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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early_adopter'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early_adopter</link>
		<description>early_adopt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7 May 2008 11:21: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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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얼리어답터로서의 첫걸음, Sony CLIE PEG-NR70v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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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리어답터로서의 첫걸음, Sony CLIE PEG-NR70v의 추억.  나를 표현하는 수식어. ‘제닉스’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6년전 까지만 해도 ‘프로그래머’ 였다. 6~7살 때부터 컴퓨터를 시작하고 스무살이 넘도록 오직 컴퓨터와 프로그래밍만 알았기 때문에 다른 직업은 상상도 할 수 없었고, 내게 다른 미래가 있다고는 꿈꿔본 적도 없었다. 하지만 2002년, 블로깅을 시작하고 모든 것이 변했다. 블로그를 통해 내 다양한 면을 봐준 많은 사람들이 내게서 프로그래머 이외의 가능성을 찾아 준 것이다. 마케팅과 관련해선 전공은 커녕 책도 한 권 읽어본 적이 없던 내가 마케팅을 하게 되고, 글 쓰는 일과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내가 지금은 이렇게 밥벌이로 글을 쓰고 있으니, 사람의 미래란 한 치 앞을 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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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y 2008 11:2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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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능교육, 프뢰벨 아줌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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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며칠 전에 다현맘이 씩씩거리면서 재능교육 얘길 하더군요. 무슨 얘기인지 들어봤는데, 예기인즉 주기적으로 - 대략 2달 - 과제물로 주는 책을 똑같은 것으로 가져온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저도 확인해 봤습니다. 그런데 정말 똑같은 것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더군요. 그래서 '혹시 많이 틀린 것이라 그랬나?'란 생각에 훑어 봤는데 그런 것도 아니었고, 일부는 제가 숙제를 도와줬던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얘길 들어보니 &quot;반복학습 운운&quot;했다고 하는데, 반복학습이라 해도 비슷한 숙제를 내준 것도 아니고 똑같은 것을 주기적으로 반복한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었습니다.  예전에 다현이에게 프뢰벨 자연관찰이란 책(세트)을 사줬습니다. 가끔 같이 읽고, 다현이도 제법 좋아했던 책입니다. 책 내용도 탄탄하고 좋았고요. 그런데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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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Apr 2008 00:5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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