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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end'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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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n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Apr 2012 18:13: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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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익의 유스티아 - E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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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2/59/c0029059_4f93c77618fd3.png"  
				alt="예익의 유스티아 - EN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익의 유스티아 번역 공지    ...  ...      끝                        ※                                ※                                ※        카임: 넌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냐.    내 목소리가 천사의 방 안을 쩌렁쩌렁 울렸다.  루키우스가 하던 동작을 멈춘다.    루키우스: 카임…….    루키우스가 치켜올렸던 검을 내리며 내 쪽을 바라본다.    루키우스: 상당수의 위병을 배치해뒀었네만.  카임: 그래, 덕분에 도착하는 게 늦어졌다.    몸은 위병들에게서 터져나온 피로 상당히 더러워져 있었다.  아무리 봐도 여자를 마중나온 꼬라지가 아녔다.    루키우스: 쓰러뜨린 건가.  카임: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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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Apr 2012 18:1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Halt is Her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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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이버 웹툰 'Lo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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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장르적으로 따지자면 '소년소녀를만나다'액션서스펜스스릴러 ... 에다가 약간의 '웃기지도 않는'코미디가 조금..  인데, 중요한건 '에반게리온' 처럼 뭔가 있어 보이는데, 뭔지 모르겠다. 라는거...  '과 몰입' 상태가 되면 '시간이 느리게 가는' 능력 (+side effet) 을 가진 주인공이 사라진 여 주인공을 찾는게 기본 줄거리이며, side effect 로 인해 치매(...;)가 와 버린 주인공의 과거이야기가 빽빽하게(!!) 배치되어 있고작가는 웃기다고 생각하고 그렸는지 몰라도, 보는 입장에서는 '뭐...뭐지?' 하게 만드는 개그들이...  초반에는 과학을 들먹이면서 이론을 만들어 내길래.. '오오..' 이러면서 봤는데볼수록 말이 안되는.. '과 몰입' 이 그렇게 순간적으로 쉽게 되는거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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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Apr 2012 01:3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amp;amp;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4.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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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12.04.06 Last Day (하루 전에 미리쓰는 포스팅)      평범한 4월의 첫번째 주 금요일이지만, 제게는 의미가 있는 날입니다. 바로 오늘이 병역대체의무복무 마지막 날이거든요. 기나긴 3년동안의 복무를 마치고 평범한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갑니다. 물론 정확한 복무 만료일은 앞으로 2주 뒤인 4월 21일이지만, 대개 3년차 선생님들은 이 때쯤부터 Self 만료하시지요.(물론, 그냥 막 째는 것이 아니라 3년차때 받은 연가=휴가를 몰아서 쓰는 겁니다. 저도 연가가 7일 이상 남았기에 앞으로 나올 날들을 연가처리하는 것이지요.-행정적으로)      미리 글을 쓰는 이유는 오늘(목요일 저녁) 인터넷 모뎀을 정리+ 방 정리+ 청소를 하고, 마무리 짐을 싸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일 하루동안은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8:4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교주님의 무한의 大藏書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OW, Ensidia 레이드 길드 해산 /135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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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4/54/b0052254_4f10af2638af6.jpg"  
				alt="WOW, Ensidia 레이드 길드 해산 /135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쿤겐, 전설의 탱커.    2006년 니힐럼으로 시작, 안퀴라즈와 낙스라마스 월드퍼스트킬.    2007년 버거킹 우수사원에 빛나는 강력한 탱커 Kungen의 전성시대를 보이던 독식에 가까운 불타는 성전 월드퍼스트킬.   2008년 SK-Gaming이 킬제덴을 먼저 잡았지만 후에 니힐럼+SK Gaming의 합작 엔시디아 드림팀 탄생.   2009년 리치킹의 분노 25하드 요그사론 최초킬. (0수호자는 스타즈), 10인 알갈론, 십자군 50트 노다이 등.   2010년 얼음왕관 성채 리치킹을 최초 킬했지만 사로나이트 폭탄 사용이 버그로 인정되어 Ban. 그리고 파라곤에게 내준 첫킬.   2011년 대격변, 시네스트라 노다이 업적을 했지만 역시 파라곤에게 첫킬을 빼앗김.   쿤겐 은퇴.   불의땅 세계 4위로	]]>
	</description>
	<pubDate>Sat, 14 Jan 2012 07:3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애니 이야기의 마지막]]></title>
	<link>http://piorezero.egloos.com/3787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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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2/31/33/a0012433_4eff072e554da.jpg"  
				alt="2011년 애니 이야기의 마지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애니 연예뉴스.JPG    개인적으로 2011년은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로 시작해서 '아이돌 마스터' 로 끝난 기분입니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 크게 흥하고(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꽃이 피는 첫걸음,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등등)애니플러스를 통해 BD가 유통되는 등 한국 내로 정식으로 수입되는 루트도 열리는 등  여러모로 애니메이션 시장이 성장하는 좋은 해였던 것 같습니다.  내년 방송 예정인 작품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올해처럼 1년 동안 공백기 없이 재밌게 지낼 수 있던 해였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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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Dec 2011 21:2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피오레의 이것저것그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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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네들한테는 안오고 내게는 온것]]></title>
	<link>http://digicrea.egloos.com/1977279</link>
	<guid>http://digicrea.egloos.com/1977279</guid>
	<description>
	<![CDATA[ 
    전 역      12월 6일 현재 말년휴가 中  휴가 복귀는 12월 9일 20시    12월 10일  .  .  .    전역 한다  	]]>
	</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11 19:5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전경 Life 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요치키 13화 End]]></title>
	<link>http://Fullness.egloos.com/168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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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0/01/29/d0109829_4e86b8e3cf58f.jpg"  
				alt="마요치키 13화 En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모에! 갭모메!)  이번 번외편은 지로가 반쯤 꽂혀있던 플러그를 마저 집어넣고 갭모에를 느낀화.....    그리고 마지막이라고 서비스씬과 패러디의 향연이군요 ㅋㅋㅋㅋ 패러디가 본것만 열손가락이 넘는 ㅋㅋ  이번화의 중심이된 나쿠루보다 하나자와씨의 쿠레하와 토끼양의 콤비가 돋보인거같네요.  아... 이 콤비 너무좋아!      스토리도 거의 오리지날이기도 하고요.(책에 나오긴 하지만 이렇게 자세하게 않나오는...)  그리고 2기가 나온다면 번외편을 보아하니 첫회에 나올 신캐릭.... 야성계 로리씨도 잠깐 1.5초 나와주시고...  마지막 저번화와 달리 꽤나 재미있게 마무리 짓습니다.    마지막을 보니 2기는 확정인거 같고. 과연 지로의 플래그는 어디까지 뻗을것인가!?	]]>
	</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11 16:1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2기 13화 End]]></title>
	<link>http://Fullness.egloos.com/168294</link>
	<guid>http://Fullness.egloos.com/1682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0/01/29/d0109829_4e86b11e3666a.jpg"  
				alt="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2기 13화 En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갭모에! 미나미!)    아키히사가 갭모에를 느끼고 마지막엔 멋있어지는 화입니다.  그리고 마지막화이기도한 ㅠㅠ  또 아키히사 삼각에 더욱 수라장! 에헤헿에헤ㅔㄹ헤      애들이 귀여운짓을 하는걸 보는 애니답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감정을 심화시키는군요....  비밀병기도 웃기고 개그도 좀터졌던 ㅋㅋㅋ(라기보단 얼굴에 몸개그에 어헠ㅋㅋ)  아야나씨의(시미즈역 성우) 열연은 정말ㅋㅋㅋㅋㅋ  그 집착을 정말로 느낄수있었던 열연이였습니다 푸풉..  마지막 남정네 둘의 모습도 꽤나 멋졌고(유우지의 책략&amp;lt;이라 하고 잔머리&amp;gt;은 언제나 좋습니다.)  마지막을 재미있게 보낸기분? 뭐 그렇네요          이것도 3기가 나올거같으니....히메지는 별로 좋아하지않으니...  오오미 미나미 힘내라! 	]]>
	</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11 15:3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단탈리안의 서가 12화 End]]></title>
	<link>http://Fullness.egloos.com/168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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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01/29/d0109829_4e86aba8caae8.jpg"  
				alt="단탈리안의 서가 12화 En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지막까지 다리안은 귀여워서 좋았다. 색감보정한거랑 안한거랑 너무차이나는뎈ㅋㅋ)				(역시 라지엘의 서가는 로리지만 제 취향이 아닙니다. 이번화 모에대결에서 확실히 알았죠. 다리안!)      왠지 이제 1쿨 끝! 이라는 느낌이네요.... 역시 이건 2쿨을 해야했어 ㅠㅠ  끝나는 상황봐서는 2기 나올것도 같은데요....(많이 팔려라! 전 엔화가 너무올라서 못사게ㅆ....ㅠㅜㅜ)  뭔가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괜찮은? 뭐 그런 이상한 느낌이 드네요.        전 화 떡밥에 이어 마지막에서야 교주와 분서관 열쇠지기 둘다 한자리에 모이게 되는군요....  이제 교주음모 한번막았는데 끝이라니요 ㅠㅠ 역시 2기를 바랄수밖에 없게되네요.  그래도 단탈리안의 서가 안 소녀의 정체도 밝혀지고 그래도 밝힐건 	]]>
	</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11 15:1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꽃피는 이로하 26화 End]]></title>
	<link>http://Fullness.egloos.com/161442</link>
	<guid>http://Fullness.egloos.com/1614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27/29/d0109829_4e81ccf183b4f.jpg"  
				alt="꽃피는 이로하 26화 En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저씨 센스 good)  이번년 2쿨 작품중에는 제일 애정을 가지고 본 이로하가 드디어 끝을 맺었네요.....  매주 월요일 등교하면서 갨2에서 토랭이로 받고 아침시간에 공부는 안하고 이로하 보던게 생각이나네요 ㅋㅋ  본보리 축제를 끝으로 끝까지 작화는 좋았고(메루님이 원화맡은것중에선 최고....소라노오토가 이렇게 나왔으면 참 좋았을텐데...)  거기다 마지막에 새 노래까지! 마지막 알차게 보내주네요 ㅎ  이거시 오리지널 애니의 퀄리티!.....그게 뭔 상관?  저도 몰라요        성장물답게 마지막,   제가 바라고도 바랬던 오하나와 쿄우와의 관계도 오하나의 고백으로 애정전선을 구축하며 끝났고  민코도 나코치도 모두, 에니싱조차도 해야할일을 찾게됩니다.(에니싱 실망 많이한 캐릭터인데.	]]>
	</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22:4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리포터 죽음의 성물 2부 관람!]]></title>
	<link>http://yyoonn.egloos.com/756330</link>
	<guid>http://yyoonn.egloos.com/7563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7/16/11/c0107011_4e20f00ab462b.jpg"  
				alt="해리포터 죽음의 성물 2부 관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롯데시네마에서 해리포터 시리즈 마지막편을 보고 왔습니다.   흐어하으하으  왠지 해리포터는 2D로 봐야할것같아서 2D로 봤는데  이런!! 3D로 효과나올 부분이 보입니다 ㅋㅋㅋㅋ 아 여기선 튀어나왔겠구나 ㅋㅋ  순간, 3D로 볼까 사알짝 후회가 많이 돼긴 했지만  충분히 2D로도 긴장감있게 볼만했습니다.   우울한 내용이 대부분에다가 각색이 많이 된듯했지만  그래도 충분히 아깝지 않은 해뤼포터얼 ㅠㅠ   초등학교 때 부터 봐서 이제서야 끝나다니 ㅠㅠ   기회된다면 3D로도 봐야겟네요 ㅇ.ㅇ   	]]>
	</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11 11:2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RejuSunny の 마이웨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oser jack 09 -end by 아돌푸]]></title>
	<link>http://snugart.egloos.com/27200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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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loser jack 09 -end by 아돌푸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순수미술&amp;gt;회화&amp;gt;인물/캐릭터 , 순수미술&amp;gt;드로잉&amp;gt;인물/캐릭터  이 작품의 태그 : loser   jack   09   end   	]]>
	</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11 12:0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 End Time -Extra-]]></title>
	<link>http://bmsplayh2o.egloos.com/154062</link>
	<guid>http://bmsplayh2o.egloos.com/1540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22/44/20110222160200007068961701.jpg"  
				alt="★10 End Time -Extr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nd Time -Extra-  난이도 8 발광난이도 10   마지막 변속에서 당황했음 ;;	]]>
	</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11 16:1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H2O2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nd 와 and by d_b]]></title>
	<link>http://snugart.egloos.com/2714063</link>
	<guid>http://snugart.egloos.com/2714063</guid>
	<description>
	<![CDATA[ 
  end 와 and by d_b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디지털아트&amp;gt;그외  이 작품의 태그 : end   and   끝없는   	]]>
	</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11 12:0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떡춘3호] 나, 성깔있는 ㄴ이야! - 그 후 (3)]]></title>
	<link>http://bulbbang.egloos.com/2695486</link>
	<guid>http://bulbbang.egloos.com/26954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1/17/56/f0061656_4d34587f5a8f8.jpg"  
				alt="[떡춘3호] 나, 성깔있는 ㄴ이야! - 그 후 (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집쟁이에 깡패 같은 국가 권력 기관의 훼방에도 꿋꿋이 버텨낸 이지와 김씨.              남은 건 공식 붕가합방뿐ㅋ                    그러나 꼬인 거 하나 풀었다고 해서 다음부터 술술 풀린다는 보장은 없는 법. 일이 또 묘한 데서 꼬입니다.            음... 애들이 알면 뭐라 지랄할 텐데...-_-             여지껏 막 나가다가 갑자기 김씨가 자식 새끼들의 눈치를 살핍니다.   나는야 조신한 여자. 젊어서 바람 피는 건 부끄럽지 않지만 다 늙어 재혼하는 건 좀 낯 뜨겁다는.                고민하던 김씨. 그리고 심사숙고한 끝에 내린 결론은,                                                             	]]>
	</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11 22:2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신줄 바짝 잡고 있는 악희惡戱님]]></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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