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frb'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frb</link>
		<description>frb</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4 Dec 2011 11:56:0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요즘 뉴스에서 거의 안 보이는 사람]]></title>
	<link>http://lightzero.egloos.com/1628715</link>
	<guid>http://lightzero.egloos.com/16287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24/84/b0126584_4ef53eba6200f.jpg"  
				alt="요즘 뉴스에서 거의 안 보이는 사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체 풋냉키 어디갔어?  유럽얘기만 나오다 보니 버냉키가 삐져서 잠수를 탔나...  버냉키 이름 뉴스에서 못 본 지 3개월이 넘어가네.    신문에 난 것도 그나마 1단짜리 쬐그만 기사로 났고.  뉴스 : 버냉키 FRB 의장, 유로존 지원 의지 없다. (서울경제)	]]>
	</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11 11:5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방준비제도]]></title>
	<link>http://econoyong.egloos.com/263172</link>
	<guid>http://econoyong.egloos.com/263172</guid>
	<description>
	<![CDATA[ 
       연방준비제도 ㅡ FRB        연방준비제도는 경제적 영향력과 독립성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관이다.연방준비제도는 금융시스템을 공황으로부터 보호하고 경기순환을 관리하는데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양만큼 돈을 찍을 수 있다.그리고 연방준비제도는 정치적 책임과 더불어 사적 독립성 사이 타협의 산물이다.정치적으로 임명되는 이사진들과 사적으로 지명되는 지역 준비은행 총재들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구성한다.1년에 8번 열리는 이 위원회 회의에서 통화정책이 결정된다.     연방준비제도는 원래 통화정책을 통해 경제를 관리하면서 명성을 얻었다.그런데 그 제도를 만든 사람들은 애초 그와 다른 활동을 염두에 두었다.즉, 은행들이 현금부족 사태를 겪을 때 최종 대출자 역할을 하는 것이 원래 그들이 만든 의도였다.	]]>
	</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19:4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econoyong  경제와 사회 이야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title>
	<link>http://happycamper.egloos.com/1946794</link>
	<guid>http://happycamper.egloos.com/1946794</guid>
	<description>
	<![CDATA[ 
1. FRB(Federal Reserve Borad,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    - 시티, JP모건 체이스 등이 대주주인 민간은행    - 미 정부는 FRB에 국민세금을 담보로 대출 받는다.     - 미정부는 달러발행권, 통제권이 없다.     - 토마스제퍼슨, 에이브러햄 링컹, 앤드류잭슨, 존F케네디 등이 화폐개혁에 앞장서다 암살 주장.  2.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System, 미국중앙은행)   - 대통령 임명, 상원 승인하는 7인의 이사로 구성.   - 지준율변경, 주식거래 신용구제, 가맹은행 정기예금 금리규제, 연방준비은행의 재할인율 결정 등    - 12개 지점(보스톤, 뉴욕, 필라델피아,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클리블랜드, 리치먼드, 애틀란타,      세인트루이스, 미니애폴	]]>
	</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11 09:3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LED같은 남자. 정기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버냉키 연설 일부 번역본]]></title>
	<link>http://Lobo.egloos.com/5537857</link>
	<guid>http://Lobo.egloos.com/5537857</guid>
	<description>
	<![CDATA[ 
해외에 대한 끝없는 관심을 강요당하는 한국, 덕분에 버냉키를 거시경제학 저자목록 뿐 아니라 뉴스에서까지 보게 된다. 할렐루야!  핸드폰 사러 자주 들렀던 뽐뿌의 증권포럼에 누군가 번역한 게 있어서 아래에 옮겨본다.  [원글 출처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stock&amp;amp;no=24161]  -----------------------------------------------------------------------------------------------------  Chairman Ben S. Bernanke   At the Federal Reserve Bank of Kansas City Economic Symposium, Jackson Hole	]]>
	</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1 02:1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Wind behind the do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릇된 선각자 의식  -미국연방은행에 관한 음모론-]]></title>
	<link>http://foolsgold.egloos.com/23507</link>
	<guid>http://foolsgold.egloos.com/235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17/61/d0103761_4e225c5496a0a.jpg"  
				alt="그릇된 선각자 의식  -미국연방은행에 관한 음모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국내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화폐전쟁의 저자 쑹훙빙&amp;gt;     미국연방은행 은 미국의 중앙은행이다. 1913년 탄생 이래 연방은행을둘러싸고 그간  많은 억측과 음모론이끊이지 않아 왔는데 최근 미국의 금융 불안을 계기로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억측과 음모론을 다룬 서적, 영상(대표적으로 화X전쟁, 마이클무어, 시대정신)이 특정 부류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항간에 널리 알려진연방은행을 둘러싼 의혹 중 하나는 연방은행이 공적기관이 아니라 사실은 영리를 추구하는 사기업이라는 것이다. 민간은행들에의해서 소유, 지배되고 따라서 공익을 추구한다는 가면을 쓰고 있지만 실제로는 은행가들의 이익을 대변한다는것이다. 나아가 어떤 사람들은 연	]]>
	</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11 10:2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로그 해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실체도 없는 배드뱅크, 4조원 매입? 말이 또 앞선다.]]></title>
	<link>http://dves.egloos.com/4961573</link>
	<guid>http://dves.egloos.com/4961573</guid>
	<description>
	<![CDATA[ 
 실체도 없는 배드뱅크, 4조원 매입? 말이 또 앞선다.      PF 부실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배드뱅크가 4조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먼저 매입할 방침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떡 줄 놈은 생각도 없는데 김칫국부터 마시는 것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몇 가지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선 민간 배드뱅크 설립 시도가 처음이 아니라는 점. 참여 금융기관의 이해관계가 다르니 합의가 어려운 건 당연합니다.   2008년 말 민간 채권시장 경색을 해소하기 위해 조성하려 했던 10조원 규모의 채권시장안정펀드 등에 펀드조성을 위한 협의가 비슷한 모습을 띄고 있는데 그 당시에도 조성 목표액을 채우지 못했을 뿐 아니라 민간은행들이 발을 뺀 가운데 결국 한국은행이 주축이 되어 투입해 돌리고 있습니다.  또 최근	]]>
	</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1 15:2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밀의 사원' 미국 FRB의 변화와 중앙은행의 의미]]></title>
	<link>http://yehbyungil.egloos.com/10685714</link>
	<guid>http://yehbyungil.egloos.com/10685714</guid>
	<description>
	<![CDATA[ 
&amp;lt;'링서스'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매일 경제경영 관련 칼럼을 이메일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amp;gt;   [3월 25일 금요일] '비밀의 사원' 미국 FRB의 변화와 중앙은행의 의미 미국의 수도 워싱턴DC 심장부를 관통하는 컨스티튜션 애버뉴. 대로변 한쪽에는 백악관 국부무 등 권부 건물들이, 다른 한쪽엔 스미소니안 박물관과 링컨 기념관 같은 관광명소가 자리잡고 있다.  이 곳에 '비밀의 사원(secret temple)' 하나가 있다. 사원 이름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비밀의 사원'은 떠벌리지도 않고 노출되는 것도 싫어한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다. (61p) 이성철 지음 '2040 경제학 스트레칭' 중에서 (예인(플루토북)) 미국의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비밀의 사원(secret temple	]]>
	</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11 17:2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예병일의 경제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美 2월 실업률 8.9% 개선에도 소득과의 괴리로 시장은 시큰둥]]></title>
	<link>http://dves.egloos.com/4939641</link>
	<guid>http://dves.egloos.com/49396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3/08/46/b0074846_4d756fc108ca3.jpg"  
				alt="美 2월 실업률 8.9% 개선에도 소득과의 괴리로 시장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美 2월 실업률 8.9% 개선에도 소득과의 괴리로  시장은 시큰둥      미국의 2월 실업률이 예상보다 낮은 8.9%를 기록하는 등 실업관련 지표들이 개선되었으나 시장반응은 썰렁하단 소식입니다.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아래 기사에서도 나와있지만 실업률 개선이 임금상승으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인데, 이미 지난 자료를 통해 고용이 여전히 비정규 임시직 위주로 이루어 지고 있으며 최근 미국 소비개선이 주로 사치품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로 소득계층간 경제의 온도 차가 심해지고 있음을 알 수 설명하였습니다.   2011. 02 美 고용시장 인종차별 등 양극화 심화, 관련 소송 불지피나?   이렇게 가계의 소득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으면서 미국의 소비가 회복되려면 십수 년이 걸릴 것이란 예상이 나오기도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11 08:5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돌아가는 KSLV 이야기]]></title>
	<link>http://ayrton94.egloos.com/1842916</link>
	<guid>http://ayrton94.egloos.com/1842916</guid>
	<description>
	<![CDATA[ 
이대로는 일주일동안 포스팅 안하고 블로그를 버려둘 것 같은 예감에  요즘 돌아가는 이야기들을 간단히 언급해봅니다.    이달 말에 러시아에서 나로호 발사 관련한 최종 실패조사위원회(FRB)가 열립니다.  뭐, 3차 발사는 확정되다시피 되어있는 상황이고   FRB에서는 말 그대로 최종적인 실패 원인과 그것의 개선 내용이 결정되겠죠.  그리고 개선 작업과 러시아에서 1단을 제작하는 기간, 위성의 설계 변경 등등을 고려해서  올해에 쏠 건지 내년에 쏠 건지 결정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우주연구원 원장님의 인터뷰에 따르면 올해는 힘들 것 같다고는 하시지만요;    그리고 지난 연말에는 KSLV-II의 시스템 요구조건 검토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KSLV-II의 임무요구조건에서 부터 각 서브시스템의 시스템 요	]]>
	</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11 00:3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Beyond the 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양적완화 美 비난, G20의 주요이슈 되나? 영향은?]]></title>
	<link>http://dves.egloos.com/4870607</link>
	<guid>http://dves.egloos.com/48706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11/09/46/b0074846_4cd8b832c2a77.gif"  
				alt="양적완화 美 비난, G20의 주요이슈 되나? 영향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양적완화 美 비난, G20의 주요이슈 되나? 영향은?     연준이 6~9천억 불에 달하는 2차 양적완화 정책을 발표한 이후 선거에서 압승한 공화당을 비롯 각국의 우려와 불만이 쏟아지면서 이번 G20회의 때 주최측의 의도와 달리 이와 같은 내용이 주요이슈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0. 06 루비니 교수 '弱 유로화가 EU 살리는 길?' 험난한 길?   이전에도 소식을 전한 적 있고 밑에 기사의 그림에도 나오듯이 양적 완화로 인한 통화가치 하락은 타국의 이익을 빼앗는 제로섬 게임의 형태를 취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당연히 여러 국가들의 반발과 각국의 통화절하 욕구를 부채질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존 일본의 사례에서 보듯 풀린 돈이 시장으로 흘러 들어가리란 보장도 없는 마당에 미국 내 	]]>
	</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10 11:5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ankster : 금융시스템에 대한 조롱과 불안]]></title>
	<link>http://ax1sz30n.egloos.com/2619294</link>
	<guid>http://ax1sz30n.egloos.com/26192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13/45/f0093645_4cb5c5bb1ba9d.jpg"  
				alt="Bankster : 금융시스템에 대한 조롱과 불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ankster = Bank +Ganster은행에 대한 구제금융에 대한 반대를 이렇게 표현함.서브프라임 위기 이후의 미국의 레드넥들의 대부분의 반응이 위와 비슷함피라미드사기라고 1$짜리 지폐에 써놓아져 있는 좀 혐오스런 작품.특히나 버냉키와 그린스펀에 대한 조롱이 눈여겨볼만하다.미국의 일반대중들은 FRB의 금융시장안정화 노력 자체에 대해서 큰 반감을 가지고 있다. 특히나 FRB가 Banking Cartel의 꼭두각시 노릇을 한다고 강하게 믿고 있다.모노폴리 캐릭터와 스크루지덕등의 친숙한 캐릭터를 사용한 구제금융에 대한 조롱용 만화에 그려진 Banksta 심지어 갱스터랩을 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쿼드 질리언 달러를 날려먹고 일반 대중들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하는 것으로 조롱받고 있다.납득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지	]]>
	</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10 23:5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리는 것은 야심과 욕망 널부러지는 것은 개와 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자유에서 파시즘으로 (America Freedom To Facism, 2005)]]></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575172</link>
	<guid>http://fendee.egloos.com/105751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9/13/00/a0100600_4c8de01ca4cff.jpg"  
				alt="미국: 자유에서 파시즘으로 (America Freedom T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만 보면 내용이 무얼지 궁금해지는데, 전반부에서는 주로 소득신고와 소득세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현재 미국에서 상당수의 납세거부자들이 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 다큐멘터리 역시 그에 동조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다.그런데, 찬찬히 보다보면 단순히 소득세 문제를 넘어서서 미국경제체제 전반에 걸친 문제점에 대해서 심도깊게 다루고 있다.  역시, 경제 분야는 명칭도 복잡하고 관련법규나 정치적 문제가 뒤섞여 있어서,단어 하나를 만날때마다 무슨뜻인지 찾아봐야 할만큼 어렵고 복잡하지만,미국의 현실정이나, 화폐제도, 경제의 흐름등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 영화를 반드시 봐야한다고 말하고 싶다.단지, 영화 중간중간(특히 맨 마지막에)에 사람들을 선동하려는 듯한 문구들이 있어서 좀 불편하긴 하지만, 이 다	]]>
	</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10 18:1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美 8월 베이지북 발표, 산업별/지역별 차이 뚜렷]]></title>
	<link>http://dves.egloos.com/4833131</link>
	<guid>http://dves.egloos.com/4833131</guid>
	<description>
	<![CDATA[ 
 美 8월 베이지북 발표, 산업별/지역별 차이 뚜렷 SUMMARY OF COMMENTARY ON CURRENT ECONOMIC CONDITIONS BY FEDERAL RESERVE DISTRICT AUGUST 2010   오늘 2010년 8월 자 베이지북이 발간되었습니다.    이 보고서는 7월 중순부터 8월말까지의 각 지역별 현황을 설명하고 있으며 경제활동성은 지난 7월 이후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지만 그 속도는 느려지고 있다는 의견을 밝히고 있습니다.   아직은 전반적인 침체상황인 가운데 미국 경제의 개선은 산업별, 지역별로 양극화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상업부동산 및 건설업종은 여전히 성장이 낮은 반면 비 금융 전문서비스업종은 큰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세인트루이스, 클리블랜드, 샌프랜시스	]]>
	</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10 16:1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美 잭슨홀, 경기 침체 해결방안에 대한 공방 가열]]></title>
	<link>http://dves.egloos.com/4826495</link>
	<guid>http://dves.egloos.com/48264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30/46/b0074846_4c7b2248a212a.jpg"  
				alt="美 잭슨홀, 경기 침체 해결방안에 대한 공방 가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美 잭슨홀, 경기 침체 해결방안에 대한 공방 가열  Jackson Hole Debate on Recession Risk Shows Challenge for Central Bankers      잭슨 홀에서 40개국이상의 중앙은행장과 이코노미스트들이 참석해 열린 심포지움에서 참석자들 사이에서 위기 이후 자산버블과 부채확대를 해결을 위한 중앙은행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반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영국은행 부총재인 찰스빈은 규제수단이 붐을 억제하는데 가장 효과적이라는 의견을 피력한 반면, 스탠포드대의 존테일러 교수는 각종 규제수단의 남발이 오히려 중앙은행의 금리 결정에 초점을 흐리고 있으며, 사실상 연준이 버블을 조장했으며 아예 처음부터 버블을 키워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밖에도 여러 참석	]]>
	</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10 12:1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린스펀, '美 경제의 모멘텀이 만들어지고 있다'주장]]></title>
	<link>http://dves.egloos.com/4715887</link>
	<guid>http://dves.egloos.com/4715887</guid>
	<description>
	<![CDATA[ 
  그린스펀, '美 경제의 모멘텀이 만들어지고 있다'주장  Greenspan Says ‘Momentum Building Up’ in U.S. Economy              전 연준의장인 앨런 그린스펀이 ABC방송을 통해 미국경제의 상승 모멘텀이 만들어 지고 있으며 지금은 이러한 회복사이클이 자력적으로 발생할 매우 중대한 기로라고 말했다.       비록 정부의 임시직 일자리 창출이 큰 부분을 차지했다고는 하나 지난3월 일자리가 일부 늘어나는 등 경제가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은 맞지만 회복국면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위기를 읽지 못한 그린스펀과 연준 관계자를 비판한 사설을 쓴 헤지 펀드 매니저인 Michael Burry의 사설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한 그린스	]]>
	</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10 11:1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