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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e500'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e500</link>
		<description>e500</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0 Apr 2012 14:33: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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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한 잉크여 안녕~~' 캐논 복합기 E5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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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9/65/e0067965_4f9d40187a74c.jpg"  
				alt="'무한 잉크여 안녕~~' 캐논 복합기 E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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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한 잉크여 안녕~~'    얼마전 큰 아이가 뛰어와 놀란듯 얘기한다  &quot;아빠 방바닥에 물들었어&quot;  아뿔싸. 결국 일이 터졌다.  매번 말썽을 피우던 무한잉크가 결국 새서  하얀 대리석 방바닥위에 한방울씩 떨어지면   색깔별로 방울 자국을 남겨놓았다.  이제 1990년부터 시작된 잉크젯 프린터와의 인연은  이걸로 끝내려고 했다.  그동안 여러대의 프린터를 사보기도 하고 신문보고 받기도 했지만  노즐 막혀 못 써본게 어디 한두번이고  인쇄좀 해보려면 잉크없다고 짜증나게 하고  드디어 이참에 무선 컬러 레이저를 들이기로 하고 있던 참에  눈앞에 캐논 'E500' 프린터 체험단 모집 광고가 보인다.  마감일이 당일이었다.  그냥 한번 신청해보았더니 이틀뒤 택배가 왔다.   사실 HP이외의 프린터를 써보는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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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14:3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니아빠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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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anon PIXMA E500 개봉기&amp;간단한 사용기(약간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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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2/27/72/b0016372_4ef98369c18a6.jpg"  
				alt="Canon PIXMA E500 개봉기&amp;간단한 사용기(약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근 10여년을 써오고 있던 HP psc2110이 사망해서가끔 인쇄를 할 일이 있으면 동네를 돌아다녀야 했는데,  동네 PC방이 하나같이 다들 인쇄는 보이콧을 해버려서(눈에 보이는데 안 된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터라  이번 기회에 그냥 하나 장만을 했습니다(IT 밸리로 보내도 될려나 모르겠군요).  의외로 가벼웠습니다. 언제나처럼 발로 찍은 사진.    들고 가라는 듯이 저렇게 손잡이 부분이 있긴 한데, 쉽게 터지더군요.   차라리 양 옆으로 들 수 있게 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9월 생산품. 그야 프린터가 무슨 주문생산품도 아니고 바로바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기야 한데,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내가 재고품이라니!  박스를 열어보니 껌과 추가 잉크(블랙)가 들어있었습니다.   추가 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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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Dec 2011 12:3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Gray 1st 비공식 인터넷 출장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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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컴퓨터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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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27/28/b0047528_4d69ac9ce546d.jpg"  
				alt="나의 컴퓨터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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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생애 첫 컴퓨터는 8bit Apple IIe MR 128 --&amp;gt; 아래글 참고! 8비트 컴퓨터 애플2 를 아십니까?   당시는 컴퓨터로 뭘 한다기 보단 비싼 오락기일 뿐이였다. 보석글이 있었지만, 일기를 쓰는 것 밖엔 없었고 (어디 제출할때도 없었고, 타자를 친다는 것이 그 당시에는 타자(워드프로세서)  와 차이도 없었다. (그땐 1988년 16bit가 막 도래하던 때였다) 당시 교육용 컴퓨터라는 이름 하에 국내에는 16bit가 표준이 되었고, 그렇게 사람들은 애플을 등질수 밖에 없었다. (성능은 애플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그후, 컴퓨터를 할일은 없었다. 대학교 입학후, 두번째 컴퓨터가 실질적 첫 컴퓨터... 대구가 고향이라 기숙사 생활을 해야했었고, 친구가 쓴것을 잠시 본적이 있어.. 말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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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Feb 2011 11:3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econd Chan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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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트북 액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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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노트북을 떨궜더니.. 액정이 깨져버렸다... 이거 참.. LG A/S 센터에 문의 해보니.. 28만원 달란다.. 허허.. 이런 날도둑놈들.. 그래서 내가 액정 직접 사서 바꿔낀다고.. 분해도를 달라했더니, 자기네들 기밀이라고 안준댄다.. 다른 외국기업들은 다 주더만......... 쳇.  그래서. 걍 액정 내가 사서 한번 뜯어봤다.. 뭐 나사 있는 줄도 모르고,  무리하게 뜯었다가..  몇개좀 부서지긴 했지만... 그래도 만족 !! 성공했다 !  9만원으로 내 노트북 A/S 성공 !  	]]>
	</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09 01:4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rangsh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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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노트북 x의 과제를 위한 헌신]]></title>
	<link>http://seven6543.egloos.com/49459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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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5/12/96/c0085096_4a084a997d8fb_t.jpg"  
				alt="노트북 x의 과제를 위한 헌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오늘은 오랜만에 집에서 썩고있었던 멋진 노트북을 가지고 학교로 갑니다.   노트북을 넣은 가방은 물론 노트북을 사면 주는 가방인데 x노트 홈페이지에 가서    노트북 고유번호를 입력하면 집으로 가방을 택배로 보내준답니다.  좀 간지 나나요?ㅎㅎ  2. 노트북을 어디서 할까 고민하던 중  사회대 로비 옆에 있는 무선 인터넷을 할수 있는 공간에서    노트북을 꺼냈습니다.  노트북을 꺼내고.. 음.. 은색 빛깔이 조명을 받아 더 빛을 발하네요!!!    음~ 스탈리쉬한데!  3.  노트북을 펼치고, 음.. 뭔가를 보며 고민하고 있는데 아마 레포트겠죠?  아..막막하네.. ㅠㅠ  4. 뭘하고 있는지 모니터를 살펴 볼까요?  와우 ~ 15.4 인치의 노트북치곤 적지않은 모니터 사이즈~!   그 내용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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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y 2009 01:1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타는 족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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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기소개 및 아이템 선정&amp;선정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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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아이템소개 및 선정 이유   아이템소개 : 노트북(Xnote E500 sp75k) 선정이유 : 2007년 후반기에 사서 지금까지 집에서 쓰고 있는데 잔 고장도 없고 성능도 상당히 좋으며 사용하면서도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분들에게도 소개하고자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 자기소개    저는 계명대학교 통상학과에 재학중인 23살 강대준이라고 합니다. 대구시 두류동에 살고 있으며 현재 4학년 1학기인데 웹컨텐츠제작과 활용이라는 전자무역학과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매우 훌륭하신 양근우 교수님의 가르침아래 열심히 학문에 전념하고 있으며 이번학기에 웹컨텐츠제작과 활용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처음으로 블로그를 만들고 블로그마케팅을 배우게 됐는데 딱히 게임 말고는 컴퓨터와 친하지 않아서 잘할 수 있을	]]>
	</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09 23:4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타는 족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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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벤츠] E500 전방, 후방감지센서 장착]]></title>
	<link>http://autocmstwo.egloos.com/42639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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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uto CMS Car Multimedia Syst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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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09 19:0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토CM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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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심히 끌리는 4인방?]]></title>
	<link>http://Fatal1ty.egloos.com/1382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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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2/24/49/f0061349_49a2d45753103.jpg"  
				alt="심히 끌리는 4인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일본뉴스를 보다보니 이 끝모를 불황에도 끄떡없이 고급 쿠페의 렌트 서비스가 대호황이라는 오릭스의 뉴스가 있었습니다. 한 번 예약을 하려면 몇달을 기다려야 한다는데..   함 자세히 살펴보자면... 2월7일 일본 오릭스자동차 주식회사는 BMW의 스포츠쿠페 M3, Lexus의 스포츠세단 IS-F, 닛산의 최고급 슈퍼카 GT-R의 렌탈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35세이상 만 된다는 군요) 요금은 IS-F가 2만2500엔~3만2400엔, M3쿠페가 2만4800엔~3만6000엔, GT-R가 2만9800엔~3만5000엔..제가 좋아하는 차 3대를 셋트로 렌트해주는군요..   옛날 700원 대 환율생각하면 정말 하루 렌탈 료론 거의 공짜에 가까운 가격이지만 요즘 1600원대 환율만 생각하면 아흑... 이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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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Feb 2009 01:4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2funky-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이미 예약완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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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창 고인돌마을..]]></title>
	<link>http://happyblog.egloos.com/1175851</link>
	<guid>http://happyblog.egloos.com/11758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11/25/58/f0070258_492b91c83f3ba_t.jpg"  
				alt="고창 고인돌마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500 ZUIKO 14-45 F3.5-5.6	]]>
	</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08 14:5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amp;quot;HAPPY BLOG&amp;quo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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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90] 지름보고 -  ED 50mm F2.0 영입완료]]></title>
	<link>http://foodnjoy.egloos.com/3592637</link>
	<guid>http://foodnjoy.egloos.com/35926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1/26/54/b0052254_479a0279bb625_t.jpg"  
				alt="[390] 지름보고 -  ED 50mm F2.0 영입완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50마님을 영입했습니다. (50마님 사진과 추가테스트샷은 나중에)     그런데 이거 뭐 저주받은 렌즈도 아니고, 오늘 찍을려던 주 테스트 타겟인 '동생'과 내일 찍기로 예정된 '친구1'이 어제오늘사이 동생은 부상, 친구1은 안과질환으로 안대.  예정된 피사체의 안면에 위해를 강하는 무서운 렌즈가 되었습니다. 벌써 킬마크가 두개! (?)   그래서 별 수 있나요, 모니터 위나 일단 찍어봤습니다. 어둡고 추워서 나가기도 싫어요.    무보정 리사이즈 온리     내일 외출할게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당분간 오백이를 오십마님이 놔주지 않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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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Jan 2008 00:4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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