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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fifa'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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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if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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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20:09: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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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월드컵 그리고 올림픽 :: 런던 올림픽이 가까우니 아직도 생생한 2002 월드컵을 다시 한 번 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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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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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월드컵 그리고 올림픽 :: 런던 올림픽이 가까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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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드컵 그리고 올림픽 :: 런던 올림픽이 가까우니 아직도 생생한 2002 월드컵을 다시 한 번 돌아보자   이제 런던 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많은 선수들이 런던 올림픽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잠깐 아직도 생생한 2002 한일 월드컵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올림픽과 월드컵은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2개의 큰 대회입니다. 이러한 큰 스포츠대회에서 한국이 전세계의 관심을 받았던 것은 88올림픽 이후 2002 한일 월드컵이었던 것 같습니다.   2002 한일 월드컵은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개최된 21세기의 첫 월드컵이자 아시아 최초의 월드컵이었죠. 또한 FIFA (국제축구연맹) 월드컵 사상 초유의 공동 개최라는 의미를 지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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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20:0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 나만의 상식사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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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ristiano Ronaldo y Marcelo b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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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00% Sure Paying website, Click register and Enjoy Your extra money - pt.beruby.com - www.mybrowsercash.com  Cristiano Ronaldo y Marcelo bailando (Ai Se Eu Te Pe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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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Apr 2012 05:4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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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orld Soccer] Xabi Alonso Good player - Liverpool VS Bolt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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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ish click.gwbg.ws ・English click.gwbg.ws ・French click.gwbg.ws ・German click.gwbg.ws ・English click.gwbg.ws ・Chinese click.gwbg.ws ・Korea click.gwbg.ws ・Japanese click.gwbg.ws 【Manual de Signup】 signup.gdi-register.ws 【Detalles】 www.gdi-japan.ws 【Global Articles WebSite】 www.global-article.ws [World Soccer] Xabi Alonso Good player - Liverpool VS Bolton ■Xabier &quot;Xabi&quot; Alonso Olano Alons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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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pr 2012 01:5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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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2월드컵 개최지 선정과 아벨란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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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벨란제는 일본과 한국이 2002 월드컵 개최지를 놓고 경쟁하도록 허용했다. 그는 한국인의 씁쓸함의 깊이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것일까? 일본은 과거 한국을 20세기의 절반 정도를 강점하고 있었다. 1996년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무렵, 입씨름을 하고 있던 일본과 한국은 결국 험악한 분위기가 되었다. 그리고 FIFA가 불평의 대상에 올랐다. 도대체 얼마나 멍청하면, 이 자존심 강한 나라들이 결국 망신을 당하도록 경쟁을 붙일 수 있단 말인가?    아벨란제는 예의 그 오만한 방식으로 그가 FIFA 집행부의 표를 끌어 올 수 있다고 일본측을 확신시켰다. 그러나 한국은 꼭 이기겠다고 다짐했고, 실제로 그들은 위원회에 아주 많은 지지층을 가지고 있었다. 경쟁이 본격적으로 심화되었다. 봄이 가고 여름이 올 무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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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Feb 2012 16:0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Search of a Better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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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흔한 자살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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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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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an 2012 18:5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낚시당 본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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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IFA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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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12:1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낚시당 본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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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FIFA 좀 해보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한 플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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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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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FIFA 좀 해보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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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 글 펼치기친구들이랑 친구집, PC방 혹은 플스방가서 FIFA하실 때 저렇게 따라해보신 분들 있으십니까?  비록 FIFA는 안 해봤지만(유일하게 해본 스포츠게임은 스맥다운 뿐이라는 건 안자랑.)뒤에서 하는 거 볼 때 마다 따라하는 걸 몇 번 보다보니 나름 공감이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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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Sep 2011 09:1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떤 바보가 운영하는 뒤죽박죽 캐막장 냉동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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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근 대한민국의 FIFA주관대회 성적 (소리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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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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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최근 대한민국의 FIFA주관대회 성적 (소리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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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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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Aug 2011 14:3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yNoRacis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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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타르가 뇌물줬다? 이거 김레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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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22 월드컵 개최 재투표 하나?(다음/일간스포츠)  그러니까 요약해보면...  1. 2022 월드컵 개최국으로 카타르 선정(이건 다 아는 사실이고) 2. 영국의 '선데이타임스'가 카타르가 이사 하야투 FIFA 부회장 겸 아프리카축구연맹 회장과 자크 아누마 코트디부아르 축구협회 회장 겸 FIFA 이사가 뇌물을 받았다고 의혹을 제기 3. 제프 블래터가 마지막으로 피파 회장 재선출을 노리는데 경쟁자가 마침 카타르 출신. 당연히 철저 조사 지시. 우왕ㅋ굿ㅋ  진짜 재투표 갈 수도 있겠는데효 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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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y 2011 11:4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이오네 얼음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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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古典講讀] (3) 1938 월드컵 맛보기]]></title>
	<link>http://stretford.egloos.com/2732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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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축구의 원전인 과거 경기들을 읽어내는 고전강독 시리즈, 오늘은 3회 대회인 1938 프랑스 월드컵입니다.    스트렛퍼드의 월드컵 古典講讀  Ⅰ. 초창기  - 1930년 1회 월드컵: 유럽의 대거 불참과 올림픽 챔피언 우루과이  - 1934년 2회 월드컵: 유럽 개최, 나찌 독일과 파쇼 이탈리아  - 1938년 3회 월드컵      1. 3회 월드컵의 개최    초대 월드컵을 괴롭혔던 경제대공황이 각국의 보호무역주의를 불러 일으켰고, 여기에 대한 반동으로 득세한 독일과 이탈리아의 파시즘은 2회 월드컵을 지배했습니다. 베르사유 체제를 무시하는 파쇼 국가들의 안하무인으로 유럽 대륙에 전운이 감도는 가운데, FIFA는 다음 대회인 3회 월드컵을 준비합니다. 개최국 신청을 낸 국가는 세 개 국가로 아르헨티나, 프랑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11 00:0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tretford End Football Archiv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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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古典講讀] (2) 1934 월드컵 맛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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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축구의 원전인 과거 경기들을 읽어내는 고전강독 시리즈, 오늘은 2회 대회인 1934 이탈리아 월드컵입니다.    스트렛퍼드의 월드컵 古典講讀  Ⅰ. 초창기  - 1930년 1회 월드컵: 유럽의 대거 불참과 올림픽 챔피언 우루과이  - 1934년 2회 월드컵    1. 2회 월드컵의 개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1930 초대 월드컵을 무사히(?) 치뤄낸 FIFA는 2회 대회의 준비에 박차를 가합니다. 초대를 남미에서 개최하게 해주었으니 다음 차례는 당연히(??) 유럽..유럽 각국이 개최 의사를 밝힙니다. 허나 그 중에서도 가장 적극적인 의향을 밝힌 국가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베]니토 무솔리니, 즉 무총통이 이끌던 파시스트 국가 이탈리아입니다. 1922년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잡고 1928년에는 파쇼 정당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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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r 2011 23:0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tretford End Football Archiv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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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古典講讀] (1) 1930 월드컵 맛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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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약속한 3월이 왔으니 새로운 거 시작합니다.    0. 들어가기에 앞서    공간의 명칭에 써두었듯이, 이 블로그는 어디까지나 아카이브(Archive)란 개념을 표방해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아카이브장으로서 가능한 좋은 글에 욕심을 내왔는데,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창작의 고통이 따르는 글보다는, 보다 손쉬운 번역글에 손이 많이 갔었네요? 아카이브 자체 생산 글을 좀 더 쌓아 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그 소개글에서 4대 관심사 중 하나로 축구 역사를 써두었으니 관련 시리즈에 도전해 볼 때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원전 읽기라는 방식을 시도해 보려 합니다. 축구의 원전이란 무엇일까요? 네 뭐니뭐니 해도 축구의 원전은 축구 경기 그 자체지요.    하여 이 시리즈는 월드컵 고전 경기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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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Mar 2011 00:0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retford End Football Archiv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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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신이 떠나다.]]></title>
	<link>http://tiranorex.egloos.com/20359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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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호나우두 아아... 호돈신이시여...]  호나우두는 위대하디 위대하고, 위대하다.  크루제이루, PSV 에인트호벤, 바르셀로나, 인터 밀란, 레알 마드리드, AC 밀란, 코린치안스, 그리고 브라질 대표팀의 화려한 유니폼을 입고서 무려 475골을 터뜨렸으며,  19개 주요 대회의 우승 트로피와 55개의 최고 개인 타이틀을 거머쥔 호나우두는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자(15골)이며, 두 번의 월드컵 우승을 이뤘고, 올해의 선수상 최연소 수상자이자 최다 보유자다.   그는 축구계의 찬란한 승리자다. 마지막 클럽이 된 코린치안스에서, 호나우두는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도 69경기에서 35골을 넣었고, 두 개의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호나우두, 그의 옆에 트로피가 없으면 어색했던 그였다.]  올해는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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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Feb 2011 12:1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라노의 샐러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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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UFEA 유로 2012 조별 현재 상황(2011. 01. 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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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UEFA 유럽 축구 선수권대회는 유럽축구연맹(UFEA)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축구 대회로 유럽에서 가장 큰 국가 대항 성인 남자 축구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UFEA 유로 2012 대회이다.   2012년에 폴란드와 우크라이나가 공동으로 개최를 하게 된다. 본선 참가팀은 총 16개 팀이며, 개최국인 폴란드와 우크라이나는 본선 진출권을 자동으로 획득했다. 이 대회의 우승팀은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유럽팀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작은 월드컵이라는 명칭 답게 51개국이 참가하여 예선 조별 리그를 거쳐서 본선에 진출할 팀을 결정한다.  개최 도시는 폴란드는 바르샤바, 포즈난, 그단스크, 브로츠와프이고, 우크라이나는 키예프, 도네치크, 하르키우, 르비프로 총 8개 도시이다.   이번 대회이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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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an 2011 14:5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셜록홈즈의 시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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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간 토로스테이션 63호 : 무한회랑 빛과 그림자의 상자, e스포츠 선수 인터뷰]]></title>
	<link>http://netyhobby.egloos.com/54238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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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15/70/c0034770_4d3113725da28.jpg"  
				alt="주간 토로스테이션 63호 : 무한회랑 빛과 그림자의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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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간 토로스테이션 63호는 PS3의 PS Move 전용 게임 '무한회랑 빛과 그림자의 상자'와,   'FIFA 인터럭티브 월드컵 2010'의 e스포츠 선수 마에다군의 인터뷰.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도 진해진다 -괴테-  인생은 단지 걸어다니는 그림자일 뿐 -세익스피어-  빛이 있는 곳에 그림자 있다 -탈주닌자의 이야기-    ...등등 빛과 그림자에 관한 명언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쿠로.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PS3의 PS Move 전용 소프트 '무한회랑 빛과 그림자의 상자'.토로는 TV 앞에서 전에 받은 PS Move 모션 컨트롤러로 조종을 하고,  쿠로는 게임 속으로 들어가 그림자가 된다.원래는 쿠로 그림자가 아닌 이렇게 생긴 녀석이 주인공인 게임이다.주인공은 단지 걸어다닐 뿐이고, 플레이어는 모션 컨트롤	]]>
	</description>
	<pubDate>Sat, 15 Jan 2011 13:3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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