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eva'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eva</link>
		<description>ev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5 Sep 2011 16:45:0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EVA CUSTOM LAUNCH EXHIBITION “IMPACT7″]]></title>
	<link>http://zzoonn.egloos.com/5550338</link>
	<guid>http://zzoonn.egloos.com/55503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25/90/c0047590_4e7ed8dd6ef96.jpg"  
				alt="EVA CUSTOM LAUNCH EXHIBITION “IMPACT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08.26 fri 〜 09.14 wed                                  	]]>
	</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11 16:4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vangelion - 또 다른 정리]]></title>
	<link>http://jarvisyi.egloos.com/4809692</link>
	<guid>http://jarvisyi.egloos.com/4809692</guid>
	<description>
	<![CDATA[ 
또 다른 정리판  출처 :에반게리온의 모든 내용  에반게리온이라는 에니메이션은 아주 심오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게 두가지로 분류가 가능한데  첫째로는 기독교철학의 내용으로 인간본연의 모습을 담은 내용이고, 둘째로는 작가의철학의 내용으로 인간본연의 모습을 담은 내용입니다. 즉,두가지의 철학을 함께 조화시켜 만든 인간의 모습을 그려낸 작품이 에반게리온 이라는 작품인데,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이해가 가지 않는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바'의 마지막 내용을 해석 합니다.그 마지막 내용만 알아도 에반게리온의 모든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죠.그러나 해석하기에 앞서 에반게리온의 간단한 정리를 해야만 주제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한 에반게리온의 모든 내용을 정리 하겠습니다.  아담  아담이라 일커어지는 생물체는 TV판에서 	]]>
	</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10 19:0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jarv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의 3년 만에 나온 에반게리온 12권]]></title>
	<link>http://lovenacho.egloos.com/1759991</link>
	<guid>http://lovenacho.egloos.com/1759991</guid>
	<description>
	<![CDATA[ 
&lt;p align=&quot;center&quot;&gt;에반게리온 12권이 나왔습니다.     거진 3년만이군요.      11권이 07년 11월 달에 출판됐으니 말이죠.           알라딘에서 모빌슈트 디 오리진 16, 17권과 같이 샀습니다.      더불어 뜨거운 감자의 '시소' 음반도 같이 샀죠^^                     &lt;a href=&quot;http://pds19.egloos.com/pds/201008/05/29/f0048529_4c5a556ce9e07.jpg&quot;&gt;&lt;img style=&quot;border-right-width: 0px; display: inline; border-top-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quot; title=&quot;에반게리온 	]]>
	</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10 15:0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LONELY DU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렉스루터님의 일본산 장난감]]></title>
	<link>http://zunta.egloos.com/5307721</link>
	<guid>http://zunta.egloos.com/53077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7/05/06/c0013206_4c31cacf95783.jpg"  
				alt="렉스루터님의 일본산 장난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구입한 저스티스리그를 재미나게 보는 중, 렉스루터님의 무한한 자금력에 경탄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일제 로봇한대 끌고 마실나가서 JLA 멤버들과 만나 좀 노시던데요.   문제의 로봇이 불량과 오작동 많기로 유명하고 무슨 한정판 마냥 구입하기도 쉽지않은 레어아이템 -0-        양산형은 아닌 것 같고, 주문제작으로 한대 뽑으신 것 같습니다.   스샷의 저작권은 DC/워너에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10 21:1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엿장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uture eva by EvilKen26]]></title>
	<link>http://snugart.egloos.com/2497025</link>
	<guid>http://snugart.egloos.com/2497025</guid>
	<description>
	<![CDATA[ 
  future eva by EvilKen26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사진&amp;gt;컨셉  이 작품의 태그 : future   eva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10 13:2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마존 할인 상품 - 에바,행콕,저스티스리그 등]]></title>
	<link>http://zunta.egloos.com/5285591</link>
	<guid>http://zunta.egloos.com/5285591</guid>
	<description>
	<![CDATA[ 
  저스티스리그 DVD 박스세트 75.99불   행콕 블루레이 9.99불     북미판 에반게리온 서 1.11 블루레이 13.99불    그 외에도 007 블루레이 세일도 있고 그런데, 제가 구입한 제품들만 올렸습니다. 저스티스리그는 프리오더 때보다 소폭 내렸습니다.  -트랜스포머 박스세트는 되려 올랐고, 지아이조 박스세트는 변동이 없더군요.   에반게리온 경우는 일어/영어더빙 포함입니다. 물론 양쪽 모두 차세대음원입니다.     개봉 동영상      영어 더빙 트레일러  에바 서는 재미없게 봤던지라 구입의사가 별로였는데 어쩌다보니 DVD/BD 중복구매했네요. 60% 할인의 파워가 크긴 큽니다 -_-;  영어더빙이 있어서 기대되기도 하네요.    다만 행콕과 에바의 경우는 제품 입고일자가 일주일 정도 걸립니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n 2010 18:3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엿장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일본 애니메이션의 변화-에반게리온에서 나루토,원피스까지]]></title>
	<link>http://slackslack.egloos.com/2882694</link>
	<guid>http://slackslack.egloos.com/28826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12/06/a0026806_4b741c1e8f1ea.jpg"  
				alt="애니)일본 애니메이션의 변화-에반게리온에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vangelion naruto onepiece japan animation)  TV에서 하는 각종 방송은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대중에게 영향을 끼치게 된다.뉴스, 다큐, 연예 등등의 여러 방송등이 있을것이다.오늘 살펴볼 것은 애니메이션이다.대중에게 뉴스나 연예소식, 다큐멘터리 등등이 영향을 많이 미치지만미디어가 영향을 미쳐 대중문화를 바꾸는 혹은 대중문화에 당시 분위기를 잘 반영하는 것이 드라마 종류이기 때문에 이것을 먼저 선정하였다. (그리고 애니메이션이 그나마 접근이 쉽다) 애니메이션에 있어서 컨텐츠가 적은 한국에 경우에는 에니메이션 속에서 대중의 문화나 분위기를 읽어내기 어렵다.그래서, 애니메이션 강국이라고 일컷는 일본의 경우를 살펴 보도록하자.그리고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그 속에 녹아 있는 대중의 	]]>
	</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00:1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답은없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단리뷰] HCM Pro 에반게리온 초호기,영호기]]></title>
	<link>http://daemang.egloos.com/5178781</link>
	<guid>http://daemang.egloos.com/51787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1/20/15/c0049015_4b55ceb6262fc.jpg"  
				alt="[간단리뷰] HCM Pro 에반게리온 초호기,영호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잘려고 누웠다가 포터40님의 막장 포지트론 라이플&amp;amp;실드샷을 보고 분노한 나머지 박스속에 고이 모셔두고 있던 반다이 HCM Pro 에반게리온들을 오랜만에 꺼내봤습니다.  작년쯤 달롱넷 큐어님께 중고(말이 중고지 거의 신품)로 구입한 녀석인데, 제가 완성품은 비싸기도 하고 조립의 재미를 느낄수 없기 때문에 구입하지 않습니다만, 반다이 인젝션 키트에 없는 포지트론 라이플과 영호기 방패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구입한 녀석들 되겠습니다. 아마도 거의 소장품중 유일한 완성품 제품이지 싶습니다.  이녀석들이 발매된게 극장판:서가 극장개봉한 2007년 초가을쯤이니까 벌써 꽤 세월이 흘렀네요.  그후로 파까지 개봉했지만 2호기를 비롯한 반다이제 후속 제품이 나오질 않아 무척 서운한 상태입지요.ㅠ,ㅠ  박스는 전형적인 	]]>
	</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10 00:4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大望의 건프라 베이스캠프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eon Genesis Evangelion Opening ]]></title>
	<link>http://zzoonn.egloos.com/5173000</link>
	<guid>http://zzoonn.egloos.com/5173000</guid>
	<description>
	<![CDATA[ 
                                                  한국판 오프닝                                        영어버전                          	]]>
	</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10 03:1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vangelion]]></title>
	<link>http://jarvisyi.egloos.com/4639451</link>
	<guid>http://jarvisyi.egloos.com/4639451</guid>
	<description>
	<![CDATA[ 
 1. 신세기 에반게리온(TV판/26화 완결) = 에반게리온 리뉴얼판(DVD/10주년기념판)  2. 에반게리온 데스 &amp;amp; 리버스 (Death &amp;amp; Rebirth)         Death 1-24화 요약         Rebirth 24화 이후의 TV판을 보충  3.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 EOE, 에어/진심을 너에게(2 part)         확실한 결말을 위한 제2의 25(에어), 26화(진심을 너에게)  4. Death(true²)     &quot;신세기 에반게리온 : 서&quot; 를 보고난 후 예전에 보았던 티비판과 틀린점이 많이서 티비판을 다시 보고 있는데 그래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아  네이버 지식 검색하다가 잘 정리 된것이 있길래 퍼왔음. 출처 :에반게리온의 숨겨진 주제 Gnosticism 	]]>
	</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14:5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jarv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런건데,]]></title>
	<link>http://solleo.egloos.com/4621287</link>
	<guid>http://solleo.egloos.com/46212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2/24/87/b0056287_4b335a1d04c7d.jpg"  
				alt="이런건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 겁니다. 를 봤을 때,에반게리온 파, 내려가기 직전 감상 에서 '가랏!&quot;하는 부분에 후광이,    이렇게 있는 건 줄 알았음. 콜라 뚜껑이 후광 같아 보였음. 이런 거였으면 더 좋았으려나?	]]>
	</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09 21:1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solleo@den_type no. 5,]]></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 에바 파 &amp; 문워커]]></title>
	<link>http://saickho.egloos.com/2178096</link>
	<guid>http://saickho.egloos.com/2178096</guid>
	<description>
	<![CDATA[ 
 - 다 내려갈 즈음에 이제와서 매진 행렬이라니~ 믿을 수 없다.    이게 정말로 솔직한 기분이다.    매진이라고 써있었지만 실제 들어가보니 빈 자리는 좀 있었고.      그래도 확실히, 내려갈 때 되니까 놓치지 말자~ 라고 뒤늦게 몰려와서 보고 그러는 게    확실히 그런 게 있긴 있는 모양이더라.      매진이라고 해도 결국 시작 전에 취소인지 아니면 예매하고 표를 안 찾아가는 놈이 있는 탓인지 결국 빈 자리는 좀 나왔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에바 파 본 것 중에는 가장 관객이 들어차긴 한 모양.    (그러나 왠지 개인적인 기분으론 사후 약방문~ 이었다는 느낌이랄까)      일단 예매가 일찌감치 매진이랍시고 되질 않던 상황이었는데     저녁 8시 15분 타임에 용산 CGV에서 보는 건 포기	]]>
	</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09 02:1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gatori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아야나미 레이입니다. 잘 부탁해요!&quot;]]></title>
	<link>http://xel04.egloos.com/5152345</link>
	<guid>http://xel04.egloos.com/51523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20/42/c0046742_4b2cebc6b8fa6.jpg"  
				alt="&quot;아야나미 레이입니다. 잘 부탁해요!&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일 아마도 마지막이 될 에반게리온 파의 관람을 앞두고 오전 늦게부터 에바 TV판을 보기 시작했다. 파에서 나오는 내용과 TV판과의 차이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 보기 시작한 거였는데 상관없는 에피소드는 스킵을 많이 하긴 했지만 보다 보니까 8화부터 24화까지를 거의 스트레이트로 보게 되었다. 다 보고 나니 저녁 6시... 근데 이거 분명히 소싯적에 VHS로 한 번은 봤을 터인데 이렇게 생소한 내용이 많은지... 그땐 무자막이었어서 그랬나?    가만 보니 아스카가 등장한 이후로 극의 분위기가 급반전한다. 이거 원래 이렇게나 밝은 애니였나? 잠시 적응이 안될 정도. 신지나 레이같은 우중충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미사토 혼자 눈물이 보이지않는 고군분투를 벌이고 있었는데 아스카가 등장함으로써 천군만마 보다도 든든한 분	]]>
	</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09 00:1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이지 않는 신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엉엉 늬들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한다!]]></title>
	<link>http://xel04.egloos.com/5149873</link>
	<guid>http://xel04.egloos.com/51498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2/16/42/c0046742_4b28ce0b67778.jpg"  
				alt="엉엉 늬들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한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선착순 특별 포스터 증정 이벤트 2탄!!  도가 지나치잖아 진짜! 저번 아스카 포스터때도 관람 전에는 행여 다 떨어졌을까봐, 집에 오면서는 행여 구겨질까봐 얼마나 노심초사하며 하루를 보냈는데 정말 이러기냐!  추가상영이 결정난 지금 시점에서 이런 눈에 빤히 보이는 마케팅이라니.. 지금 쯤이면 볼 사람들은 다 보고 거진 4회차 5회차 운운하는 형님들도 얼마나 많은데 이런.. 이런....!  어떡할 거냐고? 어떡하긴 뭘 어떡해 제기랄! 지금 그걸 질문이라고 해? 낚이는 데도 정도가 있지, 내가 지금 이걸.. 이걸...! 당연 예매했지..! 20일 조조 용산으로!! 이제 4주차 플레이다!! 가자! 보다가 죽자!!  ..이런 얄팍한 술수를 알고도 덥석덥석 물고야 마는 내 자신이 너무 밉다!     차라리 덕후가 되	]]>
	</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09 21:1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이지 않는 신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때 그 치기를 다시 한번]]></title>
	<link>http://xel04.egloos.com/5148314</link>
	<guid>http://xel04.egloos.com/51483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15/42/c0046742_4b2660f7b3f44.gif"  
				alt="그때 그 치기를 다시 한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들어서는 내가 마치 중학교나 고등학교 때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에바에 대한 나의 관심과 애착이. 에반게리온 파로 인해 그 동안 죽어있던 에바에 대한 애정이 다시 활활 솟아오르는 느낌이다.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의 그 충격적인 결말로 인해 어린 마음에 상처를 입고.. 그 후론 에바에 관한 어떠한 상품이 나오든 그냥 소 닭 보듯 했었는데 지금은 마치 중딩 때처럼 각종 상품들에 관심이 간다. 에바 카페에서 진행중인 공동구매에 나도 신청을 해볼까 해서 일본 에바스토어의 물건들을 찬찬히 둘러보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며 그냥 이런 생각이 들었다.    죽어있던 나의 열정에 다시 이렇게 불을 지피다니... 설마 이 모든 전개가 TV시절부터 계획된 것이었다면 정말.... TV판 에반게리온의 여러모로 화제가 된	]]>
	</description>
	<pubDate>Tue, 15 Dec 2009 01:07: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이지 않는 신록]]></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