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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ef_a_tale_of_melodies'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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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f_a_tale_of_melodie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7 Mar 2012 16:10: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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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f - a tale of melodies OST [A Moon Filled Sk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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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07/02/d0147102_4f57025daca08.jpg"  
				alt="ef - a tale of melodies OST [A Moon Filled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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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f - a tale of melodies 완결 기념 노래포스팅입니다.  애니 보다보면 중간중간에 나오는 음악입니다.  쿠제 슈이치. 라는 캐릭터가 연주한 바이올린 음악이지요.   &quot;이 세상에 기적 따윈 없어. 존재하는 건&quot; &quot;우연과 필연. 그리고 누가 뭘 하느냐&quot; &quot;그렇다면... 내가 필연으로 기적을 일으키면 되는 거지?&quot;   음악 정말 좋네요.. 눈물 찔끔. ㅋ         위의곡은 쿠제 슈이치의 바이올린 연주입니다.            위의곡은 A Moon Filled Sky에서 유우코가 가사를 만들어넣은 부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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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r 2012 16:1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シャナたんの　毎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복귀 D-1, 3일 스타트 포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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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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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복귀 D-1, 3일 스타트 포스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오늘은 오전에 외출이 있습니다.  덕분에 이런 시간에 포스팅하네요... 어제 임시저장 하기 잘한 것 같습니다.. (씨익)      2. 이제 동생의 NDSL과 애니메이션 감상문 두개만 올리면 되겠습니다.  후회는 남기지 않으리.... [과연?]      3. 그럼, 한 세시간쯤 뒤에 뵙겠습니다. 쿨럭쿨럭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
	</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09 08:0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샤나와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한 블로거의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f - a tale of melodies (~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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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찬사는 접어두고 게임 비교 감상 위주로.  latter tale 에서도 케이가 간접적으로 엄청난 존재감을 뿜었냈었는데, 맙소사 치히로와 실제로 만나버렸음. 소.원.성.취! ㅠㅠ 이렇게 의외의 전개를 만나면 목이 메일 수 밖에 없다. ㅜㅠ (졸아서(...) 확신은 못하지만 치히로 사고와 자매갈등은 게임에선 못 본 것 같음.)  나기가 현재시점에서 등장할 때부터 경악했음. 게임할 때 나기가 공기취급받아서 아쉬웠는데 이런 역할을 들고 나올 줄이야. 실제 쿠제와 연인인건 아닌 것 같지만. (진짜면 그건 그것대로 흥미진진.)  1장 미야코, 2장 케이, 3장 치히로, 4장 미즈키, 5장(?) 유우코. 뒤로 갈수록 비극도가 커지고, 어? 극복했어? 자 그럼 이런 상황이면 어때? 또 극복? 그럼 이건? 같은 느낌으로 에	]]>
	</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09 04:0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Dissip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f-a tale of melodies 감상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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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네, 7화부터 끝까지 몰아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해서 오오 승리의 샤프트 위대하다 샤프트.  대체 이놈의 연출광들은 어디까지 진화를 해 나갈 것인가.   1. 일단 쿠제와 미즈키, 그리고 히무라와 유우코 크게 두 갈래로 갔는데 아무래도 히무라 루트가 좀 더 강렬했습니다. 쿠제와 미즈키는 번외편에 가까운 느낌이었달까요. 개인적으로는 쿠제와 미즈키를 좋아하지만 이 ef라는 스토리 내에서는 좀 바깥에 있는 것 같습니다.  2. 후반부에 은근히 얼굴을 드러내던 메모리즈 주연들.  개인취향으로는 메모리즈가 더 좋았습니다.   3. 그나저나 유우코, 여러가지 의미로 죄많은 여자로군요.   4. 쿠제와 히무라는 동갑, 그리고 미즈키는 히무라를 아빠같이 느끼는데(어렸을 때의 기억은 거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쿠제는 연애대	]]>
	</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09 18:4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렌지향이 全力으로 흐르는 백합농장 SIDE.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f - a tale of melodies 12話 [完]]]></title>
	<link>http://khshaka3.egloos.com/22277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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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2/25/08/e0015208_495391dee65b4_t.jpg"  
				alt="ef - a tale of melodies 12話 [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f 시리즈가 완결났습니다. 원래 안보던 작품이였던지라, 이번에 한꺼번에 몰아서 봤는데 상당히 훌륭하더군요. 제가 전에 이번 시즌 최고라 칭했던 식령과 동급으로 봐도 될 정도의 작품인 것 같습니다.  아마미야 유우코는 죽었습니다. 저 비석에 씌여진 영문 문구는 그녀가 좋아했던, 그리고 죽기 전 불렀던 노래 가사의 일부죠. 보다 보면 안타깝더군요..물론 죽어야 스토리가 진행되지만, 이런 히로인 죽이는 애니는 제 취향에는 잘 안맞아서 말입니다. ef 에서 종이 비행기란 여러가지 의미를 지닙니다. 때로는 희망을, 때로는 꿈을, 때로는 미래를. 이런 다양한 의미를 지녔기에 종이 비행기가 날아가는 연출은 ef 전반에 걸쳐 나타나죠. 샤프트는 이런 단색 계통의 컷신을 잘씁니다. 월영때부터 썼던 연출인데 ef 와서 업그	]]>
	</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08 02:3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르군의 세상은 랄랄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변에서 ef가 왜 힘들었냐고 물어봐요...]]></title>
	<link>http://kwangwaul.egloos.com/47810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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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812/17/55/c0014355_494904b260a34_t.jpg"  
				alt="주변에서 ef가 왜 힘들었냐고 물어봐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기전에 글 하나 쓰네요  ef자체가 힘든게 아니라...  그때 눈아파서 안쓴게 있는데..................   가사 찾는게 힘들었어요...      잘 보면 가사가  맨 마지막 부분  중간 부분  첫 부분  중간 부분  이렇게 막 나누어져 있어요 ㄷㄷ  그야말로 가사 조각 찾기...  그걸 찾으려고 뚫어져라 보다가 힘들었다는 건디...  건디...  건디....                        내 마음도 몰라주고...	]]>
	</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08 22:5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와 월세자들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사번역] ef ~ a tale of melodies OP「ebullient fu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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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2/13/81/c0066581_4943aa6479633.jpg"  
				alt="[가사번역] ef ~ a tale of melodies OP「ebu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f ~ a tale of melodies OP「ebullient future」(Jap ver.)   作 詞 : 사카이 노부카즈 (酒井伸和) 作 曲 : 텐몬 (天門) 編 曲 : 텐몬 (天門)   歌   : ELISA               永遠に一つの願いかなえて 토와니히토츠노네가이카나에테 영원히 하나의 소원을 이루어서いつか未来を胸に抱きしめて 이츠카미라이오무네니다키시메테 언젠가 미래를 가슴에 감싸안아요 闇の向こうに消えるあなたの声 야미노무코우니키에루아나타노코에 어둠 저편으로 사라지는 당신의 목소리腕伸ばしたけど届かない影追いかけ 우데노바시타케도토도카나이카게오이카케 팔을 뻗어도 닿지 않는 어둠을 쫓아서走り出す世界が心傷つけても 하시리타스세카이가코코로키즈케테모 달려나가는 세계가 마음을 상처입혀도  握るその手を離さない	]]>
	</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08 20:4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스트의 미리닐름지옥 (3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f - a tale of melodies 9화 - 후회, 미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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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2/02/18/b0050518_4934cf741d99f_t.jpg"  
				alt="ef - a tale of melodies 9화 - 후회, 미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어째 영상이 너무 늦게 떠서 이제야 감상을 했네요.  이번 에피소드는 과거와 미래에서 각각 크나큰 진전이 있었습니다.  히무라와 유코는 자신에 대한 후회를, 쿠제는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고, 미즈키는 어느정도 해답을 찾아가고 있네요.   유우와 유코의 이야기는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미즈키와 쿠제의 이야기는 아직 끝이 보이지 않고 해답을 찾아가고 있지만,  애초에 불운한 느낌으로 시작된 유우와 유우코의 이야기는 거의 끝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아마미야 선생은 유우에게 힌트를 얻어 동생을 찾았고(본인은 그렇게 생각하겠죠;), 동생의 뒤를 따랐습니다.   유우와 유우코의 장벽은 이제 없어졌는데, 미래에 와서 어째서 둘은 이어지지 못했나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미즈키가 어느정도의 해답을 	]]>
	</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08 15:0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키라의 뻘짓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f는 역시 연출로 먹고사는 애니....아아아.....]]></title>
	<link>http://leafruit.egloos.com/2194542</link>
	<guid>http://leafruit.egloos.com/21945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1/27/88/e0072688_492e19bb817c9_t.jpg"  
				alt="ef는 역시 연출로 먹고사는 애니....아아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인 취향에는 오프닝이나 엔딩의 곡 자체는 둘 다 저번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오프닝 화면을 다양하게 쓰는 모습이- 이거 참, 좋군요.    덧붙여서 8화는 연출들이 상당히 이해하기 쉬워서 개인적으로 행복했....(탕)    아니, 상당히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연출들에 비해서, 절규하는 장면과 붉은 가위표가 그려진 가면의 장면은~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넵. (퍽퍽퍽)     그나저나 다음편을 기다리는 점에서는 클라나드보다 더합니다.    왜냐하면 일단 클라나드는 '결말'은 알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여유있게 기다릴 수 있지만,    ef는 어찌될지 모르니까요. 음음;;; (그러고 보니 내일은 클라나드! 이옙!)  	]]>
	</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08 12:5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상농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f - a tale of melodies 8화 - 엇갈림]]></title>
	<link>http://kist12.egloos.com/3992107</link>
	<guid>http://kist12.egloos.com/39921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1/25/18/b0050518_492b587317e2d_t.jpg"  
				alt="ef - a tale of melodies 8화 - 엇갈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나 공감이 가는 제목이었기에, SCV君님과 똑같이 '엇갈림'을 부제로 삼았습니다.  엇갈립니다. 안쓰러울 정도로 엇갈립니다.  memories에서 미야코와 히로의 이야기는 일반적인 연애이야기였고, 치히로와 렌지의 이야기는 쿠제파트의 이야기와 흡사한 느낌이었지만..  melodies에서의 유우코와 유우의 이야기는 안쓰럽습니다.  어떤 의미로는 쿠제나 치히로보다 훨씬.  계속해서 엇갈리고 엇갈리고 엇갈리고.. 엇갈림을 반복할 뿐이었네요.   쿠제쪽은 슬슬 이야기가 정리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나기가 미츠키에게 해답을 내려주었고, 이제 미츠키가 움직일 일만 남았네요.   하지만 유우코와 유우의 이야기는 완성되지 못한 이야기.  과거의 이야기임에도, 현재까지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현재'까지 이야	]]>
	</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08 10:5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랑하는 시라이시 미노루와 아키라쨩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f - a tale of melodies 제 7화 대략적인 감상]]></title>
	<link>http://ju7y.egloos.com/21756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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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1/18/44/e0036944_49229f6a1d5bd_t.jpg"  
				alt="ef - a tale of melodies 제 7화 대략적인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에 충격적인 6화를 보여준 후  나온 7화입니다.  이번에도 제법 인상깊은 장면이 나오긴 했지만  6화를 보고난 후라서 그런지  그렇게 크게 섬뜩하거나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서서히 절정을 향해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7화였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 오프닝은  색이 반전되어서 나왔더군요.  6화 오프닝에서는 배경만 나오고 인물이나 물건은 빠졌었죠.   6화에서 유우코의 충격 진상공개가 있은 후  충격받은 나머지 삽질하는 히무라  쿠제와 나기의 대화..  머 5화에서 나기가 미즈키에게 던진 떡밥은  예상대로 였습니다.  그제서야 유우코를 보내지 않으려는 히무라..  하지만 이미 때는 늦어버렸죠.  '뭘 이제와서...' 	]]>
	</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20:2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쿄우로 인해 몸도 마음도 폐허가 된 루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f - a tale of melodies 7화 - 절망]]></title>
	<link>http://kist12.egloos.com/3984159</link>
	<guid>http://kist12.egloos.com/39841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1/18/18/b0050518_492222e9ce8a4_t.jpg"  
				alt="ef - a tale of melodies 7화 - 절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화에서 충격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ef.     이번화에도 어김없이 독특한 연출을 보여줍니다. 쿠제와 미즈키의 대화씬에서의 연출은 여러모로 압권.    지난화만큼의 포쓰를 보여주진 못합니다만. 해석하기에 따라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는 연출이었던게 아닐까- 합니다.        어쨌든, 각각의 이야기에서 각각의 절망을 겪는 네 주인공들이었습니다.    하나같이 불행한 이야기들만 나와서 왠지 찝찝-하군요.    단지 미즈키가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과 달리 너무 쉽게 쿠제의 앞에서 사라진게 아닐까-하는 약간 미심쩍은[..]느낌이 나긴 합니다만, 그런건 어찌되든 좋고.    유우와 유우코의 이야기는 슬슬 최절정기에 접어들고 있는 듯 합니다.    진실을 밝힌 유우코, 그에 좌절하는 유우. 정상적이라곤 	]]>
	</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11:1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랑하는 시라이시 미노루와 아키라쨩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f-a tale of melodies 6화 감상]]></title>
	<link>http://moeniworld.egloos.com/2172443</link>
	<guid>http://moeniworld.egloos.com/2172443</guid>
	<description>
	<![CDATA[ 
그러고보니 포스팅하는 걸 내내 잊고 있었던 물건. 뭐 애니를 봤다고 꼭 포스팅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건 포스팅을 해 두는 편이 좋지요.  일단 쿠제와 미즈키의 이야기는 미뤄놓고 유우코와 히무라, 그리고 나기의 이야기부터 처리하더군요,...근데 저번화에서 나기가 갑자기 '쿠제는 내꺼라능!!'하고 1차로 폭탄 터뜨리지 않았던가요. 실제로 그런 마음은 전혀 없어보이지만 어쨌거나 미즈키에게는 충격이었을텐데 말입니다.....    이번 화도 결론만 말해서 충격과 공포 노선을 미친듯이 달려가기 시작합니다.  과거 편의 나기는 완전히 조연으로 전락.  히무라가 애초부터 별 마음이 없어보이긴 했지만 제대로 고백이고 뭐고 하기도 전에 완전히 패배. 애초에 히무라도 나기의 마음을 알고는 있었지만 귀찮아서인지 하여간	]]>
	</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08 11:1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렌지향이 全力으로 흐르는 백합농장 SIDE.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f - a tale of melodies  제 6화  대략적인 감상]]></title>
	<link>http://ju7y.egloos.com/2162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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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1/12/44/e0036944_491aafdccf6c4_t.jpg"  
				alt="ef - a tale of melodies  제 6화  대략적인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머 이번 ef 2기 6화는  여러모로 사람을 섬뜩하게 만든 화였습니다.  역시라고 해야 할까요.. 샤프트...  ef 1기에서 보여줬던 그... 미야코의 부재중통화  를 연상케 하는...... 아니 어쩌면 그 이상의 연출을 보여주면서  저는 6화를 보며 소름이 돋더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 6화는 쿠제쪽 이야기는 전혀 없이  유우코와 히무라의 이야기로만 쭈욱 진행되었습니다.   히로의 누나인 나기...  실은 자신도 눈치채지 못했을뿐 실제로는 히무라를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나타난 유우코덕에  히무라가 유우코와 붙어다니자... 그림까지 잘 안그려지고.... 그걸 히무라에게 간접적으로 말하지만  .....   하지만 이번 화에서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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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Nov 2008 19:3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쿄우로 인해 몸도 마음도 폐허가 된 루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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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f - a tale of melodies 3화]]></title>
	<link>http://jingatter.egloos.com/3969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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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1/05/18/b0034018_4911ab81987a6_t.jpg"  
				alt="ef - a tale of melodies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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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정판) (수정판)  여간 빈둥거리면서 만드는게 아니군요  에프는 여전히 멋져요~ 아아  오프닝이 점차 색을 입고 있는걸 눈치 채셨나요?  3화에서 나오는 말장난 중 이름을 수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수정한 1,2 화를 동시에 올립니다.  그럼 즐 감상~  주말에 한없이 작업하고 싶지만...그렇게 안되는군요..-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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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08 23:2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QOO/대략뒷북 블로킹ヾ(ﾟ口ﾟ@)ヾ(ﾟ口ﾟ@)]]></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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