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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et'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et</link>
		<descriptio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Nov 2011 08:48: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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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폭스바겐, 도심 운송용 eT 전기 상용 컨셉트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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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1/22/81/b0035881_4ecadddedbcd1.jpg"  
				alt="폭스바겐, 도심 운송용 eT 전기 상용 컨셉트카 공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폭스바겐이 상용 전기차 컨셉모델인 eT (전기-운송의 약자지만 아무리 봐도 말장난) 를 공개했습니다.  소형 1.25박스라는 컨셉은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 공개된 Bulli 와 유사합니다만, 마이크로버스의 오마쥬였던 Bulli 와 달리 eT는 철저한 상용차를 지향하는 모델입니다.  폭스바겐은 eT 의 실용성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도심에서 소화물을 대량 운송해야 하는 독일 우체국과 연계해 도어의 배치나 적재함의 높이 등 다양한 파트를 소화물 운송에 맞게 개조했습니다.  최대한 큰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구동계도 Bulli 의 단일 모터-차축 직결 방식 대신 각 차륜별로 모터를 넣는 인 휠 드라이브 방식을 씁니다.      그리고 배달시 효율 향상을 위해 꽤 재미있는 세미 오토매틱 드라이브 기믹을 지원합	]]>
	</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1 08:4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L氏의 망상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T 그리고 BM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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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9/08/43/f0065643_4e687c3b7a66c.jpg"  
				alt="E.T 그리고 BMX"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들 기억는가? 이 꼬마아이들과 그분(?)의 황홀한 도주를...!? 그리고 아래의 장면을 모르시는 분은 아마 없으리라...?(있다면? ㅡㅜ)    그렇다.  위의 그 명장면에 등장하는 영화속 중요 소품아닌 소품으로 등장하는것이 바로 &quot;자전거&quot; 인 것이다 때마침 이시절 미국의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던 자전거 아이템은 아직도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BMX라는 물건이다. 아래 사진은 영화속 엘리엇이 타던 실재 BMX이구..    한 일본의 ET에 나오는 BMX 오덕후 중의 한사람은 아래와 같이 원형 BMX를 고증하기도 했다.(참으로 대단한 덕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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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Sep 2011 18:0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발 사 스 푸 트 니 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레 TV에서 ET를 보려다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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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17/10/b0051210_4e21eeaa978d0.jpg"  
				alt="올레 TV에서 ET를 보려다 생긴 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레 TV에서 무슨 NBC유니버설 런칭했다 어쩌구 하면서 ET 얘기를 하길래  오오 ET 오오 ET 오오 ET 오오 ET 오오 ED 오오 쩌는 ET 오오...  를 외치며 당장 보려고 VOD 검색으로 ET를 검색해봤더니      검색된 VOD가 수백 개      아니?! 이게 대체 어떻게 된 거야?! 하고 잘 봤더니...          Let's English      이런 영어 교육 VOD만 수백 개......          그리고 결국 ET는 못 찾았습니다.    끝	]]>
	</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11 05:0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주관광] 아이들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요, 캐릭터월드에서 ]]></title>
	<link>http://shbae3521.egloos.com/107447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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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7/15/92/a0102292_4e1f9536e4945.jpg"  
				alt="[제주관광] 아이들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요,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주 캐릭터 월드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이 고릴라가 무서운 기상으로 기선 제압을 합니다. 이렇게 잡히지는 마세요 들어가면 이렇게 잡히고 말아요    캐릭터 월드를 들어서면 연두색의 예쁜 포토라인 있군요      신사임당의 [초충도]를 전자화 해서 나비도 날아다니고, 꽃도 웃고 있고... 세월이 흘러 초충도가 생동감 있게 살아났습니다.      제주도 방어로 재미있게 표현을 해 두었습니다. 제주도 방어 한 마디 배워 보시는 것도....       어린이 되어서도 좋아하는 곰 인형입니다. 껴 안고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이곳 희망의 나무에 자신의 메세지를 남겨 놓고 올 수가 있네요      제주도 답게 모형 경마기 입니다. 동전을 넣고 달리는 경마 장면을 직접...      경마체험을	]]>
	</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11 10:5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황당한 외계인 폴]]></title>
	<link>http://limccy.egloos.com/2766473</link>
	<guid>http://limccy.egloos.com/27664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6/21/22/e0003122_4dfff55e50362.jpg"  
				alt="황당한 외계인 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이티에 대한 오마주라고 했던가 하는 기사도 어디선가 본거 같은데.  무튼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다.  지구인보다 더 지구인 스러운 외계인 폴, 그리고 약간 모자라보이는 양덕 둘에 좀많이 비상식적으로 보이는 독실한 크리스챤 까지.  무시무시하다. 보는 내내 빵빵 터졌다.  물론 내 취향인지라 다른사람들은 모르겠다만..  아 그리고 마지막에 잠깐 얼굴 나오고 영화내내 목소리만 나오던 시고니위버님은 약간 좀 짱인듯   	]]>
	</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11 10:3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megl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황금연필과 개구쟁이 외계소년 (1983)]]></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569339</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5693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5/02/03/b0007603_4dbd7bdc279e8.jpg"  
				alt="황금연필과 개구쟁이 외계소년 (198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3년에 이영수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지구에서 1광년(주: 1억 광년 아님) 떨어진 꽃별성에서는 전쟁을 싫어하는 마음에 전쟁 에너지를 황금 에너지볼로 만들어 보관하고 있었는데 컴퓨터 대마왕을 숭배하며 컴퓨터 제국을 다스리는 마왕이 문어 로봇을 타고 침공해오자, 꽃별성의 여왕과 니켈 왕자가 지구로 내려가 어린 소년 소녀들로 구성된 꿈돌이 부대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황금 에너지볼을 황금 연필로 쪼개어 특별한 힘을 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주역은 니켈은 꽃별성의 왕자인데 어머니와 전혀 닮지 않고 외계인 E.T를 피부 색깔만 녹색으로 변화시킨 표절 캐릭터로서 광고 포스터에도 아예 대놓고 ‘E.T가 왔다!’라고 되어 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작품은 표절작이라고 일방적으	]]>
	</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11 00:2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황당한 외계인: 폴&quot;을 보다!]]></title>
	<link>http://zetagun.egloos.com/4561955</link>
	<guid>http://zetagun.egloos.com/45619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4/14/54/b0015054_4da6c77b9560b.jpg"  
				alt="&quot;황당한 외계인: 폴&quot;을 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고편 보고 기대를 했었는데, 꽤 만족스러웠다. 혼자 보기 그래서, 약간 억지로 같이 본 친구는 별로라 그랬다. 취향이 안맞았던 모양.  내용은 영국 UFO 오덕들이, 미국의 오덕들의 제일 큰 행사인 코믹콘에 갔다가 여러 성지(?)들을 다니다가 진짜 외계인 폴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헤프닝이다.  이 두 배우들의 전작이 워낙 좋았기에 믿음이 있었지만,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았다.   마지막의 의외의 끝판왕인 '그 배우'가 나와서, 나름 즐거웠다. 아무래도 그의 대표작에서의 역할을 패러디(?)한 게 아닐까 싶다.  사전에 정보를 모르고 보는 게 훨씬 나을 듯 싶다. 그게 더 즐거움을 배가시킬 듯 하다.  등장인물 중 로렌조 조일은 그 '로렌조 오일'이 연상되던데, 그걸 노린 건지는 모르겠다.  일반인들보단 마니	]]>
	</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11 19:0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죄다 잡동사니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폴 - Sci Fi 매니아를 위한 동화]]></title>
	<link>http://mcgmcg.egloos.com/1443976</link>
	<guid>http://mcgmcg.egloos.com/14439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4/02/67/b0145367_4d973362e2281.jpg"  
				alt="폴 - Sci Fi 매니아를 위한 동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황당한 외계인: 폴(Paul, 2011)]                                                     [&amp;lt;폴&amp;gt;의 포스터] 각종 SF 영화와 장르들의 패러디와 오마주로 가득차있는 트레일러 영상과 시놉시스를 본 순간 필자는 &quot;이거다!&quot; 싶었다. 그렇기에 &amp;lt;폴&amp;gt;은 제작 발표때부터 필자가 오랜 기간동안 기대해온 영화이다.  국내에는 &amp;lt;써커펀치&amp;gt;와 같은 날인 2011년 4월 7일에 개봉을 하였는데 &amp;lt;써커펀치&amp;gt;는 개인적으로 크게 기대를 안했으나 의외로 잭스나이더가 참신한 시도를 해서 평가를 좋게 해주었던 기억이난다.(물론 나온 수준에 비해 높게주었다는 거지 &amp;lt;써커펀치&amp;gt;가 잘만든 영화라거나 필자가 그 영화를 보도록 추천한다는 표현은	]]>
	</description>
	<pubDate>Sat, 09 Apr 2011 13:2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칼슈레이의 손 끝으로 보내는 당신을 향한 메시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T... Katy Perry - ft. Kanye West...]]></title>
	<link>http://bigcan.egloos.com/4951985</link>
	<guid>http://bigcan.egloos.com/49519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01/73/20110401080400007149811701.jpg"  
				alt="E.T... Katy Perry - ft. Kanye Wes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케이티 페리가 새 앨범의 타이틀 뮤비를 내놨다.  레이디가가의 뮤비 덕분인지는 몰라도...  외계인이 나온다.  예전처럼 발랄한 느낌은 아니다.  그러나 미래를 위한 메시지를 담은 듯...  =^ㅅ^=	]]>
	</description>
	<pubDate>Fri, 01 Apr 2011 08:4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kan's Memory for the ca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훈련소의 인연, 그리고 월드 인베이전(World invasion : Battle LA, 2011) 관람기]]></title>
	<link>http://thanafrown.egloos.com/202426</link>
	<guid>http://thanafrown.egloos.com/2024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11/51/c0121651_4d798718a1d83.jpg"  
				alt="훈련소의 인연, 그리고 월드 인베이전(World inv.."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S. 리뷰라기보단 관람기의 성격에 가깝기 때문에 일기에 더 가깝다. 스포일러가 될 가능성도 있기에 그 사이에 다른 내용을 일부러 길게 쓴 것도 있다. 영화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쭉 아래쪽으로 내려가셔도 될 듯...   * 사람이 살다보면, 오랜 기간동안 유대 관계를 유지하면서 교류할 수 있을 것만 같이 느껴지는 인연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인연도 있기 마련이다. 이러한 인상을 결정할 때에는 상대방의 성격이나, 나와 얼마나 마음이 맞는지의 여부 등도 물론 중요하게 작용한다. 그러나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그 사람과 얼마나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지의 여부다. 배낭여행을 하다가 잠시 만난 인연들은, 분명 짧은 시간동안임에도 불구하고 친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는 이들이다. 나름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11 11:5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T-X (Extended Trailer)]]></title>
	<link>http://yggblog.egloos.com/2046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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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T-X (Extended Trailer) - by 春畵 야구공닷컴에서 퍼온 글입니다.      레알???  ※ 동영상을 무단도용하여 광고를 덧씌워 다시 제공하는 사이트의 동영상을 게재하는 경우 글 삭제는 물론 전면적인 사이트 이용제한이 될 수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11 23:4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구공닷컴 웃긴자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quot;폴&quot;  ET의 성인 버전 예고편 ㅎㅎㅎ]]></title>
	<link>http://wsd21.egloos.com/1389308</link>
	<guid>http://wsd21.egloos.com/13893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2/22/58/20110222150200007110101701.jpg"  
				alt="영화 &quot;폴&quot;  ET의 성인 버전 예고편 ㅎㅎㅎ"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건 뭔가요,, 새로운 영화인데,,, ET의 성인 버전 &quot;폴&quot;이라는 군요,, 어렸을 적 보았던 외계인 ET 와는 전혀 다른,,,,ㅎㅎ 작년에 뭐 코믹영화니까 그냥 재밋게 보면 되겠지만,,, 사이몬페그와 닉프로스트라고,, 꽤 알려진 코믹배우라 기대가 되는 군요,,^^ 새벽의 황당한 저주에서 재밋게 봤던 기억이,,, 시고니위버도 까메오로 나온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는 4월 개봉 예정,, 예고편 올려봅니다 ㅋ 	]]>
	</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11 16:0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wonjjang의 재미있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해외출시인거죠.]]></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755311</link>
	<guid>http://job314.egloos.com/27553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1/19/74/d0014374_4d36822024a68.jpg"  
				alt="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해외출시인거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에는 해외에서 대작이 나오면, 국내에서는 언제쯤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자막이 그래도 제대로 실려서 나올까 하는 고민도 되죠. 이런 면에서 보자면, 솔직히 아바타는 일종의 과도기가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직 구매 안 하고 있는데, 언젠가는 서플먼트에 한글자막 실어서 다시 내주겠죠.     우선 ET입니다. 내년에 30주년 기념판이 나온다고 하는 이 작품이, 일단 극장판으로 다시 나오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출시 추이를 지켜 보고, 30주년 기념판을 한 번 노려보기는 하겠죠. 하지만.....역시나 이쪽이 좀 더 쌀 듯......      이 타이틀은 그냥 의미 불명입니다. 마스터피스라고 써 있는데, 뭔지 잘 모르겠음;;;;       천녀유혼 시리즈도 발매가 됩니다. 이건 홍콩	]]>
	</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11 23:4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본문2 트래백3&gt;- 뱀파이어와 E.T]]></title>
	<link>http://promjo.egloos.com/1193503</link>
	<guid>http://promjo.egloos.com/11935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11/79/b0128279_4d0346e703c16.jpg"  
				alt="&lt;본문2 트래백3&gt;- 뱀파이어와 E.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문 2] - 미디어 외부: 포스트모더니즘과 실존주의   이 글의 글쓴이는 , 사람들이 뱀파이어를 통해 억압된 감정을 해방 할수 있으며 , 뱀파이어가 실존주의 즉 인간과 똑같은 고뇌를 하기 때문에 뱀파이어에게 열광한다고 언급했다. 이것은 충분히 공감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열광을 일으키는 것이 뱀파이어 말고는 없을까? 이에 대해 필자는 E.T 즉, 외계인에 주목할 것이다.   - 보통의 사람들과 다른 E.T와 뱀파이어, 그들의 위험성       최신 영화 '스카이라인'에서는 외계생물체가 나온다. 이 외계생물체는 사람들을 위협하며, 가차없이 죽인다. 이러한 외계생물체의 특성은 미디어로 아직 미화되지 않은 뱀파이어가 갖는 특성과 비슷하다. 영화 '써티 데이즈 오브 나잇트'에서 나오는 뱀	]]>
	</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10 19:3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패미콤] 115 in 1 - E.T /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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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패미콤] 115 in 1 - E.T /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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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  E.T는 이렇게 나쁜녀석들이였구나..  그런데 내려오는 속도 무섭그.. ...적응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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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Nov 2010 20:32: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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