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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eeg'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eeg</link>
		<description>eeg</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Feb 2012 00:52: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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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마트폰에 빠진 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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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9/94/a0007594_4f3fc467d9ccb.png"  
				alt="스마트폰에 빠진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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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아 스마트폰 중독 심각…뇌균형 깨뜨린다    TV뉴스는 특성상 &quot;그림&quot;을 만들어야 하다보니 가끔(?) 무리수를 두는데 이것도 좀 그렇다. 문제는 중간에 나오는 이 영상.        그러니까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이 정상 아이들에 비해 우측 전두엽의 활동이 저하되어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런데 저 그림은 그런 결론하고 별로 관련이 없다. 왜냐하면 뇌파, 다시 말해 EEG는 뇌의 활동에 따라 계속 변하기 때문이다.     예전에 아이도저, 백년 묵은 떡밥라는 글에서 EEG에 대해 소개하기 위해 썼던 그림을 다시 보자.         위의 그림은 하나의 실험에서 얻은 것인데 가로로 A, B, C는 시간대를 나타낸다. A는 140~180ms, B는 180~240ms, C는 240~320ms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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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Feb 2012 00:5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Null Mode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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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EG로 장애를 진단하는 세상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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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도 이 바닥에서 나름 공부를 몇십년 해오지만, 장애아동에 대해 진단을 내리는 방법은 그리 쉽지만은 않다. 특히 자폐아동의 경우는 Autism spectrum disorder라고 불릴정도의 독특한 특징들이 broad하게 있고, ADHD의 경우도 아이러니한것은 많은 장애범주와 함께 공변장애로써 존재하며 그렇기에 국내에서는 DSM-IV와 표준화된 진단검사들, 준거참조검사들을 통해 아이들을 진단한다.  물론 의학적 진단도 받는다. 그렇지만 복지문제와 얽히면서 보통은 정확한 진단의 의미자체가 무의미하게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어찌되었든, 지금의 전문가들은 아동을 진단할때 대부분 행동관찰과 양육력을 통해 진단되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신경생리학적인 문제를 가지고 장애가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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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Jul 2010 13:1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harin, a Low Flying in the Cit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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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Doser &amp; neural synchronizati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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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굳이 트랙백은 안 걸었는데,    1. iDoser는 개소리인 게 맞다. 랩미팅 때 다웃었다.     2. 뇌의 신경세포가 발화할 때 생성되는 EEG가 입을 꽉 다물거나 눈을 깜박일 때 발생하는 EMG/EOG 보다 시그널 강도가 매우 심히 비루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EEG가 아무것도 아니거나 인간의 인지능력이 비루한 게 아니다. 시그널 강도가 약할 뿐이다. 노이즈를 걷어내면 의미있는 뇌의 활동을 측정할 수 있다.     3. 또한 induced neural synchronization의 증거도 존재한다. 다만 외부 자극을 일정 프리퀀시로 제시함으로써 발생되는 EEG의 동기화가 지각이나 인지에 미치는 효과가 iDoser나 엠씨스퀘어가 선전하는 것처럼 드라마틱하지 않을 거라는 데 1원을 건다. 하지만, 	]]>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09 06:3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enat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디 로퍼를 들으면 뇌가 달콤해진다는 잡담.]]></title>
	<link>http://kinattic.egloos.com/4870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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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간만에 신디 로퍼를 듣는다. All through the night. 그냥 듣기는 좋은 사랑 노래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좀 온다. 파리 라이브 영상에서 신디 로퍼가 손을 앞으로 쭉 뻗으며 아련한 듯이 부르던 모습이 생각나면서, 별안간 그 느낌이 확 살아난다. 그런데 이 곡, 정말 솔직하게 뿌리고 솔직하게 질러대는 순진한 편곡인데도, 각 코러스 도입부의 리듬 자르기가 색다르다. 중간까지 4박자 꼬박꼬박 지켜가다가 브리지 끝날 때나 마지막 코러스 들어갈 때나 2박자를 자르고 넘어가는 경우는 많이 봤는데, 이 곡은 처음 두 번의 코러스가 2박자씩 자르고 들어가고 마지막 코러스만 4박자로 연장시켜 놓았다. 이 밤이 끝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그렇게 표현했다고는 해도, 혹은 갑작스러운 시작을 노래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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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Mar 2009 09:2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an igloo trembl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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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아이도저, 백년 묵은 떡밥]]></title>
	<link>http://nullmodel.egloos.com/18738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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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4.egloos.com/pds/200902/20/94/a0007594_499e05227ad91_t.jpg"  
				alt="아이도저, 백년 묵은 떡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도저(i-doser)라는 '사이버 마약'이 요즘 화제인가보다. 한 줄 요약하면 MC스퀘어 같은 반복적인 리듬의 소리로 뇌파를 조절해서 마약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는 건데 몇 가지 지적하고 싶은 게 있다.       우선 뇌파.    뇌파(brainwave)라고 하면 &quot;뇌에서 나오는 신비한 파동&quot;이라는 어감을 주지만, 이 말은 뇌전도(electroencephalogram, EEG)와 동의어다. 어디서 많이 본 말 같죠? 그렇다. 심전도(electrocardiogram, EKG), 근전도(electromyogram, EMG)와 원리상 똑같은 것이다. 이들은 모두 피부에 전극을 붙여 전기적 활동을 측정하여 그 밑에 있는 기관 - 뇌, 심장, 근육 -의 활동을 추정하는 방법들이다. 그 뿐이다. 우리 업계에서는 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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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Feb 2009 16:3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Null Mode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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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눈에 보이는 나에게 만족합니다....]]></title>
	<link>http://semilla.egloos.com/12158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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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이추판다님의 광어와 도다리와 함께 신경망의 꿈을을 보고 생각나서 적습니다.    옛날에 무슨 책이었는지 신문이었는지, 에서 잠을 잘 때 단계에 따라서 이런저런 뇌파가 나오며, 그 중에 무슨 뇌파가 나올 때가 제일 두뇌 기능이 좋다느니, 그래서 하품을 하면 이 뇌파가 나오기 때문에 좋다느니, 뭐 그런 내용을 읽었습니다.  그 때는 뇌파가 정확하게 뭔지도 이해를 못해서, 무슨 기나 오오라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정말로 사람에게서 나오는 건줄로 믿었습니다.  (중, 고등학생때쯤이라서.. 순진했죠;;)    지금은 저게 EEG얘기였고, 뇌파라는게 정말 무슨 신비로운 현상이 아니라 단순히 뇌 속에서 세포들이 작업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소음을 피부 바깥에서 미세하게나마 감지해낸 것이라는 걸 아니까 저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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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Dec 2008 07:3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 primaveras 즈믄 개의 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greatest N400 moment in movies.]]></title>
	<link>http://semilla.egloos.com/1214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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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RP 연구에서 N400은 단어를 읽거나 듣다가 갑자기 말이 안 되는게 튀어나왔다거나 혹은 뜻밖의 단어가 나왔을 때 나오는 반응.  주로 &quot;I spread my bread with..&quot; 다음에 &quot;butter&quot;가 나왔을 때의 EEG와 &quot;socks&quot;가 나왔을 때의 EEG를 비교해보면 뜻밖의 단어인 양말의 경우 400ms 쯤에 버터보다 낮게 peak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한국말로 하면 '나는 빵에 버터를..' '바른다' 와 '부순다' 비슷한게 되려나.    얼마 전에 '내가 니 애비다' 얘기도 돌았고 해서.. 생각해보니..    다쓰 베이더가 루크에게 'I am your father'라고 할 때 이걸 처음 본 관객들에게도 'father'부분에서 N400이 매우 크게 나왔을 것 같다.      역시 글로 쓰니 그	]]>
	</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08 06:1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 primaveras 즈믄 개의 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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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초의 뇌파게임기 출시]]></title>
	<link>http://gamper.egloos.com/41709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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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2/21/59/c0040259_47bd824e15eb3_t.jpg"  
				alt="최초의 뇌파게임기 출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련기사(클릭)  개발사 홈피(클릭)    굉장히 감성공학적(?)디자인이군.. 이런 유사한 걸 학교에서 본적이 있긴 한데. 뇌파측정기였던가.. 연구용으로 뇌파를 이용한 게임기(?)가 있긴 한데.. 이렇게 상업용으로 나와 줄 줄이야..  과연 이거 팔릴까? 일단 하드웨어가 좋아도 이를 뒷받침해주는 소프트웨어가 있어야 할텐데 과연 어떤 소프트웨어들이 있을지.. 뭐 그래도 새로운 인터페이스 가 나왔다는 점에서는 흥미가 생기는군..  하지만 내 전공이 인터페이스도 또한 감성공학도 아니기에 관심은 그닥 크지 않지만 이거 학교 실험실습비로 살 수 있을까? 가격이 요즘 나오는 겜기 한대 가격이긴 한데. 이거 저 머리에 뒤집어 쓰는것만 있으면 되는건감?  아님 별도의 디스플레이 장치도 있어야 하나.. 사실 28만원이란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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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08 12:4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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