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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dwar'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dwar</link>
		<description>dwa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Dec 2010 19:19: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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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라스트 갓파더』를 보고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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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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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영화 『라스트 갓파더』를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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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르기닷컴】 심형래 감독의 신작 『라스트 갓파더』를 보고 왔습니다.    이 블로그에 딱 4개월만에 올리는 글인데, 그동안 사무실과 집 이사(책과 영상물 소프트, 완구와 각종 자료 등 도합 5만점 이상을 옮기는 대역사(大役事);)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업무가 많아서 글을 쓸 시간이 없었네요. 시사회도 애니메이션을 제외하면 거의 가지 못했고…. 연말이고 해서 간만에 시간을 내어 가봤습니다. 아무래도 전작 『디워』가, 일반관객층에게서나 매니아층에게서나 워낙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었으니까요.      『디워』 이후 3년만에 돌아온 심형래 감독의 신작 『라스트 갓파더』. 영화 광고나 홍보문구에도 가득하듯이, 『저수지의 개들』『펄프 픽션』의 하비 케이틀을 필두로 『킥 애스』의 마이클 리스폴리,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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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Dec 2010 19:1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기닷컴] 外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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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war / 이건 영화가 아니라 다큐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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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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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D-war / 이건 영화가 아니라 다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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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디 워  제이슨 베어,아만다 브룩스,로버트 포스터 / 심형래  나의 점수 : ★★★                        쿡티비를 쿡쿡하고 있다가무료 영화 업데이트 된것 중에최근까지도 유료를 고수하였기에 눈길도 안주던심감독님의 디워가 있길래부담없는 90분 러닝타임을 한번 즐겨봤습니다.  아~  이건 함부로 영화라 이야기 할수 없는 것이군요!    이미 아바타로 버린 눈이기에이 괴수영화에cg나 기술 따위를 논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괴수영화에배우의 연기성 또한 따지지 않겠습니다.    왠지 심형래 감독님하면..어린시절 광팬이었던우뢰메 시리즈와 영구 시리즈가 아련히 떠오르는데..(우뢰메가 지금까지 나오길 바라고 있던 1人)    이 영화는 역시 용가리와 마찬가지로 그 연장선에 있더군요  영화 자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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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10 18:3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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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7.12.04 11:31 디워(D-War), 그 논란의 끝에 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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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랜만에 접한 한 영화가 내 안구에 습기가 차게 만들었습니다. 무슨놈의 영화가 이렇게 형편없을까 하고 말이죠. 이 영화에 대해서 '훌륭하다, 잘 만들었다, 재미있었다 등등..' 라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전 그런 이야기가 와닿지 않습니다. 시각적인 효과를 즐기는 요즘 트렌드에 따라서 디워도 '볼거리 제공'이라는 명목으로 디워는 한 자리 차지하고 앉았습니다만,   '그래도 양심은 있어야지..'  영화 내용자체도 뚝뚝 끊기는데다가 이해할 시간을 주지 않는 빠른 스토리(스토리가 있다고 말하기도 부끄럽습니만)전개에 짜증을 내기 시작할 때 나타난 엉성한 그래픽 처리기술에 화가나더군요. 물론 순수 국산(?)의 기술로 이루어졌다고 큰소리 떵떵치며 이야기했고, 그 기술적 우수성이 지금까지 있었던 다른 국산 기술에 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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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17:0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MYr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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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주의 영화 스케쥴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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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6.egloos.com/pds/200709/22/56/c0026456_46f4664311c79_t.jpg"  
				alt="금주의 영화 스케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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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거의 대부분의 신작 영화는 금요일날 개봉합니다.    그리고 미국개봉 2주째가 되도록 캐나다에 있는 이 도시 어느곳에서도 DRAGON WARS인지 D-WAR인지 브라퀴전인지 뭔지는 개봉 안하네요 ^^  D-WAR 망했네 ^^;  북한에다가는 D-WAR 공짜로 준다고 했는데 IRC 모 채널에서 나온 가능성이 2가지더군요  1. 남북전쟁 재개 2. '남한의 수준도 고작 이 정도구나, 다행이다.' 라고 하며 불가사리2를 제작해서 보여준다.  (아.. 개봉해도 그닥 볼 생각은 없었지만 왜 이렇게 웃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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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Sep 2007 09:5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무루피 자유구역 2007]]></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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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NT-582 '디 워' 11일 500만명 돌파...다음주 600만명 돌파 가능할듯]]></title>
	<link>http://loliweb.egloos.com/33323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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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링크도 하지말라길레 링크는 안겁니다. 네이버가면 다 보이니...    언론사에서 씹덕이던 영화밸리에서 쿵짝이던 다들 보긴 본다는군요(...)    그리고보니 영화밸리에 모님께서는 800만 돌파하면 블로그에 리플단 모 님께 영화티켓 선물한다고 하셨는데    800만까지 갈것인지 은근히 기대되는군요(...)	]]>
	</description>
	<pubDate>Sun, 12 Aug 2007 12:1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금 쓰시는 컴퓨터는 윈도우의 사정으로 당분간 부팅이 금지되었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랙백과 전혀 관계 없는 이야기지만]]></title>
	<link>http://dregoth.egloos.com/33304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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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안적 D-WAR ver 2      어쩐지 애국심이란거 가격은 7000원에 조조할인 되고, 어린이도 할인되고, 기타등등 할인혜택이 아무래도 있는것 같다.  	]]>
	</description>
	<pubDate>Sat, 11 Aug 2007 02:3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REAL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워 (D-war)...]]></title>
	<link>http://aragagi.egloos.com/5114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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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5.egloos.com/pds/200708/07/90/e0054090_04081347.jpg"  
				alt="디워 (D-wa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디워... 영화도 영화지만... 작지만, 그래도 희망있는 회사의 한 대표로써 '디워'가 아닌 '심형래'라는 한 사람의 결과물을 봤다고 하면, 너무 오만한 얘기가 될런지... 그러나 회사가 사업이라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마케팅, 영업, 자금, 관리 등등 여러가지가 필요한 종합예술이 된다는 관점에서 영화'디워'를 다시 평가하게 되었으니, 다 그 무슨 '청년필름'인지 뭔지 하는 오만, 무례한 집단 덕이다.  사업, 이것은 경영이라는 것을 해보지 못하고 월급만 받는 직원들은 모른다. 아주 작은 구멍가게라도 사장의 입장이 되어 보지 않으면 절대로 알 수 없다.  나는 심형래씨를 감독으로 보지 않는다. 심형래씨는 '영구아트무비'라는 회사의 대표다. 즉 사장이다.  매달 직원 급여가 얼마인지, 이번달 상환해야 할 부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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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Aug 2007 04:3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알아가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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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D-WAR(디 워) 감상기 - 한국 SFX 영화의 희망을 보았다.]]></title>
	<link>http://snil.egloos.com/36587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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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3.egloos.com/pds/200708/03/85/c0038285_08084726.jpg"  
				alt="D-WAR(디 워) 감상기 - 한국 SFX 영화의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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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거짓말쟁이 감독, 심형래    사실, 예전의 용가리에 워낙 크게 당해서, 저로서도 그리 기대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연기에 연기를 거듭하면서, 제대로 된 영상조차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은 일말의 기대감도 가지지 않도록 해주었죠.    그러다가 점점 공개되는 스틸샷과 홍보 영상은 전혀 그에게 관심이 없던 저에게,  [한번 보기나 해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고,  용가리조차 무시하고 보지 않았던 제가 드디어 디 워를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용가리의 실패는 분명히 자업자득에 가까웠지만,  거기서 좌절하지 않고 다시 도전한 그가 정말로 제대로 된 영화를 만들었을까 궁금해지더군요.          디 워 : 넌 장르가 뭐니?    디 워를 보기전에 생각해 볼 것은, 이 영화의 장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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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Aug 2007 21:2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냥이의 잡동사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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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워와 심형래]]></title>
	<link>http://dorothy01.egloos.com/36515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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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3.egloos.com/pds/200708/01/39/c0044339_08085393_t.jpg"  
				alt="디워와 심형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디워&amp;gt; 와 심형래의 진정한 적은 그들을 지켜줘야 한다고 믿는 이들이다. 한 영화 커뮤니티와 블로그를 떠돌아다니는 &amp;lt;디워&amp;gt; 관련 글들을 보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충무로로 대변되는 한국 영화업계가 &amp;lt;디워&amp;gt; 와 심형래가 망하기를 손꼽아 기다린다는 것이야 새롭지 않은 음모론이지만, 영화에 출연한 제이슨 베어와 배급사의 대표가 내한한 것을 언론에서 크게 다루지 않았다고 대한민국의 전 언론이 나서 &amp;lt;디워&amp;gt; 죽이기에 혈안이 돼있다는 음모론으로 연결시키는 걸 보고 있자니 정말 코미디 같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심각하게 정색을 하니 정말 그런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잠깐 들기도 했지만 이 정도면 너무 심각한 피해의식이 아닌가 싶다.     아무리 대한민국의 언론이 막장이라	]]>
	</description>
	<pubDate>Wed, 01 Aug 2007 13:5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도로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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