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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eidf'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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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idf</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5 Aug 2011 22:27: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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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ow Are You Doing, Rudolf Ming? (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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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25/75/b0111575_4e564e290c2ad.jpg"  
				alt="How Are You Doing, Rudolf Ming? (20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제 오랜 친구인 루돌프를 탈시 성당에서 만났는데 특별한 재능을 가진 소년이란 걸 알게 됐죠. 오늘 자신이 직접 그린 영화를 우리에게 보여줄 텐데, 모든 작업을 혼자 했습니다. 제작, 감독, 조명, 음악까지 맡았습니다. 또 뭐가 있지? &quot;           - 마을 신부                                           	]]>
	</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11 22:2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rhythm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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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틀 보이스_EIDF (EBS 국제다큐영화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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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25/11/e0067211_4e55bcf8a07df.jpg"  
				alt="리틀 보이스_EIDF (EBS 국제다큐영화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틀 보이스. EBS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상영작 중 하나다. 사실 보기 전까지는 리틀 보이스가 Little Voices가 아니라 Little boys인 줄 알았다; 둘 모두 영화 내용과 어울리기는 하지만 확실히 전자가 더 정확한 느낌.  이 작품은 여러가지 섹션 중 콜롬비아 특별전에 속한 작품으로 콜롬비아 내전이 사람들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아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대사없이 (뭔가 웅얼거리는 듯한 소리는 있지만 알아들을 수는 없다. 그저 분위기만을 짐작할 수 있을뿐) 아이들의 나래이션으로만 진행되는 이 작품은 주로 네 명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첫 번째는, 게릴라 군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군대에 지원했다가 친구들을 잃은 아이 두 번째는, 포격에 자신의 팔과 다	]]>
	</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11 12:4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해의 통로 쪽 좌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IDF 2011 : International Documentary Conference (2. 소셜 미디어 시대의 다큐멘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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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23/75/b0111575_4e536b85e380b.gif"  
				alt="EIDF 2011 : International Documentary Conf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1&amp;gt; 발제/ 빌 니콜스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 교수)     이번 페스티발의 슬로건이 &quot;be the voice&quot; 라고 되어 있더라.  모든 다큐멘터리는 &quot;Voice&quot;가 있다. 이는 실제 소리로서의 목소리(감독, 당사자, 세상)이기도 하며, 은유적인 표현이기도 하다.또한 다큐멘터리의 외적인 형식들도 있다. 이미지들 즉 렌즈의 선택, 미장센, 조명..등.이런 것들을 통해, 다큐는 설득하고 주장하고 질문하며 참여를 요구한다.  다큐에서의 &quot;Voice&quot;는 거기에 포함된 '내용'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동작,톤,침묵,속도감'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느끼게 한다.  다큐멘터리의 역사에서 소리의 도입은 큰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60년대	]]>
	</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1 19:1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rhythm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IDF 2011 : International Documentary Conference  (1. 다큐멘터리와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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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23/75/b0111575_4e53600fc6297.gif"  
				alt="EIDF 2011 : International Documentary Conf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카리요 감독은 가족상을 당해 참석하지 못함.        &amp;lt;1&amp;gt; 발제/ 김영란 (감독) : 다큐멘터리의 교육적 역할 (초기 다큐멘터리 고찰)    1.지가 베르토프 (소련)의 다큐멘터리  대국민 교육용으로 활용, 영화 매거진의 역할  eg. Kino-Pravda (키노 푸라우다)      사회혁명당 재판의 후속 소식을 전함. 연출이나 이야기는 없음. 현실에 대한 공감 및 사회 통합을 요청하는 작품.    2. 존 그리어슨 (영국)  &quot;다큐멘터리&quot;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 정보를 소통을 위한 매체로 규정. 공공의 선을 위해 이용될 것을 역설.영연방제국의 일체감을 보여주기 위해 다큐 제작.동료 및 후배들의 다큐멘터리 제작을 돕고 교육하고 배급함.공공기관에서 펀	]]>
	</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1 18:1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rhythm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톰의 특별한 입맛 - Rauw, 2008]]></title>
	<link>http://dorothy01.egloos.com/5393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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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1/22/39/c0044339_4cea4ec8701bd.jpg"  
				alt="톰의 특별한 입맛 - Rauw, 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와 뛰어놀던 한 소년이 질문을 받는다. &quot;너, 팬케이크 먹어봤어?, 아니. 안 먹어봤어. 그럼 샌드위치는? 안 먹어 봤어. 프렌치프라이도? 응..&quot;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어 또래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들이 줄줄이 나오는데 소년의 대답은 한결 같다. 이제 11살인 톰은 피자와 햄버거를 먹어 본 적이 없다. 육류와 생선은 물론 빵과 우유, 설탕 같은 가공된 식품도 절대 먹지 않는다. 이쯤에서 심한 현기증과 함께 궁금증이 생긴다. 이 세상의 맛있는 음식들을 마다하는 이 꼬마는 대체 무얼 먹고 산단 말인가. 톰은 조리된 음식은 먹지 않으며 유기농 채소와 과일로 만든 샐러드와 셰이크가 주식이다. 친구들이 간식으로 피자와 햄버거를 먹을 때 톰은 도시락에 싸간 과일과 견과류를 틈틈이 씹어 먹는다.  5년 전까지 남들	]]>
	</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10 20:0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으로 가는 기차 - Last Train Home, 2009]]></title>
	<link>http://dorothy01.egloos.com/53911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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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1/17/39/c0044339_4ce356d6f03f2.jpg"  
				alt="집으로 가는 기차 - Last Train Home, 20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 화면에 담기에도 어려울 만큼 길게 늘어선 행렬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양 손엔 바리바리 쇼핑백을 들고 어깨와 머리에 큰 가방과 보따리를 둘러 멘 사람들은 어딘가를 향해 서두른다. 안전을 위해 질서를 지키라는 안내원의 외침이 공허하게 한데 모인 인파들은 무질서하기만 하다. 난리도 이런 난리 통이 없지만 이리저리 떠밀리는 사람들의 표정 하나만은 밝아 보인다. 그 뒤로 이런 자막이 흐른다. '중국에는 1억 5천만 명의 노동자가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다. 그들은 일 년에 단 한번 춘절 연휴에 고향을 찾는다.' 아마도 명절 해외뉴스에서 자주 보았던 풍경일거다. 다큐멘터리 &amp;lt;집으로 가는 기차 - Last Train Home, 2009&amp;gt; 는 고향으로 가기 위해 일주일 넘게 기차를 타고 가야 한다는 	]]>
	</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10 13:1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큐멘터리, 검은 진실을 폭로하다]]></title>
	<link>http://aprilbreak.egloos.com/1842077</link>
	<guid>http://aprilbreak.egloos.com/1842077</guid>
	<description>
	<![CDATA[ 
기사원본 출처URL: 다큐멘터리, 검은 진실을 폭로하다  (기사의 원본은 아래의 주소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기사바로가기&amp;gt;&amp;gt;  영화는 리얼리티를 살려내고자 노력한다. 물론, 삶과 차이점이 있다면 여기에 각색이 더해진다는 것이지만 그래서인지 영화 속에서의 인물은 우리보다 더 행복해 보이거나 불행해 보이거나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거나 슬퍼 보인다. 하지만, 삶 자체를, 혹은 세계 자체를 그대로 표현해내고자 노력하는 영화의 한 장르가 있다. 바로 다큐멘터리 영화다.  다큐멘터리 영화는 사회고발적인 면이 강하기도 하고, 자연 다큐멘터리의 경우 장르에 따라 영상미를 우선시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들은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는 것이기에 흥미롭고 관심이 생긴다.  다큐멘터리의 사회 고	]]>
	</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10 19:1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People Are Stran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Philosopher Kings ]]></title>
	<link>http://rhythms.egloos.com/7777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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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03/75/b0111575_4c7fbff136668.png"  
				alt="The Philosopher Kings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The foolish man seeks happiness in the distance;     the wise grows it under his feet.”                - James Oppenheim        	]]>
	</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10 22:4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rhythm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IDF - 플라스틱 중독]]></title>
	<link>http://mybia.egloos.com/53886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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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30/75/c0064075_4c7b45bd577f6.jpg"  
				alt="EIDF - 플라스틱 중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플라스틱 중독 : Addicted to Plastic EIDF, 2010-08-27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화요일이 분리수거날이다. 물건을 구입할 때면 될 수 있으면 포장지를 마트에서 처리하고 오는 편이지만 분리수거날, 큰 비닐봉지에 담긴 재활용품을 끌고가는 모습을 보며 정말 이 많은 쓰레기가 어떻게 처리될지... 과부하 걸리지는 않는지... 염려스럽다.  편의성을 위해 천연자원 고갈에 대비하기 위해 만들기 시작한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서 무수히 많은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 초기에는 플라스틱으로 대체된 여러 제품들이 유행처럼 팔려나가기도 했다. 병, 장난감, 조리기구 등등.. 하지만 이것들이 폐기되어 모아져서 결국 바다 한가운데로 소용돌이모냥 몰려온다. 큰 조각 뿐만 아니라 아주 작은 알갱이 상태도 어	]]>
	</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10 15:3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란.한.시.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IDF (우리의 시선너머)]]></title>
	<link>http://legumanda.egloos.com/3009457</link>
	<guid>http://legumanda.egloos.com/30094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8/25/84/e0075084_4c751adcd6b0d.jpg"  
				alt="EIDF (우리의 시선너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에 군대에서 처음 접한(딱 한편보았지만) 기억있다. 올핸 백수로 나뒹굴다 영양가 있는 EBS에서 다시 만났다. 제 7회다. 이번주하고 다음날 일요일까지 쭉 상영한다. EBS ,EBS space, 아트하우스 모모 에서 방영혹은상영 한다. 분명히 할일 없는 친구들은 보고싶으면 봐라. 히히거리는 예능보다야 훨 낫다.  모든 정보: EIDF  	]]>
	</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22:3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leguman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범고래 루나 구하기]]></title>
	<link>http://jtm71.egloos.com/26422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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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8/24/89/e0033289_4c73b9ded9ebb.jpg"  
				alt="범고래 루나 구하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aving Luna    봤으니 느낀점 정도는 적어 두어야겠지요.    ---------------------------------  ‘루나’라는 애칭으로 불린, 외롭고 별난 범고래가 등장하는, 슬픈 다큐멘터리 영화였습니다. -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캐나다 밴쿠버 부근에서 이런 일도 있었군요.    개인적으로는 엔니오 모리코네 작곡의 《오르카》(Orca: Killer Whale) 주제곡으로 범고래에 대한 특별한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 앞으로는 조금 달라질 듯합니다.    남은 감상은 그림으로 대체합니다.  보기만 해도 ... - 오른쪽 별자리는 오리온 자리에 그려진 것으로, 실존하는(또는 실존했던) 별자리입니다.    ‘실상을 알지 못하는 선행’의 결과를 떠올리게 하면서,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었습니	]]>
	</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10 21:2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火星 얼음 움집에서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IDF - 바다가 변한다]]></title>
	<link>http://mybia.egloos.com/5384206</link>
	<guid>http://mybia.egloos.com/53842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8/23/75/c0064075_4c72700c5b54c.jpg"  
				alt="EIDF - 바다가 변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다가 변한다 : A Sea Chage EIDF, 2010-08-23   이번 EIDF 주제 중 '에코360'이 마음에 든다. 기회가 된다면 전편의 다큐를 다 보고 싶다.  해양 산성화에 대해서는 산-염기에 대해서 수업할 때 언급한 적도 있었고 탐구학습자료 만들때 NIE 자료로 개발했던 적도 있다.  바다의 pH 가 낮아질수록 해양 생태계 중 CaCO3 구조가 파괴될 것이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해양 산성화에 대한 다소 추상적인 나의 이해에 60분간의 다큐가 구체적으로 다가왔다. 이 다큐의 시작은 darkening sea 라는 기사로부터 출발하는데,  마치 해파리 같이 생긴 익족류의 날개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것과 산호초들이 파괴되고 있는 것으로 해양 산성화의 위험성을 말해준다.  바다에 살았던 그가 자	]]>
	</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10 22:1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란.한.시.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IDF 예매완료]]></title>
	<link>http://aprilbreak.egloos.com/1795419</link>
	<guid>http://aprilbreak.egloos.com/17954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8/20/64/a0075564_4c6e46df24fd6.jpg"  
				alt="EIDF 예매완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 7회 EBS 다큐영화제 EIDF (EBS : 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 2010. 8. 23 ~ 2010. 8. 29    최근 다큐영화에 관심이 생겨서, 재밌게도 하고... 사실 내 취향은 휴먼다큐보다는 자연다큐 쪽인데... 이번 상영프로그램보니까 자연다큐는 거의 없는 것 같더라.   그런 의미에서 딴소리지만... BBC 살아있는지구 시리즈 진짜 짱이에요.  영상이 쩔어서 눈물이 날 것 같음. 꼭 보세요. 오션스는 이번에 내레이션 때문에 망했다는 편이 지배적이고... (하지만 예고편 영상을 본 순간 당신들은 O&amp;lt;-&amp;lt;...  워낙에 게을러서 한번 영화같은 걸 보려면 큰 맘을 먹어야 해서... 차라리 스페이스 홀 가서 괜찮은 거 하는 날을 공략해	]]>
	</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10 17:5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People Are Stran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IDF2010(EBS국제다큐영화제) 드뎌 한당!!]]></title>
	<link>http://goodsoul.egloos.com/516792</link>
	<guid>http://goodsoul.egloos.com/516792</guid>
	<description>
	<![CDATA[ 
작년에 정말 인상깊게 본 기억이 있기때문에 올해에도 엄청 기대했는데, 드디어 할 때가 되었구만.  특히나 작년에 그리즐리맨 이 작품은 참으로 슬펐던 기억이 난다.  올해는 8월23일 부터 29일 까지 하는데 EBS 방송을 통해서도 볼 수 있고 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귀찮은 분들은 시간표라도 확인!   개인적 기대작-  우리가족은 성형중독(오랜만에 고향에 왔는데 공항에 나온 엄마얼굴을 못 알아본다. 가족 모두들 새사람이 되어있다. 왜? 성형중독이니까.)  날개 달린 코카인(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국제불법거래에는 뭐가 있을까? 마약거래?인신매매?무기거래? 그리고 또 하나.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그러나 엄청나게 큰 매 밀수에 대해 파헤쳐 본다.)	]]>
	</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10 12:1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RO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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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90928]]></title>
	<link>http://bedroom.egloos.com/50826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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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쌈]에 나왔던 9세 여아 성폭행 사건으로 시끌시끌하다. 그 방송 보면서 주먹을 쥐었다 폈다....흐유...엄마라는 입장에서, 사람이라는 입장에서 제 정신으로는 보기 어려운 시간이었다.  사람들이 더 충격받은 건 아동 성폭행이라는 게 정신뿐 아니라 육체에도 얼마만큼 피해를 입힐 수 있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성폭행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경우, 정신에 대한 피해만 떠올리지, 육체에 대한 피해라고는 고작 처녀막 상실(빌어먹을...) 정도만 생각들 할 테니까. 하지만 이번 사건처럼 여성 생식기 영구 손상, 괄약근 손상 등은 흔한(...) 경우.....성병 감염(물론 AIDS도.)에 탈골에 폭력으로 인한 여러 손상들... 우스개소리에서처럼, 끝나면 가해자는 담배 피고 피해자는 이불 뒤집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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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09 19:5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은 잠만 잡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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