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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dreamtheater'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dreamtheater</link>
		<description>dreamtheat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6 Apr 2012 21:35: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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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ream Theater - Once In A LIVEtime Outtakes DTIFC 003 199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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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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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Dream Theater - Once In A LIVEtime Out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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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TIFC 003 Elektra ltd 1998   Country of origin: United StatesGenre: Progressive Metal      8년전 최고가에 구입한듯. 지금이야 200$ 전후지만,  듣는동안 팬클럽 실황의 재미가 매력인듯 싶군요.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21:3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A Rite of Passag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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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ream Theater 내한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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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아무래도 투어 제목부터 최신 신보인 A Dramatic Turn of Events Tour이다 보니 세트리스트도 A Dramatic Turn of Events의 곡이 많을 수밖에.  그래서 선곡이 영 마음에 안 든다고 투덜거렸지만...          오오미, 질질 싸겠네          분명 내 취향이 아닌 곡들이었에도 불구하고 존나 열광적으로 따라 부르고 있었다.  슈발, 괜히 쵝오의 테크니션들이 아니었어.      2.    그러고 보니 서울 공연이 아시아 투어의 시작. James LaBrie도 이걸 강조했고.  확실히 Dream Theater가 한국을 잘 챙겨주는 편인 듯.  음... John Myung도 춫현을 해줬겠지?      3.    슈발, Portnoy가 없어서 이젠 Dre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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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Apr 2012 01:0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신줄 바짝 잡고 있는 악희惡戱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ream Theater 내한공연 관람기 201204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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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0/99/c0064699_4f90303aa86fa.jpg"  
				alt="Dream Theater 내한공연 관람기 2012041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 앨범 낼 때마다 오던 양반들이 지난 앨범 공연은 아시아 지역을 홀라당 빼먹으면서 4년이라는 공백이 생겨버렸더랬죠. 아무튼, 그렇게 4년만의 내한공연입니다. 두둥.    동일 투어의 셋리스트가 일찌감치 공개되기도 했습니다만 신보 아홉 곡 중에 무려 여섯 곡을 잡아놨는데, 이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어쩌면 맴버 교체가 의식된 셋리스트인가 싶기도 하고요. 귀가하자마자 팬클럽에 들어가봤더니 셋리스트가 아쉬웠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아마도 기존 명곡이 아니라 신곡위주의 세팅이라 그런 반응이 아닌가 싶습니다.    공연은 너무 좋았습니다. 2시간 10분이라는, Dream Theater의 공연 치고는 좀 짧은 듯한 시간이었지만 오히려 짜임새는 예전 공연들보다 더 좋았습니다. 아무리 DT라고 해도 10분 넘아가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00:5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s n' mus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ream Theater 2012.4.19 내한공연 예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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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18/24/d0134324_4f163aa82df39.jpg"  
				alt="Dream Theater 2012.4.19 내한공연 예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티켓오픈이 조금전인 1/18. 12:00 정오에 시작되었습니다.  R석과 S석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둘 다 지정좌석제인 것 같네요.  평소 1초만 늦어도 한학기가 말려버리는 대학생활의 수강신청으로 단련되어 있다보니  S석 중에서는 거의 제일 좋은 자리를 얻은 것 같습니다.  참고로 R석은 132,000 원. S석은 110,000 원.   막상 4월 초쯤은 되어야 그때 갈 수 있을지 사정이 생겨서 못가게 될지를 알 수 있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일단 스타트를 잘 끊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2005년 뒤로는 내한공연에 못갔으니 근 7년만인데-  여튼 그들을 다시 볼 수 있기를.    그나저나 드림씨어터 인기가 참 대단하네요.  몇분만에 500석도 넘는 자리가 증발한듯.	]]>
	</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12:2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범블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org/Kronos] Kronos with Jordan Rudess of Dream Theater!]]></title>
	<link>http://catson.egloos.com/28363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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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17/51/e0048451_4f14be1ad892d.jpg"  
				alt="[Korg/Kronos] Kronos with Jordan Rudes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org와 조단 루데스의 인연은 트라이톤 시절부터였죠.그 때 엔도저를 하면서 Triton을 겁내 알렸던... 포스터도 무성했었죠.  한동안 커즈와일, 야마하 악기를 사용하다가 이번에 다시 Korg 악기에 꽂혔나봅니다.  이번에 새로나온 Kronos라는 악기인데...스펙을 봤을 때는.. 정말 지금까지 나왔던 악기들 중 새로운 획을 긋는 듯한 모습이죠.SSD 하드가 내장되어 있고 8개의 엔진을 갖고 있는 무시무시한 녀석.호호호호..  인터뷰 내용이네요, 즐기시길!    Dream Machine    There are guitar heroes, there are keyboard heroes. Jordan Rudess is the latter and more. When not blazing synth trails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09:1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mile &amp;amp; Hidden Sorrow (Language Exchange Frie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iquid Tension Experiment - Freedom of Spee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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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Song info:   Original Track is [Liquid Tension Experiment]'s 1st album 5th track. (Live Track is live in LA 2008)  ---------------------------------------------------------------------------------------------------------------------  블로그 초기화 이후 새단장을 위한 첫 글은 역시 음악이 곁들여져야 겠다	]]>
	</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11 04:4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Psycho Lunatic my 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REAM THEATER - A Dramatic Turn Of Events]]></title>
	<link>http://Lucier.egloos.com/37486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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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10/80/a0015280_4e92deff78800.jpg"  
				alt="DREAM THEATER - A Dramatic Turn Of Event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건 CD 정리하다 나온 건 아니고 지지난주에 산 나름 따끈따끈한 앨범인데, 암튼 드림씨어터(이하 DT)의 정규 11집 앨범.    나 말고도 그런 사람들이 좀 있을 것 같지만, Images And Words 이후로 DT 빠돌이가 되어 후속 앨범들을 엔간하면 다 사고 있는데, 사실 요즘은 리스닝 취향이 다시 복고풍으로 변해 가고 있어서 아예 고릿짝 브리티쉬 메탈 위주로 듣는 통에 DT는 좀 관심밖이었는데, 덕분에 마이크 포트노이가 탈퇴했다는 것도 이 신보 사면서 알았다.    예전 앨범들은 몰라도, 최근의 DT 판들은 드럼 파트의 비중이 아주 큰 편이었기에 이거 포트노이가 빠졌다니 어떨라나 좀 걱정했었는데 쭉 들어보니 그냥 전형적인 DT 앨범이다.     더블 앨범으로 나왔던 식스 디그리스 오브 이너 터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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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11 21:2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 Dramatic Turn Of Events - Dream Theater / 2011]]></title>
	<link>http://bonjo6z.egloos.com/5582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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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23/99/c0064699_4e7c7588ea966.jpg"  
				alt="A Dramatic Turn Of Events - Dream Theater /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ream Theater의 11번째 정규음반입니다. 멤버 교체가 처음 있는 일이 아니지만 창단 맴버이자 얼굴마담인 Mike Portnoy의 충격적인 탈퇴를 겪은 이후의 음반이라 제작과 발매를 지켜보는 팬의 입장에서 가장 긴장되었던 음반입니다.    Mike Portnoy의 탈퇴 이후 새로운 드러머를 뽑는 과정은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되어 세 번에 나뉘어 공개되었습니다. 오디션에 참가한 드러머들 중에는 저사람이 가입하면 DT에 큰 긍정적인 변화가 가능하겠다 싶은 인물들이 있었습니다. 전임자보다 더 테크니컬하고 화려한 사람도 있었고 더 육중하고 압도적인 소리를 들려주는 인물도 있었지요. 그러나 선발된 인물은 제일 무난하다 싶은 Mike Mangini였습니다. 여기서 Dream Theater의 다음 행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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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Sep 2011 21:0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s n' mus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림시어터 새 앨범 받았습니다!! - A Dramatic Turn Of Events ]]></title>
	<link>http://Russe.egloos.com/28001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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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9/22/73/e0024873_4e7ac7db31434.jpg"  
				alt="드림시어터 새 앨범 받았습니다!! - A Dramatic Turn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림시어터 신보]        드림시어터가 새 앨범을 낸다는 소식이야 한참 전부터 알았지만, 막상 지르려고 하니 고민이 되더군요.     라이센스반으로는 CD 한 장 구성으로만 나온다고 하고, 수입반을 지르자니 가격이 문제고...      ..이래저래 고민했지만 결국은 수입반으로 질렀습니다.     이전 앨범 Black Clouds And Silver Linings도 친구한테서 공짜로 얻었는지라 이번에는 좀 제대로 살 작정이었죠;;        그래서 도착한 게 바로 요겁니다.         신보의 제목은 A Dramatic Turn Of Events.     우리 말로 제목을 붙이자면... 상황의 극적인 변화?      드러머 마이크 포트노이의 탈퇴라는 큰 사건이 무관하지만은 않은 듯한 제목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1 20:4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En sortant de ma vie quotidien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Zebra - Zebra / 1983]]></title>
	<link>http://bonjo6z.egloos.com/55388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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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6/13/99/c0064699_4df5fbbf7a85b.jpg"  
				alt="Zebra - Zebra / 198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딩때였나, 고딩때였나. 일주일에 한 번 TV에서 김광한씨가 최신 해외 음악을 소개해주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주로 팝이었고 가끔씩 생소한 락 밴드들을 소개해줘서 전영혁 씨의 라디오 프로와 함께 락 키드들의 좋은 정보 창구가 되었었죠. 저의 베스트 밴드인 Rush를 알게 된 것도 그 코너를 통해서인지라 아주 고마운 프로입니다.  Zebra라는 밴드를 처음 접한 것도 그 코너를 통해서였습니다. 3인조 락밴드라 하면 아주 흔한 포멧이 아니면서도 또 그리 드문 포멧도아닌데, 당시 보여준 뮤비의 곡은 Triumph와 분위기가 매우 흡사했습니다. 서양인은 다 비슷하게 보이던 어린 시절, 기타 치며 노래하던 리더의 모습이 Rik Emmett와 외모가 비슷하게 보였고 밝고 경쾌한 곡에 보컬 음색도 Rik Emmett와	]]>
	</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11 21:4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s n' mus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ream Theater - Acid Rain]]></title>
	<link>http://thanafrown.egloos.com/5525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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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단한 테크닉으로 명성이 자자한 드림 시어터의 연주곡이다.  보컬이 없어도 곡은 사운드로 꽉꽉 미어터진다. 뭔가 정말 산성비가 내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중학교 때 이 곡을 처음듣고 벙쪘던 기억이 난다.  지나치게 테크닉만을 중시하는 기조 자체는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극한의 테크닉이라면 확실히 그 자체만으로도 예술로서 존중받을 만하다.  아믈랭이 고도프스키나 알캉의의 곡을 꾸역꾸역 연주해내는걸 들으며 감탄하듯...ㅋㅋ    	]]>
	</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11 11:3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atic Impulse - James Labrie / 2010]]></title>
	<link>http://bonjo6z.egloos.com/54392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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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22/99/c0064699_4cea51489d0a6.jpg"  
				alt="Static Impulse - James Labrie / 20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 앨범이 벌써 5년이나 지났군요. 엇그제 나온 것 같은데 말이죠. 5년만의 작품이고, 비정규 앨범에 속하면서도 이정도로 음악색과 음색을 유지한다는 것이 놀라울 정도로 전작과 같은 흐름을 갖고있습니다. 보컬 이외의 멜로디 라인을 잡고있는 두 맴버가 같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작곡을 함께 한 음악 파트너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프로그레시브 계열의 키보디스트인 Matt Guillory, 그리고 역시 전작에서 함께 한 기타리스트 Marco Sfogli입니다. 베이시스트와 드러머는 전작과 다르고, Halford와 Darkane이라는 밴드의 맴버라고 합니다. 드러머 Peter Wildore는 몇 곡에서 근사한 스크리밍을 들려줍니다.    미친듯한 변박/변조 연주라인을 제거한 Dream Theater 	]]>
	</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10 20:1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s n' mus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이크 포트노이 떠나기전 마지막 영상]]></title>
	<link>http://violined.egloos.com/2663143</link>
	<guid>http://violined.egloos.com/2663143</guid>
	<description>
	<![CDATA[ 
Last Mike Portnoy interview before leaving Dream Theater from Jon Mikel Caballero on Vimeo.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군요 OSI의 케빈무어 라던가 .. 영상에선 빌리시헌과 포트노이와 폴길버트가 함께 하는 게 있군요.. 어떤 프로젝트일까;; 유뷰트에서 찾아 해메야 할듯  반가운 얼굴들도 많이 보이고 ㅎㅎ 떠나기 전이라 왠지 슬픔..    (밑으로는 다른 이야기)-------------- 포트노이가 드림시어터 탈퇴 결정을 한지 꽤 됐는데  현재 새로운 드럼을 선출하는 과정에 있다는군요 7명까지 좁혀졌다는데 앞으로 몇주동안 잼을 하면서 결정하겠다고 함 과연 누가 될까나 	]]>
	</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10 11:5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ひきこもっていま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캬아 Dream theater!]]></title>
	<link>http://zhzpdlwl.egloos.com/975286</link>
	<guid>http://zhzpdlwl.egloos.com/975286</guid>
	<description>
	<![CDATA[ 
저에게는 2살 위인 오빠가 하나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그거 아시죠..... 뭐 이게 꼭 그런건 아닌데요  오빠있는 여동생들은 오빠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    네. 맞습니다.   여성스러운 여동생  오빠에게 쿠키라든가 케이크를 만들어 주는 여동생  예쁜 리본과 귀여운 드레스를 입는 여동생은 현실에 없어요  물론 안그런 경우도 꼭 없는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제 주변에는 저처럼 오빠있는 친구들이 많은데  다들 하나같이 취미가 그리 여성스러운 취미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스타하기, 하드메탈감상, 야구경기 즐기기 등.  다들 이런 화제로 낄낄거리다가 '그러고보니, 우리가 왜 이렇게 되었지' 라고 누가 의문을 가지면  '아......오빠가 이런걸 좋아했었던것 같다' → '그러다보니 나도 자연스럽게	]]>
	</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10 03:2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 코케이지씨는 꽤나 되는대로 사는 것 같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이크 포트노이가 드림씨어터를 나간다니!!!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title>
	<link>http://taeppo.egloos.com/4463463</link>
	<guid>http://taeppo.egloos.com/4463463</guid>
	<description>
	<![CDATA[ 
우왔 이게이게이게 진짜 무슨 소립니까! 드림씨어터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던 드러머 마이크 포트노이가 드림씨어터를 떠난다니!! 방금전에 그 소식을 듣고 진짜 뭐라고 해야할지 진짜 모르겠군요. 포트노이는 일개 드러머가 아닌데! 진짜 드림씨어터 음악의 축을 담당했던 리더같은 존재이고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드림씨어터를 든든히 받쳐 온 인데 탈퇴라니...ㅠㅠ  바로 지난 주에 잼프로젝트 공연다녀오고 앞으로 드림씨어터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 소식인가요;; 정말 믿을 수 없군요. 본인도 심사숙고 끝에 결정한 것이겠지만 포트노이 없는 드림씨어터는 상상이 안됩니다. 그 감각적인 엇박과 정확한 박자를 과연 누가? 아니 다른 사람이 하더라도 느낌이 다를 터인데;   진짜 어느 분 말씀대로 드림씨어터는 10	]]>
	</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10 23:5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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