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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fc서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fc서울</link>
		<description>fc서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Oct 2008 21:10: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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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월 4일 서울vs인천 하이라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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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출처: fc서울 홈페이지        FC서울이 4일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정규리그 21라운드 경기에서 인천과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FC서울 선수만 2명이 퇴장 당하고 4명이 경고를 받는 일방적인 경기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며 선전한 결과였다. 비록 승리를 거두지 못했지만 FC서울은 승점 1점을 추가하며 11승 9무 1패, 승점 42점으로 최근 14경기 연속 무패, 정규리그에서는 15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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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21:1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알콩달콩 치대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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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C 서울 대 전남 드래곤즈 08/09/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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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30/79/d0036379_48e128359f73a_t.jpg"  
				alt="FC 서울 대 전남 드래곤즈 08/09/2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 녀석은 그 전날 과음으로 인해 불참, 한 녀석은 미뤄왔던 집 청소때문에 불참. 결국 내 손에 있던 8장의 티켓은 휴지통으로ㅠ 친구랑 사이좋게 둘이서 경기장을 찾았는데 둘 다 츄리닝에 쓰레빠차림이라 디카같은건 업ㅂ음. 경기장 내 홈에버에 들러서 과자랑 음료수를 사오느라 그날의 MVP였던 정조국의 골은 못봤음. 경기장을 찾을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티비중계와는 달리 직접 가서 보면 선수들은 커보이고 그라운드는 생각보다 좁다. 음, FC 서울의 서포터즈는 의외로 여성의 비율이 높았다. 두 팀 모두 내가 응원하는 팀은 아니지만 그래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나게 지켜봤다. 아쉬웠던 건, 내가 자리잡은 쪽에서 골이 터지지 않았다는 거. (정조국의 첫번째 골은 못봤으므로 제외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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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04:1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나는 청춘 잡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C 서울 vs 전남 드래곤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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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번 주 일요일 오후 3시 서울 월드컵 경기장. 누나로부터 저 시합 티켓 10장을 받았다.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2:0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나는 청춘 잡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뒹굴뒹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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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7/38/c0036838_48c3dfd36b55c_t.jpg"  
				alt="뒹굴뒹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FC서울 vs 부산아이파크 &quot;오예! 짜릿한 역전승!!&quot; 토요일은 오랜만에 축구경기를 보러 갔습니다. 맨날 혼자보다가ㅠ 김지랑 함께 동행하니 어휴, 말상대가 있어서조아조아;ㅁ;!!! 컵대회라서 엄청나게 기대안하고 갔는데, 경기가 또 엄청나게 기대만큼 ㅈㅈ 하더군요- 전반,후반 내내 전 필드에서 배구경기를 보고있었습니다!!!!뻥축구에, 골슈팅도 안나오고, 정신이오락가락한지 웰케 패스미스가많아!!!!!!!! ;ㅁ; 정말 절규와 절망 .... 더군다나 후반전에 상콤이 부산아이파크에게 1:0으로 지고있었다능. 근데 이날 웬지 후반전에 경기내용이 별루였음에도 불구하고, 질꺼라는 예감이 안들었습니다. 그래도 무승부? 나름 ..... 무승부라고 생각했는데 ....  욕만먹던 조국이가 ㅋㅋ 역전골까지해서, 3:2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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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Sep 2008 23:3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多雨林-Silverain's RAINFORE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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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리그] 서울 : 광주, 어차피 승리는 기대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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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난 주말에 서울과 광주의 경기를 보러 갔었다. 나야 원정팀 응원하지만 같이 온 사람은 서울 응원할 테고 거기다 팀이 다른 팀도 아니고 무려 광주다. 사실 갈 때부터 진다고 생각하고 보러 간 경기이긴 했다.  좌석은 2층 E석. 혼자 온다면 모를까 일행이 있을 때는 이쪽이 훨씬 더 낫다. 2층으로 가면 제시간에 맞춰서 가도 한 가운데에 앉을 수 있으니까 자리 걱정할 필요도 없다. 비록 2층에 가면 선수 개개인을 확인하긴 어렵다고 해도(특이 헤어스타일이 비슷하면) 골대 뒤에서 저 건너편 골대 바라볼 때보다야 훨씬 나은 거야 굳이 강조할 필요도 없는 사실 아니겠는가.  그런데 그 날따라 사람이 왜 이리 많이 오던지 원. 올림픽 때문에 관중수가 줄어들 줄 알았는데, 외려 원정석 서포터즈(40명이 간당간당한 수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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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21:4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녹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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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천만 수호신] 그 현수막 내리지 그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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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축구] 서울의 인구 천만에 대해서      이제까지 상암에 자주 가면서 매번 볼 때마다 눈에 띄는 현수막이 있었죠. N석 측에 걸린 '천만 수호신 ~~'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는 거대한 현수막이었습니다.     매번 보면서 느낀 점은 도대체 저 사람들이 왜 천만을 거들먹 거리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인구 천만에 겨우 그 정도 사람밖에 오지 않는다는 것은 쪽팔리면 쪽팔렸지 자랑스러워할 일이 아닙니다. 잘 봐줘서 E석 측의 다수가 서울 팀을 응원한다고 봐준다고 해도, 어쨌든 천만에 비해 그 숫자는 한심한 면이 있죠.    더구나 야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서울 사람이라고 해서 다들 서울팀을 응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서울이라는 지역 특색상 지방 출신 사람이 꽤나 있는 편이거든요. 더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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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10:1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녹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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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K리그] 또 저질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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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저번 주에 상암에 갔습니다. 부산이 졌습니다. 그것도 역전패로.  오늘 상암에 갔습니다.  포항이 4-1로 발렸습니다. 그것도 처참하게.    [SYSTEM] 띠리링~! 찬물녹차의 상암 원정 기록에 2패가 더해졌습니다. 이로써 전체기록은...모르겠지만 하여튼 서울은 X승 X무 0패를 기록하였습니다.  ...제 친구가 말하길, 저야말로 진정한 FC서울의 수호신이라고 하더군요. OTL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0:2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녹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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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축구] 서울 : 제주 경기를 보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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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주의! 맥주 마시면서 설렁설렁 경기를 관전했기 때문에 기억이 틀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점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더해서 선수 등번호를 확인하기가 어려운 관계로 엉뚱한 선수를 지목할 수도 있습니다.)    - 서울 위주로 감상을 늘어놓겠습니다.  어제 저는 서울과 제주의 축구 시합을 보고 왔습니다. 네. 쌍패륜의 경기군요. 수원이나 인천, 부산 경기도 보고 싶은데 어째 하필이면 제주가 걸린답니까..ㅜㅜ  감상은 아디가 눈에 띄고 데얀이 좀 나아진 편이지만 귀네슈가 과연 올해도 잘 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정도입니다.  이전부터 서울의 포백은 언제나 제 몫을 한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이 날은 김진규와 아디가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그래도 김진규가 몇 차례 불안한 모습을 보여준데 비해, 아디는 수비면	]]>
	</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08 22:3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녹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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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FC 서울 VS 제주 유나이티드 [2008 K리그 6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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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김은중 간지쟁이!  	]]>
	</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08 12:5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ToMA's Hangout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리그] 가페의 각 구단의 스폰서 애정도 구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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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5/64/b0002064_4804bc7d986fd_t.jpg"  
				alt="[K리그] 가페의 각 구단의 스폰서 애정도 구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은 13일 수원삼성과의 경기때 N석사진. 깃발포스 쩔었는데ㅠㅠ)  제가 사용빈도가 높은걸로해서 각 구단별로 순위를 매겨봤습니다.  위쪽에 있을수록 이용빈도가 높은 편이죠. 1. FC서울 : 당연히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후원해주는 업체를 애용해주는게 인지상정이겠죠?^^일단 편의점은 좀 멀더라도 근처에 있는 GS25를 자주 이용하는 편이고, 마트는.. 어짜피 아파트 단지내에 GS마트가 떡 버티고 있는지라 선택의 여지가 없음. ㄱ-; 운전할 기회는 별로 없지만 주유소는 항상 GS칼텍스 이용. 한국투자증권에는 CMA 월급통장 + 각종펀드,ELS 들어놨고, 하나은행에는 외환통장 + 주택청약 가입해놨고.. ...그리고 돈이 많아야겠지만, 나중에 돈벌면 아파트는 자이로.. ㄱ-;;  이정도면 개념 서포터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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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Apr 2008 23:2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페니키아 훌리건 가페의 항해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C 서울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8 K리그 5R]]]></title>
	<link>http://tripleplay.egloos.com/240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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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언제나 지금처럼 관중이 들어와주길..  	]]>
	</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08 19:4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ToMA's Hangout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런저런 신변잡기 잡담.]]></title>
	<link>http://agafe.egloos.com/3698750</link>
	<guid>http://agafe.egloos.com/36987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1/64/b0002064_47ff2f2b941fb_t.jpg"  
				alt="이런저런 신변잡기 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연수 끝났습니다.  고로 부산에서 탈출, 서울 올라갑니다. 지금 버스 정류장에서 동전넣고 하는 컴 앞에서 글올리는중입죠.^^&amp;gt; 연수원은 나름 깔끔하더군요. 시설도 괜찮고. 외지에 있는건 맘에 안들지만. 예전 대딩때 열공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나름 피가되고 살이되는 교육인지라.(..라기보단 먹고살려고 별짓을 다하는거죠. 넵. -ㄱ)  2. 디카 구입 예정입니다.   배타면서 쓸 디카 구입하려 합니다. 일단 디씨 뒤지며 내공을 쌓는 중이죠. 요구성능으로는 DSLR 에 근접하는 고성능을 지니면서 만지기 쉬울것. 그리고 고장이 잘 나지 않는 제품일것 입니다. 특히 배타면서 수리받는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기에 고장한번 나면 저 웁니다. -_-;; 만지기 쉬울것도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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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Apr 2008 18:2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페니키아 훌리건 가페의 항해일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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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FC 서울 VS 광주 상무 불사조 [2008 K리그 4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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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취월장하는 박주영의 프리킥  	]]>
	</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08 08:2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ToMA's Hangout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리그 빅4의 대결이 다가온다!!]]></title>
	<link>http://easeful.egloos.com/15919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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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7/02/e0041802_47fa311890240_t.jpg"  
				alt="K리그 빅4의 대결이 다가온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는 13일(일요일) 오후 3시! 같은시간..  현재 1위부터 4위까지의 팀들이 함께 대결을 펼친다!  언론에서 설레발치는 FC GS와 수원의 경기와 함께..   초반 상승세를 이끌며 1위까지 올랐지만, 아쉽게 대전에 비기며 1위 자리를 수원에 내준 인천 유나이티드 (이하 인유)  그리고 초반 부진을 만회하며 2연승을 올리며 4위에 오른 전통의 명문 성남이 서로 대결을 펼친다..   [ ㅎㅎㅎ.. 프리미어 빅4 대결을 잇는 K리그 빅4의 대결! ]  [ 라이벌이라 인정하지 않지만, 분명 매력적인 경기! ]   우선 언론에서 설레발 제대로 쳐주는 'FC GS vs 수원 블루윙즈'   작년 이맘때쯤.. 5만5천명의 관중을 유치하며, 프로 스포츠 사상 단일경기 첫 5만관중을 돌파한 유일한 경기이자  최초의 경	]]>
	</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08 00:0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Easeful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축구] 서울의 인구 천만에 대해서]]></title>
	<link>http://smend.egloos.com/4262068</link>
	<guid>http://smend.egloos.com/4262068</guid>
	<description>
	<![CDATA[ 
일단 전제. GS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겠지만 전 그냥 서울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그러니 서울이라고 불리는 것에 거부감 가지시는 분이라면 굳이 읽으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FC서울. 네. 연고지 이전으로 말이 많은 팀입니다. 일명 북패륜이라고도 불리죠. 기회가 되면 K리그를 보기 위해서 서울 월드컵 경기장을 가기도 하는 저이지만(자주 가지는 않습니다.), 저는 K리그에 대한 열정, 사랑과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그냥 서울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서울팀을 응원하지는 않지만, 연고지이전이라고 욕을 해도 이미 자리를 옮긴 이상 그냥 그려려니 하는 기분입니다. 저야 어느 팀이 오던 간에 가까운 곳에 경기장이 생겼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편하거든요. 저는 FC서울에 대해서 욕하시는 분들의 심	]]>
	</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08 15:3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녹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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