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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fmri'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fmri</link>
		<description>fmr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0 Aug 2011 17:17: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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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의식 특집 3-3: (마지막) 뇌로 보는 의식과 무의식, 그리고 자유 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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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19/90/c0134890_4e4e23e4e16b5.jpg"  
				alt="무의식 특집 3-3: (마지막) 뇌로 보는 의식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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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포스트에 이어(무의식 특집 3: (fMRI) 뇌로 보는 의식과 무의식, 그리고 자유 의지 two)드디어 이 실험의 결과입니다 두둥 (어떤 실험인지에 대해서는 앞선 포스트 들에 나와있습니다..)   일단   버튼을 누르고 난 후 실제로 어느 쪽 버튼을 눌렀는지를 보여주는 뇌 영역이 있을까요?   네…. 당연히 있습니다. 바로 움직임을 관장하는 영역입니다.   당연히 어느 쪽 버튼을 누르기로 결정한 뒤에는 둘 중 한 손을 움직여야만 버튼을 누를 수 있을 것이고, 이 때 무슨 손가락을 사용했는지는 간단히 좌반구/우반구의 운동 영역만을 비교해도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직접적으로 움직임을 좌우하지 않더라도, 움직임을 '계획'하는 것과 관계된 일들을 하는 부위들에서 의식적 결정이 일어난 “이후”의 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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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Aug 2011 17:1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뇽뇽의 사회심리학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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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무의식 특집 3-2: (fMRI) 뇌로 보는 의식과 무의식, 그리고 자유 의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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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19/90/c0134890_4e4dfab480d6b.jpg"  
				alt="무의식 특집 3-2: (fMRI) 뇌로 보는 의식과 무의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의식 특집 3은 세 파트로 구성됩니다.one, two는 심리학(인지 쪽..)에서 자유의지를 어떻게 측정하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 쵸큼 복잡할지 모르지만 따라와주시면 흥미를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아 아마..)     잠시 복습을 하자면..   우리가 자유 의지에 의해, 야 난 이렇게 할거야 라고 의식적으로 결정하기 전에, 그것도 한~참 전에, 뇌에서 이미 바로 그 결정을 반영하는 활동을 보이고 있다즉, 많은 결정들이 우리의 의지보다 무의식에 의해 좌우되는 걸까? 라는 실험에 대해 소개하고 있었죠ㅎ  지난 포스트 (무의식 특집 3: 뇌로 보는 의식과 무의식, 그리고 자유 의지 one)에서는 '자유의지가 발생되는 순간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일단 참가자들에게 버튼을 누르게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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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Aug 2011 15:1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뇽뇽의 사회심리학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의식 특집 3-1: 뇌로 보는 의식과 무의식, 그리고 자유 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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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18/90/c0134890_4e4cbf7fb14e8.jpg"  
				alt="무의식 특집 3-1: 뇌로 보는 의식과 무의식, 그리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으로 소개할 연구는 마침 사회심리 쪽에서 ‘무의식 특집’이 포스팅되고 있으니까 좀 관계가 있으면서도 처음이니까뭔가 관심을 끌고 논란을 불러일으키고자 하는 욕구에 의해ㅋㅋㅋ 이것으로 정했습니다.  2008년 네이처뉴로사이언스에 실린 Soon, Brass, Heinze, 그리고 Haynes씨의 “Unconscious Determinants of Free Decisions in the Human Brain.”  두둥.   영어 제목을 뭐라고 번역하는 게 좋을 지 몰라서일단 그냥 영어로 쓰긴 했지만 간단히 말해서, 우리가 이른바 자유 의지에 의해, 야 난 이렇게 할거야 라고 의식적으로 결정하기 전에, 그것도 한~참 전에, 뇌에서 이미 바로 그 결정을 반영하는 활동을 보이고 있다는것입니다. 들어 보셨나요 이 연구	]]>
	</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11 16:3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뇽뇽의 사회심리학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찰브방 주인장 소개]]></title>
	<link>http://jinpark.egloos.com/8201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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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저는 블로그 주인장의 회유에 의해 사회심리학 블로그에 무려 ‘뇌과학’ 포스팅을 하게 된 사람입니다. (홍fish라고 합니다ㅎ) 얼마나 자주 글을 쓰게 될는지는 참.. 모를 일입니다만 ㅋ  대학원에서 인지신경과학을 전공했고, 찰칵찰칵 브레인...그러니까 fMRI(기능성자기 공명 영상) 연구 할 때 조금 따라다녀 보았습니다. 많이아니고 정말 조큼입니다.   그래서 깊게 들어가면 저도 시원하게 설명하지 못하는 게 많고, 쉽게 얘기하자니 뭔가 지나치게 단순화되고 왜곡된 개념을 심어주게 될 것 같아 걱정이 되긴 합니다. 그러나 뭐 어쩔 것입니까 ㅋㅋㅋ   그냥 재밌고 유명한 연구들을 시간 날 때 한 번씩 소개해 보는 정도로 해 보려합니다.   fMRI의 원리라든지 신문기사로 가끔 나오고는 하는 알록달	]]>
	</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11 16:3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뇽뇽의 사회심리학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뇌 스캔이 의식없는 환자와의 소통을 가능케 하다.]]></title>
	<link>http://hyunyi.egloos.com/2362051</link>
	<guid>http://hyunyi.egloos.com/2362051</guid>
	<description>
	<![CDATA[ 
뇌 과학자들이 뇌 영상기술을 이용해 5년 째 식물상태로 판정받아 누워있던 환자와의 의사소통에 성공하였습니다. 개인신상에 대한, '예-아니오'로 대답할 수 있는 질문들만을 이용한, 아주 단순한 대화였습니다. 하지만 환자는 의사소통을 위해 연구자들이 제시한 규칙을 이해했고, 그들이 제시한 질문을 들었으며,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연구자들이 제시한 규칙에 따라 반짝- 신호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연구자들은 뇌 영상기술을 통해 이 신호를 잡아냅니다.    논문에 따르면 이 환자는 &quot;당신 아버지의 성함이 Alexander입니까?&quot;라는 질문에는 &quot;예&quot;라는 신호로, &quot;당신 아버지의 성함이 Thomas입니까?&quot;라는 질문에 &quot;아니오&quot;라는 신호로 대답했습니다. 비슷한 다섯 개의 '예-아니오' 질문들에 대해 환자는 정확히 대답했으	]]>
	</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16:5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hyunyi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어와 fMRI]]></title>
	<link>http://nullmodel.egloos.com/1949769</link>
	<guid>http://nullmodel.egloos.com/19497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09/17/94/a0007594_4ab247ea6dab8.png"  
				alt="연어와 fMR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을 이용한 뇌 연구는 보통  뇌의 각 영역이 가진 기능을 분류하는 게 주목적이다. 사람을 fMRI에 집어넣고 일정한 실험적 조작을 가하면서 뇌의 변화를 촬영한 다음에 실험적 조작에 따라 다르게 변하는 부분을 찾아내는 식이다. 이때 사용하는 통계 방법을 '상관 분석(correlation analysis)'이라고 한다.    그런데 뇌는 항상 뭔가를 하는데다가 fMRI 자체의 잡음도 많기 때문에 그냥 뇌 사진을 보면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온통 반짝반짝하고 있다. 그래서 관련있는 부분만 딱 잘라서 상관분석을 해봐야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관련있는 부분을 잘라내기 위해 상관분석을 쓴다. 그러니까 상관분석을 해서 실험적 조작과 함께 변하는 점들을 잘라낸 다음에, 이 점들을 실험조건과 다시 상	]]>
	</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09 00:4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Null Mode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미징테크닉]]></title>
	<link>http://solleo.egloos.com/4132961</link>
	<guid>http://solleo.egloos.com/4132961</guid>
	<description>
	<![CDATA[ 
fMRI as Voodoo에서 트랙백.    어제 꿈에 속에선 뇌영상을 전시하는 미술관 같은 곳에 갔다. 뇌영상 사진을 보면서 사실 가짜니가 자신이 전부 사기이고 뻥이었다고 털어 놨다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었다.    사실 예전에도 &quot;비싸고 예쁘고 알 수 없는&quot;을 읽고 비슷한 생각이 들었는데,    뭐 아무튼. 꿈 속에서는 좀 많이 허탈한 기분을 느꼈는데, BOLD랑 뇌활동이 &quot;그래도 대충 비슷하다&quot;는 가정이 이렇게 계속 공격 받으면, 그리고 뇌기능영상테크닉의 거품이 빠지면, 하지만 metabolic signal이란걸 몰랐던 것도 아니고,    그냥 좀 덤덤해 지려나?    하지만 역시 아무리 생각해봐도, 산화 혈류의 3D 지도를 그릴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인상적인 일인 것 같다.    	]]>
	</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09 10:5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solleo@den_type no. 4,]]></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뇌 영상에서 시각 영상을]]></title>
	<link>http://nullmodel.egloos.com/18471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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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2/12/94/a0007594_4941bf3596cf2_t.png"  
				alt="뇌 영상에서 시각 영상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신이 꾸는 꿈도 컴퓨터로 보여 줄 수 있다 (고율님 블로그)    fMRI로 촬영한 뇌 영상을 가지고 마음의 상태를 추측하는 방법은 크게 몇 가지가 있다. 대표적인 것은 해부학적으로 구분되는 각 영역의 활성화 상태를 보는 것이다. 살인사건 용의자가 범죄 현장에는 가본 적도 없고 피해자는 알지도 못한다고 딱 잡아떼는데 범죄현장이나 피해자 사진을 보여주면서 뇌영상을 촬영해보니 기억을 떠올리는 것과 관련된 부위들이 활성화된다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다른 방법은 A라는 자극을 주면 X라는 패턴이 나타나고, B라는 자극을 주면 Y라는 패턴이 난다는 식으로 전반적인 패턴을 찾아내서 거꾸로 그 패턴을 보고 마음의 상태를 추측하는 방법이다. 보도된 논문에서 사용한 방법은 이쪽에 가까운데 전체 패턴을	]]>
	</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08 10:5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Null Mode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CIAM] 뇌는 모듈러 시스템이 아니다: fMRI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title>
	<link>http://musicus.egloos.com/1699856</link>
	<guid>http://musicus.egloos.com/16998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5/14/56/e0031556_482a36c026b81_t.jpg"  
				alt="[SCIAM] 뇌는 모듈러 시스템이 아니다: fMRI가 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의 신경과학적인 성과는 뇌는 기능이 지역별 영역별로 나뉘어져서 수행되고 있음을 보이고 있다. 이것이 19세기의 골상학(phrenology)의 부활을 의미하는 것일까? 이 글은 자연의 모습을 근사했을 뿐인 과학적인 메타포를 착각하지 말 것을 회의론적인 입장에서 지적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실제로 신경과학자 스스로가 자초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도덕 모듈, 신 모듈 등등 뇌에 특정 개념들을 생성하는 기능 모듈이 존재하고 있다고 착각하게 되었다. 최근에도 경제적 판단을 하는 뇌의 부위라는 기사가 동아사이언스에 실렸었다. 글에서도 최근의 예를 들고 있는데 작년 11월 뉴욕타임즈에 마르코 라코보니(Marco Iacoboni)는 &quot;This Is Your Brain on Politics&quot; 이라는 기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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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11:2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race that knows Joseph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른 사람과 나의 생각의 구분]]></title>
	<link>http://musicus.egloos.com/1575342</link>
	<guid>http://musicus.egloos.com/15753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4/03/56/e0031556_47f4a1750ae4d_t.gif"  
				alt="다른 사람과 나의 생각의 구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epetition suppression of ventromedial prefrontal activity during judgments of self and others    Adrianna C. Jenkins*,, C. Neil Macrae, and Jason P. Mitchell*   ▲ 원문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pdf)    사이언스 타임즈에  이라는 다소 모호한 내용의 논문에 대한 기사가 실렸다. 원문은 미 국립과학원회보(PNAS) 3월 18일자에 실렸다.     하버드 대학의 심리학자 제이슨 미첼 교수는 뇌의 기능별 동작 형태를 관찰할 수 있는 fMRI와 심리행동연구방법으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어떻게 추론하는지를 연구하고 있다. 실제 발현되는 내용과 생각등과 뇌의 동작이 어떻게 	]]>
	</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08 14:2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race that knows Joseph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뇌기능자기공명영상 (fMRI, functional Magentic Resonance Imaging)]]></title>
	<link>http://justina.egloos.com/3624212</link>
	<guid>http://justina.egloos.com/36242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4.egloos.com/pds/200707/23/39/c0047439_11075114.jpg"  
				alt="뇌기능자기공명영상 (fMRI, functional Magen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유로운 상태에 있는 체내의 양성자는 강한 자장 (0.1-2 Tesla, 1 Tesla=10,000 gauss) 내에서는 일정한 방향으로 정렬하게 된다. 이렇게 정렬된 체내의 양성자(대개는 수소의 원자핵)를 여기(Excitation)시키고, 여기 상태의 양성자를 다시 이완(Relaxation)시키면 여기된 양성자가 이완되면서 외부로 에너지를 방출하게 된다. 이때 방출되는 에너지는 체내 각 부위의 원자 갯수, 종류, 혹은 주변 조직과의 관계에 따라 다양한 특성을 갖게 되며 이렇게 자장경사에 의해 공명(Resonance)되는 주파수의 전자파 신호를 검출하여 컴퓨터로 계산한 후 인체의 각 부위의 신호강도(Signal Intensity)를 단면상으로 나타내면 자기공명영상을 얻을 수 있다. 이 때, 자장 내에서 조직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l 2007 11:4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justina of nicomedi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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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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