다. 소수자들을 극단적으로 혐오스러운 외모의 외계인으로 표현했을 뿐. 전혀 화려하지 않은 SF.  주목받는 메이저에서 급작스럽게 마이너로 추락한 주인공. 축	]]>
	</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09 11:1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r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스트릭트 9_District 9] 2009.]]></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42686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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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03/37/b0048237_4af01adef17e6.gif"  
				alt="[디스트릭트 9_District 9] 20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연_  샬토 코플리_Sharlto Copley  데이빗 제임스_David James  바네사 헤이우드_Vanessa Haywood  루이스 미네어_Louis Minnaar  제드 브로피_Jed Brophy  로버트 홉스_Robert Hobbs  데이빗 듀카스_David Dukas  윌리엄 알렌 영_William Allen Young  존 섬너_John Sumner  나탈리 볼트_Nathalie Boltt  클라우딘 베넨트_Claudine Bennent  감독_  네일 블룸캠프_Neill Blomkamp  각본_  네일 블룸캠프_Neill Blomkamp, 테리 탯첼_Terri Tatchell  스무자평_  슬럼가에 거주하는 외계 난민가족의 지구탈출기!            덧, District 6 !  19	]]>
	</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09 20:5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District 9 (2009)]]></title>
	<link>http://lucifel3.egloos.com/5158838</link>
	<guid>http://lucifel3.egloos.com/51588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02/12/c0094112_4aee506fe5b26.jpg"  
				alt="[영화] District 9 (20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들의 입소문에는 항상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마련.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지 않는다는 속담을 신뢰하는 편이기 때문에 웹상에서 비교적 호평을 받고있던 이 영화에 대해서는 보기 전에 기대를 좀 하고있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 영화를 보고나니 나의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듯, 그냥 좀 괜찮게 만들어진 헐리웃 영화라는 느낌이었는데, 오락영화로서는 그럭저럭이지 않았나 싶다.  [이하 누설 주의] 1. 배경 자체를 남아공으로 설정하면서 아파르트헤이트에 관해 우회적으로 비판하는 내용이 발견된다는 이야기들을 좀 봤었는데, 일단 아파르트헤이트에 대한 배경지식이 거의 없기때문에 어디를 어떻게 절묘하게 묘사했는지에 대해서는 찾아낼 내공이 거의 없는지라 좀 아쉬웠다. 뭐 어쨌든 '외계인에 대한 억압과 통제'를 단어 하나만 바	]]>
	</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12:2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Castle of Lucife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F매니아라면,,, 디스트릭트 9을 봐줘야...]]></title>
	<link>http://imky.egloos.com/24612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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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0/30/77/d0009977_4aea4e3b303a8.jpg"  
				alt="SF매니아라면,,, 디스트릭트 9을 봐줘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영화의 내용이 아주 조금 들어있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느낌을 적은 것일 뿐입니다.     무려!!! 청소년 관람 불가(만18세미만/학생불가)입니다. 사실 잔혹한 게임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본들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농담입니다.     제목이 너무 어렵거나 홍보가 별로였는지, 이 영화를 하는 것 자체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듣게 된 후, DP에서 리뷰자료를 본 후에야 급히(?) 보고 왔습니다. 은경사랑장고님의 리뷰    다큐를 가장한 시작이 아무래도 조금 낯설긴 합니다만, 있을 법한 이야기라는 느낌과 함께, SF이기 때문에 내용이 신나는 게임으로만 치부할 수 없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과거 로보캅을 보면서 씁쓸하게 생각했고, 일부 존경받지 못하는 대기업들(윤리적이지 못하거나, 	]]>
	</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09 11:4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재칠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istrict 9 (2009)]]></title>
	<link>http://kskysea.egloos.com/5153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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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0/27/66/c0068966_4ae6ecbceda60.jpg"  
				alt="District 9 (20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포일러 있음.]    영화를 가만히 곱씹어보니 쉽사리 글을 쓸 수가 없다. 우선 내가 이 영화를 똑바로 이해할 수 있었는지, 만약 그렇다하더라도 나의 짧은 글솜씨로  온전히 표현할 수 있을지 자신이 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좀 더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겠지만, 라이트한 영화팬의 입장에서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먼저,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이 영화의 타이틀이자 극 중에서 외계인의 강제이주구역으로 등장한 [디스트릭트9]이다. 이는 [아파르트헤이트] (Apartheid)로 불리우는 백인우월주의에 근거한 인종차별정책과 제도로써 실제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자행되었던 반투 홈랜드(Bantu Homeland) 정책 등, 인종격리정책의 일환으로  케이프타운의 주거지역을 백인전용의 [디스트릭트6]로 	]]>
	</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09 23:2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I NEED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디스트릭트 9&gt;_Welcome to 거울나라]]></title>
	<link>http://millefoisM.egloos.com/3395887</link>
	<guid>http://millefoisM.egloos.com/33958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0/27/99/d0068199_4ae5c324d6d54.png"  
				alt="&lt;디스트릭트 9&gt;_Welcome to 거울나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상공에는 외계 행성에서 날아온 우주선이 멈추어서고 우주선에 타고 있던 외계인들은 우주선 바로 아래 임시로 마련된 외계인 거주구역 디스트릭트(District) 9으로 이주된다. 쓰레기와 고철과 '벌레'들로 가득찬 디스트릭트 9 주변으로는 철조망이 쳐지고 '인간 접근 금지' 표지판이 여기저기 나붙는다. 그리고 28년이 지난 지금, 완전히 (애초에 그런 개념을 적용할 수나 있다면) 슬럼화 되어버린 디스트릭트 9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받아들여 외계인 관리본부 MNU는 디스트릭트 9에 거주하는 외계인들은 요하네스버그에서 떨어진 곳에 새롭게 마련된 디스트릭트 10으로 이주시키기 위한 '작전'에 돌입하고, 여기, 작전 책임자 비커스 반 데 메르베의 인터뷰가 시작된다. 	]]>
	</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09 00:3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장의 어떤 고동을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istrict 9 (2009)]]></title>
	<link>http://borfgong.egloos.com/5104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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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화가 많이 났고 섬뜩했으며 때로는 고개를 돌리고 싶었지만 돌릴 수가 없었다.  폭사해 흩어지는 살점이나 피가 감정과 논리를 대신해 카메라에 던져지면서 내가 맞는 듯했다.  외계인보다 인간 특히 인간 집단과 인간의 이기심쪽이 훨씬 두렵고 독보적인 것으로 그려졌다.  눈물은 나오지 않았지만, 스탭롤이 올라가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보인 한 외계인에는 울컥했다.  첫 관람은 마냥 화가 나고 그만큼이나 분했지만 두 번째 관람에는 틀림없이 울 것만 같다.    올해 본 최고의 영화라면 라이트 사이드에서는 업Up! 을, 다크 사이드에서는 이 영화를 꼽겠다.  비상식적인 흥행을 이룬 영화지만 부디 속편이 없으면 좋겠다. 오늘의 본편만 남겨줬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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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Oct 2009 20:2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二重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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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상기] DISTRICT 9에서 우리는 외계인이 된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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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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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감상기] DISTRICT 9에서 우리는 외계인이 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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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인공 비커스를 통해 본 남아공 백인들 간의 위계질서와 이중적 태도  주인공인 비커스는 백인 치고는 이름이 특이하다. 이름을 정식으로 표기하면 Wikus Van der Merwe 이다.  주인공 비커스의 외모와 행동방식은 거의 100% 80년대 기독교 아프리칸스인(아프리카너)로 묘사된다.  남아공 내에서 멍청한 아프리칸스 남자를 부르는 속어가 반 더 메르버(Van der Merwe) 조크라고 한다.  영화를 본 감상평 중에서 남아프리카에서 살던 이들이 쓴 글을 보면, 영화 내내 아프리칸스 인을 비하하는 속어가 많이 나온다고 한다.  최초에 현재 남아프리카 공화국 지역을 장악한 백인은 네덜란드 인들이었다. (물론 그 전에는 희망봉을 발견한 바르돌로뮤  디아스와 바스코 다 가마의 후예인 포르투갈  인들이 요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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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17:5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엘다르의 끝나지 않는 노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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