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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dune'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dune</link>
		<description>dun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6 May 2011 07:54: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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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듄&quot; 리메이크 중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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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5/22/74/d0014374_4dd8bf39931de.jpg"  
				alt="&quot;듄&quot; 리메이크 중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랭프 허버트의 대작 소설인 듄은 정말 여러 문화 장르로 변해왔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예전에 알란 스미시라는 이름으로 발표된 데이빗 린치 감독의 영화, 같은 제목으로 또 다른 감독이 만든 작품이, 그리고 게임으로 등장을 한 바 있습니다. 사실, 이 중에 데이빗 린치의 듄이 상당히 유명한 편인데, 감독의 유명세와 달리, 정말 무지막지할 정도로 엉망진창인 영화로 기억이 되는 영화입니다.         뭐, 아무튼간에, 듄은 결국에는 영화계에서는 놓치기 어려웠는지, 그 동안 정말 여러번 영화화 한다는 소식이 떴었습니다. 솔직히 거의 다 루머 내지는 각본 단계에서 무너진 경우가 꽤 있습니다만, 이번 리메이크는 꽤 희망적으로 들리는 리메이크중 하나였죠. 처음에는 핸콕의 피터 버그가 굴리고 있었고,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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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May 2011 07:5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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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une of death valley by 김헌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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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une of death valley by 김헌수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사진&amp;gt;자연  이 작품의 태그 : dune   deathvalley   death   valley   Nevada   USA   desert   데스밸리   사막   	]]>
	</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1 12:0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D블루레이.....정말 열심히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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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05/74/d0014374_4cfb94b752850.jpg"  
				alt="3D블루레이.....정말 열심히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3D블루레이는 탐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 있기는 한데, 적청 안경 방식 시절의 블루레이죠. (그 유명한 폴라 익스프레스 3D 국내판입니다.) 하지만, 좀 많이 변했더군요.      독일판인데 말이죠, 이약에 따르면, 과거와는 달리 드디어 이번에 편광 안경을 사용하는 방식이 되었습니다.      베어입니다. 다큐 블루레이라는데, 좀 센 분위기라는.......      뭐, 그렇습니다. 다큐가 줄줄이 3D로 나오는거죠.        아이맥스 다큐멘터리도 줄줄이 3D.......      가장 놀란게 듄입니다. 설마 이걸 출시를 할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죠.   하지만.....저는 3D에는 아직까지는 관심이 없어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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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Dec 2010 23:2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구 / Dune (1984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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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1/29/35/f0094235_4cf378dc81881.jpg"  
				alt="사구 / Dune (1984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   독 : 데이빗 린치스토리 : 프랭크 허버트 (원작), 데이비드 린치출   연 : 카일 맥라클란, 프란세스카 애니스, 주겐 프로크노, 스팅, 션 영, 린다 헌트, 호세 페러, 패트릭 스튜어트음   악 : 토토, 브라이언 에노(Prophecy Theme)편   집 : 안토니 깁스촬   영 : 프레디 프란시스제작비 : $4천만불                                                                    흥행 수입 :  $29,781,000   프랭크 허버트의 [듄] 시리즈는 영화 제작자들에게 매력적인 작품인데 틀림이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 방대한 세계관 때문에 정작 영화로 옮기는 것이 힘에 겨운 것이 사실인데요. 먼저 데이비드 린이 영화화를 추진하였으나 무산	]]>
	</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10 19:0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F 영화 리뷰 월드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래바람]]></title>
	<link>http://lookawry.egloos.com/4491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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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06/11/b0002311_4cd47fab295b7.jpg"  
				alt="모래바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래바람이 워낙 심해서 흔들린 사진. 바람이 많이 불 때는 Lancelin 모래언덕에 절대 가지 말 것.	]]>
	</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10 07:0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urviving in Austral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ancelin에서 샌드 보딩하기]]></title>
	<link>http://lookawry.egloos.com/44881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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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31/11/b0002311_4cccd497a9a3f.jpg"  
				alt="Lancelin에서 샌드 보딩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에는 퍼스 근처에서 제일 유명한 휴양지인 Mandurah를 가려고 했는데 자주 보는 바다보다는 본 적 없는 모래언덕 한 번 구경해보자 싶어서 Lancelin으로 갔다. 이에 더해 해본적 없는 Sand Boarding도 하고 싶었고. 아침 7시 반에 출발해서 9시 즈음에 도착했으니 퍼스 시티에서 대략 1시간 반이 걸린다고 보면 된다. 유명한 Yanchep 국립공원에서 40분 정도 더 가면 되는데 사실 길 자체는 그다지 볼 것이 없으니 드라이브 코스로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퍼스에서 Mitchell Freeway를 타고 달리다가 Joondalup에서 60번 도로로 갈아탄 다음 Lancelin Road로 빠지면 바로 만나게 되는 작은 마을이 바로 목적지. 위 사진과 같은 해변이 쭈욱 펼쳐져 있는데 이	]]>
	</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10 11:5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urviving in Austral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바타(Avatar)와 3D영화의 단상]]></title>
	<link>http://sioness.egloos.com/4299360</link>
	<guid>http://sioness.egloos.com/42993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18/07/b0000607_4b2a4fd91fe39.jpg"  
				alt="아바타(Avatar)와 3D영화의 단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MAX3D를 더 잼나게 보기 위해서 일단 예습의 의미로 메가박스에서 디지털로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IMAX3D에서 처음보면 내용(자막) 신경쓰느라 아무래도 화면에 조금 소흘해 지게 되는 면이 있어서요;;    IMAX3D를 아직 보지 않은 시점에서 단상이라면 역시 현재 회자되는 얘기들과 거의 비슷한 것들입니다.    상상력 자체가 새롭지는 않은데 그걸 보여주는 방법이 좀 신선하달까요? 하지만 3시간 가까운 러닝타임이 시계 한 번 안 꺼내보고 후딱 지나간 걸로 보아, 스토리도 새롭지는 않을지언정 질이 떨어진다고 볼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Enter The World'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판도라'라는 행성계 자체를 체감시켜주기에 안정적인 이야기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직 IMAX3D로 보진	]]>
	</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09 00:3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ion, In The 3rd Dimens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didas X RANSOM]]></title>
	<link>http://jofree.egloos.com/34560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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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28/55/d0072355_4b0ffba6714c9.jpg"  
				alt="adidas X RANSOM"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didas X RANSOM   전에 이동영상을 어떻게 무심코 봤었다.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이유인 즉슨 동영상의 스토리(?)와 화질에 놀랐으며, 둘째는 신발 때문에!  동영상중 가장 눈에 띄던 신발.  &quot; THE DUNE &quot; 모델.   끈이 3개나 된다. 그것도 다 다른느낌으로!  가죽끈,아웃도어 느낌끈(?),파랑끈. 우왕.. 짱인듯!  합작 치고 이런 부속품 많이 주는건 진짜 첨인듯. (제레미스캇, 카즈키 뭐 딸려오는거 하나없다..)  흰색 가죽끈!  아웃도어 느낌 끈(?)   파랑끈!  노멀하게 가자면 파랑끈이 1등이고 색다른걸 원한다면 아웃도어 느낌끈(?) 가죽끈 조합도 갠찮다.  DUNE 신발 느낌은 네이버후드 캠퍼스와 흡사하다. 전체 스웨이드 바디 중창 또한 똑같다. 다만 다른점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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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Nov 2009 01:1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jofr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Arc~en~Ciel ♥ Dune]]></title>
	<link>http://cheeki.egloos.com/2538944</link>
	<guid>http://cheeki.egloos.com/2538944</guid>
	<description>
	<![CDATA[ 
    요새 다시 라르크에 심취해 있어서 라르크만 자꾸 찾게된다 히히     L'Arc~en~Ciel ♥ Dune    砂の街は今日も夜が來るのを待ち 스나노 마치와 쿄오모 요르가 쿠루노오 마치 모래의 마을은 오늘도 밤이 오는 것을 기다려 靜かに月の下 宴を始める 시즈카니 츠키노모토 우타게오 하지메루 조용히 달 아래 연회를 시작한다   許されぬ行爲 消えてゆく足の跡 유루사레누 코오이 키에테유쿠 아시노 아토 용서받을 수 없는 행위 사라져가는 발자국 息を切らし微笑む二人 이키오 키라시 호호에무 후타리 숨을 멈추고 미소짓는 두사람   歡喜の歌聲砂丘に廣がり 요로코비노 우타코에 사큐우니 히로가리 환희의 노랫소리 모래언덕으로 퍼져 誰も氣付くことなく遠くまで傳える 다레모 키츠쿠 코토나쿠 토오쿠마데 츠타에루 누구도 눈치챌 수 없게 	]]>
	</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09 08:5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 ＊ 뇽 in wonderland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막이 낙원 되는 꿈 _ Frank Herbert {듄 Dune} (4/18)]]></title>
	<link>http://yiaong.egloos.com/5040335</link>
	<guid>http://yiaong.egloos.com/5040335</guid>
	<description>
	<![CDATA[ 
  6부작 {듄}의 1부가 끝났다. 생각보다는 좀 빠른 전개 속도를 보였는데, 이제 무앗딥이라는 이름으로 프레멘들 사이에서 확고한 지도자의 위치를 차지한 폴은 겁도 없이 생명의 물을 마심으로써 한 단계 더 각성하게 되고, 하코넨을 향해 전면적인 공격을 감행한다. 아라키스의 상공 위에 황제와 그의 군단이 모여들지만, 결국 모두 무앗딥의 발 아래에 무릎을 꿇게 된다.    여기 나오는 인물들은 마치 옛날이야기의 주인공들처럼, 어느 정도 전형적이고 평면적인 모양을 하고 있기는 하다. 영웅적인 인물들이 등장하는 큰 스케일의 판타지 소설이기에 - 그것도 오래 전에, 1960년대에 씌어져서 이제는 고전으로 불리는 - 더욱 그러한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이 이야기의 주인공 폴이 그다지 큰 내적 갈등이나 두려움 없이 각	]]>
	</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09 02:1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딘가 닿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하라 사막의 거대 사구(沙丘)]]></title>
	<link>http://fossil.egloos.com/4181913</link>
	<guid>http://fossil.egloos.com/41819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03/14/b0029314_4a4d999e46011_t.jpg"  
				alt="사하라 사막의 거대 사구(沙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쉽게도 원본 사진에 축척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만, 어림잡아 짐작하기로는 너비 수백 킬로미터 정도는 족히 될 것 같습니다. 연흔(ripple)이 센티미터 단위의 작은 구조라면, 사구(dune)는 수십에서 수백 킬로미터 단위의 큰 구조입니다. 바람에 의해 모래가 운반되며 만들어진 구조지요. 사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위키피디아를 참조해주세요.    사구 사이에 있는 평평한 공간은 '분지'라고 되어 있네요. 상대적으로 주위 지형에 비해 낮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퇴적물이 공급되어 퇴적될 수 있는 공간이지요. 이것을 퇴적 분지(sedimentary basin)라고 합니다. 보통 퇴적 분지라고 하면 호수 등, 물에 의해 퇴적물이 공급되는 공간을 말하는데 이 정도 규모라면 바람에 의해 상대적으로 소량의 퇴적물이 공급되	]]>
	</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09 09:5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y's small window - http://frey.co.k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간의 연결점 _ Frank Herbert {듄 Dune} (3/18)]]></title>
	<link>http://yiaong.egloos.com/4973425</link>
	<guid>http://yiaong.egloos.com/4973425</guid>
	<description>
	<![CDATA[ 
  지금 그가 보고 있는 것은 이 동굴 안에 존재하는 시간의 연결점이었다. 수많은 가능성들이 이곳에 집중되어 요동치고 있었다. 그 안에서는 눈을 깜박이는 것, 무심결에 던진 말 한마디, 엉뚱한 장소에 놓인 모래알 하나처럼 아주 사소한 행동 하나만으로도 인간의 발길이 닿은 온 우주에 영향을 미치는 거대한 레버를 움직일 수 있었다. 그는 폭력을 보았다. 그 폭력이 일으킬 결과가 너무나 많은 변수의 영향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그가 조금만 움직여도 그 짜임새에 거대한 변화가 생겨났다.  이 환영을 보면서 그는 꼼짝도 할 수 없게 온몸이 얼어붙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이것 역시 나름의 결과를 내포한 하나의 행동이었다.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결과들, 그 선들이 동굴에서 밖을 향해 부챗살처럼 퍼져나갔다.	]]>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09 14:1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딘가 닿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막으로 나서다 _ Frank Herbert {듄 Dune} (2/18)]]></title>
	<link>http://yiaong.egloos.com/4960739</link>
	<guid>http://yiaong.egloos.com/4960739</guid>
	<description>
	<![CDATA[ 
  1권에서 느린 템포로 진행되던 이야기에 이제 속도가 붙기 시작한다. 하코넨이 대대적으로 습격해오고 아트레이드는 깨어져 폴과 제시카는 도망자 신세가 된다. 그러는 와중에 (그런 덕택에?) 폴은 자신의 능력을 각성하게 되어 멘타트를 뛰어넘는 인식을 갖게 된다. 그리고,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대사 “내가 니 애비다” 에 필적할 만한 놀라운 사실도 깨닫게 된다. 2권에서는 물이 없는 황량한 행성 아라키스의 모래바람이 더 가까이 느껴지는 듯하다. 책 표지 그림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내용이다.    화장실에 앉아서 매일매일 조금씩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일일드라마를 기다리며 매일 저녁 TV 앞에 앉는 사람들의 기분이 이런 것이겠구나 싶다.      듄 2 -  프랭크 허버트 지음, 김승욱 옮김/황금가지    	]]>
	</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09 18:1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딘가 닿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래벌레를 만나다 _ Frank Herbert {듄 Dune} (1/18)]]></title>
	<link>http://yiaong.egloos.com/4861732</link>
	<guid>http://yiaong.egloos.com/4861732</guid>
	<description>
	<![CDATA[ 
  모두 18권으로 나와있는 한국어판 {듄} 시리즈 중에서 첫째 권이니 이제 막 시작하는 이야기이다. 자기가 살던 행성을 떠나 듄이라 불리우는 아라키스 행성으로 옮겨간 아트레이드 가문은, 그곳에서 생산되는 스파이스라는 신비한 물질과 그것을 지키는 듯한 모래벌레, 그리고 원수지간인 하코넨 가문과 맞닥뜨리게 된다.     화장실 갈 때마다 한 장씩 읽었는데, 듄이라는 거대한 세계와 인물과 배경을 설명하느라 느린 템포로 진행되던 이야기는 책 뒤에 가서는 드디어 사막의 모래벌레와 조우하는 긴장된 장면으로 끝을 맺는다. 일일드라마처럼, 조금씩 재미있게 읽어가기에 딱 좋은 시리즈를 붙잡았다. 어릴 때 무척 즐기던 동명의 컴퓨터 게임 생각도 나고, 신난다.    *    경제학자 우석훈이 예전에 프랭크 허버트Frank 	]]>
	</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09 18:3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딘가 닿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뜬금없는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에 대한 분노]]></title>
	<link>http://vader625.egloos.com/4744671</link>
	<guid>http://vader625.egloos.com/4744671</guid>
	<description>
	<![CDATA[ 
일단 어디서 봤는지는 잘 기억 안나는데 RTS의 역사에 대한 글을 보다가 스타크래프트를 비판하는 내용이 있어서 저도 평소에 같은 생각을 갖고 있었기에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이라고 일러두고 싶습니다 순수하게 제 의견으로 쓰고 있는 것이긴 하지만 게임샷인가 게임메카인가에서 봤던 그 글을 압축 요약해서 쓴것이라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태초에 듄 2가 있었다  게임계는 듄 2라는 게임이 불러일으킨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붐에 충격을 받고 무수한 작품이 쏟아져나오게 되는데 이 중 하나가 블리자드사의 워크래프트, 그리고 전세계적인 히트를 쳤던 속편 워크래프트 2이다  워크래프트 2는 듄 2를 능가하는 충격을 게임계에 안겨주었고 수많은 아류작을 낳기 시작한다...  이에 웨스트우드사는 또 한번 레드 얼럿으로 반격을 	]]>
	</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08 12:2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막가는 블로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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