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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etpfest'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etpfest</link>
		<description>etpfes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7 Mar 2010 00:09: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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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TP FEST, 2008, 둘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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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07/82/c0067182_4b936ccd3a491.jpg"  
				alt="ETP FEST, 2008, 둘째 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도 오고 해서 아 귀찮아 를 연발하며 정말 심각하게 갈까 말까를 고민하다 돈에 대한 나의 신조(쓰지않을것은 사지 않고 산것은 끝까지 쓴다)에 따라 나가서 도착한 시간이 대략 오후 세시. 비가 오는 와중에도 꽤나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기가 막히게 딱 피아의 시작이었다.  PIA 고2때 친구가 가져온 씨디를 들으면서 우왕ㅋ굳ㅋ 하던 생각이 난다. 안흥찬이 프로듀싱했다는 말에 어떤 음악인가 궁금했다가, 오 역시... 라며 좋아했던. 당시 앨범에 실려있던 원숭이는 아직까지도 피아의 킬러 아이템인 듯. 역시 그거 한방이면 몸이 남아나질 않는다. 아 딱 한팀만에 벌써 지치고 힘들어짐.   몽키매직 캐나다인 2명과 일본인 3명인가.   맥시멈 더 호르몬 가장 큰 수확. 왜냐면 전혀 몰랐기에. 아무 기대도 안하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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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Mar 2010 00:0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IMPLE thou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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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ETP FEST, 2008, 첫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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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TP FEST 1일차 감상.... 이라기엔 부족하지만. 기가 막힌 타이밍으로 다가온 월별 레포트 발표를 끝내고나니 벌써 5시 20분. 칼퇴는 무너졌지만 최선을 다해 퇴근했다. 집에 와서 옷 갈아입고... 밥먹고... 좀 하다보니 또 늘어져서 결국 잠실운동장에 간건 8시쯤이었다. 이미 락밴드계열은 다 끝나고, 그나마 에픽 하이도 지나가서, 한참을 걸어 티켓을 팔찌로 교환하고 들어갔을 때는 다이시 댄스를 시작으로 디제잉을 하는... 뭐랄까 '댄스' 타임이 시작된 듯. 으악. (아 근데 이시간에 이미 내일의 입장을 위한 돗자리 깐 부대의 줄이 좌아악~~~ 나올때 보니 텐트도 있었다. 무서운 인간들;;; 대장이나 마왕이나 다들 교주야 교주...) 정해진대로 배워서 추는거 말고 맘대로 흔드는 춤은 영... 이라고 	]]>
	</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00:0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IMPLE though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TP FEST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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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08/16/46/c0040246_4a8809f85b910.jpg"  
				alt="ETP FEST 20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5일 토요일, 이런 연유로 참가한 etp 페스트~큼직한 게스트들은 오후 2시부터였지만 그전 다른 가수들은 11시에 시작하기에 그 때 가고 싶었지만 일찍 지칠것 같아 12시 반에 갔다.    티켓을 찾아서~   저기가 무대. 한창 공연 중... 반대편은 식당(?)코너.   밥을 안먹어서 끼니가 될만한걸 찾다가 컵라면으로 ㅜ.ㅡ 햇빛이 장난 아니어서....그 뜨거운 날씨에 컵라면을 먹자니 고문이 따로 없었다; 게다가 음식 쓰레기들이 썩어가면서 냄새 작렬;;;    지산에선 뭐 없었지만 여기선 DK라는 음료를 무제한 나눠주었다~ 이런 곳은 음식값도 장난 아닌데 어찌나 좋던지 ㅠ   여기도 WA BAR가....   드디어 2시 킨 공연!!!! 2, 3집에선 살짝 시들해졌지만 역시 1집 곡들은 최고!! 떙볕에서 	]]>
	</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09 23:2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Naiades For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TP에서 보낸 광란의 하루]]></title>
	<link>http://venator.egloos.com/50824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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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8/16/97/c0056197_4a879ef1b7146.jpg"  
				alt="ETP에서 보낸 광란의 하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사진출처: ETP 공식 홈페이지 갤러리&amp;gt;      * 사진촬영을 금지한다길래 디카를 안 가져가서 사진이 없습니다. -_-)/      어제 ETP에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사실 이렇게 무사히 돌아온 것이 신기할 정도네요. 어제는 너무 일찍 가면 오래 기다리게 될 수도 있고, 애초에 앞에서 보고 싶으면 밤을 샜어야 했다는 것을 알았기에 살짝 늦게 갔습니다. 종합운동장을 지나는데 걸려있던 'ETP: 그냥 죽자'라는 현수막에서부터 이번 공연이 장난이 아닐 것이라는 걸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때 현장수령을 신청했기에 매표소에서 엄청난 시간을 보내야 할 것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한산해서 놀랐습니다. 이름별로 굉장히 세분화 시켜놨기 때문에 대기시간 제로로 표를 수령할 수 있었습	]]>
	</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09 15:4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각| 사람때문에 싫어지고, 사람때문에 좋아지는]]></title>
	<link>http://gaia.egloos.com/24635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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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8/14/46/e0067946_4a84cc35ae791.jpg"  
				alt="|생각| 사람때문에 싫어지고, 사람때문에 좋아지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회사생활하다보면 회사 일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힘들게 만드는 사람이 있어 그만두고 싶어진다. 학원에 가서 늦은 시간까지 공부해야 하는 것은 짜증나지만, 학원에서 만나는 친구들과 수다떠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취미활동을 더 열심히 하고 싶어 동호회에 가입했더라도, 모임에 나갔을 때 취미와 상관없는 다른 부분들이 영 맞지 않는 사람이 많으면 더이상 모든 게 하기 싫어진다. 이건 연예인들에 대한 이야기, 특히 강력한 팬덤을 구성하고 있는 가수에서도 마찬가지인데, OO가수는 좋은데 OO가수의 팬들 하는 것을 보면 별로다, 라는 얘기가 참 많다. 어린 시절부터 적극적이진 않다 하더라도 팬덤 생활을 해온 나로서는 그런 부분이 꽤나 부당하게 느껴지면서도 사람이란 어쩔 수 없는 것이니 내가 좀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
	</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09 11:3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tent energ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7만 히트입니다.]]></title>
	<link>http://venator.egloos.com/50799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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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8/13/97/c0056197_4a840a885ee42.jpg"  
				alt="37만 히트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뭔가 광속돌파의 느낌이네요.  최근 주말에 방문자가 폭주하는 일이 잦아진 것 같습니다.  역시 저는 주말의 블로거인 듯?  평일에는 그냥 보통 수준으로 떨어지네요.. 내일 모레 가게 되는 ETPFEST의 타임테이블이 공개되었군요.  헤드라이너 공연만 해도 6시간이라니... 그야말로 후덜덜입니다.  대체 저 시간동안 계속 헤드뱅잉하며 방방 뛸 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요.  	]]>
	</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09 22:0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친 척하고 질렀습니다]]></title>
	<link>http://venator.egloos.com/50728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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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8/07/97/c0056197_4a7c1efb08a96.jpg"  
				alt="미친 척하고 질렀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옙. ETPFEST 표 질렀습니다.  사실 지른지 2주 정도 된 것 같지만 (...) 왜 이제 포스팅 하는지는 묻지 말아주세염.  제가 표를 살 때만해도 1차 라인업이었던 림프비즈킷, NIN, 킨 밖에 없어서 솔직히 돈이 조금 아까웠었는데, 지금은 서태지와 함께 한국과 일본의 여러 밴드들이 추가되어 지금은 상당히 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 특히 피아는 국내 밴드 중에서 특히 좋아하는 팀이라 즐거움이 더할 것 같습니다. 시원시원한 소리를 뽑아주는 밴드죠. 서태지는 처음에 '온다 안 온다' 할때에는 와도 그만, 안 와도 그만이라 생각했지만 막상 이렇게 추가되니 기대되는군요.  앞으로 더 많은 밴드가 추가되었으면 좋겠지만... 이미 라인업에서 'And More' 표시가 빠져버린 걸 보니 이게 최종 라인업인 듯 싶군	]]>
	</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09 21:3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TPFEST 예매 완료!!!]]></title>
	<link>http://naiades.egloos.com/50266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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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7/30/46/c0040246_4a70fee099ea0.gif"  
				alt="ETPFEST 예매 완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eane이 온다는 걸 알았을 때 '으음....가...가고 싶구나...' 정도였는데 어제 림프 비즈킷이 온다는 걸 알고선 '으아아아악$#^&amp;amp;#$&amp;amp;$^&amp;amp;  모드가 되어 결국 오늘 눈 뜨자마자 예매 해버렸.... 아아 심장이 터질 것 같구나.... 마이 프레드♡♡♡  홈피    time table.	]]>
	</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09 11:0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Naiades For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이어트 성공해서 락페스트에 가는 것]]></title>
	<link>http://pictureyou.egloos.com/4446326</link>
	<guid>http://pictureyou.egloos.com/4446326</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내 머리속은 세가지의 일들로 점철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첫째, 락페스트에 가는 것. 둘째,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것. 셋째, 다이어트 성공해서 락페스트에 가는 것;  업무특성상 심각하리만큼 한가한 8월이 오고 있는데, 돈벌이는 시원찮아도 간만의 여유가 좋아서 재작년부터인가는 8월을 은근히 기다리는... 참으로 프로답지 못한 마음도 갖고 있다. 작년의 여름휴가는 정말 환상적이었고- 올해는 전염병도 무섭고... 무엇보다,  락페스트들이 우글우글하여 뭐 여길 뜰 수가 없는거다. 일단 락페스트에 들인 돈도 수억이고.....  오늘로 드디어 숙소도 해결했으며 나의 락페스트와 공연 플랜은 이러하다.  7월24일 오전에 지산밸리에 도착하여 공연을 보고 근처 숙소에서 잠시 자다가 아침에 남편이 데리러 온다	]]>
	</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09 23:44: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OUP,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꺄아아아아아악!! ETPFEST 라인업!!!]]></title>
	<link>http://venator.egloos.com/5044259</link>
	<guid>http://venator.egloos.com/50442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7/15/97/c0056197_4a5d9cc91f3a8.jpg"  
				alt="꺄아아아아아악!! ETPFEST 라인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거슨_좋은_라인업이다.jpg    스타세일러와 폴아웃보이에 오아시스까지 오는 지산밸리에 가지 못하는 현실을 비관하며 슬퍼하던 중에 들려온 ETP의 라인업 소식을 듣고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습니다. 나인인치네일즈나 림프비즈킷 같은 특급 거물들의 재림도 설레이지만 무엇보다 제가 방바닥을 뒹굴게 만든 것은 킨의 내한 소식..!! ㅠㅠㅠㅠㅠㅠ 아놔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지금 너무 행복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TPFEST는 지산이나 펜타포트와는 달리 멀리 가야 할 필요도 없고 시간도 상대적으로 덜 잡아먹기에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아응 드디어 우리의 라이스옥슬리 횽을 실물로 볼 수 있는 것인가..!! ㅠㅠㅠ 하지만 거의 20만원에 달하는 티켓 가격에 저는 지금 피를 토하고 있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09 18:1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ish List| - 2009 ETPFEST : 아, 예매 시작]]></title>
	<link>http://gaia.egloos.com/2437030</link>
	<guid>http://gaia.egloos.com/24370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7/14/46/e0067946_4a5bdaa77e7b4.jpg"  
				alt="|Wish List| - 2009 ETPFEST : 아, 예매 시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식홈페이지) ETPFEST의 시작은 서태지팬덤의 축제였는데, 이제는 도심형 락 페스티벌로 자리잡고 있다. 작년에도 많은 밴드들이 출연했고, 태지씨 덕분에 락 페스티벌을 가는 나는 여러 밴드들의 음악을 미리 공부하는 기회를 가지기도. ^^ 작년에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던 공연은, 올해는 우선 광복절 하루만 진행하는 것으로 공지되었다. 작년처럼 전야제가 있다면 더 좋을텐데~ 오늘까지 KEANE, NIN, 림프비즈킷 이렇게 라인업 중 세 팀이 공개되었다. 그리고 예매시작이다. (라인업 기사-한겨레/연합) 짜증스러운 회사의 사정들로 서태지 전국투어 뫼비우스를 가고 있지 못한 나로서는, 전국투어 앵콜은 물론이고, 당연히 가야 할 이 공연.  신용도를 위해 발급받지 않았던 서태지신한카드도 할인을 위해 발급받아야 할	]]>
	</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09 10:1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latent energ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ETPfest 플레이어]]></title>
	<link>http://ozminerva.egloos.com/4728698</link>
	<guid>http://ozminerva.egloos.com/4728698</guid>
	<description>
	<![CDATA[ 
        말이 필요없는 ETPfest의 서태지 롹페스티발의 흥취를 그대로 담아낸 촬영이며 편집 한밤중의 흥분 고화질로 감상할 기회              	]]>
	</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08 20:2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즈의  자유로운 정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ragon Ash, ETPFEST 08]]></title>
	<link>http://monolame.egloos.com/1983239</link>
	<guid>http://monolame.egloos.com/1983239</guid>
	<description>
	<![CDATA[ 
      쓸데없이 술을 먹고 들어갔는데 MBC에선 러블리 후루야 켄지가 땀에 젖어 열창을 하고 있었다. 엥, 모르겠다. 그냥 틀어놓고 잤다.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21:3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MONORESQ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예병사 류석현의 음악 파도타기&lt;9&gt; 페스티발]]></title>
	<link>http://soulryu.egloos.com/1971329</link>
	<guid>http://soulryu.egloos.com/19713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8/24/53/e0073353_48b0394e2a3f9_t.jpg"  
				alt="연예병사 류석현의 음악 파도타기&lt;9&gt; 페스티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특정 지역서 해마다 열리는 음악 향연    특정 지역에서 해마다 반복돼 열리는 문화행사를 일컬어 흔히 ‘페스티벌’이라고 합니다. 사전적으로 ‘축제’라는 말로 풀이되지만 일반적으로 영화나 연극같이 소재가 풍부하고 볼거리가 다양한 행사에 주로 사용됩니다.   우리나라 음악계에서도 페스티벌이 하나 둘씩 늘고 있습니다. 7~8월만 하더라도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초호화 게스트를 자랑한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개최됐고 연례 행사인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이 올해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목적이 음악 공연은 아니지만 국내 인디밴드들이 총동원된 ‘프린지 페스티벌’도 고성방가의 자유를 누리기에 충분했습니다.  음악 축제 중에는 록 페스티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물론 재즈 페스티벌같이 록 음악과 다른 장르로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01:2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 공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US] 2008 ETPFest - 내 생의 절반을 함께 한 동지... 드디어 만나다]]></title>
	<link>http://kuek77.egloos.com/2025625</link>
	<guid>http://kuek77.egloos.com/20256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8/19/69/d0003969_48aacd3094d83_t.jpg"  
				alt="[MUS] 2008 ETPFest - 내 생의 절반을 함께 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8월 15일 광복절(어떤 집단한테는 건국절) 그리고 우리의 독립기념일! 이틀째 공연을 보기 위해 잠실 야구장으로 향했습니다. 10시경에 도착한것 같은데... 올림픽공원 야구장 쪽 입구까지 주욱 늘어선 행렬... 무서운 팔로님들 어제 공연 다 제끼고 노숙들하더니 아침일찍 나온사람들까지 하면 엄청나겠구나... 땡볕에 익어가면서 줄 서서 기다리기를 두시간... 드디어 입장 시작!   이미 점령당한 맨 앞줄... 뭐 애초에 기대안했으니 애써 쿨하게 넘어가자 무대는 어제 파크 스테이지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거대함! 중앙 무대 넓이는 어제의 약 두배, 위에 보면 이번 테마 중 하나인 우주선 모양으로 조각되어 있다. 가운데 모니터와 양 옆 모니터가 서로 다른 화면을 보여주며 스피커도 어제의 두배!   전날의 체력 소모를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22:5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Prince Kuek in Planet Kue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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