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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ebs'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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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b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Oct 2008 18:10: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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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BS가 좀 짱인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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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5/99/e0017799_48e88448136dc_t.jpg"  
				alt="KBS가 좀 짱인듯."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주에는 &amp;lt;카모메 식당&amp;gt;을 상영했고, 이번주에는 &amp;lt;잠수종과 나비&amp;gt;를 상영하네요. 저번주 &amp;lt;카모메 식당&amp;gt;은 못봤지만, 이번주 &amp;lt;잠수종과 나비&amp;gt;는 꼭 볼겁니다. 요즘 KBS의 주말 명화 라인업이 꽤 마음에 듭니다. KBS프리미어는 말 그대로 '프리미어'라서 사전 정보가 거의 없이 보게되어서 실망을 할때도 좀 있었거든요. 아무튼, 요즘 EBS주말 영화쪽에서 좀 보고싶었던게 줄어서 안타까웠는데, KBS가 저를 살려줍니다... 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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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18:1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Ça ne fait ri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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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랑하는 나의 고물차 - The Beetle,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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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30/39/c0044339_48e1a4806d45f_t.jpg"  
				alt="사랑하는 나의 고물차 - The Beetle, 200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큐멘터리 &amp;lt;사랑하는 나의 고물차 - The Beetle, 2007&amp;gt; 는 자동차와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연애담으로 시작한다. 이 다큐의 감독이자 주인공인 아리안은 독일의 폴크스바겐에서 생산한 '비틀' 이라는 차종과 죽고 못 사는 사이다. 아무리 눈에 콩깍지가 쓰이는 것이 사랑에 빠진 자의 특권이라 해도 이 남자의 애정 행각이 대책 없어 보이는 건 사실이다. 너무 오래되어 자주 고장이 나는 탓에 돈은 돈대로 잡아먹고 안전에도 문제가 있는 차를 버리라고 아내는 불만을 늘어놓는데도 아리안은 들은 척 만 척 요지부동이다. 더군다나 곧 아기가 태어날지 모르는 중요한 시기에 고장 난 차를 고치러 요르단으로 가겠다고 하니 답이 안 나온다. 한 가지 취미에 공을 들이는 사람이라면 저건 딱 내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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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10:3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IDF : 포그 오브 워 / The Fog of W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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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포그 오브 워 / The Fog of War· 감독에롤 모리스 · 제작국가미국 · 제작년도2003 · 러닝타임107min · 원작언어영어 · 방영일시2008-09-24 23:30 · 상영시간아트하우스 모모 2008-09-27 12:30  아트하우스 모모 (2차) 2008-09-29 18:30  아트하우스 모모 (3차) 2008-09-30 10:30    20세기 미국의 중요한 사건들을 목격했던 산증인이자 그 중심에 있었던 로버트 맥나마라의 삶은 곧 미국의 역사 그 자체다. 맥나마라의 독백과 증언으로 이루어진 대담형식의 다큐멘터리로, 베트남전, 케네디 암살, 쿠바 사태 등을 현장에 있는 듯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최고의 미니멀리스트 필립 글래스의 음악이 긴장감을 고조한다. 사람들은 이제 ‘정의’와 ‘선’의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23:4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글루미 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리헬드 -  Freeheld,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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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5/39/c0044339_48db19bf54ca4_t.jpg"  
				alt="프리헬드 -  Freeheld, 200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로렐 헤스터는 25년 동안 오션 카운티의 경찰공무원으로 근무하다 폐암을 선고 받는다. 그의 마지막 소망은 반려자인 스테이시에게 공무원 연금을 승계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오션 카운티 의회는 스테이시에게 연금을 지급할 수 없다며 거부한다. 로렐과 스테이시는 이 사회의 도덕과 법으로 인정할 수 없는 동성 부부다.      다큐멘터리 &amp;lt;프리헬드 -  Freeheld, 2007&amp;gt; 는 성적 소수자가 거대한 구조에 맞서 투쟁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그 과정은 어떤 의미에서건 불편하다. 사랑하는 사람을 마지막으로 지켜주고 싶은 당연한 바람이 차별과 편견에 부딪히는데다 병에 걸려 서서히 죽어가는 한 인간을 지켜봐야 하기 때문이다. 영화는 사회적 약자를 내모는 불편부당한 구조에 대해 조목조목 따지면서 설득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4:0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히어 앤 나우 - Hear and Now,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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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4/39/c0044339_48d994aab230d_t.jpg"  
				alt="히어 앤 나우 - Hear and Now, 200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독이자 내레이터인 아이린의 부모는 날 때부터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청각 장애인이다. 그런 부모에게 종종 사람들은 듣지 못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를 묻곤 한다. 그럴 때 마다 아버지는 &quot;쭉 그렇게 살아왔으니 그런 생각은 해보지 않았어요. 지금은 이렇게 조용한 세상에 익숙합니다.&quot; 라는 대답을 한다.      다큐멘터리 영화 &amp;lt;히어 앤 나우 - Hear and Now, 2007&amp;gt; 는 평생을 청각장애인으로 살아온 부부가 인공 달팽이관 이식수술을 결심하고 그들의 삶에 큰 전환점이 될지도 모를 '지금' 에서 시작하여 아이린과 부모의 과거를 조금씩 되짚는다. 아버지가 찍어놓은 낡고 오래된 필름은 구체적이고 충실하게 삼대로 이어지는 가족의 기억을 환기한다. 자식이 청각 장애가 있다는 걸 알고는 유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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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Sep 2008 10:1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월 22일 EIDF 관람기]]></title>
	<link>http://theisle.egloos.com/20433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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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3/14/e0064314_48d7cc463651c_t.jpg"  
				alt="9월 22일 EIDF 관람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제 종료후에 작품 몇개 골라서 글 쓰겠습니다. 일단은 간단한 정리만... 왕관을 써라차라리 인간극장을 만드세요...  히어 앤 나우1시간의 홈비디오를 지나고 나면 감동이 온다. 우리가 알았더라면암울하고 깊고 암담한... P.S. 재즈가 이리 무서운 음악이리라고는...  택시 투 더 다크사이드전쟁은 무서운 거다. 그리고 그 안의 현실은 더 무섭다. (글 작성예정)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01:5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용희의 영화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IDF 2008이 시작되었습니다.]]></title>
	<link>http://authorK.egloos.com/4629099</link>
	<guid>http://authorK.egloos.com/46290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3/19/c0024719_48d7c48a55566_t.jpg"  
				alt="EIDF 2008이 시작되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든 진실의 눈과 마주하는 다큐축제를 표방하는 EIDF 2008이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되었습니다.      개막작으로는 &quot;세상 끝과의 조우 / Encounters at the End of the World&quot;가 선정되었고, 페스티벌 초이스에는 가미카제 이야기, 양쯔강을 따라서, 내가 정말 미소짓고 있었을까 등 12편의 작품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카데미 수상작에는 로버트 맥나마라의 독백과 증언으로 이루어진 포그 오브 워(방송시간 09-24 23:30)를 비롯해 4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이외 거장의 눈(3편), 다큐 라틴을 열다(5편), 시선, 차이 혹은 다름(장,단편 각각 7편씩)이 방송될 예정입니다.    EBS 채널에서 방영될 뿐 아니라, 페스티벌 초이스와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은 EBS spac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01:2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bic Area of A.Kitchen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5회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title>
	<link>http://neoadam.egloos.com/46277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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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2/61/c0032861_48d728f93350a_t.jpg"  
				alt="제5회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는 이유는, 꾸미지 않은 현실의 모습이면서도 마치 영화와 드라마와 같은 감동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실의 모습이면서도 비현실적인 것 같다는 상황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EBS나 내셔널지오그래픽을 자주 시청하는 편인데요.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만한 소식이 하나 있네요.  오늘(22일)부터 28일까지 [제5회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이 열립니다.  [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 Colors 360°] 라는 주제로 TV(EBS)에서는 총 43편의 다큐멘터리가 방송되며, 오프라인 상영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한 8~10시간정도 해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몇 편이나 제대로 볼 수 있을지 걱정이 좀 됩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14:1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오아담의 잡담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연] EBS 스페이스 공감 - 박기영]]></title>
	<link>http://legend12.egloos.com/2064878</link>
	<guid>http://legend12.egloos.com/2064878</guid>
	<description>
	<![CDATA[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뒤늦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근 2주가 지난듯 ㅎㄷㄷ 더 늦어져서 까먹기 전에 포스팅 -0- 왼쪽 사진은 홍보겸(?)해서 올린 콘서트 포스터 ㅋㅋ 10월 3~4일 간 이루어지는 콘서트다.  지금까지 본 EBS 스페이스공감 공연 중에 가장 인지도가 높은 가수가 아니었던가 생각된다 ㅋ 차분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보여준 공연. 공연 초반은 조용한 노래로 시작하여 중반부에 신나는 노래로 바뀔때는 관객 모두가 일어나서 호응을 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었다.   음반 준비중으로 솔직하게(?) 홍보도 하셨고, 보너스로 새 앨범에 실릴 신곡도 들어볼 수 있었다 ㅋㅋ 10월 4~5일에 열리는 콘서트도 많은 관객이 가서 즐기고 왔으면 좋겠다~ 개천절부터 연휴인 황금주말이긴 하지만	]]>
	</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08 11:3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ly Hea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방 안 모습 + 카시오와 기로로의 열공샷!]]></title>
	<link>http://yangmin.egloos.com/4610320</link>
	<guid>http://yangmin.egloos.com/46103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2/13/c0024513_48ca78a192994_t.jpg"  
				alt="최근 방 안 모습 + 카시오와 기로로의 열공샷!"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 안 모습... 이라고는 하지만 컴퓨터 주변 정도 뿐;  왜냐하면, 모든 살림 살이와 한방 몰이로 살아야 하는 고시원 생활의 특성상 차마 다른 부분의 모습은 고쿠(디카)에 담을 엄두가 안나서... ( . .)a   - 촬영 장소 : S고시원 320X호 - - 모델 : 하카이군(PC), 어학용군(라디오), 미찌양(테디), 아고군(악어) 등등... -   최근 새벽 5시 반부터 인켈사의 어학용군으로 EBS를 틀어 둔다. 뤠이디오(radio) 혹은 라지오(ラジオ). 영어와 일본어 강좌를 많이 듣자! 하는 생각으로 듣기 시작했는데 정작 줄리엣의 대사를 읊는 잉글리쉬 북까페의 이소정씨 목소리에 반해버렸다;;  하카이군 모니터에 붙어 있는 노란 포스트-잇에  최근 듣고 있는 EBS 라디오 프로그램 시간을 적어 두었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01:1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 … YangMin in This White Poem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석연휴 EBS방송예정프로그램.]]></title>
	<link>http://bookend.egloos.com/2050861</link>
	<guid>http://bookend.egloos.com/2050861</guid>
	<description>
	<![CDATA[ 
EBS  2008년 9월 13일 23시 25분 : 투야의 결혼 [SDTV]    2008년 9월 14일 오후 23시 25분 : 원스 [SDTV]    2008년 9월 15일 오전 10시 00분 : 천년 여우 여우비 [SDTV]    이번 추석 방송3사 죄다 재미없는것만한다고 투덜거렸는데 의외의 복병! EBS 대박쳐주신다. 우후훗~ 			//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08:5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혼자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idf : 올해도 어김없이]]></title>
	<link>http://gloomyjan.egloos.com/20480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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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5/20/d0014620_48c11f34e7774_t.jpg"  
				alt="eidf : 올해도 어김없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bs 국제다큐멘타리페스티벌이 열립니다.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EBS를 통해 하루종일 방영하는데, 저녁때 퇴근해서 보면 딱 좋을 듯.  매년 이렇게 이 행사 홍보를 하는것 같은데, 주최측과는 아무런 연관 없습니다.  그저 현 방송국중에서 ebs가 가장 맘에 드는 것 뿐이고, 이런 행사를 매년 하고 있는게 너무 기특해서요. ^^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21:0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글루미 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CWW 2008, 코엑스서 역대 최대 규모로 막 올려]]></title>
	<link>http://prmoto.egloos.com/791501</link>
	<guid>http://prmoto.egloos.com/791501</guid>
	<description>
	<![CDATA[ 
  BCWW 2008, 코엑스서 역대 최대 규모로 막 올려   아시아 최대의 방송영상콘텐츠 유통마켓인 국제방송영상견본시(BCWW2008) 전시회와 컨퍼런스가 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과 컨퍼런스 센터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국내외 방송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3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 지상파 4사 KBS, MBC, SBS, EBS는 물론 영국 BBC Worldwide, 중동 알자지라, 일본의 NHK 등 전 세계 45개국에서 1,100개 업체가 참여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기록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유인촌 장관을 비롯 고흥길 국회 문광위원장, 전병헌 국회 문광위원, 권영후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0:1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PR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5회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title>
	<link>http://dorothy01.egloos.com/4594007</link>
	<guid>http://dorothy01.egloos.com/45940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5/39/c0044339_48c0cd0f3cf6d_t.jpg"  
				alt="제5회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5회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 (EIDF2008) 의 상영작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업데이트 되었다. 개막작은 베르너 헤어조끄의 &amp;lt;세상 끝과의 조우 - Encounters at the End of the World, 2007&amp;gt;. 예년에는 없던 섹션 하나가 눈에 띈다. '다시 보는 EIDF2007.' 전 해의 상영작 중에 몇 편을 골라 다시 상영하는 모양이다. 그리고, 상영관과 관람방식에도 약간 변화가 있다. EIDF2008은 9월22일부터 28일까지 EBS를 통해 전 작품이 방영되고, EBS 스페이스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도 상영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21:1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식채널e - 1968 (68혁명)]]></title>
	<link>http://ryuki2.egloos.com/2043407</link>
	<guid>http://ryuki2.egloos.com/20434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2/55/d0001255_48bc8afed7465_t.jpg"  
				alt="지식채널e - 1968 (68혁명)" 
				width="100px"  
				height="76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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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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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09:3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otic Blue Hole [별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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