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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e888'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e888</link>
		<description>e888</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6 Sep 2011 20:33: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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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방에 전자기기가 늘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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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9/14/31/e0090131_4e704864b589d.jpg"  
				alt="가방에 전자기기가 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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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의 한과목 뿐이어서, 두꺼운 JAVA책 한권만을 넣어가지고 학교로 향했습니다.  아, 뭐.. 추가적으로 넷북이나 아이팟 터치 등 항상 가지고다니는 물건도 함께.    그러다 문득, 아침먹기 전에 (그래서 밥상 위에서 촬영;) 한번 죽 늘어놔 봤습니다.      왼쪽 : 시계방향으로 넥서스 S, 아이팟 터치 4세대 32GB, SKY 미라크, MDR-E888, 와이브로 에그  오른쪽 : 구입한지 한달 조금 넘은 ASUS EEE PC 1215B 500GB  근데..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더불어 미라크의 경우는 싫던 좋던 제일 많이 사용하는 기기고 하니 주머니에 넣는다지만, 다른건 전부 가방에 넣는데 이 기기 무게에 전공책, 어댑터, 마우스  까지 넣으니 가방이 여간 무거운게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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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Sep 2011 20:3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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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어픈이 사망했습니다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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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거진 2년간 제 귀와 고락을 함께했던 손희 E888이 결국 한쪽이 아애 출력이 되질 않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잘  써왔는데 결국에 가버리는군요.ㅠㅠ    그래서 새 이어폰을 질렁야겄는데 같은 모델을 다시살까 아니면 케이온에서 미오가 사용하던 모델을 살까, 아니면 블루투스 모델을 살까 고민되네요.    일단 옹폰으로 음악을 들으니 말입니다.    어느모델이 즣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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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Apr 2011 22:3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森羅万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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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잘가 친구 ㅠ_ㅠ E888 사망, 이어폰 추천 부탁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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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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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잘가 친구 ㅠ_ㅠ E888 사망, 이어폰 추천 부탁드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은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   군대에서 구입했던 E888이 오늘부로 사망. 2009년 상반기(초?)에 샀던거 같으니 약 1년 쓴 것 같네요 -_-;; 으.. 너무 빨리 고장났네요. 초반엔 애지중지했는데 어쩌다보니 막 쓰게 되서...  LP라 끈을 정리 못하고 주렁주렁 달고 다니다 결국 어딘가에 걸렸다보는지 단선. 집에와서 혼자 고쳐보겠다고 쑈하다가 선 끊어 먹고 돌이킬수 없는 경지에 이르러 그냥 포기했습니다. (이노무 고칠 능력도 없으면서 기계만 보면 분해해서 고쳐보겠다고 나서는 남자의 본능 ㅠ_ㅠ)  사실 1만원 가량이면 단선 쯤이야 조금 귀찮아도 고칠 수 있긴한데 제가 고딩때 사용했던 E888이 힘들게 단선 고쳐놨더니 몇 일 안되서 유니트가 박살났던 기억이 떠올라 또 고쳐놓고 금방 망가지는게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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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May 2010 17:4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열심히 살자구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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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ONY MDR-E888, UBQ-ES103, UBQ-ES303SE 사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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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2/01/84/c0004584_49854c2e062c4_t.jpg"  
				alt="SONY MDR-E888, UBQ-ES103, UBQ-ES303SE 사용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ONY MDR-E888    1. 이제는 들을 수 있다. 오픈형 이어폰계의 스테디셀러, E888    일단 가격대의 부담이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으로 작용하는 E888입니다. E868 좋아라~ 하던 그 시절, 당당히 음향기기상점의 한 켠을 차지하고 있었죠. 가격도 9~10만원에 육박했고. 언제나 머나먼 당신일 줄만 알았던 그 물건을 손에 받아든 순간의 두근거림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하필이면 군대에서 처음 E888을 접하게 될 줄은... 기구한 인연인가?)    이미 이 글을 관심있게 보실 만한 분이라면 대충 저 녀석의 특징이나 이론적 스펙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계실테니 그런 딱딱한 이야기는 생략하고, 바로 사용소감 들어갑니다.    내구성 딱 봐도 약하게 생겼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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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Feb 2009 18:3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CRAMB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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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니 e888 구입.]]></title>
	<link>http://makenkun.egloos.com/21763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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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1/18/01/e0074401_4922cf663868a_t.jpg"  
				alt="소니 e888 구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1280*720)-  저번주에 걸스타 못가고 남은 돈으로 평소에도 구입하고 싶었던 이어폰을 구입했습니다. 지금까진 1~2마넌대의 저가 이어폰들만을 써왔는데 이젠 돈도 벌고 나름 검소하게 살아온 자신에게 어느정도 보답하는 느낌으로 중딩때부터 사고 싶어했었던 e888을 구입했습니다. 사실 가격보다는 '더러운 내구성' 이라는 말 때문에 구입을 꺼려했었던 녀석인데 결국은 질러버리고 말았습니다.    동봉된 매미케이스. 하지만 당분간은 주로 집에서 쓸 생각이라 매미케이스는 봉인.[...]    이 아름다운 e888의 자태를 보라! 랄까, 그냥 척 보기에도 쉽게 부러질것 같은 느낌이라 안쓰럽기도 합니다만 확실히 이쁘긴 이뽑니다. 착용감은 이어폰 유닛을 둘러싼 고무부분이 상당히 부드럽고 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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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Nov 2008 23:4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Lucky☆Strik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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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적절하게 지름을 하고 오후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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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9/15/31/e0090131_48ce0e976e4dd_t.jpg"  
				alt="적절하게 지름을 하고 오후 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이전 포스팅에서 도움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888로 질렀습니다. 이쪽에 마음이 있었어서 말이죠..    그런데, 어째서인지 8G짜리 메모리도 질렀습니다;;  ......오랫만에 메모리 파일정리좀 해야겠습니다.. [휴대 메모리 : 256 (구입), 512(경품), 1GB X 2 (경품) -4개]      2. 밸리 정말 한가하네요....  오늘이 아다마스님 이벤트 종료일인 듯 싶은데, 저는 아침에 늦게일어나서인지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벌써 4시 30분이야!! [밥먹어야겠습니다]  내일이면 또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군요.. ~_~      3. 어제 여우신령님 24화 생방을 봤었는데 말이죠... 왠지 내용이 꽤 평화롭게 끝나는겁니다...  그래서 알고보니, 24화 완결이군요.. [머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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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Sep 2008 16:35: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샤나와의 아담한 공간 [With SCV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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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니 이어폰 MDR-E888 지름신]]></title>
	<link>http://thehong.egloos.com/14675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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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2/28/02/e0074202_47c6184f18067_t.jpg"  
				alt="소니 이어폰 MDR-E888 지름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찬조출연 : 아이리버 T-30  고등학교때 로망의 이어폰이었던 888을 질렀다. 전에 쓰던 이어폰은 크레신의 AXE600(일명 도끼3). 근데 막상 들어보니 도끼3와 그다지 큰 차이는 느끼지 못하고있다. 막귀인가? 아니다. 난 사실 무지 섬세하다-_-;. 베이스 소리가 약간 부드러워졌고 도끼로는 잘 안들리던 하이힛 소리가 잘 들리긴 한다. 아직 진동판이 덜풀려서 그런갑다 하고 사용중. 사 놓고 보니 888보단 도끼3 이어폰의 가격대 성능비가 참 죽여줬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든다. 참고로 888은 중국산과 필리핀산이 있는데, 필리핀산이 음균형이나 기타 퀄리티 면에서 뛰어나나고 하니 참고하시길. 이왕 샀으니 5년은 울궈먹어야지. 막귀이신 분들껜 비추천, 차라리 도끼3 4개를 사시라!  아이리버 T-30은 2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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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Feb 2008 11:2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Fly, Hig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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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888 도착 + MP3P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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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1/21/07/b0016607_479411c493cf0_t.jpg"  
				alt="E-888 도착 + MP3P 추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요일에 출근을 안했지만, 오늘 출근하니 물건은 와 있다. 소니의 이어폰 E888, 에이징 까지는 아니고 그냥 작은 볼륨에서부터 큰 볼륨까지 한번 적응을 해봐야할 듯 하다. 오전에 잠깐 듣기로는 '와 죽인다!'는 아직 아니고 깨끗하긴 깨끗하구나 정도. 녀석에게 맞는 이퀄라이징 설정을 찾아야겠지. 암튼 잘 부탁한다.공짜 MP3P 추가. Yepp-C1. 512메가짜리인데, 활용 목적에 대해서 나름 고민중이다. 일단 주신 분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일단 번들 이어폰 분실에... 헛 이 녀석은 USB 충전이 아니고 건전지 충전인가. 아무튼 이런 추세라면 5년 뒤엔 PSP를 받을 수 있을 거 같고, 6년 뒤에 NDS를 받을 거 같다. 멋진 땅거지 인생. 그 시간 동안에 휴대용 게임기는 또 한 차례 패러다임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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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an 2008 12:3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렉시즘 : ReXis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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