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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ewr'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ewr</link>
		<description>ew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7 Dec 2009 00:01: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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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WR을 해볼 생각입니다~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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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1월 패치로(아직 12월패치가 안나왔군요;;;;)한번 돌려볼까 하는데  개인적으로 원하시는 단체가 있으시다면 그 단체로 하고 싶네요~_~.  어디 추천하시는 단체 말해주세요~_~ 뭔가 해보게요~_~.  ....되도록이면 좋은 단체로~_~;;;;	]]>
	</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09 00:0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회색빛영광의 막장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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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WR 플레이 일지 2009/7/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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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말 간만이군요. 예전 방학에 비하면 진짜 한가로운 편인데, 그렇다고 넋놓고 게임만 할 수는 없지요. 그냥 여러 가지 봐두는 것도 있고 해서 잠시 EWR를 놨었습니다. 단체를 크게 키우니까- 크게 키운 만큼 재미가 좀 떨어진다고 할까요.   로스터가 75명인데 만들 수 있는 대립은 8개 밖에 없는 까닭도 있고, 으으으음. 때문에 진행하다가 질리면 제 단체를 하나 만들어서 백야드부터 시작해볼까 합니다. 으으음, 하디 보이즈의 OMEGA 시절을 만들어 보는 것도 꽤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군요. 그때 자료들을 좀 구해서 만들 수도 있겠고....   아니면 직접 섭외하면서 해도 되고, 이쪽은 계획만 해두고 있어야겠습니다.   지금은 이쪽 꾸려나가는 것만으로도 꽤 힘들군요.ㅎㅎㅎ   2010/3/10  1. 마크 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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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09 10:0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WR 플레이 일지 2009/7/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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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11/51/d0031151_4a57e940d42f6.jpg"  
				alt="EWR 플레이 일지 2009/7/1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러 선수들의 스카우트를 위해 다른 단체를 살펴보는데, 멕시코 단체인 AAA는 완전 장난이 아니네요. 이건 인간들이 멕시코 루챠 리브레인지 ECW 하드코어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에요.   사부를 비롯해서 샌드맨, 볼스 마호니- 거기에다가 몬티 브라운, TAKA 미치노쿠, 요시노 마사토, 카즈 하야시, 쵸노 마사히로, 숀 월트먼, JBL, 드래곤 키드, 폴 런던, 코지마 사토시 등등등...일본 선수랑 WWE 유명 선수 비중도 꽤나 높네요. 아, 그러니까 서열 4위 단체인건가. 허허허허.   이것은 CMLL도 마찬가지. 사사키 켄스케, 르네 듀프리, 숀 오헤어, 카와다 토시아키, 바비 래쉴리...그래도 이쪽은 AAA에 비해 규모가 작더군요. 으으음, 어쨌거나 지금 선수들을 스카우트하기 위해 계속 찾아보는 중입니	]]>
	</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09 10:2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WR 플레이 일지 2009/7/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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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09/51/d0031151_4a5545c481f7f_t.jpg"  
				alt="EWR 플레이 일지 2009/7/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좀 EWR을 하는 시간을 줄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것만 붙잡게 되는 것 같아요- 공부도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그런고로 이제 하루에 쇼 2~3개 이상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미리 다짐.   이렇게 하면 스토리 라인에 나름 감정 이입을 할 시간이 예전보다는 생기겠지요. 뭐, 그러면 서론은 여기까지만 하고 진행 상황을 보도록 하시겠습니다. 이거, 스토리 라인이 급속도로 바뀌는게 진짜 TNA의 WWE 선수 영입 초창기를 보는 것 같네요. 이거 좀 반성을 해야 할 부분일 듯.   그리고 WWE는 왜이리 이기기 힘든가요. 현재 이미지로 보면 TNA는 가뿐히 제쳤는데, WWE는 도무지 이길 수가 없음. TNA는 방송국 빨로 시청률이 6.1 정도 나오고 있는데 RAW는 무려 6.98...곧 7을 넘길 것 	]]>
	</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09 10:2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WR - 쉬어가는 페이지]]></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3675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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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7/08/51/d0031151_4a5419891d2bd_t.jpg"  
				alt="EWR - 쉬어가는 페이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 오늘은 쉬엄쉬엄 플레이할 예정이라서 EWR 플레이 일지는 없습니다.[...] 그대신에 잠시 타이틀의 역사를 봐야겠군요. 나름 게임 내의 시간에서는 반년 정도가 지났고 그런 만큼 타이틀 변경도 좀 있었던지라 이것을 살펴보면서 다음 푸쉬를 누구를 줘야 하는가도 생각해보고 스토리 라인도 다시 생각해 볼 예정입니다.   우선은 태그팀 역사부터 살펴보도록 하지요. 아, 게임 이전의 ROH 경력은 신경쓰지 않고 게임 안에서 타이틀 획득만 보겠습니다. 예전 경력까지 다 살피면 정말 복잡해지니까요.    첫번째로 태그팀 타이틀입니다. 맨처음 타이틀 홀더는 아메리칸 울브즈로 설정되어 있었군요.   가로 안은 타이틀 획득 날짜입니다.  1. 아메리칸 울브즈 2. 스티네리코(2009년 7월 29일) - 방어 기간 32일 	]]>
	</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09 13:0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WR 플레이 일지 - 2009/7/7]]></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3665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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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07/51/d0031151_4a5298037170a_t.jpg"  
				alt="EWR 플레이 일지 - 2009/7/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와- 이제서야 앵글을 사용하는 법을 알았네요. 으음, 인터뷰랑 경기 말고도 활용할 것이 엄청 많았군요. 아아아..이제서야 앵글을 사용하기 시작하다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것을 조금만 더 빨리 알았어도 보다 다채로운 이벤트가 가능했을텐데...이제서라도 알았으니 잘 사용해야지요.   그런데 진짜 풍부하군요. 이정도만 되어도 장난아닌데 TEW까지 가면 정말 장난 아닐 듯. TEW는 로스터 수정을 하려고 하는데..이거 로스터 수정은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오네요. 이름이 다 다르다보니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로스터 패치를 받고 나서 어떻게 수정을 해야하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귀찮아서 그냥 EWR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EWR보다 세부사항이 많다니 한번쯤은 꼭 해보고 싶긴 해요. 언	]]>
	</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09 09:3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WR 플레이 일지 2009/7/6]]></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3655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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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7/06/51/d0031151_4a514a0de9f90_t.jpg"  
				alt="EWR 플레이 일지 2009/7/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으으으음...어느덧 이 플레이 일지를 쓴 개수도 15개가 넘어가는군요. 벌써 방학이 15일...아니, 여행을 다녀왔으니까 대충 19일 정도 지났다는 것인가?!!! 이거 진짜 빠르네요. 생각해보니 지금 페이스로 나가도 계획을 달성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앞서기도 하고...이렇게 포스팅을 하면서 이런 경각심을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할까요.[...]   어쨌거나 다시 새로운 대립이 시작되고, 새롭게 세력 판도도 개편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 플레이였습니다. 텍스트 만으로 진행되는 게임이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정말 많은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게임이에요. 그래서 더욱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괜히 레슬링 계의 FM으로 불리고 있는 게임이 아니지요.   어쨌거나 이 포스팅을 마치고 얼른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	]]>
	</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09 09:4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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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EWR 플레이 일지 2009/7/5]]></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364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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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드디어 단체 레벨이 글로벌로 올라갔습니다!!!! 이거 사람들 반응도 엄청 좋네요. 이제 TNA랑 삐까뜰 수 있을 것 같은 상황!!!! 그런데 방송국에 테이프를 보내는 족족 거절당하질 않나...그러고보니 0.7 정도 나오는 방송사랑 계약을 연장해야하는가에 대한 고민도 해보고 그렇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3개 쇼...를 할 생각으로 방송을 연장해도 되는데, 왠지 이런 정도의 단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0.7에 만족하기는 좀 그렇기도 하고 그래요.   어쨌거나 ROH도 이제 글로벌 단체로 들어섰습니다!! 아싸!!!  그리도 그동안 모아놨던 돈을 다 투자해서 일본 선수들이랑 Written 계약도 맺었는데..코바시 켄타는 무리. 다른 선수들 중에서 뽑아올 수 있는 사람들은 다 뽑아 왔습니다. 그런데 돈이 좀 걱	]]>
	</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09 13:0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WR 플레이 일지 2009/7/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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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04/51/d0031151_4a4eb914d6f8f_t.jpg"  
				alt="EWR 플레이 일지 2009/7/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글로벌 단계가 가까워오고 있습니다. 아직 WWE와 TNA에 밀린 3위 단체이긴 해도- 뭐, 방송도 잘 타고 있고 계속해서 잘 나가면 언젠가는 1위 자리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어요. 단체 수익도 잘 나오고 있고...이제 광고 비율도 좀 늘려도 오케이. 그리고 어느샌가 게임내 시간은 2009년을 뛰어넘어 2010년이 되어버렸군요. 아아아, 시간은 참 잘도 가는구나. 이제 인터넷 강의도 들어야 하는데- 이거 계속 하다보니 중독되어서 본래 하려고 했던 분량을 뛰어넘었네요.   ...자기 관리를 확실하게 해야겠습니다. 이거 좀 위험.   어쨌거나 진행 상황을 보도록 하시지요. 스토리 라인에 관한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면 스킵을 해버리니 여러분의 상상력을 증폭시켜 자기 마음대로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창	]]>
	</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09 11:0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WR 플레이 일지 2009/7/3]]></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3632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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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03/51/d0031151_4a4d5366b1c03_t.jpg"  
				alt="EWR 플레이 일지 2009/7/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반성합니다. ROH의 가장 큰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파이널 배틀을 너무 엉성하게 짜버린 것 같군요. 이거, 실제였으면 ROH 팬들에게 엄청난 욕을 먹었을 듯. 나는 애덤 피어스만도 못한 인간이야...라고 자조하는 것은 좀 그렇고-   보다 발전시켜 나가야지요. 이제 퍼블릭 이미지도 79% 정도 올라갔으니, 글로벌로 가는 것도 꿈만은 아닙니다. 아직 WWE와 TNA에 밀린 3위 단체이지만- 그래도 매회 방송 흥행을 할 때마다 관중이 2000명 이상 모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성공한 것이지요. PPV를 할 때는 8000명 이상이 모이기도 하고...이제 목표를 조금 더 높여 잡아 10000명을 목표로 해도 될 듯 합니다. 어쨌거나 계속해서 순항중.    그런데 이제 TEW 2005도 건드려 볼 생각이긴 한데...	]]>
	</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09 09:4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WR 플레이 일지 2009/7/2]]></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3622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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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7/02/51/d0031151_4a4c0a8e05c0f_t.jpg"  
				alt="EWR 플레이 일지 2009/7/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EWR은 별로 재미있는 것이 없군요. 그전 대립에 너무 신경을 쓴 탓인지 너무 대충대충 넘어가는 감이 강해서 반성하고 있습니다. ROH의 제일 큰 행사인 파이널 배틀을 앞두고 이게 대체 무슨 짓인지 모르겠어요.   어쨌거나 이번에 라이언 맥브라이드를 영입해서 산하단체에 집어넣었습니다. 오버가 16 밖에 안 되어서 도무지 써먹을 수가 없더군요-_-;; 이거 트레이너를 좀더 많이 고용해야 하나...산하단체에서 능력치를 키우게 할 때 트레이너 수가 많으면 능력이 올라가는 정도가 더 높아지는지 알고 싶네요.   그리고 이제 영건들도 많이 발굴을 해야할 때인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언제까지고 현재 있는 선수들로 꾸려나갈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ROH의 선수들이 좀 젊긴 합니다만...뭐, 장래에는 대비해야 	]]>
	</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09 10:1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WR 플레이 일지 2009/7/1]]></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3613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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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7/01/51/d0031151_4a4ab1886e214_t.jpg"  
				alt="EWR 플레이 일지 2009/7/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7개의 대립을 잘 끝마쳤습니다. PPV하나에 다 끝내버리려니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_-;;; 다음엔 종료 시점도 여러가지로 조율을 잘 해야 할 듯 합니다. 여러모로 골치아픈 대립들이 끝나고- 새로운 대립들을 잡았는데-   ..아뿔싸, 턴 힐이라거나 턴 페이스 생각을 안 했네요. 결국 다음에 대립이 마감되는 시기에 맞춰서 이것들을 처리해야 한다는 안타까운 결정. 으으으음, 대립 중간에 바꾸긴 좀 그러니까요. 대립 중간에 바꿀려면 힐 VS 힐이라거나 페이스 VS 페이스로 해야하는데 현재 대립 전부를 힐 VS 페이스로 잡아버렸거든요.   ...후우, 다음에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러면 일지를 시작해 보도록 하지요.    2009/11/21  1. 크리스티 헤미의 인터뷰 크리스티 헤미의 ROH 데뷔!! 락 앤	]]>
	</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09 09:5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WR 플레이 일지 2009/6/30]]></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3605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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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6/30/51/d0031151_4a497aee864f8_t.jpg"  
				alt="EWR 플레이 일지 2009/6/3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월달의 PPV에서 11월달의 PPV까지의 텀이 좀 길다보니까, 이제 진행중인 8개의 대립 중에서 6~7개를 하나의 PPV에서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다시 새롭게 쇄신하여 새로운 스토리라인을 진행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PPV 이름도 바꿨습니다. Feast of Kvasir. 크르라는 말이 Kvasir에서 나왔으니까 제가 무슨 생각으로 이런 이름을 지었는지는 다들 아실 듯 싶습니다. 뭐, 여러가지 계획을 세워놓은 것을을 전부 마무리하는 때가 온 것이지요. 그후에는 다시 새로운 스토리라인을 짜고, 태그팀 타이틀의 가치를 올리고 하는 계획도 세워놓고 있고-    이제 글로벌 라인으로 갈아타는 때가 슬슬 3개월 정도 남은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제 선수 영입 쪽도 활발하게 해야겠어	]]>
	</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09 11:2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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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EWR 플레이 일지 2009/6/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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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29/51/d0031151_4a485128cb4db_t.jpg"  
				alt="EWR 플레이 일지 2009/6/2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으음..저 혼자 경기를 부킹하다보니까 약간 식상한 매치업들이 자주 나오는 것 같습니다. 넵, 여러분들이 매치업에 꽤 많은 도움을 주셔야 해요. 뭐, 급이라거나 선역-악역이라거나 여러가지 이유 떄문에 수치를 맞추고 거기에 맞는 조건들끼리 조정을 해서 경기를 잡기 때문에 이런 까닭도 있긴 합니다만-    혹시라도 보고싶은 매치업이 있으면, 어떻게든 능력치를 조절하고 푸쉬를 주는 방법 등으로 능력치를 맞춘 다음에 드림매치라도 만들어 낼테니 얼마든지 건의해주시길. 혼자 하면 어느샌가 반응이 잘 나오게 하는 매치업만 짜게 되거든요. 이것이 바로 WWE식 경영인가!!!!   어쨌거나 이번에도 나름 서프라이즈를 준비해봤는데, 그 후에 곧장 저를 물먹이는 일이 발생하는군요. 역시 악의 화신인가...여기에서 말한 사실 만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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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09 14:3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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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WR 플레이 일지 2009/6/28]]></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358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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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6/28/51/d0031151_4a46d1cb4dfbe_t.jpg"  
				alt="EWR 플레이 일지 2009/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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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WE 이 생퀴들은 도무지 따라갈 수가 없네요. WWE RAW의 시청률이 무려 6.95....이런 미친 인간들을 봤나. 스맥다운은 5.3대를 달리고 있고, 그 뒤를 TNA임팩트가 5.24 정도로 바짝 뒤쫓고 있는데- 아직 저의 단체인 ROH는 3.66이 최고.  ....3.66만 나와도 현재 WWE보다 나름 잘 나온다고 볼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단체 규모도 작고 그런데도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에 만족하고 있지만 이 게임에서의 WWE는 너무나도 강력합니다.   ....아, 선수를 어떻게든 빼오고 싶은데 그것도 안되고...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 단체의 돈도 점점 쌓이고 있으니(한달 순수입이 200만 달러 정도) 다른 단체에서 선수 빼오기를 좀 해야할 듯 합니다. 각 단체에서 오버가 높은 선수들을 빼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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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09 11:1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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