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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ein'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ein</link>
		<description>ei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8 Jan 2011 22:23: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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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LLE 2월호, 폭풍 트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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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1/28/47/b0015947_4d42bf8ebe673.jpg"  
				alt="ELLE 2월호, 폭풍 트윗."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ELLE 2월호.      Top 50 Men에 선정되어서 화보가 실린다길래, 잡지는 관심없지만 사진을 위해서 샀다. 이 정도 정성이면 아직 팬심은 식지 않은거겠지... 물론 예전처럼 매일같이 갤러리의 모든 글을 눈팅하는 건 때려친지 오래다. 집에 있으면 컴퓨터를 잘 안켜는 이유도 있고. 한 번 안보게 되면 소위 스크롤의 압박으로 어디까지 읽었는지 찾기도 어렵다. (모든 글을 눈팅한다기 보다는... 제목을 스윽 보면서 관심가는 글만 골라읽지만, 최소한 목록은 다 보니까 ;;;) 다행인지 불행인지 배우님이 엄청나게 많은 매체에 등장하시는 게 아니라 아직까진 이 정도로도 적당히 따라잡을 수 있다. (...)    헉... 그런데 이게 뭡니까. 저번에 산 ARENA도 생각보다 화보량이 적어서 아쉬웠는데,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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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an 2011 22:2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Life goes 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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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12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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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카테고리부터 확인 )    K방송사 연말 시상식이 있던 날. 그래서 마음이 조금 아팠던 날.        베스트 커플에 걸림커플이 올라있던 건 알고 있었고, 높은 확률로 그 상을 탈거라는 건 예측하고 있었다. K방송사에서 남남커플을 (재미삼아서라도) 후보에 올려준다는 데 일단 놀랐고, 드라마 자체가 인터넷에 익숙한 사람들이 좋아했으니 투표율도 남다를거라고 생각했고, 이전 S방송사의 전례도 있었으니. 그래도 그건 조금은 재미삼아, 라고 생각했다.    시상식이 가까워오면서, 수상 후보 리스트가 돌기 시작했고 '신인상' 후보에 있다는 얘기들을 보면서 의아해했다. 아니 도대체 K방송사에서만 찍은 드라마가 몇 개인데... 드라마는 전부 K방송사건데? 잠시 출연했던 단막극이나 「4월의 키스」를 제외하고서라도,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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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Jan 2011 18:5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Life goes 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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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근의 팬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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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40자 넘으면 미투나 트윗에 쓰기 싫다... (...)  지난 토요일이 예고된 팬질의 날이었는데... '연예가중계 인터뷰 + 씨네21 + 에스콰이어'의 날.  ( from 매니저님. 친절하게도 트윗에서 알려주심. )        한줄요약: 팬질하기 힘들다, 입니다.  내용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없고 이거 구하느라 힘들었음 징징 ㅠㅠ 이다보니 ;;; 이러다보면 '실제로 갖는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은 생각도 들지만... 그럴거였으면 예전에 븐이 일본 잡지에 실린 몇 페이지 보려고 HMV에서 해외주문하고 그러지 않았겠지... (...)    가끔 올라오는 트윗말고는 당장 떨어지는 떡밥은 없으니 주문한 거 올 때 까지는 손에서 놓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덧&amp;gt; 아오, 마지막 문장 쓰고나니까.	]]>
	</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10 18:5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Life goes o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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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스 20강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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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써놓은 메모가 자꾸 눈에 밟혀서... 맘 잡고 포스팅.  ( 메모가 오랜 시간 동안 삭제되지 않는 걸 못견딤 ;;; )    그나저나 20강 보고 정말 '짜게 식었음'. 특히 마지막... 어쩔거야... orz  원작 내용을 따라가는 것도 아니고, 독창적이지도 않고 ;;;  아, 여림은 충격적이긴 했다. (하아아....) 걸오는 은궐님 답을 참조하신 것 같고... 아니 그러면 여림도 호조에! ;ㅁ;    20강 방송이 끝나고 나서 성스갤도 거의 발 끊고 아인갤만 들락거리는 중.  그 이후에 완전 아인군 팬으로만 정착. 아 물론 중기군도 좋아요 :)    -. 오늘도 10시 5분이 되어서야 시작한 방송. 아인군 종방연 사진 올라온 거 보니 마음이 아플 뿐이고... ㅠ_ㅠ    -. 병판에게 사죄를 명하는 정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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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Nov 2010 01:1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Life goes 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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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스 19강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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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이러깁니까. 18강 끝나고도 좋은 소리 안나왔는데.  왠지 이럴 것 같았는데 너무 많은 내용을 짧은 시간에 소화하느라, 각각을 보면 괜찮은데 합해놓으니 엉망인 한 화가 되어버렸음... 내일은 막방이니까 &amp;amp; 의무감에 볼 듯한 느낌. 어흑흑.    오늘은 중간에 허탈해져서 그냥 보기만 하고 감상도 적다 말았다. -_-;;;  오늘 건진 건 중기군과 아인군의 불타는 연기 뿐이야... (선준이는 거의 안나왔으니 할 말 없고)      # 동영상 하나 올려놨는데 (대사 부분) 바로 비공개 처리 되는 바람에... 고객센터 연락하기 귀찮아서 그냥 그 포스팅 지우고 동영상 지운 버전으로 다시 올림. 시간이 왜 이러냐고 묻지 마시고, 같은 글 왜 또 썼냐고 묻지 말아주세요 (...)    -. 뭐니... 시	]]>
	</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10 04:2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Life goes 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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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인군 10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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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유아인은 매번 확연히 다른 캐릭터를 연기한다. 그런데 유아인의 느낌은 어딘가 남아있다. 완성형이 아니어서 더 좋은 배우에 관한 텐라인. from 명석님 twitter    걸오는 &amp;lt;우리에게 내일은 없다&amp;gt;의 종대처럼 자신의 현재에 대해 고민하고, &amp;lt;반올림&amp;gt;에서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따뜻하며, &amp;lt;앤티크&amp;gt;의 기범처럼 직설적으로 자기 생각을 이야기한다. [텐라인 중에서]    지난 주에 예고되어서 무지 기다렸던 아인군 10라인. 팬들이 보기에는 다 아는 내용이고, 이전에 했던 인터뷰의 요약 정도라서 약간 아쉬운 면도 없지 않지만... 원래 텐라인이 그렇다고 생각하면 납득도 가고. 그렇지만 중간중간 명석님이 적어놓으신 구절들이,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따스하고 기대에 가득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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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Nov 2010 00:4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Life goes 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스 18강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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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오늘은 재미 별로 없었다. 내용 상으로는 재미있어야 하는 한 화였는데... 어제 월요일인데 재미있다 싶었더니만, 편집or촬영감독님이 월/화가 뒤바뀌었나... -_-;;; 나 때문에 성스에 낚인 사람이 동생과 euny양까지 있는데, 드라마 딱 끝나는 순간 살짝 후회했다. orz 그래서 어제보다 글도 짧음... 이어지지도 않음. 마지막 장면의 충격에 휩싸여서 모든 생각이 날아감. 젠장.    이 드라마 다음 주에 끝나는 드라마 맞냐고?! -_-;;;    -. 늦게 들어와서 이선준이 적합자가 자기라고 하는 데서부터 보기 시작. 술마시는 걸오에게 대물 때문이냐고 묻는 여림. '참 잘~났다.     -. 감히 아비에게 등을 돌리는게야! 정적이 되고자 한다는 이선준.     -. 문서를 찾는 대물에게 온 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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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Oct 2010 23:3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Life goes 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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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머리를 잘라야하는데. 주말에 집에 가면 나오기 싫고, 학교에 나오는 길에 들러야 하는데 일찍 출발하지 않아서 몇 주째 못들르고 있다. 아, 이제 앞머리가 너무 많이 길어서 알아서 갈라지니까 죽겠고나. 공부할 때, 작업할 때 또 그 꼴 못봐서 실핀으로 찔러놓으니 실핀 빼면 그야말로 가관일 뿐이고... -_-;;;        -. 그와 더불어 몇 달 째 안경을 맞춰야하는데... 하면서 못맞추고 있는지. 수술한 병원에 가서 검사 좀 하고 상담도 받을까 했는데 그 병원 외래로 가기는 어렵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었더라고. 시력이 점차 떨어져서 작업할 때는 괜찮은데 약간 먼 곳을 보려고 할 때는 확실히 안보이기 시작한다는 걸 내가 느끼다보니 흑흑. 소프트렌즈를 사서 낄까... -_-;;; 가끔 심하게 작업하다	]]>
	</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10 17:4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Life goes o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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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스 17강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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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0/25/47/b0015947_4cc596a139afa.jpg"  
				alt="성스 17강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어째 쓰다보니 길어졌... 미리 올려보기. 으하하.  언제나 그렇듯, 화질 구린 -_- 작은 온에어 화면 보면서 우다다다 적은거라... 리뷰는 아님.    끝나고 아인갤/성스갤 가보니 완전 난리던데... 나도 내가 쓴 거 여기 옮기려고 읽다보니 장면 전환이 너무 왔다갔다했다는 느낌이 들더라. 편집은 좀 망한 듯. 그리고 어차피 러브라인 그런 건 알고 있는데... 오늘은 좀 심했음. 이야기가 널을 뛰잖아. 나의 분노는 아래 느낌표의 개수로 알 수 있음... 흑흑.    -. 시작했다! 지난 주 마지막 장면에서부터 시작. 왕이 노비와 양반을 구분하지 않는다라... 새로운 조선이나 화성 천도까지는 그렇다 치고...그 시대에 왕으로부터 저렇게 파격적인 개혁이 가능한것인가. 등장부터 쓸쓸한 우리 재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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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Oct 2010 23:4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Life goes 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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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아인 vs. 걸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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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25/47/b0015947_4cc5616fa4a19.jpg"  
				alt="아인 vs. 걸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부터 생각했던 건데 어쩌면 이렇게 다른지... 헤어스타일과 분장만으로 사람이 이렇게 달라져도 되는거야? 우연히 같은 크기의 캡쳐 파일이 두 가지 버전으로 올라와있길래 얼른 가져와서...나는 붙이기만 했음. (그러기에 포토샵은 좀 과한 프로그램이다만 ;;; 산디과 덕분인지 학교에서 라이센스 해놨더라고 +_+ 그래서 깔아봤는데 못쓰겠다... orz 이건 진짜 배워서 쓰던가 쿨럭;;;;)      왼쪽이 원본(?) 걸오. 아무리 봐도 성스에서는 그 전에 보이던 아인군이 보이지 않아 이상타..이상타...했는데, 능력자분들이 얼마 전부터 수염 지운 캡쳐들을 올려주시면서, 수염만 없어도 아인군이구나!! 를 깨달았다. 오른쪽이 다른 거 하나도 안하고 수염만 없앴는데, 그러기만 해도 아가 얼굴. ㅠ_ㅠ_ㅠ_ㅠ_ㅠ_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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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Oct 2010 19:5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Life goes 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할 건 많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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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잡담이 없으면 슬퍼...      -. 초기에 성스를 보고 (나도 한 4화부턴가 7화부터 제대로 본거니까 그렇게 일찍 본 것도 아닌데) 아인군 관련 자료를 찾을 때만 해도 별로 없더니, 지금은 확실히 인지도가 달라진건지 검색하면 나오는 결과가 달라졌다. 유튜브도 그렇고, 뉴스도 마찬가지고, 블로그들도. 아니, 아인갤만 봐도 그렇군. 전에는 유튜브 검색하면 걸려나오는게 거의 없고 '유아인'의 앞 두 글자 덕분에 유아박람회라던가 -_-;; 실습 과제라던가 이런게 많이 보였는데 지금은 성스/결못남/반올림까지 다양하게... 아하하.      -. 닥저하느라 1G 넘었다고 트윗 날려놓은게 16일이던데 24일인 오늘, 2.5G를 향해가고 있다. -_-;;;;      -. 마감일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대충) 이력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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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Oct 2010 21:3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Life goes 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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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인군 인터뷰. + 조심스런 고백성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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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유아인“끊임없이 문제 제기하는 홍벽서, 그게 청춘이죠”①  ▶ 유아인“비주류를 주류로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②    아인군 인터뷰를 보면... 참 잘 자랐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그렇게 끊임없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의문을 제기하고, 답답한 건 글로 쏟아내고. 그렇게 살아왔기에 스물 다섯이란 나이에 저렇게 판에 박힌 대답이 아닌 진솔한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한다. 아인군 스스로도, 팬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듯 한데, '청춘'이란 단어가 그렇게나 잘 어울리는 사람도 흔치 않은 듯 싶다.    -드라마가 끝나면 휴식을 취할 예정인가요. 바로 다음 작품에 들어갈 예정인가요?  &quot;고민 중이에요. 일을 많이 해야 될 때이긴 한데 전 제 시간이 없으면 죽어버릴 것 같아요. 내가 없어져 버릴 것 	]]>
	</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10 17:2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Life goes 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스 15,16강 잡담.]]></title>
	<link>http://jhdasomi.egloos.com/44827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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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도 어김없이... 온에어로 보면서 대충 적은데다가, 중간중간 딴 짓 하느라 놓친 부분도 있고~~    살짝 긴장감이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새로 시작한 드라마보다는 반응이 나쁘지 않으니 다행이다. 시작하자마자 눌리면 그것도 가슴 아픈 일... 얼마 안남았으니 오를 만큼 시청률이 올라줬으면 좋겠네.        [ 15강 ]    -. 저녁 먹은 후 좀 늦어져서 앞에 10분 정도는 못봄...    -. 아...짜증나. 왜 정혼까지 오게된거냐고. 효은이가 먼저 달려드는 것도 싫고. -_-;;; 가랑이 바보가 된 것 같잖아! 그러더니 다시 달려와서 대물에게 좋다고 해봐야!!! -_-;;; 그러면서 도망가다니, 못난 남자... 그렇게 아버님한테까지 파혼할거라고 얘기할거면서 왜 먼저 효은이에게 정혼하자 했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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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Oct 2010 00:0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Life goes 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스 13,14강 잡담.]]></title>
	<link>http://jhdasomi.egloos.com/4479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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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쩔 수 없어서 on air로 보긴하는데... 화질 진짜 orz 본방 사수 안하면 재방은 잘 안챙겨보는고로... (=집중을 못함) 화질을 눈 뜨고 볼 수 없어도 줄거리 파악을 위해 봅니다. =_= 장치기 부분은 깍두기 장난 아니라 '사람들이 움직이는구나...'만 파악할 수 있을 뿐, 누가 어떻게 몸싸움을 하는건지 알 수가 없더라고요. 결국 다음 날 고화질 스트리밍 올라온 거 보고 (아직 정액제 기간 남았음) 이랬구나- 알 수 있었음.나머지는 긴 글 작성으로. 이거 on air 보면서 실시간으로 메모창 띄워놓고 쓴거라 리뷰도 뭣도 아니고 그냥 진짜 감상.   [ 13강 ]    -. 아... 부용화 국어책 읽기 이제 지겹다. 초선이가 좋구만... ㅠ_ㅠ    -. 그렇다고 술 퍼마시는 대물이라니. 흑흑. 이래	]]>
	</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10 16:3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Life goes 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인군 덕분에 폐인짓.]]></title>
	<link>http://jhdasomi.egloos.com/4478168</link>
	<guid>http://jhdasomi.egloos.com/4478168</guid>
	<description>
	<![CDATA[ 
...덕분에-가 맞는건가. 늦바람이 무섭다고 아주 달리고 있음... 논문? 논문보다 훨씬 흥미로운 주제가 생겼는데 논문에 신경쓰게 생겼삼? -_-;;; 애초에 취업과 논문은 '해치워야만 하는 것'일뿐, '하고 싶은 것'은 아니었... (...)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경쓰고 있을 뿐. 졸업은 해야겠고(=논문), 백수는 싫으니까(=취업). 요즘 같아서야 백수도 뭐...싶지만, 진짜 그렇게 살면 죽고 싶으리라... (...)        하여간. 주말에 집에 가기 전에 「반올림」 대본은 읽을 수 있길래 대본 다 읽고. ;;; 말이 대본 읽기지, 「반올림1」은 63회짜리라 쉽게 생각하면 63시간 분량임... -_-;;;; 물론 텍스트로 읽는 건 그만큼 걸리진 않지만. 그리고 집에 와서 다시 대본 띄워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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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Oct 2010 03:08: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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