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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ecw'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ecw</link>
		<description>ecw</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4 May 2012 12:28: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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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12년 4월 29일 ECW Extreme Reunion 감상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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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4/62/d0072562_4fb07832404c9.jpg"  
				alt="2012년 4월 29일 ECW Extreme Reunion 감상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까전에 집에 와서 얼마나 망작이였나 궁금증이 생겨서    요거 대충 봤는데      님들 이거 절대로 보지 마세요.      이건 링에서 나오는 그 비디오 테이프마냥 봉인해야함.    이거 보라고 추천하는 사람하곤 되도록이면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레슬링 덕질 접고싶으신 분들은 이거 보시면 바로 접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ECW D2D는 이거하고 비교하면 레슬매니아 17 수준입니다.    아니 비교되는게 실례임.    이걸 DVD로 팔라고 하는 쉐인 더글라스는 지옥갈 새끼임.    맘같아선 이거 보시지 말라고 다음 아고라에다가 청원하고 싶을 정도네요.          더 절망적인건    6월 30일날 또 한다고 하더라구요.      진심 제발 쉐인 더글라스를 납치해서라도 말리고 싶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12:2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Wrestling Archiv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CW 역대 주요 경기 별 평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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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2/62/d0072562_4fad62c2b29b3.jpg"  
				alt="ECW 역대 주요 경기 별 평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별 3개 이하의 경기들은 포함되지 않은 목록입니다. ECW ONS 같은 경우는 냉정하게 따지면 WWE의 PPV이지만.. 그래도 여기에 포함시켰습니닷.. ☞☜        1997년 Barely Legal    그레이트 사스케, 그란 하마다 &amp;amp; 야쿠슈지 마사토 vs. 멘'즈 테이오, TAKA 미치노쿠 &amp;amp; 딕 토고 : ****1/2    태즈 vs. 사부 : ***1/4    테리 펑크 vs. 샌드맨 vs. 스티비 리차드 : ****    테리 펑크 vs. 레이븐 : ***1/4      1997년 Hardcore Heaven    테리 펑크 vs. 쉐인 더글라스 vs. 사부 : ***1/2      1998년 Living Dangerously    더들리 보이즈 vs. 액슬 로턴 &amp;amp;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04:0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Wrestling Archiv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려대로 완전히 재앙이 되어버린 Extreme Reunion 흥행 - 관련 소식 모음]]></title>
	<link>http://indywrestle.egloos.com/29343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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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치카라/ROH 더블헤더와 같은 날짜에 필라델피아에서는 Extreme Reunion 흥행이 펼쳐졌었습니다. 하지만 이 흥행은 펼쳐지기도 전에 아마 많은 현지 팬들도 그랬겠지만 개인적으로도 참 많은 우려를 하고 있었는데요, 역대 익스트림 리유니언 흥행 중 매치업이 일단 제일 별로였습니다. 이는 필연적으로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세월이 흐른만큼 선수들도 노쇠해지면서 사실상 은퇴의 길로 접어든 선수들이 많고, 또한 유난히 ECW 출신 선수 중 이미 세상을 떠나버린 선수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남아있는 선수들로 양질의 매치업을 만들어내기가 아주 아주 힘들었죠. 그나마 나은 매치업이 메인 이벤트로 예정되었던 사부 대 쉐인 더글라스 였는데 이 매치업 또한 썩 기대가 가지는 않았을 뿐더러 사부가 경기 전 아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00:4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Ind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WE RAW / 스맥다운 ! 시청률 비교 : 2005년]]></title>
	<link>http://puroresu.egloos.com/4212523</link>
	<guid>http://puroresu.egloos.com/42125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1/62/d0072562_4f9208a9002eb.jpg"  
				alt="WWE RAW / 스맥다운 ! 시청률 비교 : 2005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빨간색 : RAW 시청률  하늘색 : 스맥다운 ! 시청률      1월 3일 : 3.35  6일 : 3.5  10일 : 3.75  13일 : 3.8  17일 : 3.8  20일 : 3.6  24일 : 3.83  27일 : 3.3  31일 : 4.05      2월 3일 : 3.4  7일 : 3.7  10일 : 3.5  14일 : 3.9  17일 : 3.4  21일 : 4.0  24일 : 3.4  28일 : 4.1      3월 3일 : 3.5  7일 : 3.8  10일 : 3.2  14일 : 3.8  17일 : 3.2  21일 : 3.9  24일 : 3.3  28일 : 3.95  31일 : 3.6      4월 4일 : 4.25  7일 : 3.4  11일 : 4.05  14일 : 3.4  18일 :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10:1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Wrestling Archiv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일드라이버(Piledriver) - 타미 드리머]]></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907926</link>
	<guid>http://japcho0731.egloos.com/29079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03/51/d0031151_4f51c0cc85729.gif"  
				alt="파일드라이버(Piledriver) - 타미 드리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접수자 : R.V.D  포스팅할 거리가 생각나지 않을 때는 고전 짤을 꺼내야죠. 고전짤을 꺼내는 것이 당연한 진리 아닙니까!!!! 예전에 만들어서 올려놓긴 했었는데, 크기도 작고 움직임도 부드럽지 않은지라 다시 만들었습니다. 진짜, 저 RVD의 접수는 역사에 남을 접수거든요.[..] 오오 저 탄력감!! 파일드라이버를 누가 저렇게 맞을 수 있단 말인가!!! 보통은 그냥 둔탁하게 떨어지는 느낌인데 말이에요.   뭐, 요즘은 TNA에서 파일드라이버를 사용하던가요? 옛날에 에릭 영이 쓰던 것 말고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언제 한번 저 접수를 메이져 무대에서도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보지도 않는 TNA 이야기도 떠올리고. 그동안 이야기할 거리가 없어서 쌓여만 있는 GIF를 어떻게 처리할까에 대한 영감도 솟아오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16:0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프링보드 엘보우(Springboard Elbow) - 타지리]]></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898085</link>
	<guid>http://japcho0731.egloos.com/28980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2/51/d0031151_4f29d537ce0d4.gif"  
				alt="스프링보드 엘보우(Springboard Elbow)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접수자 : 슈퍼 크레이지   WWE에서도 출중한 활약을 보여줬었고, 이후에 일본에서 돌아와서도 허슬에서도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으며 신일본 프로레슬링 뿐만 아니라 현재는 SMASH의 프로듀서 및 선수로 대활약하고 있는 타지리가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ECW를 보면서 일부 경기를 제외하고는 하드코어하지도 않고, 또 아기자기한게 (말로만 듣고 있긴 하지만) 요즘 CZW랑 분위기가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 하네요. 물론 하드코어한 경기의 수준은 여전히 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뭐...   ECW의 TV쇼에서 오프닝으로 나왔던 경기입니다. 타지리는 얄밉지만 또 너무 싫지도 않은- 뭔가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제대로 연기하더군요. 관중들 반응도 나쁘지 않았고, 우선 경기 퀄리티도 짧은 시간이지만 잘	]]>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09:2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01/14 EVOLVE 10 확정 매치업]]></title>
	<link>http://aunbalance.egloos.com/2895866</link>
	<guid>http://aunbalance.egloos.com/2895866</guid>
	<description>
	<![CDATA[ 
다가오는 1월 14일 The Asylum Arena(前 ECW 아레나)에서 마지막으로 펼쳐지는 펼쳐지는 흥행인 &quot;EVOLVE 10 : A Tribute To The Arena&quot;의 확정 매치업입니다. 라이브 커버에이지를 진행해볼 계획이고, 토렌트도 한 번 올려보고픈데 관심있으신 분들이 많을런지 잘 모르겠네요. 생각중이긴 합니다.     A Tribute To The Arena 조이 스타일스가 ECW 아레나를 떠나보내는 것에 대한 특별 클로징 세레모니의 진행을 맡을 예정입니다. ECW 아레나에서 역사를 만들고, 익스트림한 유산을 남긴 게스트들이 참가할 것입니다. 인간 쓰레기 뉴잭 역시 게스트로 참여할 것이라고 합니다.    오픈 더 프리덤 게이트 챔피언쉽 : 쟈니 가르가노(C) v. 리코쳇  스타일 배틀 재경기	]]>
	</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01:5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Chung Ch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폴어웨이 슬램 홀드(Fallaway Slam Hold) - 후벤투드 게레라]]></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826480</link>
	<guid>http://japcho0731.egloos.com/28264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17/51/d0031151_4e221e7ef3bd3.gif"  
				alt="폴어웨이 슬램 홀드(Fallaway Slam Hold)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접수자 : 레이 미스테리오  WWE, WCW, TNA, AAA 등 세계 각국의 메이져 단체를 돌아다니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남긴(좋은 이야기든 안 좋은 이야기든. 물론 안 좋은 이야기를 더 많이 들은 것 같긴 합니다만-_-;) 후벤투드 게레라가 사용한 기술입니다. 솔직히 이 기술은 브래드쇼가 사용하는 모습처럼 그냥 호쾌하게 던져버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후벤투드같은 경량급 선수가 그렇게 사용해봤자 그런 임팩트는 나오지 않겠지요.   레이와 후비의 ECW를 경기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재미있네요. 확실히 이 두 사람이 나름 호흡도 맞고 하는게 일본에서 하는 경기도 그렇고 나쁘지 않게 흘러가는 듯 합니다. 물론 현재의 위상 차이는 어쩔 수 없습니다만 나름 아깝기도 하고 그래요.    어쨌거나 깔끔한 브릿지거	]]>
	</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11 08:3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텀 풀러 파일드라이버(Stump-Puller Piledriver) - 캑터스 잭]]></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814414</link>
	<guid>http://japcho0731.egloos.com/28144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19/51/d0031151_4dfd4f8e01c3b.gif"  
				alt="스텀 풀러 파일드라이버(Stump-Puller Piledriv.."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접수자 : 쉐인 더글라스  간만에 1996년도의 ECW를 구해서 보고 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TV 방송을 그대로 떠온 동영상이라서 중간에 광고가 좀 걸리적거리긴 합니다만, 이런 무신경함이 오히려 ECW스럽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들고- 추억의 선수들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좋더군요. 쉐인 더글라스, 리즈 시절의 샌드맨(...), 타미 드리머, 스티비 리차드, 태즈, 마이키 위플렉 등등등 여러 선수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동영상들을 다 보는 시기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거나.   캑터스 잭의 모습도 참 좋더군요. 미친 똘끼는 그대로, WWE의 모습보다 훨씬 더 또라이답게, 빡세게 나가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ECW가 하드코어하네 뭐네 해도 CZW에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고(...) 오히려 기량이	]]>
	</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11 10:3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계태엽 오렌지 패싸움 장면 (1971)]]></title>
	<link>http://kingslayer.egloos.com/4039688</link>
	<guid>http://kingslayer.egloos.com/4039688</guid>
	<description>
	<![CDATA[ 
천하의 개씹양아치 끝판대장 '알렉스' 일당이 라이벌 갱인 '빌리보이' 패거리와 패싸움을 벌이는 장면.    1971년에 찍은 영화라서 액션이 어설프리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거...하드코어 프로레슬링이잖아?    체어 샷에 유리 깨지고 플란차에 드롭킥에 테이블 등등 (...)    1990년대 중후반에도 저런 액션을 보고 충격받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저 영화가 처음 나온 1971년에는 어떤 기분이었을지 상상이 안 감.    링크는 이쪽       	]]>
	</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11 20:5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DEATH BEFORE DISHON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버헤드 킥 - 폴 버칠]]></title>
	<link>http://gom30.egloos.com/5469084</link>
	<guid>http://gom30.egloos.com/54690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08/45/c0027245_4d9ef227d581e.gif"  
				alt="오버헤드 킥 - 폴 버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허리케인  맙소사 저 덩치에 저렇게 돌다니!! C4 쓰던게 생각나네요. 사모아 죠가 쓰던 걸 볼 때랑 거의 비슷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여간 레슬러들은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폴 버칠도 ECW가 사라지면서 아쉽게 WWE를 떠났는데 요즘은 PWA나 이런 곳에서 활동하나 보더군요. 기회가 된다면 돌아왔으면 좋겠지만.. 뭐, 모든 건 맥마흔家 맘대로겠죠.	]]>
	</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11 20:37: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던 라이트 수플렉스 - 폴 버칠]]></title>
	<link>http://gom30.egloos.com/5469081</link>
	<guid>http://gom30.egloos.com/54690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08/45/c0027245_4d9ef0b469625.gif"  
				alt="노던 라이트 수플렉스 - 폴 버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허리케인  허리케인의 아이 오브 허리케인을 반격하면서 들어간 노던 라이트 수플렉스. 깔끔한 브릿지를 보여주더군요. 몸을 불려도 유연성은 사라지지 않았더군요. 물론 2년 전 이야지만...  볼 때마다 느끼는 건 폴 버칠도 아까운 선수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기믹이 좀 이상해서 그랬지. 이 덩치에 이 정도의 기술을 소화할 선수가 WWE에는 별로 없을 텐데 말이죠.	]]>
	</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11 20:30: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드롭 - 폴 버칠]]></title>
	<link>http://gom30.egloos.com/5469079</link>
	<guid>http://gom30.egloos.com/54690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08/45/c0027245_4d9eee8e1f0a1.gif"  
				alt="백드롭 - 폴 버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허리케인  WWE 데뷔 시 케리비언에서 일하시는 모 선장님 기믹으로 나와 C4라는 피니셔로 인기를 끌 뻔했던 폴 버칠. 기믹도 피니셔도 좋았지만 WWE 회장님이 기믹이 맘에 안 드신다는 이유로 묻혀버렸다는 슬픈 전설이..  그 후 2008년에 몸을 불려 나와 잔인한 시스콤(응?)으로 나왔었죠. 그리고 저 군대에 있는 동안 허리케인과 대립하더군요. 하긴 잔인한 레슬러와 정의의 레슬러의 대립은 어쩌면 쉽게 나올 수 있는 조합이죠.  각설하고, 백드롭이 참 WWE스럽지 않은 각도로 들어가서 만들어봤습니다. 허리케인과 폴 버칠의 대립을 보면서 느낀 건데 의외로 폴 버칠이 기술의 정확성이나 이런게 좋더군요. 이렇게 보니깐 더 아깝네요..	]]>
	</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11 20:2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이더트 - 쉘턴 벤자민]]></title>
	<link>http://gom30.egloos.com/5467461</link>
	<guid>http://gom30.egloos.com/54674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4/05/45/c0027245_4d9af602624e6.gif"  
				alt="페이더트 - 쉘턴 벤자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잭 라이더  쉘턴 벤자민의 피니셔인 페이더트. 원래는 얼굴과 몸 전면에 타격을 주는 기술인데.. 잭 라이더가 옆으로 틀어버려서 옆으로 모든 데미지를 받아버렸군요.  이번 레슬매니아를 보면서 느낀 건 머인뱅 그냥 다시 레매에 넣어라!!였습니다. 그리고 NEW 사다리의 제왕(제 맘대로) 쉘턴을 다시 데려와!!랄까요. 솔직히 이번 레매. 머인뱅이라도 있었으면 덜 욕먹었을 겁니다. 머인뱅해서 에반, 존 모리슨에 월챔에서 어색하게 껴있던 크리스챤을 여기 넣고, 쉘턴이 낀다면 진짜 이건 시망한 메인 이벤트를 커버하고도 남았을 텐데 말이죠. 아, 하긴 이런 매치업을 구성할 수 있었다면 메인 이벤트를 그렇게 말아먹진 않았겠구나;;;  아무튼 저는 요즘 정말 WWE를 보면서 쉘턴의 부재를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11 20:0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먼 수플렉스 - 쉘턴 벤자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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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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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저먼 수플렉스 - 쉘턴 벤자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잭 라이더  한 때 저먼 수플렉스 홀드는 커녕 저먼 수플렉스조차 자취를 감출 뻔 했던 WWE. 그래도 쉘턴이 열심히 써줬었죠. 요즘은 다행히 가끔씩 나와서 다행이지만.. 쉘턴이 처음 저먼 수플렉스에 홀드까지 할 때는 오오오! 브릿지는 쉘턴답지 않게 엉망이지만 사용해줘서 고마워!!라면서 봤는데, 계속 보면서 느낀 건, 브릿지 문제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더군요.   쉘턴의 유연성이랑 파워로 봤을 때는 무리 없이 깔끔한 브릿지로 연결 가능하겠지만, 그럴려면 아무래도 일단 저먼의 각도가 고각으로 가야하고 그러면 WWE 규정 상 안될 것이고, 만약에 무시하고 고각으로 쓴다면 다시는 기술보기 힘들 것이고.. 아 슬픈 현실입니다.  WWE에서 왜 저먼 수플렉스가 점점 사라지지라는 의문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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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pr 2011 19:5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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