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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gant'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gant</link>
		<description>gan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1 Jan 2012 10:11: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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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겐트 (GANT) 레이어드 티셔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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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1/01/02/c0073502_4effb0b9a0708.jpg"  
				alt="겐트 (GANT) 레이어드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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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내에서는 철수한 스웨덴계 브랜드 겐트의 티셔츠입니다 두벌의 티셔츠를 겹쳐입은 것 같은 레이어드 티셔츠로 디테일이 좋은,매우 고급스러운 제품입니다 포르투갈에서 만들어진 제품이고(참고로 겐트의 경우 저가제품은 중국,고가제품은 포르투갈에서 제조) 소비자가 198,000원으로 당시 겐트의 티셔츠 중 가장 비싼 제품이었습니다 아주 마음에 들어서 7벌이나 구입했었다는^^(실은 물타기로  평균매입단가를 낮추었던 것) 그 중 하나를 방출합니다   판매가는 평균매입단가를 고려해서 택배비 포함 42,000원 택 포함 새제품  브라운 색상 2점 그레이 색상 1점을 판매합니다(복수구매시 추가 1점당 택배비 2,000원을 빼드립니다) 사이즈는 L(100~103 정도 팔이 길게 나왔음) 가격인하문의나 반품은 받지않으니 신중한 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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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Jan 2012 10:1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Tomorrow may be even brighter than to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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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즘 잘나가는 미국 남성복 디자이너, Michael Basti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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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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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요즘 잘나가는 미국 남성복 디자이너, Michael Ba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이클 바스챤 아저씨. 2011 (CFDA) Fashion Awards: Menswear Designer of the Year.  요즘 미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남성복 디자이너 중 한명이네요. 뭐 키도 크고 잘 생겨서 모델하셔도 되겠어요. 2006년에 처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콜렉션을 발표하기 까지 버그도프 굿맨의 남성복 디렉더, 랄프 로렌, 티파니 등에서 일하셨고 최근 (2010년 Fall/Winter)  GANT 와의 콜레보레이션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죠. 솔직히 2011 s/s  도 진짜 이쁘네요. 잊혀져 가고 있던 GANT를 다시 보게 해준 바스챤 아저씨...  클릭아무래도 좋아하는 스타일이 어메리칸 클래식이다 보니 자주 관심있게 보는 디자이너 중 하나 입니다. (역시 맨날 똑같은 옷만 입는 디자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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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Jul 2011 12:0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Bargain Hun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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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억이 되어버린 브랜드 GA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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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19/02/c0073502_4bcc5fa653c32.jpg"  
				alt="추억이 되어버린 브랜드 GANT"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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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파크몰 겐트매장 여기서 엄청 질러줬다는 철수후에는 상계동 매장과 뉴코아 그리고 인터넷으로  참 많이도 질렀었다^^ 수입선은 겐트가 완전 망하고 망고도 넘겨주고 했으니 OTL 세계적인 벤더라던데... 해외에선 여전히 건재하다 너무 처참하게 망해서 한국에 다시 들어오기는 어렵지 싶어 아쉽다 나중에 해외 나갈 일 있으면 찾아봐야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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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Apr 2010 23:1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Tomorrow may be even brighter than to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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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ava 빌드 툴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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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빌드툴언어장점단점AntXML검증됨. 문서, 레퍼런스 다양.동적 설정 불가. 설정 불편MavenXML검증됨. 라이브러리 의존성 관리 가능.동적 설정 불가. 설정 불편. Maven룰에 따라야 하는 제약 있음.GantGroovy간편함. 동적설정 가능. Ant (1.6.5)의 태스크 대부분 활용 가능 - Groovy + Ant.검증부족. 라이브러리 의존성 관리 불가RavenRuby간편함. 동적설정 가능. 라이브러리 의존성 관리 가능 - Ruby + Maven.일부 작동 불안정. 지원 기능 부족. Maven룰에 따라야 하는 제약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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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Feb 2008 21:1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if ( love.isGone() ) then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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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겐트 (GANT) 재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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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2/16/02/c0073502_47b6f488c204c.jpg"  
				alt="겐트 (GANT) 재킷"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금은 포멀한 캐주얼 재킷 50사이즈를 입는 경우가 많은데 겐트의 경우는 48사이즈가 딱 맞았다 소재가 마음에 들고 사이드 벤트(뒤트임이 양쪽에 있는 것)라 활동이 좀 더 편하다 소매의 리얼버튼은 원래는 고급재킷을 상징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이 경우는 뭐 그런 건 아니겠고...^^ 스타치가 들어가 있는게 포인트  신세계본점 겐* 매장에서 처음 보고 마음에 쏙 들었지만 40만원대인 가격이 부담스러웠고 이후 50% 세일때에는 다른 옷을 사기도 했고 여자친구의 눈초리가 무서워 패스 드디어 이번 70% 세일에는 망설임이 없었다 고진감래라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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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Feb 2008 21:3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Tomorrow may be even brighter than to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겐트 (GANT) 티셔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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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2/14/02/c0073502_47b3702f19d29.jpg"  
				alt="겐트 (GANT) 티셔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에 신세계 겐* 매장에 갔다가 구입한 티셔츠 50% 세일을 하더라는... 겐트는 미국 브랜드인데 99년에 스웨덴 쪽으로 인수된 브랜드 우리나라에는 작년부터 수입되었다  매장이 많지 않아서(신세계 본점,현대 신촌,용산 아이파크 백화점,압구정동 매장) 거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이다  꽤 괜찮은데 다만 가격이 좀 높다는게 단점 그러나 이렇게 50%세일을 하면 착해진다 (&quot;참 착하다&quot; 이정도는 아니고 상대적으로 착해진 것^^  좀 더 착해졌으면 하는 소망이...)  첫번째 사진은 라이트를 터트려서 색상이 밝게 나왔는데 나머지 사진이 원 색상이다 소재도 내가 딱 좋아하는 것  팔부분이 저렇게 되어 있는 걸 진작부터 입어보고 싶었지만 그닥 마음에 드는게 없었는데 이제야 발견 어려보이고 싶은 욕망은 간절한데 배가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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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Dec 2007 18:2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Tomorrow may be even brighter than toda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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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니클로(UNIQLO) 집업]]></title>
	<link>http://breakingup.egloos.com/38833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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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6.egloos.com/pds/200710/26/02/c0073502_4720c69cf0947.jpg"  
				alt="유니클로(UNIQLO) 집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에 사놓고 한번도 입지 않았던 후드집업  가격은 29,900원 색깔도 예쁘고 (내가 보는 관점에서,늘 베이지나 브라운을 사랑한다^^) 촉감도 부드러워서 코트 안에 입으면 좋을듯 올해는 열심히 입을 생각으로 박스에서 꺼내 놓았다 다들 보는 눈은 비슷한 관계로 금방 다 팔렸던 것 같다 유니클로는 이런 기본적인 제품들이 최고!  주말에는 벨트 사러가야한다 앞서의 헐렁한 3벌의 바지를 소화하려면 군용벨트 같이 튼튼한 벨트가 필요하다는 명분 지름신께서는 늘 이렇게 명분을 주신다  신자들로 하여금 조금의 가책도 느끼지 않도록 배려하시는 그 자상함! 어찌 따르지 않으리요 지르러 가는 길에 따사로운 햇살도 함께 할지어다  후보는 이 녀석    그리고 카키 모자는 가는 김에 다시 한번 써 볼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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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Oct 2007 01:5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Tomorrow may be even brighter than to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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